광주시립도서관이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영․유아들에게 평생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2014년 하반기 북스타트(book start)’ 운동을 추진한다.



북스타트(book start)는 지난 1992년 영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된 사회적 육아지원운동

으로,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책과 친해질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북스타트는 부모교육 강좌 총 14회, 유아놀이 프로그램 총 14개로 운영된다. 생후 3개월부터 6세 이하 영․유아를 둔 부모들은 무등․사직․산수도서관 어린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정희 시립도서관장은 “영․유아에게 올바른 평생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된 북스타트 운동에 많은 부모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문의 : 무등도서관(062-613-7747, 사직도서관 062-613-7784, 산수도서관 062-613-7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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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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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시작된 9월 초 광주 동구 계림동 주민센터 4,5층에 위치한 계림 꿈나무 도서관을 찾아가봤어요.

이 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곳이랍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가 되면 이곳 꿈나무 도서관에는 아기를 안은 엄마들이 모이기 시작한답니다.

북스타트 담당 선생님과 함께 매주 재미난 책도 읽고, 율동도 배우고, 만들기도 해본답니다.

모두 책과 함께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에게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접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지요.

한국반달문화원 정애란 선생님과 함께 읽는 동화책 읽는 시간이 되면 아이들도 엄마도 신이 납니다.

이곳을 찾은 아기들을 위해 작은 기타도 준비해 노래도 불러주시고, 매주 주제에 맞는 재미난 놀잇감도 많이 가져오시기 때문이죠.

한참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시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아기들 때문에 때론 어수선하고 뒤죽박죽이기도하지만 책과 함께 쑥쑥자라는 우리 아기들 모습에 엄마와 아가들은 오늘도 즐겁습니다.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과 진행중인 북스타트 프로그램 모습>

 

 

*북스타트 프로그램은 사회적 육아지원 및 지역사회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공도서관에서 펼치는 사업이랍니다.

여기서 간단히 북 스타트에 대해 소개해볼께요.

북스타트란?

- 아기와 부모가 그림책을 놓고 깔깔웃고 춤추고 노래하고 함께 이야기하는 행복한 프로그램이랍니다. 아기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부모교육, 후속프로그램을 도서관별로 시행하고 있답니다.

 

북스타트 꾸러미 및 프로그램이란?

- 북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기의 월령(2011.1월 출생~현재까지 태어난 아기)에 맞춘 그림책 2권과 가방, 가이드북, 도서관 안내 등이 포함된 꾸러미입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아가라면 아기수첨을 가지고 거주지의 시립, 구립 도서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은 아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시립도서관 : 무등 613-7747, 사직 613-7772, 산수 613-7828

구립도서관 : 동구 - 계림꿈나무도서관 608-8943,

서구 -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350-4586

남구 - 문화정보도서관 607-2521,

북구 - 일곡/운암도서관 410-6987/ 410-6958

광산구 - 운남어린이도서관 960-8301, 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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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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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9.30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5장 이상 하셔야죠.

[북스타트]아가는 책을 좋아해요!-광주랑

아기와 부모가 그림책을 놓고 웃고 즐기면서 노래하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육아를 경험해 본 부모님들은 그럴싸한 문화센터나 어린이집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네요.

오우~NO~!!

비싼 돈 들이지않고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 <북스타트>를 소개해 볼께요!!

 

북 스타트(book start)운동

유아들에게 생애초기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발달연령에 맞는 책 꾸러미(그림책 2, 손수건, 가방, 부모가이드북 등)를 배부한 뒤 책과 함께 놀게 함으로써 책 읽기를 평생습관으로 만들어 가는 운동이랍니다.

광주시립도서관에서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영유아 대상 북 스타스 운동’프로그램

4부터 6월까지 무등, 사직, 산수도서관 등에서  운영하고 있구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받은 예쁜 보물 가방 <책 꾸러미>랍니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아가(2011.1.1이후 출생)라면 신청인 신분증과 아기수첩만 있으면

가까운 (무등,사직, 산수) 시립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어요.

 

북 꾸러미 안에는 아이 그림책 2권과, 부모안내 가이드,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한 안내책자가 담겨있어요.

 

북스타트는 광주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생후 3개월에서 24개월 영유아들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해 4월부터 1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에요.

이글을 읽고 우리 아가도 참여하고 싶다 생각하시면 9월부터 시행되는 2기에 참여하시면 된답니다.

 

북스타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북스타트 프로그램 모습을 살짝 공개해볼께요.

 

현재 진행중인 북스타트 안내 포스터에요.

북스타트는 시립,구립 도서관에서  시행되고 있어요.

 

북스타트 프로그램으로 엄마 아빠들에게 인기 만점인 광주 시립 무등도서관입니다.

 

입구 왼쪽 어린이실에는 북스타트 권장도서가 안내되어 있어요.

 

여기가 어린이 실이랍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책들이 정말 많아요.

 

어린이와  엄마 아빠들을 위한 잡지책도 있구요.

 

어린이실 지하 계단을 발자국 모양을 따라 쭉 내려가면 <북스타트>교실에 갈 수 있어요.

 

지하1층에  마련된 유아 도서 열람실 모습이에요.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요.

 

모유수유 아가들을 위한 수유실도 있구요.

시설 잘 마련되었죠?

 

지금은 즐거운 북스타트 교실이 진행되고 있어요.

북스타트<책과 하는 음악여행> 프로그램 중

오늘은 아이의 오감을  즐겁게하는 달걀 악기 놀이 중이랍니다.

프로그램 내용은 매회 달라져요.

 

  북스타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좋은 책도  선정해 읽어주신답니다.

 

지루하지 않도록 즐거운 비누방울 놀이도 하구요.

 

<폴짝>이라는 책 속에 나오는 개구리가 되어 폴짝 뛰어봅니다.

 

볼 놀이도 하구요.

 

신나는 낙하산 스카프 놀이도 하면서 아이의 오감을 만족시켜준답니다.

엄마 아빠와 할 수 있는 이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에요.

 

 

 

또, 어린이 도서관에는 어린이 도서 연구회의 어린이 책 전시회도 자주 열려 도서관 찾는 재미가 솔솔해요.

 

아이와 함께 좋은 책 전시도 만나볼 수 있어요.

 

한 권의 책을 페이지마다 편집해 액자에 걸어 두었어요.

마치 전시관에 온듯하죠?

 

 북스타트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찾는 색다른 즐거움을 주네요.

 

 

  광주광역시에서는 북 스타트 운동 연계로 부모교육 강좌와 연령별 독서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 세상에 빠져보세요!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은

무등도서관 613-7747, 사직도서관 613-7772, 산수도서관 613-7828,

소꿉놀이 작은 도서관 385-7789,광주광역시립도서관(http://citylib.gwangju.kr)으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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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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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배부

- 그램책 2권 등, 2011년 1월 이후 출생 아이 대상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4개월 미만 광주지역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하고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책꾸러미’를 무료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가방, 그램책 2권, 부모 가이드북 등으로 구성됐다. 배부 대상은 광주시에 주소를 둔 2011년 1월 이후 출생한 아이이며, 신청인 신분증과 아이 주민등록등본 등을 지참해 무등․사직․산수도서관 등 시립도서관과 각 자치구 구립도서관을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


책을 수령한 부모와 아이는 시립도서관과 구립도서관별로 운영하는 부모교육과 아이를 위한 책놀이 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책꾸러미 무료배부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북스타트 운동으로 시작된 사업 중 하나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책을 읽어 친밀도를 높이고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책꾸러미 무료 배부에 많은 시민들이 신청해 부모와 아이가 책을 통해 행복감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문화수도정책관실(062-613-343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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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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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4.1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들에게 바른 독서 습관이 되겠어요.
    3살 버릇 여든까지...아기버릇 평생~

  2.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3.04.17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좋잖아요. 함께 해 보고 싶었는데 둘을 어쩌지 못해...
    그래서 제가 해 볼거라고 책은 사다놓고 아직... 읽지를 못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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