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31까지 광주지역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조사는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에 대한 보건통계를 통해 지역 간 비교 가능한 건강조사 체계를 구축하고, 근거 중심의 보건사업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법정조사다.



조사대상은 질병관리본부에서 표본 추출해 선정한 만 19세 이상 성인 4579명이며, 사전 교육을 받은 조사원이 유니폼과 신분증을 착용하고 표본가구를 방문해 전자 조사표(capi)가 탑재된 노트북을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1대1 면접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안전의식, 운동 및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만성질환 유병여부 △의료 이용, 사고 및 중독 등이다. 조사결과는 향후 지역보건사업계획 수립과 주민 건강 향상 프로그램 개발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2013년도 조사에서는 4643명이 조사(참여율 100%)에 참여해 남자 현재흡연율 42.7%(전년대비 1.7% 감소), 65세 이상 저작 불편 호소율 42.5%(전년대비 4.6% 감소), 우울감 경험률 4.7%(전년대비 1.4% 감소) 등으로 전국 평균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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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15일 오후 1시30분 5‧18기념문화센터 2층 대동홀에서 ‘사람(patient), 사람(client), 

사람(citizen)이 함께 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만성정신질환자 관리를 위한 ‘사회통합

지향 정신건관리체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주관으로 보건복지부와 기초정신건강증진센터, 정신

의료기관 등 전국 정신보건사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정신질환을 겪고 있는 사람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만성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통합지향 정신건강관리 

체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박성원 사무관(중앙정부 관점에서의 만성정신질환 정책 방향)과 배안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장(광주시 사회통합지향 만성정신질환관리체계)이 맡는다



이영문 국립공주병원장을 좌장으로 ▲이명수 서울시 정신건강증진센터장의 ‘만성정신질환자 사회통합적 관리를 위한 다각적 역할’(정신건강증진센터의 역할 ▲문용훈 태화샘솟는집 관장의 ‘만성

정신질환자의 사회통합적 관리를 위한 정신사회재활기관의 역할’ ▲신상문 미래병원장의 ‘만성

질환자 사회통합적 관리에 대한 정신의료기관의 역할’ 등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지역사회 만성질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통합사례관리 접근을 위해 각 기관 간 단절과 이분화된 서비스 제공형태를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센터를 구심점으로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치료·재활의 통합적 관리체계가 형성되도록 정신보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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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5일부터 7월11일까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 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와 보건복지부, 자치구, 광주장애인총연합회 등 민․관 합동으로 공공기관과 

대형판매시설, 종합병원, 체육회관,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80곳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설치 적정 여부, 불법 주․정차 차량 및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 사용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은 ‘주차 가능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자가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해 단속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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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포토 2014.06.2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애인차량이라하더라도 주차한 차량을 보면 멀쩡한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장애인이 타지 않은 경우 장애인차량 표시가 있더라도 단속을 해야 합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것 같네요 ^^

  2. Favicon of http://ttooii-ne.tistory.com Soy™ 2014.06.30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트에 장애인 주차구역을 보면 아주 꽉 차더군요.
    단속보다는 CCTV촬영이 나을것 같기도 해요. ^^

  3. Favicon of http://saygj.com 광주랑 2014.06.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래곤포토님, Soy날자보더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광주광역시는 보건복지부와 함께 제3회 인구의 날(711)을 기념해 일가정 양립, 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직장과 지자체 등 아이낳기 좋은 직장 추천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직장,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이다. 재직 중인 직장, 공공기관, 시민단체를 통해 추천서와 자체평가서 오는 24일까지 해당 자치구로 제출하면, 광주시는 5개 자치구를 포함한 추천 기관을 접수한 후 59일까지 인구의 날홈페이지(http://711.ppfk.or.kr)를 통해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개인 개인 추천 불가)

 

추천 내용은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정책)운영 등 특정 사업에 대한 노력과 성과 사례 등을 중심으로 출산휴가, 육아휴직, 출산 직원 지원 모유수유실 설치운영, 직장보육시설 연계 활성화, 남성 육아참여를 위한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남성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률 등 출산 친화제도 등이다.

 

수상 단체에는 훈장과 포장 및 대통령 표창 등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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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 어제 같은데 벌써 4월 중순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4월은 흔히 건강의 달이라고도 합니다. 건강이 우리에게 중요한 만큼 웰빙, 건강한 식습관 등 건강과 관련된 키워드는 항상 핫이슈가 됩니다.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관심사, 건강! 잘 챙기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보건의 날입니다. 건강을 조금 소홀히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오늘을 계기로 건강을 챙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97347일 세계보건기구의 창설을 기념하면서 세계 보건의 날로 제정한 후 세계 다른 나라들도 이 날을 보건의 날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매년 전 세계적으로 핵심이 되는 건강에 관한 키워드를 선정하여 핵심 문제에 대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건강한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2014년 핵심 키워드는 ‘small bite, big threat’입니다.

모기, 파리, 벌레 같이 작은 생명체들이 우리에게 큰 위협을 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여행 또는 일상생활 속에서 이런 작은 생명체들에게 물리면 우리의 건강에 큰 적신호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모기, 파리, 벌레들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모기 퇴치법



다가오는 여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 모기.

모기에 물리면 시도 때도 없이 간지러운 증상으로 많이들 괴로워합니다. 모기 종류에 따라 물린 후의 증상이 심각한 경우도 많습니다. 이 불청객 모기의 퇴치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청결유지는 필수

모기는 사람의 땀 냄새를 좋아합니다. 항상 몸을 깨끗이 씻고 발의 통풍도 신경 써 땀이 차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2. 모기 유충인 장구벌레 제거

장구벌레는 물이 고여있는 곳에 많이 서식합니다. 화장실이나 싱크대에 물기는 항상 제거해주시고 꽃병의 물도 평소보다 자주 갈아주셔야 합니다.

 

3. 밝은 색의 옷 입기

모기는 파장을 통해 색상을 구별합니다. 어두운 색상을 좋아하기 때문에 밝은 색감의 의상을 착용하면 모기에 물릴 확률이 낮아집니다.

 

4. 모기퇴치용품 활용

- 위의 방법을 충실히 수행해도 모기에 물릴 확률이 낮아질 뿐 100% 모기 퇴치는 힘듭니다. 방충제, 모기향 등 모기퇴치용품을 활용하여 모기의 접근을 막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날이 따뜻해져 많은 사람들이 야외활동이나 여행을 자주 갑니다. 야외로 나가면 벌레에 많이 노출되기 쉽습니다. 야외 활동 전 벌레 퇴치를 위한 사전 준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벌레들이 가장 활발히 행동하는 해가 질 무렵의 야외 활동을 되도록 줄입니다. 그리고 긴팔과 긴바지를 입어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 면적을 줄이고 단내가 풍기는 음식, 음료수 그리고 향수나 헤어스프레이를 자제합니다. 그리고 벌레 퇴치를 위한 방충제를 챙겨 최대한 벌레들이 주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여 벌레로부터 안전한 여행을 즐깁시다.^^

 


일상생활 건강 습관



벌레들로부터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겠죠! 일상생활에서의 간단한 습관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 수면입니다. 수면은 에너지를 축적하고 정신을 건강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평균 수면시간 7시간은 지켜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숙면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술,카페인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수면만큼 중요한 식사입니다.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방의 비율을 낮추는 균형적인 식사를 해야합니다. 야채와 과일을 섭취하여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급적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신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레 몸도 건강해지겠죠? 정신 건강을 위해 취미생활을 하여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건강에 좋은 봄 제철 음식

 

역시 제철 음식만큼 좋은 건 없을 겁니다. 제철 음식이 무엇인지만 알아도 당장 우리 집에 건강밥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은 부인병치료에 도움이 되고, 달래는 춘곤증 예방과 동맥경화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냉이는 입맛을 돋우어주면서 소화력을 증진시키고, 딸기는 항상화작용을 도와 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꼬막은 아이들의 성장발육을 돕고 빈혈예방에도 좋습니다. 꼬막을 고르실 때는 껍질이 깨지지 않고 물결무늬가 선명한 것이 좋습니다. 소라는 새콤달콤하게 무쳐 먹으면 없던 식욕도 생기게 하는데, 살아 있는 것이 신선하며 살이 위로 빠져나오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바지락은 빈혈예방에 좋은 어패류 중 하나입니다. 국 끓여먹어도 좋고 특히 바지락칼국수가 일품입니다. 봄철에는 제철식품인 햇나물이 입맛을 돋우는데 최고입니다. 냉이달래, 씀바귀, 두릅, 더덕, 쑥갓, 도라지, 미나리, 등이 대표적인데, 제철 나물은 값도 싸고 각종 비타민과 칼슘, 철분을 섭취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내 건강은 내가 지키자!! 건강은 운동의 생활화, 식습관 관리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은 벼락치기가 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듯이 꾸준한 관리와 노력을하여 철저한 건강관리로 행복지수를 높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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