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꿈을 도전하세요. 동구 ‘플리마코’ 창업과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플리마코란?

플리마켓(Fleamarket)과 중심지(Core)라는 의미의 줄임말로 단순히 시장이 아닌 청년들의 문화와 시장의 중심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플리마코’는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 청년들이 쉽게 참여하는 벼룩시장 ‘플리마켓’이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습니다. 손수 만들어 온 물품들을 판매하는 판매자들의 나이들도 다양하고 없는 것 빼놓고 다 있는 ‘플리마켓’!! 아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현재 동구청에서는 광주 ‘서석초등학교’ 앞 차 없는 거리를 예비마을로 선정하여 동구 주민들의 창업 전의 상품개발과 시장의 상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국가 지정사업으로 추진되어 진행되는 이 ‘플리마코’는 사회적기업으로써 동구 주민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이 예비마을 기업은 아직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 중이며, 동구 주민뿐만이 아니라 광주에 거주하시는 분들과 꿈 많은 청년 또한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플리마코의 장점?

플리마코의 장점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자유롭다”가 아닐까요? 이번에는 손님으로 방문하였어도 다음번에는 셀러(판매자)로 손님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방문가격 책정이나 어떤 물건을 판매할 것인지도 셀러(판매자)들의 마음이랍니다. 그래서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정말 고가의 상품이 헐값에 팔리기도 하고 저가의 상품이 고가에 팔리기도 하는 플리마코! 흥정의 기술 배워가시면 참 좋겠지요?^^

또한, 아이템 개발과 시행착오를 미리 경험할 수 있으며 바로 창업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됩니다. 현재 지원 연령대는 20대부터 30대 초중반까지이고, 동구 주민들에 한해서 컨설팅도 해주고 있습니다. 분기마다 셀러분들과 함께 서울에 가서 탐방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플리마코 신청방법은?

플리마코 협동조합에 말에 따르면, 광주 동구 시민은 최초 1회 무료 참가가 가능하며, 그 외의 참가자분들은 소정의 참가비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페이스북에 ‘플리마코’을 검색해주셔서 셀러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 플리마코 페이스북 :  http:// facebook.com/fleamarco)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지만, 따뜻한 봄이 오면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겠죠? 우리 광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리마코 전도사 김혜연 씨를 만나다>>

김혜현(30) 청년은 셀러들과 함께 합동조합을 만들어 광주에서 플리마코 전도사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혜현 씨는 홍대가 따라잡을 수 없는 광주문화거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워 이루기 위해 힘써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플리마코를 통해 광주의 청년문화를 만들어가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고 있고, 더 다양하고 색다른 플리마켓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부딪히게 되는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들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많은 청년이 최소한의 실패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플리마코를 시작한 동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

광주 청년들이 쉽게 다가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취미로 하나씩 재능을 키워가면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주에 계신 꿈 많은 청년분들! 그 꿈 광주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함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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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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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민관합동정책워크숍 시민아고라500 원탁회의 동영상

                  출처 : 광주광역시                      

                      

안녕하세요. 2015 광주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요즘 30년만에 찾아온 극심한 가뭄을 달래줄 비가 촉촉히 내리는날.
시민이 제안한 정책과제를 각계각층의 시민 500여명이 모여 토의하고 논의하는 ‘시민아고라 500’ 이 18일 오후 2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원탁회의가 시작되기 30분전에 먼저 접수가 이루어졌습니다.

자원봉사자들과 스테프들이 먼저 접수와 회의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 원탁회의 시작 되기전 자리에 자리에 착석 해 있는 시민들


광주광역시 민관합동 정책워크숍은?


 시민단체와 광주시가 지역의 각종 현안과 발전 의제에 대해 토론과 협의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 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민관합동 정책워크숍에서 논의된 정책 제안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소통과 공유’ 의 문화를     확산하고 행정과 시민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내고자 합니다.


광주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시민 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토론을 거쳐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민선 6기 광주시정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숙의형 원탁토론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시민참여의 폭을 넒히고 ‘더불어 광주 공동체’ 를 만들었습니다.     

▲ 입론

토론 규칙을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입론 과정을 통해서 제한된 시간내에 자기주장을 합니다.

▲ 상호토론

테이블에 있는 토론 진행자(퍼실레이터) 의 진행에 따라 보충 입론, 질의와 응답,주장과 반박이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무선투표기의 버튼을 눌러 무기명 투표

▲ 이렇게 노트북에 의해 버튼을 누른 사람의 의견이 모여집니다.

드디어 원탁회의 시작  !!

▲ 시민 아고라 500 개막 선언 및 내외빈 소개가 이루어졌습니다.

 미리 선정된 12대 정책과제는 청년포럼의 강 수훈씨가 발표하였습니다.


오늘 ‘12개의 정책과제’를 발표하게 된 청년포럼의 강수훈입니다.


먼저 자치행정분과부터 보겠습니다.

그 첫번째는 시민 플랫폼 3.0신설운영입니다.


시민참여 행정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지만, 그 방법은 여전히 형식적 한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소통을, 시청사 1층이나 주민센터 등을 통해서 오프라인 소통을,

스마트 폰의 앱을 통해서 활발한 토론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플랫폼을 만든다면, 

광주 자치 행정의 출발과 도착의 거점역활을 수행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제가 알기론 서울에는 소통청이 있는걸로 압니다. 

소통청에 벼룩시장을 운영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올말한 물건을 그 때 당시 담당자(서울 문화재단)가 물어서 가르쳐줬는데...
그 당시 광주문화재단에서 축제탐정이라고 광주 축제들을 보고 평가하는걸 잠시 해서....


두번째는 ‘직접 민주주의’기법의 보급과 지원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여있지만, 공공 문제에 있어서 자기의견을 제시하고,

그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일은 참 쉽지 않습니다.


이에 주민자치와 공동체 학습을 포괄하는 

“광주 자치아카데미” 운영과 직접 민주주의 방식의 타운미팅”을 확대 할 것을 제안 합니다.


이러한 방식이 확대될 때, 그동안 제도적으로만 언급되었던 주민 자치와 민주주의의 실천이 

시민생활 속에서 비로서 실천될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제 문화관광분과의 제안입니다. 


첫째, 문화 컨트롤 타워의 시급한 도입입니다. 

광주는 건국이래 최대의 문화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거점도시입니다.


곧 완공될 문화의 전당과 나주에 있는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국가의 주요 문화기관이 있습니다.


아시아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연계하여 문화의 상생을 도모하고, 중앙정부와 광주광역시 그리고 시민사회의 협력에 바탕을 둔 문화행정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될때, 우리 광주도 건축가 가우디와 화가 피가소가 살았던 스페인의 바로셀로나를 꿈꾸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지역 문화 예술인을 위한 지역 쿼터제 도입 입니다.

현재 광주는 문화예술에 대한 서울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습니다.

질 높은 문화예술행사에 서울지역 참여자들이 와서 갑의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를 확실하게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역 문화 예술인이 광주 행사에 의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순천정원박람회 추진 시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순천 지역민에게만 그 권한을 줬듯이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광주에서  먹고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시급합니다.


도시교통환경분과의 정책 제안을 보면,

우리 도시 사회의 한 단면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도심 주택가는 삭막하기 그지없고,

어느 도시건 아파트 숲이 도시풍경을 채운 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웃간의 인심도 예전처럼 기대하기 힘들어졌습니다.

담장 너머엔 누가 사는지 이제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민의 정서 함양 등을 위해 건물사이의 자투리 땅에 소규모의 여러 개 마을 숲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유휴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숲 조성으로 녹색공간을 확충하는 노력에 귀를 기울려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도시교통환경분과의 두 번째 제안은 시내버스 정류장에 관한 것 입니다.


예를 들어,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 LCD를 LED로 교체하여 멀리서도 도착 예정 시간이 확인되도록 시안성을 확보하고, 정류장 기기 옆에 스마트폰 충전기를 설치해보자는 의견,  

정류장에 도서공간을 마련해서 독서 문화를 확장시키자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돌출형 버스번호판 도입으로 시내버스 앞쪽의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옆에서도 확인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도 나왔습니다.


네 번째 분과는 사회복지분과입니다.


먼저 광주 복지기준선 제안인데요.


여기서 ‘광주 복지기준’ 은 현대 도시 생활의 표준을 제공하는 복지정책의 기준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누려야 하는 생활의 기본 수준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광주 복지기준선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 하고, 광주 복지 기준선 선정해서, 

이후 이행까지 이뤄진다면, 


광주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할 수 있게 될 것 입니다.


다음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인화학교 이야기인데요.


지난 2012년 3월 광주광역시 의회 주최로 

“인화학교 부지 활용 방안 간담회” 가 개최된 바 있고, 현재는 인화학교 부지에 대한 법적 청산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이 부지에 장애인 수련 시설, 장애인 여가 문화센터, 장애인 체험 및 연수 시설, 장애인 인권기념관 등을 한데 갖춘 인권의 전국적인 메카로 만들어나가자는 제안 입니다. 


이렇게 될 때,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소통과 연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접근성 강화공간으로 거듭 날 것 입니다.


여성청소년분과의 첫 번째 제안은 마을돌봄 커뮤니티 센터의 확대 실시입니다. 


여성의 취업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맞벌이 부부가 증가되고, 방과 후 홀로 방치 되는 아이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따라서 각 마을마다 안전하고 접근성이 좋은 돌봄마을센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파트 내의 유휴공간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마을 공동체 보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주민참여의 보육 품앗이 등을 통해 공동체 보육과 마을공동체 복원을 희망하는 바 입니다.

이렇게 생계를 위한 맞벌이 부부가 크게 증가한 것과 동시에, 광주광역시는 여성 단독 1인 가구주의 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따라서 1인 여성가구주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안전 지원 정책이 요구되는데요.


예를 들어, 여성 1인가구의 문제를 스스로 공동 해결하는 지역 커뮤니티 육성이나 1인 여성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등의 종합지원대책 마련을 제안합니다.    


마지막 분과는 사회적경제분과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의 사회 서비스 부가가치 비중은 4.6%로 OECD 수준으로 올리면 부가가치는 약 24조 원, 사회 서비스업 분야만 32만 7000여명의 신규고용창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공사회 서비스 영역을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에게 위탁한다면, 새로운 예산 투입 없이도 다양한 정책효과를 산출하게 될 것 입니다.


마지막 정책과제는 사회적경제 안정적 성장을 위한 광주발전기금 조성 입니다. 


사회적경제 기업은 주식, 사채 등 일반적인 기업이 이용하는 자금조달 경로를 활용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캐나다 토론토시 사회혁신센터가 지역 공동체기업 들에 대한 공간 확보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한 공동체 채권 이나


정부나 투자자, 비영리단체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의제중심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방식의 사회혁신채권 모델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12개의 정책과제를 소개해드렸구요.


수훈씨 고마워.

▲ 광주광역시 시정을 다루는 만큼 윤장현시장님도 참석도 하시고 돌아다니며 경청하는 모습


회의가 진행되면서 이런저런 모습을 찎어보았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다른사람들에게 발표하는 발제자들.

▲ 인터뷰 하시는 윤장현 시장님.


마직막으로 회의가 끝나고 윤장현 시장님의 총평, 폐회선언 및 포토타임, 퍼실레이터 수료증 전달 및 단체 촬영이 있었습니다.

▲ 포토타임

2014 광주광역시 민관합동 정책 워크숍 시민 아고라 500인 원탁토론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500명의 광주시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출처 : 퍼실레이터 이 정기 페이스북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들 까지,

시민단체, 학계, 장애인, 다문화가족, 공직자까지 모든영역에서 500명이 2시간 반 이상 서로 얼굴을 맞대고 토론하는 의미로운 자리였습니다.


당연히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가 모든 정책과 시정을 비판하고 협력하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 여러분들 함께 지역의 의제를 설정하고 토론하여 미래의 광주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일 또한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참여형 광주의 모델이 발전되어 “더불어 사는 광주”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 : 윤장현시장님 페이스북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 나는 격이 없이 광주를 위한, 살고싶은 광주라는 공동 주제를 가지고 광주시민들과 소통하며 좋은 정책 또한 나온다면 반영도 하는 이런자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요즘은 예전처럼 획일적인 시대가 아닌 시민 개개인의 의견이 다들 있고, 그 의견들 역시 존중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소통하다보면 자기가 가진 생각보다 더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고 공통된 문제에 대해 의견차를 좁힐 수 있고 차쯤차쯤 개진하다보면 훌륭한 생각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예전에 이런 글귀를 본 적 이 있습니다.


혼자 보다 여럿이 함께 하고 행동해야 비로소 그 꿈이 실현된다. 라는 말을 보았습니다.
시민 아고라 500이 그 시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http://www.kdjcenter.or.kr

https://www.facebook.com/kdj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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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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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집 어딘 가엔 비싼 돈을 주고 구입했지만 더이상 쓰지 않게 된 물건이 있습니다. 

버리기엔 아깝고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건이 여러분께는 있을지도 모릅니다 ^^

재활용나눔장터 보물섬은 그러한 물건들을 나누어 쓰는 상설 가게와 주말장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재활용나눔장터 보물섬은 무각사 주차장 근처 5·18자유공원에서 열리는데요.

그 입구에 이렇게 보물섬 접수처가 있어서 여기에 신분증을 맡기고 보물섬 참가신청을 하면

됩니다.





보물섬 참가 접수를 하고 나면 목에 걸 수 있는 번호가 적힌 이것을 줍니다 ^^

이것(접수번호표)을 목에 걸고 있는 분만 물건을 판매할 수가 있으니 살 때는 주의하셔서 구입 

바랍니다 ^^


접수비는 무료이며, 현장 접수로 이루어집니다. 

시간이 8시 30부터 12시 30분까지 장터가 열리기 때문에 일찍 가지 않으면 물건을 진열할 수 

있는 행거나 돗자리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친환경 재배 농산물을 판매하는 분도 계시는데요.

친환경 재배 농산 물 중 재가공하지 않은 것만 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재활용나눔장터 보물섬에선 친환경 재배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요 ^^ 





재활용나눔장터 보물섬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물건 중 재활용이 가능한 것만 판매가

가능합니다. 의류, 장난감, 생활용품, 그릇 등이 그 대상인데요. 


매 주말마다 같은 장소에서 열리니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고, 주민들이 산책을 하다가 구입을 해가기도 하는 만남과 즐거움이 있는 장소입니다 ^^





보물섬은 2009년 무각사 주지이신 청학스님의 제안으로 개장된 재활용 나눔장터라고 하는데요,

2013년부터는 광주 mbc가 이 운동에 동참하여 지금까지도 활기를 띄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

보물섬은 지구상의 한정된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호하며 과소비로 악화된 경제 상황을 개선

하기 위해 시작되어 여기에서 생긴 수익금은 유니세프 등에 전액 기부한다고 합니다.





직접 만든 수공예품도 판매 가능한 물품인데요.

이렇게 악세사리나 천연비누, 리본 등의 물건을 판매하시는 재주 있는 셀러들도 많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보물섬에서는 판매금액의 10%를 기부하도록 되어 있어서, 판매자들도 좋은 일에 쓰이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기부를 한다고 합니다 ^^





어린이 셀러들도 눈에 띄었는데요.

남자아이들은 딱지를 팔거나 여자아이들은 인형을 팔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 나들이나 체험의 현장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은 보물섬의 모습, 어떤가요? ^^


어린이 셀러지만 초보 셀러는 아닌 듯 보였습니다. 서비스도 많이 준다고 하며 흥정도 잘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





셀러들이 판매를 마치고 점심을 드시기에 좋은 국수장터입니다. 

12시반까지만 운영하고 있는 점이 아쉽지만, 저렴한 가격에 국수며 전을 팔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있다고 하니 식사도 하고 좋은 일도 하고 1석 2조네요 ^^



판매도 하고 구입도 하고 산책도 하고 주말에 가족끼리 나들이하러 가면 좋을 것 같은 재활용나눔장터 보물섬 ^^ 주말나들이로 어떠세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으로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팔고 그 수익금은 좋은 일에 쓰인다고 하니 팔면서도 기분 좋고 사면서도 기분 좋은 쇼핑이 아닐 수 없습니다 ^^



판매가 제한 되는 물품은 새물건이나 가공하여 포장된 농산물, 대량생산된 공예품이니 참가하실 분은 꼭 유념하셔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주소 : 광주 서구 치평동 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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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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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이라고 하면 사실 해외에서나 여행 만나는 풍경이었다. 어느 공원에서 만난 벼룩시장. 사용하던 물건들 또는 직접 만든 물건들을 가지고 나와서 파는 풍경 이제 모습을 광주광역시에도 매달 만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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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앞 이곳이 바로 5.18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 광주 도청이다.   곳은 마다 변화는 아니지만 작은 변화가 있는 곳이어서 좋다 그리고 도청은 지금 이렇게 거대한 도화지가 되어 여러가지 그림들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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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서울 강남에 있는 쿤스트할레와 쌍둥이 컨테이너 박스가 놓여져 있다.  이곳은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쿤스트할레”, “아시아 문화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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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박스안에서는 이렇게 신나는 공연이 펼쳐지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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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작은 그림 전시회가 있었다. 청춘이라는 주제로..

청춘.. 듣기 좋은 단어다. 푸르른 .. 지금 나무의 색을 보면 청춘 색을 닮았다고 있을 .

30 초반. 아직 청춘이라고 있는 나이. 그러나 점점 푸르름을 잃어 가는듯한 느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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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것이 눈에 들어 온다.  케밥. 광주에서 유명한 케밥이다. 다음에 광주에 놀러 오는 사람이 있으면 시기에 맞추어서 여기를 들린다면 케밥은 ~ 먹어보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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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미자 차도 판다 옆으로 칵테일도 팔고 있었는데.. 색이 고은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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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 있으면 이런 귀여운 인형 하나 손에 쥐어 주고 싶은데 없는 것이 아쉽지.  기린인형은 커플이다. 인형도 커플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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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인형도 완전 귀요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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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깽이들. 표정이 완소인 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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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기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도 만날 있다.

가벼운 지갑으로 놀러나가 즐겁게 쇼핑을 즐길 있는 ..  대량 생산이 아니라 누군가가 직접 만든 작품들을 구경하고 있는
서울 홍대가 아니라도 다행히 광주에 이런 공간이 있어 주말이 심심하거나 따분하거나 하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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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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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모피우스 2012.05.22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 시장에서 맛있는 케밥이 있었군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2.05.2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 풍경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5.22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은 구매하지 않아도 구경만해도 재미있죠

  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2012.05.22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규모가 엄청 크네요~~
    케밥은 정말 시장마다 꼭 있는듯 ㅋㅋ

  5.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Zoom-in 2012.05.22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게 많은 곳이 벼룩시장이죠.^^
    상술이 지나치지만 ㄴ않으면 이런 곳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2.05.22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지난 주말에 중앙공원 갔을때도 이렇게 벼룩시장을 열던데...
    정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하에 이뤄졌습니다. 보기 좋았어요. ㅋㅋ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나현철 2012.05.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면서 보긴 봤는데 실제론 처음이네요.

  8.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12.05.23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욕심납니다... ㅎㅎ
    여러가지로 신나는 벼룩시장의 모습입니다... 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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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장터 보물섬 취재기 (2011년 6얼11일)

 
평범한 시민들이 함께 모여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소통의 공간이 있습니다.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넷째 토요일에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5.18기념 공원 내 무각사 주차장에 열리는 벼룩시장 그 곳입니다. 사람과 사람들이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나가는 이곳,재활용품 장터에는 나눔을 행복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복지공동체 보물섬 벼룩시장입니다. 재활용장터 보물섬은 전문상인이 아닌 일반시민들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장터입니다. 여건상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이지만 필요로 한사람들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될 수 있는 값진 재활용의 자원입니다.

 
재활용과 나눔의 정신으로 한 보물섬벼룩시장은 2009년 3월 이곳 518공원내 무각사 주차장에서 첫 개장을 한 이후로 많은 지역 시민들의 자율적인 생활 재활용품을 거래하는 장터로 운영되어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부스에서 어린자녀들을 대동하고 장터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무심코 버리기 쉬운 소중한 자원인 생활용품을 재활용 할 수 있다는 산교육의 장소가 되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4대 종단과 아름다운가게, 푸른 광주21협의회, 서구청 등이 보물섬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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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가정에서 자신은 필요하지 않는 용품이지만 필요로 한 사람들에게는 소중한 물건이 얼마든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아끼면서 사용했던 용품을 여건상 필요치 않을 때 이웃과 나눔으로서 더불어 산다는 행복한 보람을 갖게 됩니다. 오늘은 자녀들과 함께 하는 가족단위 가게가 많았다. 동화책 한두 권을 좌판에 올려놓고 주인을 기다리는 저 어린 동심은 자원의 소중함과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 도 했습니다. 장터참여 운영가게에서는 수익금의 10%이상을 기부 받고 있습니다. 장터가게 운영으로 기부 받은 기부금은 불우한 이웃을 위한 복지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오늘은 조선이공대학 사회복과 000교수 외 15명의 대학생자원봉사요원들이 참여해 행사장에서 흥겨운 댄스음악에 맞추어 리듬체조를 실시해 흥겨운 축제의 나눔의 행사장이었다. 한 편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과 김종식 서구청장도 현장의 가게운영중인 시민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나눴습니다. 보물섬 재활용 장터는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시민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개장30분전에 오셔서 비치된 접수증만 제출하면 현장에서 일 일 가게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웃과 함께 소통하면서 따뜻한 나눔을 가지면 마음이 풍요롭고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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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 전 문공부장관,조선이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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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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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만들어나가는 재활용시장 보물선 장터는 소박한 시민들의 사람냄새가 나는 사랑방의 휴식공간이 되었습니다. 연로하신 어르신들에서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조그마한 돗자리 한 개 펴놓은 곳곳의 가게마다 나눔과 사랑을 팔고있습니다. 값이 1,000원이라는 만화책 한 두 권과, 앙증맞은 예쁜 인형하나까지 자원을 재활용한다는 몸소 실천하는 현장이 었습니다.

 
재활용을 이용한 친환경을 추구하는 정부의 시책에 부응하고 시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바자회의 벼룩시장 장터입니다. 주말을 이용한 518공원의 휴식공간에서 열리는 보물섬 장터에서는 자원봉사요원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접수는 웹사이트두볼넷에서하며 봉사시간은 09:00~13:00 까지 입니다. 재활용장터에서는 평범한 시민들 사람과 사람들이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많은 분들을 주인공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이 되어 보십시오.

 장소 :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산1번지 무각사 주차장
홈페이지 :
http://www.bomulsumone.net/
전화 : 062-383-0108
장터개설 : 매원 둘째주 토~4째주토요일 오전10시


 
 

빛창 블로그 대학생명예블로거기자단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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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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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6.13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활용장터 보물섬^^ 이름부터 너무 맘에 드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뚱이맘 2011.06.13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거 넘 좋네요~ ^^ 더불어 산다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구요~ ^^*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06.13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활용도 하고 아이들에게 절약정신도 심어주어 좋은 행사죠

  4. 바우 2011.06.13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찬규님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 퍼갑니다..

  5.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1.06.13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행사네요
    아이들에게도 어려서부터 절약하는 마음을 키워줄수도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

  6.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11.06.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장이 황상화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_영의정 2011.06.13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물들이 그득~~~하네요^^
    보물섬 정복하신분들의 기쁨과 즐거움이 가득하셨을 것 같네요~

  8. 최찬규 2011.06.13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을 이용하여 공원산책을 겸한 솔솔한 재밌는 보물섬 장터입니다.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1.06.14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겠네요.
    아이들이 경제에 관해 몸으로 느끼며 배울 수도 있고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재가치를 줄 수도 있으니 말이죠.

  10.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한성민 2011.06.14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이 행사에 우리모두 동참해요...^^

  11.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steroids 2012.03.08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찬규님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글이네요.. ^^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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