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3월 봄이 벌써 코 앞에 다가왔어요! 2015년 해가 바뀐 지 엊그제 같은데 믿기시나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이번에는 '봄'하면 빠질 수 없는 봄꽃 명소와 개화시기에 대해서 알아보려 해요. 

특히 매년 봄이면 벚꽃을 보러 많은 사람들이 찾곤 하죠. 


그래서 광주랑이 개나리, 진달래, 벚꽃 개화 시기에 대해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살펴 보아요~~



※ 전국 봄꽃 개화 시기



(자료 출처 : 기상청, 네이버)



광주의 개나리 개화 시기는 3월 20일 예정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빠릅니다. 진달래 개화 또한 3월 26일로 마찬가지입니다. 마지막 하일라이트! 광주의 벚꽃 개화 시기는 4월 2일이네요~ 


향기로운 봄꽃들을 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괜히 설레고 좋은데요. 그렇다면 광주에서 봄꽃 구경하기 좋은 곳은 어디가 있는지, 봄꽃 명소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볼까요? 



1. 운천저수지





매년 봄이면 벚꽃이 만발하는 이곳은 광주 벚꽃 명소로 유명한 운천저수지에요! 이름난 광주의 벚꽃 명소 답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시간 있을 때 지인들과 함께 찾아 오셔서 사진도 찍고 산책하며 추억 남기기 좋은 곳입니다.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눈부신 햇살을 맞으며 운동할 겸 산책하면 정말 좋답니다. 바람에 흐드러지는 벚꽃을 보면 다운되어 있던 기분도 절로 업~!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 불후의 명곡! '벚꽃엔딩'이 생각나네요.ㅋㅋ







2. 상록회관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광주의 벚꽃 명소는 바로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상록회관이에요!

이곳에서는 매년 봄이면 벚꽃 축제가 열린답니다. 그래서 봄이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에요.


꽃으로 만발한 아름다운 풍경, 잠깐 함께 감상해 볼까요?^^





축제 기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볼거리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의 허기를 달래줄 통닭구이, 옥수수, 소세지, 핫도그 등 먹거리도 가득히 마련됩니다. 배도 든든, 감성도 충만!^^





바람 살랑살랑하게 불어오는 날 카메라 챙겨서 꼭 예쁜 풍경과 함께 추억을 남겨보세요. 


축제기간에 마련되어 있는 먹거리들을 사먹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정성을 다해 만든 도시락을 챙겨서 가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피크닉에는 역시 김밥이겠죠?ㅋㅋ 


단,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처리하기 곤란한 쓰레기들은 꼭 집으로 되가져 가는 것 아시죠?^^




기다려지는 봄꽃 개화~ 보름에서 한 달 후에는 아름다운 꽃들을 만끽할 수 있겠네요. 

두근두근 정말 기대가 됩니다! 꽃이 피면 광주랑에서 알려드린 광주 벚꽃 명소 꼭 한 번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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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상무2동 | 운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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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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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delhousehomepage.tistory.com 전문상담사 2015.03.01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구경 가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bigtiger4135.tistory.com 전태기범 2015.03.04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에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블로그 굉장히 잘 꾸며놓으셨네요~
    덕분에 많은정보 알아갑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ㅎㅎ









광주천 산책로에 만개한 코스모스가 물결을 이루며 시민들에게 도심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양동시장에서부터 영산강 합류부까지 10.4㎞, 5만7000㎡에 달하며, 오는 9월까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등 구간별로 만개한 코스모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천(우안) 동천동 우미린 주변 꽃길에는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다.



광주광역시는 해마다 광주천에 계절별로 꽃을 심어 봄에는 벚꽃과 개나리, 유채, 여름에는 꽃창포와 해바라기,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갈대 등 사계절 꽃이 피는 수변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코스모스 꽃길은 지난 5~6월 파종했다.



시는 내년부터는 광주천의 생태 건강성을 회복하고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수질정화식물인 꽃창포를 확대해 심고, 광주천을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명품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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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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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거리를 걸으면 활짝 핀 꽃들을 보느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길을 밝혀주는 봄 꽃! 오랜 시간동안 변함없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존재는 아마 꽃뿐일 것 같습니다. 꽃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대신 마음을 표현해주기도 하고 칙칙한 공간을 밝고 향기 나는 공간으로 변화시켜주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빛깔을 뽐내는 봄꽃의 종류와 꽃말을 알아보겠습니다.^^


봄은 다른 계절들보다 더욱 많은 꽃이 피는 계절입니다. 그렇다보니 꽃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파스텔 톤의 색을 가진 꽃들이 많은 봄. 봄의 대표적인 꽃들의 종류를 알아보겠습니다.


 

 

 

이렇게 많은 봄꽃들에도 얽힌 전설 또는 꽃말이 있습니다. 꽃에 얽힌 이야기와 꽃말을 새긴 후 사랑하는 이들에게 선물을 한다면 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외적인 부분 뿐 아니라 담긴 이야기도 아름다운 꽃. 대표적인 봄꽃의 이야기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튤립

 

튤립은 4~5월에 개화하는 꽃입니다. 꽃병에 꽂아 보관하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꽃이기도 합니다. 튤립의 잎 무게 때문에 길고 얇은 꽃병에 꽂으면 자연스럽게 고개가 숙여지면서 예쁜 곡선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실내에선 금방 피고 질 수 있으니 실내에선 온도가 낮은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튤립에는 아름다운 전설이 있습니다. 마음이 여린 한 소녀가 왕자, 기사, 상인의 고백을 모두 받아들이게 되고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시민들이 비난을 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그 소녀는 자신의 생명을 끈을 놓아버리고 이를 가엽게 여긴 꽃의 여신 플로라가 그 소녀를 튤립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태어난 튤립의 꽃송이에는 왕관, 입은 보검, 뿌리는 황금이라는 의미를 부여했다고 합니다. 튤립의 꽃말은 이 소녀의 마음인 사랑, 고백, 영원한 애정입니다.

 

 

벚꽃

 

그리스도교 전설입니다. 마리아가 버찌 열매를 남편인 요셉에게 권했지만 거절당했을 때의 버찌 가지가 마리아의 입까지 쳐졌다고 하여 꽃은 처녀의 아름다움, 열매는 천국의 과일로 비유됐다고 합니다.

 

 

 

 

 

봄 길을 가득 채우는 벚꽃의 꽃말은 동 서양이 다르다고 하는데요.

서양에서 벚꽃은 일반적으로 순결, 처녀의 상징이며 꽃말은 교양, 정신 미입니다.

반면 일본에서의 벚꽃은 부와 번영을 뜻한다고 합니다. 밤의 어둠에도 사라지지 않는 색과 향을 내뿜는 벚꽃은 아름다운 순수한 처녀의 모습과도 닯아 있으며 나무에 가득히 있는 꽃들을 보면 부와 번영을 뜻하기도 하는 것 같네요.^^

 

 

목련

 

목련은 숲 속에서 자라는 식물 중 하나입니다. 꽃은 4월 중순부터 나무에 잎이 나기 전에 피며 꽃잎은 백색, 꽃의 중간 부분은 연한 홍색이며 향기가 있습니다. 목련은 연꽃처럼 생긴 꽃이 나무에 달린다는 뜻으로 여러 송이가 무리를 이루고 꽃잎을 마주하며 피어납니다.

목련꽃은 아름다운 꽃이기도 하지만 꽃을 말려 꽃차로 마시면 두통 치통 치료에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목련에도 슬픈 사랑이야기가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살고 있는 어여쁜 공주는 북 쪽에 있는 바다 신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몰래 북쪽 바다 신을 보러 집을 나와 바다 신을 찾아갔지만 바다 신에게는 아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을 금치 못하여 바다에 몸을 던졌다고 합니다. 이를 안 바다신은 자신의 아내에게 영원히 잠이 들게 하는 약을 먹여 공주 옆에 같이 묻고 평생 두 여자만 바라보며 살았다고 합니다. 그 후 공주의 무덤에는 하얀 목련이, 아내의 무덤에는 붉은 목련이 피었다고 합니다. 목련의 꽃말이 이 세 사람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숭고한 정신, 아쉬운 사랑, 고귀함 이란 말들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민들레

 

민들레는 봄에 많이 피기도 하지만 일 년 내내 피는 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각처의 산과 들에 흔히 자라는 꽃이며 반그늘이나 양지에서 초양의 비옥도에 관계없이 잘 자랍니다. 민들레의 어린잎은 식용, 뿌리를 포함한 전초는 약용으로도 쓰입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 중 하나로 겨울에는 잎과 줄기가 시들어 죽지만 그 뿌리는 살아남아 다시 꽃을 피우는 것이 마치 밟아도 다시 일어나는 백성들과 같다하여 민초라고 불렀으며 일편단심 민들레라는 호칭을 붙였다고 합니다.

 

 

 

 

옛날 노아의 대홍수 때 온 천지에 물이 차오르자 모두들 도망을 갔는데 민들레만은 발이 빠지지 않아 도망을 가지 못했고, 사나운 물결이 목까지 차오자 민들레는 두려움에 떨다가 그만 머리가 하얗게 다세어 버렸습니다. 민들레는 마지막으로 구원의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은 가엾게 여겨 그 씨앗을 바람에 날려 멀리 산 중턱 양지바른 곳에 피어나게 해주었습니다. 민들레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까지도 얼굴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비롯하여 민들레의 꽃말이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민들레처럼 우리의 행복은 일 년 내내 우리의 곁에 있음을 알려주는 것 같네요.

 

꽃들로 가득한 봄.

꽃 속 전설과 의미를 알고 주변의 꽃들을 보면 더 아름답게 보일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꽃과 이야기로 올 해의 봄을 가득 채워 나가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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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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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천변과 상록회관에 벚꽃이 활짝 피어 봄을 만끽하네요.



4월 10일(수) 오후4시 상록전시관에서 이철수 목판화 광주 초대전 아이들 뒤따라 올텐데 개막 되었습니다.

전시기간은 2013.4.5 ~ 5.5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전시됩니다.
1차-2013.4.20(토) 오후2시 / 2차-2013.4.27 (토) 오후2시에 작가와의 대화가 있습니다.




개막식에는 많은분이 오셨습니다.
개막식이 시작 되기전 작품을 관람하시는 시민들

작품은 제1전시실-5전시실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두둥 개막식~

개막식이 끝나고 참석한 관계자분들과 인증샷~

개막식이 끝나고 이철수작가의 사인회 및 간단한 다과회로 마무리로 이날 행사는 끝.




행사가 끝나고 나오니 잔디밭에서 너는 사람들...




이철수 목판화 광주 초대전 아이들 뒤따라 올텐데

전시기간은 2013.4.5 ~ 5.5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전시됩니다.
1차-2013.4.20(토) 오후2시 / 2차-2013.4.27 (토) 오후2시에 작가와의 대화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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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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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문화전문가 라운드테이블

'새정부에 바라는 지역문화정책'

2013년 4월 11일(목) 오후 3시
지역문화전문가 9명 '아시아문화전당콘텐츠, 어떻게 할 것인가?'

광주문화재단 노성대 대표이사 인사말

송진희 (좌장) 호남대 교수. 이날 사회까지 같이 봤다.

이기훈 (지역문화교류재단 삼임 이사)

윤만식 (광주 민예총 회장)

조진태 (광주민족문학작가회의 회장)

박윤모 (광주시립극단 예술감독)

이두선 (광주예총 사무처장)

박진현 (광주일보 문화선임 기자)

민인철 (광주발전연구원 연구원) 

김영순 (광주문화재단 정책연구팀장)


질의 하시는 전문가


질의내용

1. 지역성담보

2. 예술인과 광주광역시의 상호협력관계 필요

3. 문화향수권 필요


라운드 테이블은 1부와 2부로 이루어졌습니다.

1부는 아시아 문화전당 콘텐츠 어떻게 할것인가?

2부는 새 정부에 바라는 지역문화정책


전 1부만 듣고 왔습니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각 지역마다 순회 하고 있는데 8개 시도 가운데 광주가 3번째임.


윤만식전문가는 콘텐츠에 민족적양식과 광주적 정서를 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예산문제를 지적하셨고, 정체성이 없다고 하셨네요.


조진태 작가님은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의 사업보고회 보고 판단, 그 결과를 시민에게 공개하였으면 좋겠다라고...

                        문학이 실어 졌으면 한다.
                         

                        기초예술 콘텐츠와 작업

                        지역과 연계 콘텐츠 조화

                        고대문화연계


구도청별관을 5 · 18 연계 증강현실 이용

  CT 연구원과 긴밀한 협조관계

광주만의 것 필요. 사업의 혼선 지적

전당의 운영조직 미설치


광주일보 박진원 기자는 유사한 홍콩의 경우를 들어 전당 콘텐츠 관련 

                                                                      인프라 기반 지적 (조직 구성,체계적)

                                                                      장르 부조화 문제  

                                                                      아시아에 대한 문화를 보여 주는 준비 부족


광주문화재단 김영순 팀장은

                                        전문가 집결과 준비 부족을 지적

                                        문화예술인에 대한 자긍심 부족과 저변확대를 지적

                                        시민과의 소통 필요. 

                                        시민대상아이디어 컨퍼런스 필요 


광주발전연구원의 민인철 연구원은

                                         콘텐츠 기술 중시

                                         콘텐츠 기술 연구소 필요.

                                         전당에 연계된 사업필요.

                                         공간조성필요(리모델링)

                                         성촌 -> 예술촌

                                         미디어(광) 아트 특화 필요

                                         호남지역 문화원형 살릴만한 콘텐츠 필요



광주예총 사무처장 이두선씨는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을 예로 들어 타산지석 필요.

우리 콘텐츠를 보여주되 전부는 아니다.


박윤모 광주시립극단 예술 감독은 

                                              도시 경쟁력은 곧 국가 경쟁력

                                              지역문화가 세계적 성공 예로

                                              영국의 웨스트핸드 와 미국의 브로드웨이 

                                              프랑스 방베, 영국의 스태포드 를

                                              좋은 콘텐츠 보다 인물 발굴 필요를 지적

                                              (세익스피어 문화 상품화 예로 들어...)

                                            광주만의 콘텐츠 (· 18) 문화상품 시키지 못했던것 아쉬움을 애기 하셨습니다.


광주가 아시아의 에딘버러 역활을 기대한다고....

평화연극제를 예로 들었습니다.


 송진희 사회자는

                         요즘 트랜드인 컨셉아트를 예로 들어가면서....

                         아시아 문화 개발원 과 추진단의 의견교류(소통) 필요함.

                         파일럿 프로젝트 필요하다고....   

                                  

어제 취재한 기자분들이 기사 쓰셨네요.

[연합뉴스]"국립아시아문화전당 운영할 조직 구성 시급"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4/11/0200000000AKR20130411182700054.HTML?input=1179m



[KBS]"문화전당에 광주정신 담아야"
http://gwangju.kbs.co.kr/news/news_01_01_view.html?no=317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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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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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NNK의 성공 2013.04.1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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