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돌길을 한바퀴 돌아보는 걷기행사가 오는 18일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후원하고 (사)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제6회 무돌길 한바퀴 걷기행사는 △오는 18일 오전 8시50분 북구 각화동 각화중학교 운동장에 모여 일반참가자 500여 명이 북구 충효동 금곡마을까지(무돌길 제1길~3길) 걷는 구간과 △1박2일 참가자 100여 명이 각화중학교~동구 선교동 정자까지(무돌길 제1길~13길) 걷는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무돌길이 이어지는 마을에서는 사물놀이와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도 열린다.


무등산 수박 마을로 알려진 금곡마을에서는 먹거리장터가 마련돼 토속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충효마을 무등산자락협동조합에서 나눠주는 떡과 차 등도 즐길 수 있다.


화순군 이서면 ok목장 야영지에서는 장기자랑과 무등산권 지질공원의 세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 등이 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박2일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에 등록신청(062-528 -1187)을 하면 된다.(참가비 별도)


※ 일반 참가자는 별도 신청없이 참가  


무돌길은 무등산자락을 한바퀴 돌아보는 아름다운 길이라는 뜻으로 오랜 세월 무등산 자락의 마을과 마을을 이은 길이다. 지난 1910년에 작성된 지도를 토대로 발굴․복원됐다.


총길이 51.8㎞ 4개 구간(북구, 동구, 전남 담양․화순) 15길로, 2010년 10월 동구 용연마을~화순군 중지마을 개방을 시작으로 2011년 11월 담양 무동리~화순 중지마을까지 모든 구간이 개방됐다.


시는 무돌길의 문화와 역사, 자연환경 등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삶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난 2012년부터 무돌길 걷기행사를 연 2회 열고 있다. 여섯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반 시민과 청소년 참가자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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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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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무돌길 3길 무등산 역사길 탐방기(2014.6.1.)

 

     충장사 내의 가을 단풍이 아주 아름답다는 야외광장에서 해설 강사님과의 첫 만남으로 시작되었다. 충장사에 이런 장소가 있었다니 명소 중에 또한 명소가 이곳에 있었다. 충장사에 수 십여 번을 다녀갔지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도 처음이다. 오늘 역사길 해설 강사님은 광주중학교 교장이신 송갑석 강사님이다. 강사님은 '무등산 역사길이 내게로 왔다.' 저자이며 빛고을 광주를 세상에서 가장 빛나고 큰 학교라는 모토로 비영리 사단법인의 배움터이기도하다. 오늘 탐방 역사길은 무등산 무돌길 3구간인 장원삼거리에서~환벽당까지의 11.3km의 구간이 된다. 그 중 역사 길은 충장사 앞 산장도로변에 무등산 역사길 이라고 써 있는 표지석과 함께 원효 계곡 쪽으로 향하며 시작된다.

   출발 10분이 지나자 조용한 산속의 역사의 향기를 느끼게 된다. 무등산을 이야기 할 때 충장공 김덕령장군을 빼놓을 수 없다. 역사길 도 김덕령장군의 혼이 있는 길이다. 증조부인 김윤제실을 지날 때 몇 백년을 지나온 고택이 되어 있어 역사는 말해주고 있었다. 김윤제는 13개 지방관을 지내다 나주목사를 끝으로 관직을 벗어났다. 탐방길은 경사나 오르막이 없이 산책로라고 할 정도로 평탄한 길로 이어진다. 무등산에서 북부쪽이며 원효계곡의 물은 여름철 산장을 찾는 시미들에게 무더위를 시켜주는 시민에 청량제 되고 있는 계곡의 시민들의 휴식공원이다.

 

   원효계곡을 따라 한 시간여 오솔길이 끝나고 아닌 개설된 넓은 탐방 길로 이어진다. 원효계곡의 하류인 풍암정으로 걷는 이 원효계곡의 숲길이 가을이면 너무도 아름답다는 해설자님의 이야기다. 내장산 단풍을 보기위해 그 고생을 하지만 한가한 원효계곡의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명소라 했다. 하산 길에서 원효계곡쪽으로 백 여 미터에 풍암정이 자리하고 있다.

 

   풍암정이 바로보이는 관망하는 계곡 둑에서 바라다 본 풍암정자의 모습은 그대로 산수화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인들은 산수가 좋은 곳에 어김없이 정자를 지어 시대정신 맞는 세상의 삶을 영위했다. 바로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형 김덕령 장군의 넋을 위해 동생인 김덕보가 이곳에 풍암정을 지어 그 한을 풀 수 있는 시대의 표시인 것이다. 위에서 바라보면 큰 바위가 가려 보이지 않고 아래 쪽 역시 작은 바위가 시아를 막아 가깝게 다가 와서와 정자가 보이게 된다.

 

   계곡의 물소리가 귀전을 말소리를 막고 앞산과 뒷산 역시 주위 병풍으로 막아 주었다. 그러나 자연석과 조화를 이룬 풍암정은 정자로 그 아름다움이 뛰어나다. 3백년이 넘도록 비스듬히 누어자란 큰 바위 옆 소나무 한그루와 뒤편 한 늘 높이 솟아오른 전 나무 한그루는 풍암정자의 한이 서린 가슴 아픈 사연을 알고 있을 것이다.

 

   무등산 원효계곡 지역 역사 길을 뒤로하고 분청자기 도요지를 경유 무등산 수박재배지인 충효동 금곡마을로 향한다. 광주하면 무등산과 그 이름 뒤에 꼭 따르는 것이 무등산 수박이다. 처음 재배는 운림골 고산지대에서 재배하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광주 북구 충효동, 금곡동, 청옥동 등 무등산 중턱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가을이 다가 올쯤이면 출하가 시작되는 그 맛이 뛰어나서 임금님진상품이 되기 했으며 현재도 그 맛과 유명세의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금곡마을 뒤 언덕을 오르는 길 파란 여름하늘아래 소나무 한그루가 탐방객을 기다린다. 일명 바람 언덕이라는 작은 고개에 올라서니 무등산 자락의 북부의 큰 계곡이 한 눈에 조망이 된다.

 

   오늘 마지막 구간이 될 충효분교에 도착한다. 광주광역시에서 도심 속의 농촌인 또 하나의 충효분교는 1학급에 총14명이 재학 중이다. 학교 운동장에서 심각한 분교형태의 학교 교육에 대한 어려움은 급속한 도시화의 산업화로 인한 탈 농촌은 시대적 흐름은 막을 수 없는 교육 정책이 되고 있다. 무등산 정상이 바로 바라다 보이는 무돌길 충효분교에서 하루 해설 강의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으로 마무리 이만 접는다. 무더운 날씨 열심히 해설강의 해주신 송갑석 해설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무돌길 3길 역사길 김덕령 숲길 

 

원효계곡 풍암정자 문화재지정 제15호

원효계곡 풍암정 은 문화재지정 제15호 김덕령의 동생인 김덕보가 세운 정자다. 큰형 김덕홍이 임진왜란때 금산전퉁에서 사망하고 작은형 김덕령마저 모함으로 죽임을 당하자 그 충격으로 원효사계곡에 정자를 짓고 은둔생활을 하면서 예통해했다. 김덕도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고 결국 병으로 세상을 뜨고 만다

 

 처음 광주광역시 북구 금곡동 금곡마을 무등산 수박마을 무등산 수박재배는 운림골 고산지대에서 재배하기 시작했으나 지금은 광주 북구 충효동, 금곡동, 청옥동 등 무등산 중턱에서도 생산되고 있뭐등산 수박은 3,4월에 심어 8월말에서 9월초에 수확한다. 그 크기가 8kg~40kg에 이른다.  

 

 

 

 

 

광주광역시에서 도심 속의 농촌인 또 하나의 충효분교는 1학급에 총14명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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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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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이야기가 창작 마당극으로

광주문화재단, 무등산 수박 스토리텔링 ‘무등산 푸랭이전’ 
2월 1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서 풍자 담은 마당극 시범극화

■ 무등산 수박을 주인공으로 스토리텔링한 창작 마당극이 무대에 오른다. 광주문화재단(대표이사 노성대)은 오는 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마당극 ‘무등산 푸랭이전’을 선보인다.

■ 이번 공연은 광주문화재단이 연구자들과 함께 모은 무등산 관련 이야기를 토대로 콘텐츠 작가들이 스토리텔링한 대본을 완성,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마당극으로 재구성한 시범극화사업. 원천스토리를 기반으로 그것을 가공하고 극화되는 전 과정에 작가들과 배우들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 마당극 ‘무등산 푸랭이전’은 환경 파괴로 인해 존재 자체의 위협을 느끼게 된 푸랭이(무등산수박의 순수 우리말)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 자신의 터전인 무등산을 되살리기 위해 벌이는 모험담이다. 숲속 친구들과 함께 자연을 파괴하는 무리를 물리치는 과정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재미난 노래와 흥겨운 춤으로 펼쳐진다.

■ 특히 이번 공연은 광주문화재단이 지난 2011년도부터 진행중인 ‘산’테마아시아문화스토리텔링 구축사업의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재현해 봄으로써 원형콘텐츠가 현장에서 적용되는 모형을 제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본과 현장실황 영상은 산테마스토리텔링뱅크 홈페이지(http://www.sanstory.or.kr/)와 산테마스토리텔링 총서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2월 2일 올리실거에요.)

■ 광주문화재단 관계자는 “마당극 ‘무등산 푸랭이’는 산을 주제로 한 이야기 자원을 발굴해 그것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하는 시범사업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무등산 뿐 아니라 아시아 명산에 대한 스토리를 조사․수집․발굴해 아카이브하고 문화콘텐츠화로 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있는 산테마아시아스토리텔링 구축사업은 앞으로도 무등산을 비롯, 아시아 명산의 다양한 스토리자원을 발굴 수집해 아카이브 하고 문화콘텐츠로 재가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출처 : 광주문화재단 (http://www.gjcf.or.kr)



2월의 첫날이네요.
불금이네요. 좋은 주말들 보내시기를...알차게...have a good time !!

아침부터 비가 내려 갈까 말까 하다가 택시타고 슝 날라갔습니다.

20분 정도 일찍 가서 주변을 한번 찍어봤어요.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 , 입구를 찍어봤어요.

한쪽엔 책자가 배치되어 있길래 찍어봤습니다.


이날 공연은 30분 정도 늦어졌어요.

초대손님으로 유치원 꼬마친구들이 구경왔거든요.


마당극이 시작 되기전 무대와  귀여운 꼬마친구들을 찍어봤어요.

물어보니 화정동 예지 어린이집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번엔  동림동 아이세상 꼬마친구들이 왔네요.(바로 옆 동네네요.)

덕분에 저는 지리 3번 옮겼어요.

사진 찍느라, 다른분들도 기꺼이 귀여운 꼬마친구들한테 자리를 양보 했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숨죽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꼬마친구들~

도깨비 빤쑤는 튼튼해요. 질겨요~
자세한 공연사진은  http://www.gjcf.or.kr/bbs/board.php?bo_table=ph_pds&wr_id=45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공연이 끝나자. 배우들과 인증샷을 찍기 위해 줄서 있는 꼬마친구.

꼬마친구들에게 멋진 추억으로 남길 바래요.

공연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엘레베이터에 줄 서 있는 꼬마친구들...

어떤때는 어른들보다 더 나을때가 있는것 같아요.
맑은 눈과 바른 정신이 어른이 될때까지 남길 바래요.


이날 오후 3시에 한중 심포지엄이 있었는데  참석 못했네요.ㅋㅋ

내일 전통문화관은 갑니다.


좋은 주말들 알차게 보내시기를...have a good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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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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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면 생각나는 것들?!

무등산, 해태 타이거즈 (현재 KIA 타이거즈), 비엔날레, 빛의 도시,
그리고  무등산 수박~!!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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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광남일보

무더위 때마다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주는, 여름철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수박!

그 중에서도 수박중의 수박인 무등산 수박을 아시는지요? ^^

저는 광주 토박이라서 무등산 수박을 아주 잘 알지만, 타지역 분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

 무등산 수박은 진초록색 껍질에 줄무늬가 없는 것과 일반 수박에 비해 2~3배나 크고 과육의 감칠맛이 독특하고 단 것이 특징입니다.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B와 C가 풍부해 신진대사촉진과 이뇨작용을 도와 성인병 예방과 당뇨, 해독작용 등에 효능이 있다고 해요.

이러한 광주를 대표하는 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이 8월 20일~9월말까지 무등산수박 공동판매장에서 판매한다고 합니다.

올해 무등산수박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3000여통이 수확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으며 판매가격은 8㎏ 2만원, 16㎏ 10만원, 20㎏ 18만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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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시스

 무등산 수박

무등산 수박언제부터 재배하기 시작하였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대체로 1천 년 전부터 무등산 기슭에 수박을 재배하였으리라고 생각되어진다고 해요.

무등산 중봉에 자리한 동화사로부터 증심사에 이르는 운림골이 바로 무등산 수박의 본산지죠.
일명 푸랭이(암록색의 겉빛깔에서 유래된 듯하다)라고 불리우는 무등산 수박은 그 크기로나 풍부한 맛으로나 수박중의 수박임은 다 아는 사실이시죠? ^ ^

일반 수박보다 배로 커서 작은 것은 10kg, 큰 것은 20kg 이상이며, 다른 수박보다 더 달고 시원한 맛을 지녀 옛날에 임금에게 바치는 진상품이었다고 해요.

무등산 수박은 더위가 사라져가는 8월 중순 무렵부터 9월 하순사이에 출하되어 여름철 미각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지요.

크기 또한 일반 수박의 3배 가량이나 되어 이를 쪼개면 파란 서릿발 기운이 서려 있고 유난히도 새빨간 알맹이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절로 난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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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광남일보

운림골에서 수박을 재배하던 옛사람들은 이미 거의가 고인이 되어 오늘날 후손들마저 유업을 잇지 못해 옛날같이 크고 맛있는 수박을 재배하는 비법조차 잘 알 수가 없었는데, 충효동 금곡마을을 비롯해서 수박재배의 열을 다시 올린다하니 퍽이나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

전설처럼 전해오는 말에 의하면 무등산 수박은 일체의 부정한 것을 배제한다고 합니다.
수박의 결실기가 되면 재배하는 본인은 물론이지만 그 가족들도 상가를 방문하지 않으며 또 상제도 수박 밭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만약 상중에 있는 사람과 가까이하면 수박은 열매를 맺지 않고 썩어 버린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수박을 재배하는 가정에서는 삼을 쓰지 않는데, 삼은 불길하다는 미신에 기인한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밖에 아이를 낳는 집에서 나오는 거름도 부정하다 하여 쓰지 않으며, 가족 가운데 산월이 된 사람이 있으면 그 해에는 수박재배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수박이 무르익어 수확기가 다가오면 반드시 산신에게 제사를 올려야만 한다고 합니다.
재배주는 며칠 전부터 목욕재계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 입고 수박밭 한가운데 제단을 만들고 제수를 마련하여 밤새껏 불을 밝혀 놓고 가족 일동이 정성껏 제사를 지내는데, 그래야만 산짐승들의 침해를 막고 산신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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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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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0.08.2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산삼을 캐는 것과 똑같은 것 같아요
    엄청난 정성이 들어간 무등산 수박
    과일 좋아하는 와이프를 위해 꼭 사갖고 가야겠습니다.

    • 블루명수 2010.08.24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뭐든 정성이 들어가야 더 맛있지요 ㅎㅎ

      아이엠피터 부인분께서는 좋으시겠어요 ^^

  2. 웃음의여왕♡ 2010.08.2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을 보고 냉큼 들어왔습니당 ㅎㅎ

    광주의 특산품 무등산수박이로군요 ㅎㅎ

    아~날도 더운데,

    한입 먹고 싶네요 ㅋㅁㅋ//

  3.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하늘엔별 2010.08.24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수박 저거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값이 좀 비싸다는 게 아쉽죠.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semiye.com 세미예 2010.08.2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품 무등산 수박이군요. 눈으로만 봐도 즐겁습니다.
    멋진 수박 잘보고 갑니다. 농부님들 수고에 걸맞게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블루명수 2010.08.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또한 무등산 수박을 열심히 키워주신 농부님들에게
      대박이 나길 바랍니다 ^^

  5.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08.24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수박 최고죠,,

  6. Favicon of http://jklee.kr 제프리 2010.08.24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푹푹 찌는 날에...시원한 무등산 수박....좋지요.
    근데, 사진이미지는 저작권문제가 되지 않을런지요?

    • 블루명수 2010.08.2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름날 수박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

      사진이미지는 출처를 밝히고 올리는 거지만,
      저작권에 문제가 된다면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7. 오하뽕 2010.08.26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수박 유명하다고는 들었는데..
    저렇게 생긴 수박 이었군요.
    특이하네용`^^

  8. alice.p 2010.08.26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에 산지 10년이 넘었는데..ㅠㅠ 아직 무등산 수박을 먹어보지 못했네요..ㅠㅠ ㅋㅋㅋ

  9. 지상최고 매너남 2010.08.26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산신한테 제사도 지내는 군요.

  10. nanumyi 2010.08.26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다가기전에 수박이나 한통 더 먹어야 겠네요..ㅎㅎ

  11. Favicon of http://www.indianabobs.com 인디아나밥스 2010.08.27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먹어보지 못한 귀한 무등산 수박 정말 맛이 어떤지 먹어보고 싶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onsaldo.com/12/originale-new-balance-574-4e.html originale 2015.05.29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좋았지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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