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맛있는 제철음식이 한가득인 요즘! 한 달의 끝이기도 하고 쌓인 업무와 공부로 식욕을 잃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바쁜 일상으로 인해 잃었던 식욕을 돌아오게 하는 광주 맛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광주 맛집은 광천터미널 맛집으로 유명한 왕뼈사랑입니다. 맛있는 맛 뿐 아니라 터미널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도 쉽답니다.^^

음식인 맛자랑 경연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한 검증된 맛집, ‘왕뼈사랑입니다.:)

 

 

 

 

 

가게 옆 주유소를 지나면 큰 주차장이 있어 차를 타고 오시는 분들도 주차 걱정 없이 왕뼈사랑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차를 안내해주시는 분이 아주 친절하고 공손하시더라고요. :)

주차비는 유료! 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가게가 넓어서 앉을 수 있는 좌석이 많이 있습니다.

점심시간 대인 오전 11시에서 오후1시에는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소문난 맛집입니다.

 

 

 

 

 

이 집은 돌솥뼈다귀해장국, 선지국밥, 콩나물국밥이 대표메뉴입니다. 한쪽 벽에 붙어있는 콩나물국밥 먹는 법입니다.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전주에서 공수해온 콩나물을 사용한다니 맛이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드디어 주문! 뭘 시킬지 고민 고민하다 왕뼈사랑의 대표메뉴인 돌솥뼈다귀해장국을 주문했습니다. 먼저 밑반찬들은 깍두기, 김치, 갓김치, 고추, 된장이 나옵니다.

이 중 특히 갓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드디어 돌솥뼈다귀해장국이 나왔습니다. 돌솥밥과 가게 이름말대로 정말 왕뼈로 가득한 해장국입니다. 뼈다귀는 냄새도 없고 뼈가 크니 고기의 양도 푸짐합니다.

 

 

 

 

 

 

밥이 돌솥밥이라 알갱이가 찰지고 식욕을 돋우는 냄새가 납니다. 돌솥밥 안의 밥을 빈 접시에 덜고 물을 부어 놓으면 해장국을 먹은 후 누룽지로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밥을 빈 접시에 덜어 놓고 돌솥에 물을 부은 후 본격적으로 시식을 시작합니다.

깊은 맛을 내는 해장국도 정말 맛있지만 꼬들꼬들한 밥맛이 정말 일품이더라고요.

나중에 이 꼬들꼬들한 밥과 해장국의 천생연분 조합이 만들어낸 맛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해장국 한 그릇 다 비운 후 마무리, 누룽지 시식!

해장국을 먹고 난 뒤 누룽지를 먹으면 입안을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느낌이 납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누룽지 향기와 시원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잃어버린 식욕을 돌아오게 하는 마법 같은 음식, ‘왕뼈사랑돌솥뼈다귀해장국!

광주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인 만큼 주인아주머니, 아저씨도 정말 친절하셔서 더 훈훈한 맛이 나는 음식입니다. 돌솥뼈다귀해장국 가격은 8000!

8000원으로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왕뼈사랑입니다.^^

 

 

주소 : 광주 서구 광천동 44-12

전화번호 : 062-367-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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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 왕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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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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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올해로 성년을 맞은 제 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 연말에 김치가 세계유네스코무형문화제가 되길...

김성훈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장님, 강운태 시장님, 조호권 시의회의장님,반크 및 이종원 홍보대사님, 한복려 요리가, 장휘국 교육감 및 이용섭국회위원, 김재균 전 국회위원,  임내현 민주당 광주시당, 이정제 새누리당 광주시당, 송광운 북구청장님, 민형배 광산구청장님 그리고 주한 외국 대사관 님 많은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더 오셨는데 제 기억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에는 부스가 크게 3개가 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김치 디자인산업관, 김치 문화관 저는 이곳 3곳에 다 가봤어요.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다양한 김치응용식품 및 체험하고 자신이 만든 음식물을 먹을 수 있었는데요.

동치미슬러시,김치 또띠아, 김치전, 열무비빔밥, 김치 탁본, 김치 담그기 까지 무척 다양 했습니다.

김치오감체험관 전경(보고, 만들고 먹고....)

▲ 동치미 슬러시

▲ 김치버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를 홍보 하기 위해서 지구촌을 돌아 다니며 홍보한 김치버스팀.

김치버스 2기가 출범되어 10월 말부터 일본에서 우리김치 바로 알리기 및 한국 음식 홍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부스에서 여러가지 김치 퓨전음식을 선보였다.
김치 또띠아 인줄 알고 먹었는데 맛있었다. 

▲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오감체험관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체험이 있었는데, 저도 돌아 다니면서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에 취재하다보니...내가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던데요. 

김치 브리또와 김치전은 사 먹었습니다.
참고로 김치전은 제가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열무비빔밥이 제일 인기가 많았습니다.

한쪽에서는 비빔밥과 광주에 대한 설문이 있어서 한번 들여다 봤습니다.

김치디자인산업관에서는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손맛인 김치 에서부터 산업화를 거쳐 디자인 김치 까지...

끝으로 김치 문화관이 있는데, 김치 경연과 아카데미를 주로 합니다. 
프로 그램 중 하나로 김치사랑 나눔 행사가 있었는데, 저도 참여 했습니다.
앞쪽에서 시장님과 홍보대사 및 내빈들도 같이 참여 했습니다.

담군 김치는 7포기씩 박스에 포장하여 불우이웃이나 사회 소외층에게 전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축제 이모조모

주말을 맞이하여 푸른 잔디밭에 놀러 나온 시민들이 많았습니다.부스는 크게 3동 이었지만, 남도 김치 큰 장터, 맛집골목,김치놀이마당, 남도특산물거리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았는데 한번 살펴볼겠습니다.



홍보대사 팬 사인회(반크 대표 와 김치버스, 주군의 태양에서 나오는 이종원씨)

김치 캐릭터들 인기 많네.

먹는 게 남는거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도 홍보

누리비도 홍보. 브이~

중외공원


홈페이지 http://kimchi.gwangju.go.kr

블로그 http://www.gwangjukimc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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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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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곳은 첨단지구 오션스파 사우나 건물내에 위치한

저렴한 가격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파파스 입니다.

 

 

사우나를 마치고 무더위에 보양식을 생각하다 지쳐  콩물국수나 먹을까나 하던차...

야리꾸리한 간판에 이끌려 들어간 식당

 

 

짜장면이 삼천원... 짬뽕이 오천원... 볶음밥은 사천원...??

이건뭐 형평성도 일관성도 없은 어쭈구리한 메뉴에 탕수육은 육천원 짜리가?...

일단 짬뽕 국물이든 짜장 소스든 뭣이됐건 같이 나올 법한,

 새우볶음밥을 시켰습니다.

 

어라...볶음밥 치곤 담백한 편 국물은 흔한 계란탕이 아닌 표고 버섯으로 끊인 국물...

이 정도면 중국집 아니고 차이니스 레스토랑 엇 비슷 접근은 한 듯...제법 맛이 기특합니다.

어느 중국집 이든 짜장맛이 기본인데

딸려온 짜장 소스 맛도 괜찮은 듯 하여 사장님에게 몇가지 알아낸 이곳의 특징 몇가지

 

일단 탕수육을 제외하고 일체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 다네요

짜장도 양파와 감자만으로 충분히 짜장맛을 내고 있어 깜짝 놀랬습니다.

볶음밥도 새우와 표고버섯으로 담백하게 볶아졌구요

순간 짜장맛은 이미 봤겠다 짬뽕이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헛! 햐얀짬뽕이라...

짬뽕 역시 고기는 없고 양송이, 표고버섯, 양배추, 팽이버섯, 호박, 새송이버섯, 죽순...

사장님 말이 목이버섯도 들어 갔다네요

매운맛은 태국고추로 맛을 냈다는군요

 

채식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을것 같네요

 

이쯤해서 취재를 빌미로 서비스를 좀 받아야 겠지요.

강요나 협박은 하지 않았습니다...ㅎㅎㅎ^^

 

 

 

 

서비스로 나온 탕수육...

탕수육도 다른곳 처럼 바삭 하거나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네요.

탕수육소스는 파인애플을 넣어서 달큼합니다.

그리고 이곳 사장님의 시골집이 곡성이라 버섯이나 채소류는 곡성 농장에서

직접 공수해 온다네요

 

조카와 들러 새우볶음밥 5000원, 하얀짬뽕 5000원, 서비스로 얻어먹은 탕수육 小 6000원까지 다 하더라도 16000원...

맛도 맛이지만  이래서 이건물 학원의 학원생들로 보이는 아이들이 상당수 보이는 듯합니다.

 

 

 

 

미국에서 즐겨먹는 피자는 본래 1930년대 금주법으로 인해 유행하게 된 음식입니다.

본래 이탈리아식 피자는 소시지같은 고기류의 토핑이 없고 채소로만 토핑하여 조리 하였는데

금주법이 시행되자  식당에서 직접 담근 포도주등의 주류를 보관하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애주가들이 몰렸고

피자는 이탈리아인이 아닌 다른 미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지금의 모습으로 바뀌게 됐다는 사실...^^

 

 

 

한때 한국에도 퓨전바람으로 전대미문의 퓨전음식들이 난립하다 요즈음

비교적 그에 걸맞는 음식들이 자리를 잡아가는듯 합니다.

 

좋은음식이란?

어느날 갑자기 아닌밤 중의 홍두깨처럼 주방장 머리를 난타한 불새출의 레시피 라기보다

  어떠한 시간 어느 장소라는 문화적 상징성이 아닐까 싶은 다소 아리까리한 생각을 해보며

 다음에도 더욱 유익하고 싶은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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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굶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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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맛집] 숯불향이 좋은 이화정 한정식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임단입니다.

광주 용전동에 위치한 이화정 한정식 집을 갔다왔습니다!

 

 

인테리어, 내부도 매우 깔끔하고 음식도 깔끔했습니다.

 

 

메뉴는 이러한데요. 저는 산정식, 돼지 숯불구이 쌈밥을 먹었습니다.

 

 

 

주문을 하고나서는 사진 찍는 것을 깜빡했는데

홍시로 만든듯한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가 나오고 위 사진의 반찬들이 나옵니다.

홍시로 만든 드레싱을 처음 봐서 신선했고 맛도 괜찮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거라 뿌옇게 나와 화질이 안좋지만 실제로는 더 맛있게 생겼고 맛있어요.ㅎㅎㅎ

사진을 잘 못찍어서 안나왔지만 된장국, 박으로 만든 반찬, 동치미,

비빔밥 등 다양한 반찬들이 숯불구이와 함께 나옵니다.

 

갖가지 반찬들이 대체로 맛있는 편이지만 이집의 제일 좋은 점은 이 숯불구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밑에 양초가 있어 계속 따뜻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고 숯불향이 고기에서 나는데 그 향이 정말 좋습니다.

솔직히 고기의 양이 좀 적은 게 아닌가하고 생각했는데 고기가 나오기 전 나오는 음식들이 많아서 고기와 밥을 먹고

             면 배가 아주 부릅니다.

 

 

 

배부르게 먹고나서 후식이 무려 팥빙수가 나오더라구요!

봄에는 팥빙수가 아니었는데 여름이 되니 후식이 팥빙수로 바뀌었더랍니다.

 

전체적으로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어서 좋았으나 흠을 잡자면

음식이 좀 단 편이었고, 사람이 항상 많아서 음식점이 시끌벅적한 편이라는것이 흠입니다.

 

가벼운 모임이나 가족 모임 등을 할 때 가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학생의 입장이라 좀 비싼듯 하지만 깔끔한 한정식집이고

먹고 나면 든든하기 때문에 그 가격이 아깝지는 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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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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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에 와서 새로 사귄 친구들과 3개월만에 같이 외식을 하러갔습니다.

제가 간 곳은 서구에 있는 충만치킨이라는 곳인데요! 

충만치킨은 금호동 뿐만아니라 주월동에도 하나있는데, 금호점이 본점이라 본점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금호동으로 향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정신이 없는 바람에 바깥모습은 사진으로 찍지 못했습니다ㅠㅠ


들어가서 제일 먼저 반긴건 사장님이셨는데요, 인상도 선하시고, 자리도 따로 맡아두셨다네요

그리고 테이블에 앉자마자 나온건 서비스였습니다.

요건 콘푸라이트+드레싱+양배추+옥수수콘을 넣어서 만든 샐러드인데요. 

워낙 준비하는 양이 많다보니 오래걸린다고 서비스도 팍팍 주신것같아요ㅎㅎ

그담은 생맥주컵에 담겨서 나오는 물ㅋㅋ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물을 다마시고 콜라도 따라마셔봣는데, 마치 맥주를 마시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아직 술은먹어보진 않았지만요.

슬슬 기다리다가 치칠때쯤 등장하는 다른그릇의 샐러드!! 저는 유독 샐러드를 좋아해서 친구들것까지 원샷!!

그다음으로 나온 것은 다름아닌 맛잇게 보이는 밥!

그리고 드디어 기대하던 치킨이 등장했으나....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찍는걸 또 까먹어서...

이놈의 식탐이란 ㅋ

참고로 후라이드 치킨이었습니다.

치킨과 함께나온 나쵸는 허니머스타드에다가 찍어먹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나온 치킨은 간장치킨!!!!

제가 살아오면서 먹어본 치킨중 손에 꼽는 맛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다시 또 가고싶어지는군요~

소스는 간장, 양념, 무로 총 3개가 나왔구요, 골라먹는 맛에 후라이드도 시킬만합니다.

 

거의 다먹었을때쯤 사장님께서는 양손에 푸짐한 과자들을 들고 오셨습니다.

제 생각에는 충만치킨은 치킨의 양도 충만하고, 서비스도 충만해서 충만치킨 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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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금호1동 | 충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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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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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h1379.tistory.com 탁군™ 2013.07.03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느님은 진리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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