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세계청년축제

청년은 히어로다!모두 마음속의 영웅 본능을 깨우자!



즐겁다면 누구나 히어로

모여라, 뛰어라, 꿈꿔라! 매일 하루 한번 열리는 메인 공연

- 27개국의 언어로 외치는 '청년은 히어로다' 청년선언

- 래퍼 비와이가 청년들에게 외치는 메시지 갓샬롬



함께하면 누구나 히어로

축제 속의 축제! 청년상인 페스티벌

- 창업스토리까지 들을 수 있는 마켓, 들어봤니?

축제 속의 학교! 청년축제학교

- 청년이 열어주는 시민 결혼식, 세계청년 패션쇼 등 7팀의 독특한 콘텐츠



느낀다면 누구나 히어로

잔디극장 별밤영화제

- 은은한 달빛아래 낭만적인 프로포즈 이벤트는 덤



꿈꾼다면 누구나 히어로

도심 속 감성캠핑

- 28일 전국청년의 밤

- 29일 세계청년의 밤



배운다면 누구나 히어로

청년을 바꾸는 지혜 5분

- 5분안에 배우는 연애잘하는법ㆍ음치탈출 등

15개의 짧고 굵은 청년들의 꿀팁 대 방출



너도나도 누구나 히어로

세계청년 런닝맨

- 광주 명소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미션을 수행하라

청년 웃음쇼

- 청년 퍼포머들의 게릴라 퍼포먼스



내 안의 히어로를 이끌어내는 곳

7월28~30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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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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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를 시민들의 저녁이 있는 삶의 공간으로 만들자’ ‘청사 출입구 크기를 확대하자’ ‘만남과 화합의 장으로 만들자’…


광주시가 청사 재단장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지난 27일 개최한 해커톤에서는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 해커톤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thon)의 합성어. 팀을 꾸려 주제에 제한 없이 마라톤 하듯이 일정 시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기업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시청사 1층 시민홀과 잔디광장 등 시청사를 뛰어다니며 런닝맨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은 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자료를 작성해 발표했다.


이날 최우수상을 받은 ‘사람과 사람을 잇다’팀은 ‘시민의, 시민을 위한 저녁이 있는 삶’이란 제안을 통해 ▲재능기부를 통한 작은음악회 상시 개최 ▲주말에는 키즈공유센터, 광주맘&키즈의 휴식공간으로 제공 ▲지역 육성 콘텐츠 캐릭터 상품샵 ▲시민도서관 운영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마감’팀은 ‘夜한시청’이란 타이틀로 ▲시청야외광장에 캠핑장 설치 ▲ 시민들의 목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야외 전광게시판 설치 ▲시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오버’팀은 ‘시민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시청’이란 제목으로 ▲출입구 크기 확대 ▲3d art, 벽화 ▲옛 도청~광주시청 문화대로 만들기 등을 제안해 역시 우수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이날 해커톤에서는 ▲청내에 시민들이 재미있는 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깔깔이 포토존 설치 ▲실외에 시민들이 운동하고 화합할 수 있는 풋살장, 운동기구, 소형트랙 설치 등이 제안되기도 했다.


광주시는 이번 해커톤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청사 재단장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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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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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 100여명이 시청 시민홀에 모여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시청을 재단장 하기 위한 해커톤 행사가 오는 27일 열린다.



※ 해커톤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thon)의 합성어. 팀을 꾸려 주제에 제한 없이 마라톤 하듯이 일정 시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기업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시청사 1층 시민홀과 잔디광장 등 야외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시청 도면과 청사활용 사례 등 관련 자료가 배부된다.



참가자들은 시청사를 뛰어다니며 런닝맨 방식의 게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멘토의 조언을 듣고 브레인스토밍과 토론을 거친 아이디어를 자료로 작성해 발표하게 된다.



이날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3팀에는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봉사시간 제공 및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재단장 과정에 반영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재단장한 시청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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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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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시청사를 직접 뛰어다니며 청사를 재단장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토의하는 해커톤이 열린다.


※ 해커톤 :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thon)의 합성어. 팀을 꾸려 주제에 제한 없이 마라톤 하듯이 일정 시간 쉬지 않고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기업 등에서 활용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그동안 행정 목적 위주로 활용된 청사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재단장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창의적인 활용 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시청사 리노베이션 해커톤’을 오는 2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커톤은 중․고교생부터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직접 참여해 아이디어를 기획, 평가 검증하는 창조적 아이디어 컨퍼런스로 가족(초등학생 포함), 친구, 동료 등이 3~5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2시간 동안 시청사 1층 시민홀과 잔디광장 등 야외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는 시청 도면과 청사활용 사례 등 관련 자료가 배부된다.


참가자들은 시청사를 뛰어다니며 런닝맨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은 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자료를 작성해 발표하게 된다.


이날 우수아이디어를 발표한 팀에는 광주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참여하는 인원 중 희망자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부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전자우편 gjrunningman@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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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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