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과 머리 맞대고 정책 발굴한다

- 17일, 2016 민관합동정책워크숍 2차 라운드테이블


광주광역시는 17일 오후 3시 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광주 거버넌스와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민관합동정책워크숍 2차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합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12일 1차 라운드테이블 개최 결과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자리입니다.


회의는 발제와 지정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발제는 ‘광주거버넌스 실태조사 결과’라는 주제로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원, ‘행정에서 바라본 광주거버넌스’ 주제로 유방실 광주시 자치행정과 시민지원담당, ‘시민사회에서 바라본 광주거버넌스’ 주제로 광주NGO 서정훈 센터장이 각각 발표합니다. 지정토론에서는 김영삼 광주광역시남북교류협의회 사무국장과 김재철 광주시 참여혁신단장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두 차례의 워크숍에서 결정된 안건을 대상으로 오는 9월중 정책공유대회를 열어 광주형 거버넌스 모델로 최종 선정해 2017년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민관합동정책워크숍은 시민사회단체와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 발굴 및 소통의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2001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16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행정자치부로부터 정부3.0 선도과제로 지정되는 등 타 지자체에서는 보기 드문 민관협치의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왔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시민이 행복한 광주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 사회의 아이디어 원천인 시민사회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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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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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농업분야의 최대 회의로 꼽히는 ‘2014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광주총회’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광주는 지난 2009년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icid 제60차 집행위원회에서 한국 농업의 중심지이며 환경생태도시라는 점을 부각시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치에 성공했었다.


icid 총회는 96개 회원국과 undp(유엔개발계획), wmo(세계기상기구) 등 50여 개의 국제기구가 참여해 물, 농업, 환경, 식량문제를 논의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국제회의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다.


광주총회는 ‘기후변화 시대에서의 농촌용수 확보’라는 주제로 전 세계 60여 개국 1200여 명의 

정부 관계자와 관개·배수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논문발표, 심포지엄 등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

이다.


또한 개발도상국 장관(8개국) 특별세션 및 실무자 그룹(18개국) 라운드테이블 개최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선진 농업기술과 수자원개발 경험을 전 세계에 홍보함으로써 한국 농업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향상은 물론 관련기술의 해외 수출에도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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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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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 2차 정책토론회 문화전당 운영과 콘텐츠, 그리고 광주의 미래

       일시 : 2013년 5월 8일 (수) 오후 3시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산특별위원회실 (5층)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주관 : 지역문화교류 호남재단 


토론회는 지난 4.2 김대중센터, 4월11일 광주지역문화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 이어 3번째로 열렸습니다.

1부 개회식과 2부 본행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토론회 모습

1부 개회식은 임동호 광주광역시의회 문화수도특별위원회 위원장 개회사로 시작 되었습니다.

  인사말은 백수인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사장.

  축사는 조호권 광주광역시의회 의장님이 서면으로 하였습니다.

사회는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이기훈님 . 시간은 1명당 25분, 토론은 7분으로...

실제로는 중요한 만큼...지연되었습니다.

토론회의 사회는 송진희(호남대학교 교수)교수.

발표 하시는 이영철 아시아문화개발원장님.

"21세기의 소통은 마음과 마음의 소통, 위성과 위성간 소통에 있다." 백남준 선생님의 애기를 하면서, 단장님이 3차례 교체 되면서 소통 부재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전당 사업은 마음(정신), 열정, 지혜의 사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

* 아시아문화전당=21세기 글로벌시대의 아시아의 집현전

* 문화를 사용자의 중심의 소비가 아니라 다양한 차원의 생산(지식, 예술, 행복, 가치)의 관점에서 접근

우선, 생각의 변화가 중요.

ON LINE 세상에서 TED 전략의 비전 활용


-> 세상을 바꾸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놀라게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 세상을 연결 하는 문화창조자들의 집


미국 중심, 유럽중심, 아시아 중심으로 삼분된 세계에서 동아시아 문명 자산과 새로운 가치관, 감성 의 전환이 21세기에 새로운 바람으로 불어올것.


호남과 어떻게 연계할 것인가?

□ 지역 창작단 운영

□ 디자인 아케이드 운영

□ 전당 내 Regional Project 공간마련  

호남학 관련 연구자료와 연계 시스템화가 중요


전당 개관 시기와 관련하여

2015년에 전면개관은 현실적으로 어려움.

개관 이후의 상황도 준비해야 함.


`콘텐츠의 구체성 부족`, `난해함`과 관련하여

`개관 콘텐츠 종합계획` 은 방향을 제시하는 것

`생소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채널을 구축할 것 


`전당의 법인화` 문제와 관련하여

추진단이 답해야 할 문제

발표 하시는 류제한 전남대학교 교수님


예산문제, 융복합 콘텐츠 부족을 지적 하였습니다.

그리고 전당에 들어올 콘텐츠들의 가시성 부재, 콘텐츠 방향 선회 문제 지적 


전당의 콘텐츠 수정과 보완 방안으로는

① 운영인력 확보

② 지식과 감성의 만남 

③ `무엇을 채울것인가`와 '누가 어떻게 채울 것인가'의 논의와 병행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조직 

1.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속기관으로서 문화전당 

2. 특수법인 형태로서의 문화전당


대안제시로 전략적 접근의 필요성를 지적하였다.

창의성과  지역인재의 육성과 고용이라는 점에서...

  토론 : 임영일(광주광역시 문화수도 정책관) 


공무원의 인원을 최소화하고,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전문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검토되어야 한다고 생각됨.

시민의 높은 문화마인드가 필요하다고...

토론 : 남성숙(광주 매일 신문 주필)


⑴ 매달 포럼 열어라

⑵ 광주시민과 소통이 중요하다

⑶ 미래 광주도시발전 전략과 맞물려야 한다

⑷ 사람이 중심에 서야 한다

⑸ 광주의 의식 성장이 중요하다

⑹ 소통이 핵심이다

⑺ 전 국민을 끌어들여라

토론 : 김재철(광주발전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


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왜 탄생했는가? 에 대한 취지를 되새겨야 한다.

⑵ 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는 일반인의 매력적인 대중성을 확보해야 한다.

⑶ 근 · 현대의 아시아 문화예술 창작물(컬렉션)을 소장하여 전시해야 한다. 

⑷ 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예술인이 만들어가는 전당이 되어야 한다.

⑸ 아시아문화개발원에서 발표한 콘텐츠의 구상이 쉽고 구체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⑹ 아시아문화전당은 정부가 중심이 되어 범아시아의 전문가들과 결합하여 운영해야 한다. 

⑺ 콘텐츠를 기획하고 논의하는데 우리나라와 광주의 문화예술 자원이 연대되어야 한다.

토론 : 김성(광주문화재단 사무처장)


첫째 국제교류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마련과 추진이 시급하다고 본다.

둘째 문화전당과 5.18묘지, 지산유원지, 의재로를 중심으로 한 주변의 공간을 문화관광의 기지화 하는 문제이다.

셋째 기획자를 육성하는 일이다.

넷째 문화예술 홍보기능을 활성화 해야 한다.

다섯째, 문화전당이 시민의 먹거리가 되는, 즉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산업과의 연계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한다.

토론 : 이승권(조선대학교 교수)


1. 전당이 누구나 창 · 제작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2. 탈 광주, 탈 한국, 탈 아시아 탈 장르가 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세계인이 소통하고 통섭해야 합니다.

3. 전당의 운영조직과 예산문제

4. 독창적인 문화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갖추는 것 입니다.

어느 정도 자생적 문화 인프라를 갖춰워야 헙니다.

Skillset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좋은 모델

5.시민들의 참여와 높은 마인드 요구, 적극적 마케팅등

토론 : 홍인화(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 위원장)의원님


Q 첫째는 창의적 집단 지성이 대중의 기대와 기호와 미래를 비전을 열어주는 주체로서 전당을 활성화 할 수 있다고 여기는 근거...?


Q 두번째는 창의적 집단지성을 형성하기 위해 아시아 문화자원과 창조적 예술활동에 기반한 디지털 아카이브/도서관의 경우 과연 개원의 목표 연도를 1년여 남기고 있는 시점에서 얼마나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와 매력이 그 가치와 매력이 세계의 집단지성을 광주로 흡입할 수 있는 단계까지 준비하고 있는지...?


Q 세번째 시민을 비롯하여 다양한 방문객을 유입할 수 있는 매력이 전당의 어느 곳에 상존해 있고 가시성, 비 가시성을 통해 인지 되고 회자 되어 있는지...? 


Q 네번째는 아시아문화개발원과 원장님께서 하시는 주요업무...?

토론회에 참석하여 질의 하시는 시민들. 문화전당에 대한 높은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토론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마침 추경예산에 포함되었다는 뉴스가 귓가에 들리네요.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7293744353225.1073741866.100002178095784&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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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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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와 함께 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시민응원메시지>

 무각사 청탁스님의 응원메시지, 잠시도 머물지 말고 걸어라'시던 소중한 말씀 감사합니다.

걸은 만큼 나의 땅이고 내가 넓힌 견문의 세상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예술이나 체육이나 우리가 이 세상에 남기는 흔적은 쉬지않고 노력한 움직임의 결과일듯... 감사합니다.

영국이나 스코틀랜드나 우리는 같다고 생각했는데... 단연코 다르다고 말하는 스코틀랜드 예술가와 친구에게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응원메시지를 받았다. 아이러브광주... 생각보다 가슴에 닿는 말이다. 특히나 눈 파란 외국인에게 들으니 더욱 좋다.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아이러브 광주' 소리를 듣고 싶다.

 우리는 광주의 모든 것을 통하여 빛고을 광주의 이름을 세계에 알려야 되겠다.  알러브 광주, 광주 파이팅!!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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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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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희 2012.09.1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시청 블로그 기자단들이 이곳에라도 많이 비엔날레를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홍응할 수있게 하는 것이 광주를 알리는데 좋지 알인가 저는 생각이 나네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김을현 2012.11.0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말입니다. 저 역시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어제 SNS관련 하여 취재 하러 갔다가 시간이 안 맞아 사무실로 향하고 있던 중...득템

어제 금남로공원 5시 40~50분쯤



왜 금남로 공원이야? 내 맘이지.


사람 허벌라게 많네.


드디어 시장님 입장.

이병헌,임수정도 보이네.
시장님은 18:00에 오셔서 18:30분쯤 가셨어.
바쁘시잖아.

그 후 18:30분 부터 19:20분 까지 째즈공연이 있었지.
난 다 구경하고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연극 한편 봤지.
이래뵈도 난 문화인이지.

드디어 시장님 말씀 ~ 뚜구뚜구


아까 왜 하필 금남로 공원이라고 했지?

광주 폴리가 시작 되는곳이 금남로 공원이라 상징적인 의미지.

또 이말씀도 하셨지.

광주 하면 세계에서 이렇게 생각하는데

첫째 인권, 두번째가 비엔날레야.

요즘 광주라는 도시의 브랜드화를 계속 만들어 가는 것 같아.

비엔날레와 페스티벌 오!광주를 통해서 광주를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고 있지.


올해 비엔날레 주제가 라운드테이블(원탁)인데, 단순한 비유이상으로여섯명의 공동예술감독들(김선정, 낸시 아다자냐, 마미 카타오카, 알리아 스와스티카, 와싼 알-쿠다이리, 캐롤 잉화 루)이 여섯개의 소주제에 대해 대화하고 비선형적인 방식으로 마주치는 협업 관계를 보여주는 말 이다.


공동예술감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요구하는 열린 형식의 협업으로, 서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작업이다.




위촉장을 받은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소감 발표 후 시장님과 포토 타임.

                                     이때 키 컸으면 사진 더 잘 찎는건데...


특히 이병헌씨는 일본에서 팬들이 와서 한류를 실감나게 하였습니다.

시장님이 바쁘셔서 위촉장 수여 후에는 멋진 째즈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아마 fly to the moon이 첫곡 ~




                ⓒ나현철 n956900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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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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