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족봉사단 아름다운동행

“사랑과 행복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텃밭 가꾸기”

 

지역사회 나눔 실천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홀몸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 다문화 가정과 1:1 결연을 하여 함께 텃밭을 가꾸고 수확물을 나누는 힐링텃밭 가꾸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찾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석산고(안민혁,김근우,송지훈외3가정), 서광중(이현준외9가정 ), 빛고을고( 조아란 가족 ), 동아여고(박소정 가족), 문정여고(한소린가족), 대성여고(박슬아 가족)과 다문화가족, 금당중(조세라가족), 광주대(박믿음가족), 김을현시인(김솜샤넬 대성초1), 무등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감자도 수확하고, 잡초도 뽑고, 더운 날씨였지만, 함께 나누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해 텃밭에서 수확한 결실을 함께 나누는 행사를 통해 이웃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화합을 기대해본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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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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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봉사단 - 빛고을문학관 벽돌모으기 운동

 <양과동 도시텃밭에서 - 사랑가족봉사단 벽돌모으기 운동>

<이리저리 벽돌의 조합을 맞춰보는 김솜샤넬 어린이>

사랑가족봉사단(회장 김혜정)은 광주의 오랜 숙원사업인 <빛고을문학관>건립에 즈음하여 벽돌모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대략 벽돌1장 선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소속(단체명, 학교)과 이름을 적어 사랑가족봉사단 다음카페에 올리면 신청이 완료되고, 모아진 벽돌은 빛고을문학관추진위원회에 전달할 방침이다.

지난 8일(토)에는 동아여고 박소정 학생과 학부모 김수미씨를 비롯하여, 문정여고 한소린 학생, 대성초교 김솜샤넬 어린이, 인하대 이호진 씨 등, 10여명이 벽돌을 모았다. 하지만 아직 전달할 곳이 뚜렷하지 않은 관계로 양과동의 도시텃밭에 보관키로 하였다.

사랑가족 김 회장은 "이번 벽돌모으기는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졌다. 광주에 문학관이 건립되는데 무엇인가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회원들의 생각이 모아지고, 벽돌이 어떻겠느냐는 의견이 모아졌다. 작년부터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딱히 전달할 곳이 마땅하지가 못해 좀 지연되었다. 우선은 모으는데까지 모으다보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빛고을문학관에 바침>이라고 적고 있음

<속이 든 보리감자(하지감자)을 치켜들고 있는 김솜샤넬 어린이>

빛고을문학관은 예향, 의향, 문향, 미향의 이름에 걸맞게 150만 광주시민의 관심과 동참 속에서 모두가 공유할 수 문학공간으로 건립되기를 바라는 마음들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한 마음의 표출이 <벽돌 한 장>이라는 시민공감대로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비록 보잘 것 없는 벽돌일지라도 한 장 두 장 모이면, 벽돌 자체의 의미보다 더 소중한 시민들의 정성이 깃들고, 문학관이 건립되었을 때, <우리문학관>이다는 자부심을 갖고 사랑하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벽돌모으기가 입소문을 타고 몇몇 곳에서 전화문의가 오는 모양이었다. 광주북구에 사는 분, 서울에 거주하는 광주출신 시인, 어느 학교의 문학동아리 선생님 등, 벌써부터 마음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 빛고을문학관을 소망해 온 사람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광주의 문학관이 여타시도에 비해서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건립된다면 어느 도시보다 멋지고, 자랑스런 문학관으로 탄생되어 길이길이 광주시민의 곁에 함께 할 것 같다. 그래서 광주문학의 뿌리가 탄탄해지고, 혹시 노벨문학상!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다.

빛고을문학관 파이팅! 양과동 도시텃밭에서 작은 주먹을 움켜쥔 손이 보리감자 흰 속처럼 튼실해 보였다.

 

 <빛고을문학관>에 이 벽돌이 사용될 수 있을까요?

<보고 또 보아도 벽돌>이지만 자꾸 쌓고 걸레도 닦으시는 보훈가족 할머니

 

 사랑가족봉사단 - 먹는 호박잎에 썼다고 혼났음

<도시텃밭에 두고 온 벽돌이 자꾸 생각납니다>

 

<소감문> 빛고을문학관 벽돌모으기

 대성초등학교 1학년 김솜샤넬

 

광주에 문학관이 지어진다고 합니다.

문학관이 지어지면 우리 지역의 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글도 쓰고, 책도 읽고, 또한 많은 문학활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학관을 짓는데, 나도 벽돌 한 장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우리가 모은 벽돌을 모아,

문학관을 짓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뜻깊은 일에 동참을 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뻤습니다.

 

하지만 벽돌을 모았으면 문학관에 가져가야 할텐데

왜 텃밭에 쌓아놓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텃밭에서는 개미도 있고,

비가 와서 글씨가 지워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감자꽃도 피었고

어쩐지 벽돌에 나비도 그려놓았으니 조금 안심이 됩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해야 겠습니다.

 

애정과 사랑이 넘치는 빛고을문학관!!!!!!

 힘내세요!!!! 協 협력하세요.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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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기학 2014.02.13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좌번호를 몰라 입금못하고 았어요, 번호올려주세요!

사랑가족봉사단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나눔장터” 개최

-나눔의 기쁨’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 -

 

<무등지역아동센터 배세욱원장과 즐거운 어린이들>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지난 6월 1일 진월동 푸른길 공원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재활용 나눔 장터를 열었다.

재활용 나눔 장터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책, 옷 등 생활용품을 직접 들고 나와 이웃과 나누거나 판매하고 수익금 중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환경운동의 일환이다.

나눔장터에 참여한 동아여고1학년 박소정학생 대성여고2학년 박슬아 손은혜 석산고1학년 김근우학생 은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남들에게는 쓸모 있는 물건을 직접 사고 파는 나눔 장터에 참여하면서 자원의 재사용과 나눔에 대한 인식를 갖게 되었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서광중2학년 이현준학생 은 “제가 직접 물건을 팔아서 갖게 되는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할 수 있어서 뿌듯해요.”하며 작은 손으로 기부하였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회장은 “나눔 장터는 재활용품 재사용의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은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원 재활용의 산 교육장인 나눔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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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족봉사단

사랑과 행복을 싹틔우는 사랑가족 힐링텃밭

"씨를 뿌리지 않으면 봄이 아니다"

남구청에서 30일(토) 오전 9시:30분 양과동 힐링빌리지 경관지구에서 지역 주민분들과 함께 남구 도시텃밭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최영호 남구청장은 개장식 인사말을 통하여 "처음 시작에 비교하면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다. 그만큼 도시텃밭에 대한 남구민의 관심이 높아졌다. 내년에는 더욱 확충될 것으로 본다. 함께 가꾸고 나누며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텃밭 소장님도 "씨를 뿌리지 않으면 봄이 아니다. 땅에도 뿌리고 마음에도 뿌리고 행복을 심고 가꾸자"고 도시텃밭 개장인사말을 했다.

도시텃밭지신제를 비롯하여 인수화풍(대표 김양균)의 지신밟기, 난타공연과 남구 오카리나봉사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이날 참여한 300여명의 도시농군들은 각자의 텃밭을 가꾸며 땀을 흘렸다.

남구 도시텃밭은 빛고을공예창작촌 건너편 남구 양과동 일원 체험교육장, 쉼터, 분양 농장 등 총 18,050㎡ 규모이며, 이중 약 10,500㎡(3,200평)를 가족텃밭과 단체텃밭 등 다양한 크기로 분양을 하였다.

최근 친환경 농산물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도시텃밭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는데, 친환경 농법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해 먹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남구 도시텃밭은 일체의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할 수 없으며, 상주 관리동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랑가족봉사단(회장 김혜정)은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 대성여고, 동아여고, 석산고, 빛고을고 등 1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텃밭을 일구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사랑가족 김혜정 회장은 "상추도 심고, 감자도 많이 심었어요. 수확이 되면 요양원, 양로원, 이웃사람들과 나눠먹을 거예요. 정말 보람있어요"라고 인사말을 했다.

비록 작은 텃밭이지만 농사에 경험이 없는 도시인들의 농촌체험과 직접 농작물을 재배한다는 경험은 소중한 삶의 체험과 함께 아름다운 봄 풍경으로 양과동을 물들였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회장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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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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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가족봉사단 2013 광주천 정화활동

사랑가족봉사단(김혜정 회장)은 동아여고, 대성여고, 빛고을고, 석산고 등의 회원들이

광주자연보호협회와 함께 지난 23(토) 광주천 두물머리에 모여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사람은 자연보고, 자연은 사람보고... 사랑합니다.

 빛고을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봉사단의  <광주사랑 교통문화캠페인> 참여.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회장님의 인사말... 좌우지간 깨끗히!!

 전 광주교대 이정재 총장님과 함께.. 두물머리 파이팅!!

 자연보호협의회 광주5개구 회장님들과 함께 <광주사랑 교통문화캠페인>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문화수도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교통문화도 세계최고로!!

 담배꽁초 하나도 파내어 담는, 충실한 활동(눈을 부릅떠야 보입니다.)

 우리의 자연환경, 정말 우리는 축복 속에 살고 있습니다. 내 몸처럼 깨끗이 합시다.

 이 날은 광주의 여러 고등학교 RCY에서도 환경보호에 참여, 풀을 매는 호미질이 정겹네요.

사랑가족봉사단 수확이 많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인, 포토페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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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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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3.28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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