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 행복 경양식 다녀왔어요 ^^

평소 돈까스+김치볶음밥 조합 덕후라..ㅋㅋㅋㅋㅋㅋㅋ

또 옛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그래서 오픈한지 얼마안된곳인데 바로 갔더랬죠!




되게 귀엽죠? 막 아기자기하고,

핫플답게 웨이팅 한 40분정도 한 것 같아요 ㅠㅠ

주말이라서 더 그랬을까요.



세로로도 찍어보구요,

평일에도 이렇게 웨이팅이 심하다고 하네요 ㅠㅠ




행복경양식의 메뉴판이에요,

딱 있을것만 있어서 더 좋은 ㅋㅋㅋㅋ

 

저희는 김치볶음밥하고 돈까스 시켰어요!

참고로 메인메뉴를 시키면 메뉴당 1개씩 탄산음료가 무료에요 :)



행복경양식의 내부




기본셋팅은 이렇게 스프까지~!

딱 오뚜기 스프맛이 나긴하는데, 

그래도 후추 팍팍쳐서 먹으니까 에피타이져로도 손색이 없는 :)

 

딱 깔끔하고 귀엽죠?

옛날 맛이 났어요 정말,





드디어 메인메뉴가 도착!

 

경양식 돈까스,

양도 푸짐하고 밥도 무제한으로 주신답니다!

심플한 듯 하면서도 모든게 다 갖추어져있는듯한,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식 돈까스보다 이런 경양식돈까스를 더 좋아해요!



다 먹고 나오면 이런 젤리까지 주신답니다!

서비스 팡팡!

 

오랜만에 옛 정취에 젖으며 기분좋게 맛 본 행복경양식 돈까스 였습니다~^^

 

광주 동구 동계천로 143-6 1층 행복경양식

전화 070-4210-8061

평일 11:30~22:00 (break 15:30-17:30)(l.o 15:00/21:00)

주말 12:00~22:00 (break 15:30-18:00)(l.o 15:0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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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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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곳, 바로 동명동 입니다.  충장로, 구시청, 대인시장과 밀접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장소래요. 특히 동명동은 카페거리로도 유명하지만  은근 숨어있는 맛집이 많더라구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동명동에 위치한 한끼 라는 곳입니다.
2층 짜리 건물인데 2층에는 테라스가 있어서 선선한 가을 바람 맞으며 분위기를 낼 수 있답니다.



올 해 생긴 식당으로서 메뉴판에 글이 참 와닿네요.

언제나 새롭고 정성스러운 한끼로 보답하겠습니다 ^^





한끼의 메인 메뉴는 쌀국수랍니다.

메인은 쌀국수지만 밥과 사이드메뉴도 있으니 걱정마세요.

제가 시킨 메뉴는 스페셜비프쌀국수 + 휘시게살볶음밥이에요.



조금 이야기 하다 보니 드디어 한끼 딱 차려졌습니다.

볶음밥 + 쌀국수



쌀국수에 고기가 가득해서 좋았어요, 

숙주도 너무 맛있었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테라스에서 분위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볶음밥도 제 입맛에 안성맞춤이였어요~ 쌀국수 하나에 밥 시키길 잘했답니다.

한끼는 접시까지 예쁘더라구요. 마치 볶음밥에 꽃 모양 같았어요.

특히 일하시는분들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제 단골집이 될 것 만 같아요



오늘은 '한끼'에서 한끼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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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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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 광역시 블로그 기자단 서동민입니다.
이번에는 동명동 맛집 그랜드호텔 입니다.
분위기가 핑크핑크하고 마음도 핑크핑크해 지더라고요.


가게 오픈시간은
오픈 평일 12시 주말 12시
마감 평일 10시 주말 12시 입니다.
다양한 맥주와 와인까지 있어서 저녁에도 사람들이 많터라고요
그런데 저는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사진찍기 좋아하시고 인스타나 SNS 활동 하시는분들을 꼭 필수로 오시면 좋은 장소 인거같아요

 

 

외부전경사진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저는 그랜드바베큐 플레이트 \11,000 이랑 베이컨김치볶음밥 \10,000 원을 시켰습니다.
음료는 콜라랑 환타!

 

 

 

 

 

 

 

내부전경사진인데요~
내부안에 또 밥을 먹을수 있는 공간도 있는데 제가 낮에 가서 사진이 침침하더라고요
밤에 가면 조명도 있고 분위기가 좋을것같아요~

 

 

콜라와 환타는 이렇게 얼음잔에 시원하게 콸콸!

 

 

 

베이컨김치볶음밥
빵도 살살녹아서 저는 마지막에 빵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랜드바베큐 플레이트
그릴링한 각종 야채와 그랜드호텔만의 시즈닝을 입혀 오븐에 구운 기
름이 쫙 빠진 담백한 치킨
저는 야채와 같이 먹으니까 느끼함을 없애주고 좋았습니다.

 

 

천장에 인테리어를 해놨더군요
다먹고 계산을 화살표 방향에 따라 가서 계산을 했습니다.
이상으로 광주광역시블로그 기자단 서동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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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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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광주 동명동 맛집은

스페인음식점 에스트리야 입니다



에스트리야의 위치는 중앙도서관과 서석초등학교 사이 

골목을 따라 조선대학교 쪽으로 올라오다보면 작은 가게가 보여요.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날까 고민고민했지만

도저히.. 스알못 ( 요즘말로 스페인음식 알지도 못함)이라

그냥 에스트리야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작은 매장에 1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적당한 밝기가 마치

이태원에 온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빨간색 주둥이주전자와

수저, 나이프, 포크가 플레이팅 됩니다.



가장 먼저 나온 하몽 샐러드입니다.

시저샐러드 위에 고소한 드레싱과 온천달걀이 어우러진 샐러드입니다.



하몽 특유의 향과 식감이

시저샐러드와 만나 꽤나 맛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감바스 알 아히요 입니다.

새우, 올리브오일, 소프리토 소스로 맛을 낸 타파스요리 입니다.



처음 먹고 딱

오! 하는 맛입니다.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매콤짭짤하고

바게트빵과 새우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가지치즈구이 입니다.

가지는 주변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

저는 호! 라서 괜찮았습니다.



씹을때마다 가지 즙이 터지면서

달달한 맛과 모짜렐라치즈의 맛이 잘 어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밥종류인 해산물 빠에야 입니다.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냄비에 쌀을 볶아서 여러가지 해산물로 끓여낸 음식입니다.



담백하면서 비리지 않은 해산물들의 조화가

자꾸 수저가 가게 되는 음식이었습니다.



쏙(?)도 쏙 들어가있네요 ㅎㅎ


광주에서 이런 스페인 레스토랑이 있는지 처음알았어요

보통 이런 이국적인 음식점들은

맛을 너무 현지음식에 맞춰서 손님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거나

너무 한국입맛에 맞춰서 음식의 특색을 잃어버리곤 하는데

이곳 에스트리야는 적당히 중간에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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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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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살랑살랑 내리는 어느 날

최근 동명동 맛집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런 날에 방문하고 싶은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분위기 좋은 퓨전술집 하나를 소개시켜 드릴까 해요. ,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와!! 포차라고 해서 진짜 포장마차를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이렇게 고급스러운 분이기라뇨!!



이렇게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어요~ 이름은 포차지만, 분위기는 정말!! 모자람이 없었던 ‘외쿡포차’였습니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엔 조금 그렇지만, 테라스에서 분위기를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밖에서 신선한 공기 맡으며 식사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기본안주로 나오는 알새우칩 알새우칩도 예쁘게 담아주쥬? 저기 멀리 보이는 건 포도 맥~~주! 마시면 포도향이 입 안을 가득 메워요. 음료 같은 술!! 신분증은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매장 오픈 시간은 PM 05 : 00이고, AM 02 : 00시까지 열어요. 따로 휴무일은 없지만 일요일은 12시까지 영업하니까 참고하세요. 메뉴판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지만, 정말 저렴해요.

저희는 외쿡포차 1+1세트메뉴 2번, [샐러드 파스타 (14,000)와 치킨 퐁듀 세트(18,000)]을 주문했어요. 포도생맥주 2잔두요~ 



먼저 ‘치킨 퐁듀 세트’가 나왔어요. 바삭바삭하니 너무 맛있겠쥬~우? 치킨에 양념도 많지 않고 적당해서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양이 어느 정도일지 참 많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음..두명이서 방문한다면, 메인메뉴 하나 시키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여러분들께 다양성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저희는 두 가지를 시켰는데 양이 좀 많더라구요ㅎㅎ 아니 파스타 양보고 깜짝 놀랐다니까요?....아래도 전부 파스타! 파스타 면 한 통을 다 털어 넣으셨나봐요. 하하하 덕분에 저희는 사장님의 풍족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자튀김도, 같이 나온 빵도 어느하나 퀄리티 떨어지는 부분이 없었어요.



아니 이 맛은….? 오호라!! 치즈가 쥬욱 늘어나는데, 고소함이 입 한 가득 들어와요. 치즈 덕후들이 좋아할 맛이랍니다. 어이!!거기!! 덕후님 오세요오세요!! 외쿡포차로 모이세요.



이름을 하나 붙여보자면,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는 파스타?’ ...?^^  부담없는 가격에, 양도 많고, 돈 없고, 배고픈 우리 학생들에게는 너무너무 고마운 가게쥬~ 비오는 날 동명동에 가시게 된다면 한 번 방문해보라고 추천하고픈 외쿡포차에서 지금까지 이초은, 조혜나 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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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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