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어지고 광주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충장로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충장로와는 또 다른 동명동만의 매력을 살~짝 분석해보았습니다.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충장로 분수대 주변 풍경으로 아시아문화전당 입구가 보입니다. 여기서 동구청 정류장 왼쪽에 있는 골목길로 들어가게 되면 떠오르는 동명동이 보입니다.



지나가다가 꽤 재치 있는 카레집을 발견했는데 자세히 보면 시바견 한 마리 귀엽게 앉아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동명동은 대부분 유리창으로 안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고 자기 가게만의 특색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첫 번 째 맛집은 바로 “로부터”입니다.



처음 “로부터”에 들어가게 되면 다양한 그림이 그려진 접시들이 나오는데 이 것 또한 로부터 만의 매력입니다.



메뉴별로 다양한 음식을 시켜보았고 조금 오래 걸리긴 했지만 지중해식 볶음밥이 그 중 가장 특별한 맛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배부르게 점심을 먹은 뒤 다음으로 이동한곳은 “소뇨”입니다.



소뇨는 카페와 식당이 함께 운영되고 있고 빙수종류가 유명합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파인애플빙수를 즐겨보았습니다.



중간과 대형으로 크기가 나뉘어서 가는 인원수에 맞게 주문할 수 있고 과일들이 신선하고 다른 곳에서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외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테라스는 이렇게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는 점으로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위치를 소개드리고 이만 다음 달에서 봬요~!


ㆍrobuter : 광주 동구 동계천로 125
sogno : 광주 동구 장동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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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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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온가족이 함께하는 방학맞이 시리즈를 들고온

광주랑 가족팀입니다 :)

 

오늘은 광주 안에 자리하고 있는

조금은 특별한 박물관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동명동에 자리하고 있는

광주세계카메라영화 박물관입니다.



사실 한번 눈길을 주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외관에 이끌리듯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관람과 커피가 3000원이라니.

어떤 관람을 하게 될지... 엄청난 궁금증을 지니고 들어가보았습니다.



막 들어가면 보이는 공간.

수많은 카메라들에 눈길이 이리저리..

어쩔 줄을 몰라하고 있는 그때.

 

사장님이 이러한 저희의 모습을 보며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해드릴까요?라는

정중하고 젠틀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저희에게 박물관을 소개해주셨는데요.

 

가족팀이 말하는 바,

꼭 이 설명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한다면 3000원이 정말 아깝지 않습니다.

팁이라면 팁일 수 있는 발언인가요?



이렇게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는 사장님



정말 오래된 유리 필름부터 시작해서 부모님세대의 플라스틱필름까지



이 유리필름은 백년이 넘었다고 해요!



이렇게 직접 해보는 체험이 가득한 곳.

거기에 사장님이 직접 사진을 찍어주시기도 하고

찍혀주시기도 하는 박물관이라니.



이런 체험이 가득한 박물관

정말 오랜만이에요!!



어머니는 오래된 현재의 빔프로젝터 역할을 하는 이 기계에

얼마나 추억여행을 하시던지

사장님과 어머니의 대화에 즐거움은 더해지고

신기함은 배가 되었습니다.



촤륵, 촤륵 하는 기계소리와 함께

넘어가는 그림들!

아날로그적 감성이 충만해지는 순간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잘 오셨다는 사장님의 말씀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으니

사장님이 꺼내오신

정말 오래된 것 같은 영사기.

 

토요일은 영사기 상영시간이 따로 있다고 해요.

저희 팀은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요즘은 영화관에서 본 애니메이션 영화 직전에 짧게 나오는 그 영상들을

이 곳에선 직접 그 아름다운 소리와 영상을 듣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어요 :)



이렇게 곳곳에 사장님의 어린시절~현재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은 글들이 있는데

하나하나 너무 재미있어서 모두 다 읽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의 카메라와 영화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세요!

 

설명이 끝나고 차한잔 하시라는 사장님의 말씀에

커피를 뽑기 위해 입구로 내려오니



이렇게 LP판이 가득한 사장님만의 소중한 공간이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전축을 켜서 들려주시는데 그 아름다운 소리란.... 정말 최고였어요! 



커피는 이렇게 커피머신에서 직접 뽑아먹는 방식입니다.

얼음도 준비되어있으니 아이스커피 가능해요~

 

커피 한잔에 추억여행을 펼치고 계시는 어머니와 사장님을 뒤로하고

저희는 다시 한 번 조금 전 사장님의 설명을 바탕으로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예~~~전의 영사기부터 엄청난 카메라들이 모여있는 이곳



이렇게 많은 카메라들을 보며 감탄하고 있는 그때

사장님이 한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서 또 한 번 감탄을 했습니다.

 

카메라는 주기적으로 바꿔가면서 전시하고 있어요.’

사장님 소유의 카메라라는 사실만으로도 엄청 놀라워하고 있었는데

주기적으로 바꿔가고 있다는 그 말!!

무려 약 1600여개의 카메라를 소장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카메라를 향한 사장님의 열정.

정말 감탄과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시기별, 종류별 카메라로 전시되어있는 카메라들





이렇게 사장님이 직접 찍으신 광주의 아름다운 모습들도 곳곳에 가득합니다 :)



이 카메라는 예전 사진관에서 볼 수 있던 그 카메라인데요.

사장님이 직접 촬영시연도 해주시고 관람객이 직접 시연해볼 수 도 있어요~

물론, 필름은 없습니다



2? 작은 단에 올라서면

이곳은 영상을 담은 공간.



예전 필름영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이었어요







사장님의 최고의 결정(최악이라고 하시지만...)이 담긴

황금 카메라까지!



정말 많은 카메라가 전시되어있는

광주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

 

영화 속에서만 보았던 카메라들을 이렇게 실제로 만나보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 박물관이라니 :)

저희가 딱! 원하던 곳이었습니다.



사장님은 더 많은 우리 광주 시민들이

카메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이 곳에서 많은 문화생활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종합예술공간을 꿈꾸는 이곳.

이렇게 열정이 가득 담긴 공간이니 언젠가는 꼭 그렇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 잔의 커피값보다 더 싼 가격으로

사장님의 열정과 함께 추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

(고등학생까지는 2000원입니다!)

  

매주 토요일 저녁 7에는 영사기, 환등기 시연도 있으니 많이 참여해보세요!

이상 광주랑 가족팀의 방학2(광주세계카메라영화박물관 편)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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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동명동 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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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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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에 개관한 광주의 랜드마크 아시아 문화전당과 핫플레이스 동명동을 다녀왔습니다.

밤에 더 빛을 발하는 아시아 문화전당 입구 모습입니다.



ACC가 뭘까요? 악세서리 아니구요,  Asia Culture Center의 줄임말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면 ACC가 누워 있고 앉아 있고 서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위치 안내를 해주고 있어요. 



조명덕분에 아시아 문화전당이 더 화려하고 웅장해보입니다. 낮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회색내부에서 뜬금없는 분홍색 피아노가 눈에 가장 띄었는데요. 

소리가 날까? 해서 쳐보았는데 장식용이 아닌 진짜 피아노였습니다.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을 다음에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누구나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답니다!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각종 전시들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운영시간이 끝나 관람하진 못했습니다. 저녁산책의 아쉬운 점이죠.



아시아 문화전당의 넓은 내부를 한눈에 담아보고 싶어 파노라마로 찍어보았는데요. 

가늠이 되시나요? 어마무지하게 넓답니다.


간단하게 아시아 문화전당 구경 후 저녁을 먹기 위해 동명동으로 이동했습니다.

동명동의 월요일 저녁은 평소보다 조용한데요, 그 이유가 대부분의 가게가 월요일이 휴무라고 합니다.



‘외쿡포차’ 라는 식당을 방문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라서 늦은 시간에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주류가격도 상당히 저렴해서 학생들이 찾기에 좋은 곳이랍니다.





대표적인 메뉴는 샐러드파스타와 치킨퐁듀입니다. 

1+1세트메뉴로 선택하시면 더 저렴하니깐 잘 살펴보시면 좋을듯.



저희는 1층에 자리가 없어서 2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대부분 저희와 같은 학생들이 많았어요.



1800원의 저렴한 생맥주가 나오고 에피타이저로 새우칩 과자가 나옵니다.



그리고 대망의 샐러드 파스타입니다. 

양을 보고 깜짝 놀라고 맛을 보면 한번 더 깜짝 놀라는데요. 

흡사 쫄면처럼 보이지만 파스타입니다. 

샐러드와 파스타의 조화가 은근히 잘 어울린다는 점!




샐러드 파스타를 맛보고있으면 바로 나오는 치킨 퐁듀입니다. 

치킨은 언제나 옳다는 말을 다시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치즈 퐁듀에 찍어먹어야 완벽한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외쿡포차의 당당한 메인 메뉴로 자리 잡고 있는 샐러드 파스타와 치킨 퐁듀입니다. 

주위에 대부분의 손님들이 이 두 메뉴를 드시고 계셨답니다.



카페 같은 분위기의 외쿡포차에서 배부르게 저녁산책을 마무리했습니다.

친구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문화가 있는 동명동에서 오늘, 저녁 산책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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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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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살랑살랑 내리는 어느 날

최근 동명동 맛집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이런 날에 방문하고 싶은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분위기 좋은 퓨전술집 하나를 소개시켜 드릴까 해요. ,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와!! 포차라고 해서 진짜 포장마차를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이렇게 고급스러운 분이기라뇨!!



이렇게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어요~ 이름은 포차지만, 분위기는 정말!! 모자람이 없었던 ‘외쿡포차’였습니다.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엔 조금 그렇지만, 테라스에서 분위기를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밖에서 신선한 공기 맡으며 식사하면 어떤 기분일까요? 



기본안주로 나오는 알새우칩 알새우칩도 예쁘게 담아주쥬? 저기 멀리 보이는 건 포도 맥~~주! 마시면 포도향이 입 안을 가득 메워요. 음료 같은 술!! 신분증은 꼭 지참하셔야 합니다^^



매장 오픈 시간은 PM 05 : 00이고, AM 02 : 00시까지 열어요. 따로 휴무일은 없지만 일요일은 12시까지 영업하니까 참고하세요. 메뉴판을 들여다보면 알 수 있지만, 정말 저렴해요.

저희는 외쿡포차 1+1세트메뉴 2번, [샐러드 파스타 (14,000)와 치킨 퐁듀 세트(18,000)]을 주문했어요. 포도생맥주 2잔두요~ 



먼저 ‘치킨 퐁듀 세트’가 나왔어요. 바삭바삭하니 너무 맛있겠쥬~우? 치킨에 양념도 많지 않고 적당해서 좋은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양이 어느 정도일지 참 많이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음..두명이서 방문한다면, 메인메뉴 하나 시키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여러분들께 다양성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저희는 두 가지를 시켰는데 양이 좀 많더라구요ㅎㅎ 아니 파스타 양보고 깜짝 놀랐다니까요?....아래도 전부 파스타! 파스타 면 한 통을 다 털어 넣으셨나봐요. 하하하 덕분에 저희는 사장님의 풍족한 인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감자튀김도, 같이 나온 빵도 어느하나 퀄리티 떨어지는 부분이 없었어요.



아니 이 맛은….? 오호라!! 치즈가 쥬욱 늘어나는데, 고소함이 입 한 가득 들어와요. 치즈 덕후들이 좋아할 맛이랍니다. 어이!!거기!! 덕후님 오세요오세요!! 외쿡포차로 모이세요.



이름을 하나 붙여보자면,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는 파스타?’ ...?^^  부담없는 가격에, 양도 많고, 돈 없고, 배고픈 우리 학생들에게는 너무너무 고마운 가게쥬~ 비오는 날 동명동에 가시게 된다면 한 번 방문해보라고 추천하고픈 외쿡포차에서 지금까지 이초은, 조혜나 기자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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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을 도전하세요. 동구 ‘플리마코’ 창업과 여러분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플리마코란?

플리마켓(Fleamarket)과 중심지(Core)라는 의미의 줄임말로 단순히 시장이 아닌 청년들의 문화와 시장의 중심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플리마코’는 청년들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 청년들이 쉽게 참여하는 벼룩시장 ‘플리마켓’이 여기저기 생겨나고 있습니다. 손수 만들어 온 물품들을 판매하는 판매자들의 나이들도 다양하고 없는 것 빼놓고 다 있는 ‘플리마켓’!! 아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려드릴게요^^

  

 

현재 동구청에서는 광주 ‘서석초등학교’ 앞 차 없는 거리를 예비마을로 선정하여 동구 주민들의 창업 전의 상품개발과 시장의 상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국가 지정사업으로 추진되어 진행되는 이 ‘플리마코’는 사회적기업으로써 동구 주민들에게 많은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시작된 이 예비마을 기업은 아직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 중이며, 동구 주민뿐만이 아니라 광주에 거주하시는 분들과 꿈 많은 청년 또한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플리마코의 장점?

플리마코의 장점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자유롭다”가 아닐까요? 이번에는 손님으로 방문하였어도 다음번에는 셀러(판매자)로 손님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까요. 방문가격 책정이나 어떤 물건을 판매할 것인지도 셀러(판매자)들의 마음이랍니다. 그래서 더 다양하고 질 높은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정말 고가의 상품이 헐값에 팔리기도 하고 저가의 상품이 고가에 팔리기도 하는 플리마코! 흥정의 기술 배워가시면 참 좋겠지요?^^

또한, 아이템 개발과 시행착오를 미리 경험할 수 있으며 바로 창업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됩니다. 현재 지원 연령대는 20대부터 30대 초중반까지이고, 동구 주민들에 한해서 컨설팅도 해주고 있습니다. 분기마다 셀러분들과 함께 서울에 가서 탐방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플리마코 신청방법은?

플리마코 협동조합에 말에 따르면, 광주 동구 시민은 최초 1회 무료 참가가 가능하며, 그 외의 참가자분들은 소정의 참가비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언제든 페이스북에 ‘플리마코’을 검색해주셔서 셀러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 플리마코 페이스북 :  http:// facebook.com/fleamarco)

아직 날씨가 쌀쌀해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지만, 따뜻한 봄이 오면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겠죠? 우리 광주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리마코 전도사 김혜연 씨를 만나다>>

김혜현(30) 청년은 셀러들과 함께 합동조합을 만들어 광주에서 플리마코 전도사이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혜현 씨는 홍대가 따라잡을 수 없는 광주문화거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워 이루기 위해 힘써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플리마코를 통해 광주의 청년문화를 만들어가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고 있고, 더 다양하고 색다른 플리마켓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부딪히게 되는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들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많은 청년이 최소한의 실패로 큰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플리마코를 시작한 동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

광주 청년들이 쉽게 다가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직장에 다니는 분들도 취미로 하나씩 재능을 키워가면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주에 계신 꿈 많은 청년분들! 그 꿈 광주에서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함께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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