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 지하 1층에 생긴 독도전시관을 소개합니다.

일본과 독도영유권에 대한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왜 우리 독도를 자기땅으라고 주장하는지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체계적인 설명을 할 수 있고 또 아이들은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도서관에 도착해서 1층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안내판이 보입니다.



그 앞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을 누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두리번거릴 필요없이 바로 전시실이 보입니다.



디지털 독도전시관 으로써 독도에 대한 공부를 단순히 문서가 아닌

디지털 컨텐츠를 통해서 입체적인 전시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독도를 섬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자연생태계의 보고인 독도는 우리의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유산이다'

문구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답니다.



엘리베이터와 가까운 쪽이 입구인데요.

입구로 들어서면 이렇게 방명록을 쓰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소와 이름을 작성하시고 관람을 하시면 됩니다.

 필요하시면 독도 안내 책자도 구비 되어 있습니다.

방문자들을 위해 자원봉사자들도 근무중이시랍니다.



독도의 지리적, 수리적, 행정적 위치와 주요 시설물

독도의 지형과 지명 생태계 등 기본적인 독도에 대한 정보를

독도사진과 함께 자세희 설명되어 있는 곳이 첫번째로 보입니다.



해외에서 왜 독도가 일본섬이 아니고 대한민국섬이냐고 물어보면

우리가 지금 살고 있으니까요!

라고 대답하는 것보다는 이 전시실에 와서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역사적인 사실을 연대표로 공부하고 가서

당당히 알려주면 뿌듯할 것 같네요.



좀 더 자세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설명과 독도에 대한

일본의 잘못된 주장, 그리고 독도와 함께한 사람들에 대한

전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디지털 독도 박물관 이니 독도사진이 계속 바뀌는 테블릿이

벽에 전시되어 있네요.



그 옆으로는 독도가 그려진 고지도의 모습을 크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왜곡된 역사교육을 볼 수 있는 일본 교과서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일 분노하게 되는 전시물이였습니다.



독도영상실에는 의자가 마련되어 있는 데요.

 앉아서 독도의 자연풍광을

큰 화면과 빵빵한 사운드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의 개척민들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있구요.

 고지도를 돋보기를 통해 직접보는 체험도 준비되어있습니다.

돋보기를 보고 싶은 곳으로 위치시키고 옆에 스탠드불을 켜면

밝고 선명하게 고지도를 관람할 수 있답니다.



전시실 중앙에는 디지털 기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독도 360VR보기" 도 있더군요.



독도 사진전에는 흑백사진으로 찍힌 독도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독도와 관련된 서적들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일 입니다.




전시실 바로 앞에 매점이 있는 데요. 아이들과 관람을 하고 나와서

간식을 먹으며 함께 전시에 대한 소감 등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더 알찬 전시관람이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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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울릉도에 부속된 섬으로 두개의 조그마한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울릉도의 옛 명칭은 우산국으로 512년 신라의 이사부가 점령한 이래 우리 영토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웃 일본과 끊임없이 영토분쟁을 야기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민간인이던 안용복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가 항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륙 침략을 노리던 일제는 1905년 러일 전쟁 중 독도를 강제로 자국 영토로 편입시켰

습니다. 


이후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제가 패망하자, 식민지로 삼았던 모든 영토를 상실하면서 

독도도 자연히 우리 땅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1952년 일본은 다시 독도를 자국 영토

라고 주장하기 시작했고, 이는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본은 2005년부터는 매년 2월 22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하기까지 했습니다. 

독도 주변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 대규모 어장이 형성되어 양국 간의 경제적 이해관계가 대립

되는 곳입니다. 







독도의 날은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입니다.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되었다. 







2000년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독도의 날을 지정하고 2005년부터 국가기념일 제정을 위하여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2008년 8월 27일 독도의 날 제정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2010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서 16개시·도 교총, 우리역사교육연구회, 한국청소년연맹, 독도학회와 공동 주체로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전국단위 독도의 날을 선포하였습니다. 







독도의 날 지정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강력한 독도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 


경상북도 의회는 2005년 6월 9일 독도의 달 조례안을 가결하여 매년 10월을 독도의 달로 정하였습니다. 그리고 2012년 10월 28일 국가해양부는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동도의 봉우리를 우산봉, 서도의 봉우리를 대한봉이라 명명하였고, 바위로 분류되었던 것은 탕건봉으로 재분류해 독도는 3개의 봉우리를 가진 섬이 되었습니다.


독도의 날 지정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널리 알리기 위함이기 때문에 우리가 더욱 더 관심을 갖고 지켜야 할 우리의 날이 아닌가 싶습니다.


독도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도 있는데요.

오늘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20~24일 5일간 전국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독도 특별수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서 우리역사교육연구회와 동북아역사재단의 검토를 받아 제작한 수업자료를 일선학교가 한국교총 홈페이지(kfta.or.kr)에서 내려받아 활용하게 했습니다.

이 계기로 독도에 대해 더 잘 알고 역사의식이 높아졌으면 좋겠네요 ^^


10월 25일 독도의 날! 우리가 더 알고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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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후문 근처엔 전남대학교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6천 4백여 점의 소장유물과 2만여 점의 국가매장문화재 가운데 주요 유물들을 

상설전시실에 전시하고 있으며, 기획전시실과 체험학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도의 숨결 전시는 2층의 오른편에 위치하고 있는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동쪽 바다에는 가장 먼저 아침을 맞이하는 섬 독도가 있습니다.

우리는 독도를 예로부터 울릉도 사람들의 생활 터전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의 영토로 

생각되어왔는데요.


일본이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주장한 이후로 독도 영유권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선 독도에 대해서 우리 국민이 더 자세히 잘 알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이번 전시는 독도박물관의 고지도 및 고문서,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의 동서양 고지도, 

그리고 전남대학교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고지도 및 고지리지를 한자리에 모아 독도가 

우리의 고유영토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울릉도와 독도에 왜구의 침탈로 인한 피해가 잦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두 섬에 주민들의 이주를 금지하고 관리를 파견하여 영토를 관리하는 수토정책을 

펼쳤다고 하는데요.



울릉도의 풍요로운 자원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일부 조선인들은 선박을 건조하거나 수산

원을 채취하기 위하여 울릉도와 독도를 자주 드나들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식은 당시에 제작된 지도에도 그대로 투영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지도제작은 과학기술의 결집이자 하나의문화 권력으로 활용되었습니다.

또한 당시대의 세상을 보는 잣대로도 활용되었는데요.


대륙의 침략을 준비하던 일본은 18세기에서 20세기에 이르는 기간 동안 많은 지도를 제작

했는데, 당시 그들이 제작한 지도에서도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로 기록되어 있었습

니다.







조선은 1883년 수토정책을 철회하고 조선인을 울릉도로 이주시킴과 동시에 본격적인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고종은 1900년 10월 25일 울릉도와 죽도 그리고 독도를 울도군

으로 승격시켜 조선의 정식 지방관제에 편입시켰는데요. 


일본은 독도가 가지는 경제적, 군사적 중요성을 알아차리고 1905년 2월 22일 시마네현 

고시 40호를 통해 독도를 불법적으로 자신의영토로 편입하게 됩니다. 


이 고시는 어떠한 관보나 언론매체에도 언급되지 않은 채 비밀리에 작성된 문건이었기 

때문에 고시 이후 일본 스스로가 독도 편입사실을 모르는 오류로 독도영유권의 정당성

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 많이 알고 많이 공부해야겠습니다. 







전시실 밖에는 이런 코너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바로, 독도 지도 색칠하기인데요.

다양한 색연필로 아이들과 독도에 대한 기억 하나를 더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도를 위한 메세지를 남기는 코너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독도를 위한 메세지를 남겨주셨네요 ^^

메세지를 읽어보니 독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열기가 느껴졌습니다.

누가 뭐래도 독도는 우리 땅이죠? 우리 독도 우리가 지킵시다!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전남대학교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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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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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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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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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학생과 직장인들이 SNS를 통하여 기획된 프리젠테이션 파티인 `제 3회 이그나이트 광주`가 지역 발전을 위한 지식나눔의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제3회 이그나이트 광주가 아래 링크에서 실시간 중계 시작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http://ustre.am/eBmd

한편 4회 이그나이트 광주는 10월달에 예정 되어 있습니다.
이그나이트 독도도 참여 할 예정입니다.


이그나이트는 TED나 CBS세바시 15분과 같이 명망있는 발표자가 나서지는 않습니다.

 대신, 자신이 공유하고 싶은 스토리가 있는 분들은 누구나 발표자로 나설 수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발표에 나설 수 있도록 시간도 5분, PPT도 20장이면 됩니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식나눔 행사입니다. 다만, 발표동영상을 유튜브와 SNS을 통해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발표자에게 어떤 인센티브가 주어지는게 없습니다. 대신 방청객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십시일반으로 후원받은 기념품을 드립니다.

 질의응답에 참여하신 분, 그리고 추첨을 통해서 1개 이상의 기념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3회 이그나이트 광주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방청객을 위한 기념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이그나이트를 보다 내실있게 운영하고자 지역 공헌활동을 열심히 지원하고 있는 기업의 공식후원도 받았습니다만,

 리플릿제작과 현수막 제작비용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작은 후원품들입니다.

 기획자인 오거나이저, 또 발표자 중에서도 후원에 참여하셨구요.

 암튼, 4월 6일 오후 2시 ~ 5시에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개최되는 지식나눔행사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그나이트 광주 홈페이지 www.ignitegwangju.org 

페이스북 그룹www.fb.com/groups/ignitegwangju

발표자 스텝 다 함께 인증샷



오늘 비도 오고 쌀쌀해서 동구 kt건너편 송가라는 식당에서 굴국밥 먹었어요. 

월래 7000원인데, 아주머니가 6000원만 받았어요.
2년전 먹었을때는 몸보신 하는 느낌이었어요.

아 참 이 주변에 맛있는 중국집도 많고 커피집도  많아요.
영성원 탕수욕도 맛나고 그 옆에 중국집 만리향도 맛집입니다.


행사 시작전 먼저 방명록을 작성하는 시민들...


제3회 이그나이트 광주 발표자 16명의 토론 자료(http://ignitegwangju.org/?page_id=407) 클릭하시면 PPT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제3회 이그나이트 광주 발표자 16명의 페이스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기송(Bruce Lee) http://www.facebook.com/koreaksmark
김영균 http://www.facebook.com/ironman2005
정서현 http://www.facebook.com/seohyun5959
최승철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316126928
강한나 http://www.facebook.com/stronghannath
박경민 http://www.facebook.com/kyeongminkorea
이창한 http://www.facebook.com/lee.changhan.5
손만호 http://www.facebook.com/mano8662
김진영 http://www.facebook.com/moon328
하주일 http://www.facebook.com/alwayshajuil
송성한 http://www.facebook.com/seonghan.song
김영곤 https://www.facebook.com/gotothetravel
조익수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907007749
김은경 http://www.facebook.com/eunkyeong.kim.908
최용선 http://www.facebook.com/win2020
김동율 https://www.facebook.com/kdryul

이날  경품들


출처 : 이그나이트 광주



신문에 보도된 이그나이트 광주 관련기사를 캡쳐 했습니다.

이그나이트 광주 발표자와 사진 한장

왼쪽에 박경민군은 이그나이트 광주 최연소 참가자(고2) 이면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나중에 충장로에서 피켓시위하면 취재 하려 갈려고 합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350여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44549605627639.1073741843.100002178095784&typ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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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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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ealog.net 악랄가츠 2013.04.08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행사에 참가하신 분들의 표정을 보니 정말 진지하시네요! ㄷㄷㄷ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어 좋은 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4.08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경품을 2개 받았습니다.
    무료기자 수강권과 옆자리 사람 좋은 분 만나서 자두 추희 2kg....

  3. Favicon of http://saygj.com 김을현 2013.04.08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고하셨네요. 내가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cyhani 청연 2013.04.0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이렇게 모아서 보니 페북에서 보는 것과 완전히 다른 맛 이네요. 많이 즐거운 시간 이었고 준비하고 참여하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5. darkmoonj 2013.04.0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드래곤 2013.04.08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행사였네요
    화창한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요롱이+ 2013.04.0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가 진행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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