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ㅜㅜ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자. 정보문화의 달.







사직공원에 있는 광주콘텐츠산업지원센터에서는 『제26회 정보문화의 달 행사』Clean IT 공모전 시상식 및 체험전 행사가 있었습니다.


❍ 행 사 명 : 제26회 광주광역시 정보문화의 달 행사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한 Clean IT 공모전 시상식

❍ 목 적 : 건전한 정보문화 육성 및 인터넷 역기능 예방

❍ 프로그램 : Clean IT 공모전 시상식, 인터넷 중독 예방 마당극, 인터넷 중독 상담부스 및 체험 프로그램 등

❍ 일 시 : 2013. 6. 8.(토) 10:00~17:00

❍ 장 소 : 광주콘텐츠산업지원센터

(광주광역시 남구 사동 177-39 舊 KBS 방송국)

❍ 대 상 : 청소년, 대학생 및 일반시민 등

주최/주관 : 광주광역시/(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 후 원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예전에 근무했던 곳과 관련 있는곳이 주최(광주광역시), 주관(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후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이라 반가웠습니다.(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예전 회사가 KDB빌딩에 같이 있어서요.)


▢ 행사내용

❍ 주요내용

- 시상식 : 시민평가단 시사평가, 인터넷 중독예방 마당극, 시상식

- 체험전 : 인터넷 중독 상담, 토기만들기, 선플선언문 쓰기

- 전시회 : Clean IT 공모전 포스터 부문 수상작 전시


∙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 장소 : 1층 로비

인터넷 중독 상담부스

⁃ 장소 : 야외 주차장

∙ 전통 토기 만들기

⁃ 강사와 함께 직접 토기를 만들어 가져가는 체험 프로그램

선플나무 꾸미기

⁃ 장소 : 야외 주차장

⁃ 선플 선언문을 작성하여 선플나무에 부착

시상식에서 선언문 작성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 수여


사회는 교통방송의 윤지현님이 봐 주셨습니다.

 극단 신명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이날 UCC는 인터넷 중독 과 스마트폰 중독에 관한 총 69개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총 30명의 시민평가단 (두볼넷과 진흥원 자체 신청을 하여 선발)으로 심사로 선출 됨.


시상은 김용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님과 허인회 시 정보화 담담관이 시상 하였습니다.


포토 존

⁃ “건전한 인터넷 문화로 지식의 날개를 달자!” 포토 존에서 사진촬영

시 간

내 용

비 고

09:00~12:00

⁃ 시상식 준비(장비설치 및 리허설 등)

<!--[if !supportEmptyParas]--> <!--[endif]-->

11:00~14:00

⁃ 토기만들기, 선플선언문 쓰기

⁃ 체험전

<!--[if !supportEmptyParas]--> <!--[endif]-->

14:00~14:30

⁃ 참가자 입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14:30~14:40

⁃ 개회(인사말, 내외빈 소개)

<!--[if !supportEmptyParas]--> <!--[endif]-->

14:40~15:30

⁃ 시사평가회(평가방식 소개, 상영, 평가)

<!--[if !supportEmptyParas]--> <!--[endif]-->

15:30~16:00

⁃ 축하공연

<!--[if !supportEmptyParas]--> <!--[endif]-->

16:00~16:40

⁃ 결과발표 및 시상식(시상 및 기념촬영)

<!--[if !supportEmptyParas]--> <!--[endif]-->

16:40~16:50

⁃ 폐회(기념품 배포)

<!--[if !supportEmptyParas]--> <!--[endif]-->


참고로 사직공원 앞 양림3동 파출소 옆에는 동굴이 있어요.

광주에는 일제시대 방공호로 쓰인 동굴도 있다.

동굴관람 월~금 오전 9시~12시 오후 2시~5시
연락처 010 - 4571 - 3141 조만수
사직공원 양림3동 파출소 옆에 있어요.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움을 갈구하는 이들의 희망의 등불, 희망야학

 

 야학, 수많은 독립운동가와 민주화 열사들을 배출했으며 배움을 갈구하는 수많은 이들의 희망의 등불이었던 이 두글자. 세계 최고의 교육열과 낮은 문맹률을 자랑하는 우리나리이지만, 야학이라는 등불의 불씨는 점점 위태로워지고 있다.

 여전히 곳곳에 배우지 못한 한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으며, 이들을 위해 근근이 명맥을 이어오는 야학 중 오직 대학생들만의 힘으로 운영하는 희망야학을 소개하려 한다.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 광주교대와 전남대학교 사이의 홈플러스 맞은편에 위치한 희망야학의 겉모습은 요즘 야학의 처지를 대변이라도 해주는 것 같았다.

.

 

 

 회장인 김태균(23/전남대학교)씨와의 대화를 통해서 희망야학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광주 소재의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들의 힘으로 운영하고 있는 희망야학은 20명가량의 교사와 50명 이상의 학생들이 상생하는 배움의 장이다. 한글 기초반부터 고등반까지 6개의 과정을 주간반(주간반은 누문동에 위치함)과 야간반으로 나눠 당직까지 두며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두 열정을 가지며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야학에 무엇보다도 큰 문제점은 바로 '돈'이다. 수익을 내는 사업이 아닌 순수 봉사의 장이기 때문에, 국가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해가 지날수록 지원의 금액은 줄어들고 있다. 또한 순수 대학생들로만 운영되는 만큼 금액이 지원된다 해도 각종 서류 처리 문제에 곤란함을 겪고 있는데,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어느 정도 해결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는 '언 발에 오줌 누기'격이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회장인 김태균씨는 어머니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면 더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생겨난다고 하고, 당직이셨던 최수정(21/광주여자대학교)씨도 어머니가 수업 내용을 이해하실 때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취재를 마치며 나가면서 본 야학의 겉모습은 여전히 초라해 보인다. 하지만 선생님과 학생들의 열정의 공간 이 곳은 초라하면서도 동시에 초라하지 않았다. 배움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중앙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이나 활성화 방안을 기대해 본다.

 

 

 

 

신고
Posted by postivpow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민과 함께하는 광주시청자 미디어 센터 야외음악회 

"봄날을 친구와 걷다" 이런 귀요미 친구들( KM 키즈댄스) 브이~


이날 행사 참가자는 고등학생 2학년부터 대학생 1학년 까지 다양했다.
 KM 키즈댄스는 어린이 친구들

 레인보우 밴드는 광주공원 근처의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입니다. 


"봄날을 친구와 걷다" 4월 20일 토 오후4시~오후 6시 매주 3째주 토요일마다

 담달은 5.18관계로 5월 25일 시청자미디어센터 뒤편 야외공연장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95690027/918


http://blog.naver.com/95690027/185769504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50063198409613.1073741850.100002178095784&type=3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9월 17일 공보관실 여러분들과 대학생 블로거 기자단이 2010 광주 비엔날레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여러 기사가 올라왔기 때문에 아주 잘~ 아시고 계시죠? 그래서 이번에는 비엔날레에 다녀온 사람으로써 가장 기억에 남고 마음에 들었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살짝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었다는^^)

  저는 비엔날레 1 전시관 중, 다른 예술가의 작품을 복제함으로써 소유권과 저작권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작품인 스터트번트(Sturtevant)의 '꽃들'셰리레빈의 '워커에반스를 따라서'라는 작품들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스터트번트의 꽃들                                                                                                        ▼ 앤디워홀의 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두 작품은 표현방식은 같으나 의미하는 바는 사뭇 다르다고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오리지널리티가 담겨진 작품의 이미지와 복제된 작품의 이미지의 차이는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겠죠? 언제나 작가가 의미하는 바는 우리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해석은 감상하는 사람의 자유이니까요^^

  스터트번트는 1955년 작업을 시작하면서 이미 앤디워홀이나 마르셀 뒤샹, 리히텐슈타인 등의 작품들을 모사함으로 복제의 담론을 제공하려했지만 1965년에 있었던 그녀의 첫 개인전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관람객은 복제작으로 가득한 전시장 풍경에 당황하고 어리둥절해 했으며 평단에서는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고 하네요. 한 번의 전시회를 더 가진 후 스터트번트는 작업활동을 접고 말았지만, 훗날 셰리 레빈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그녀가 화두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한 기자가 앤디 워홀에게 '당신에게 있어 꽃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그는 '스터트번트에게 물어보라.' 라고 했다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셰리 레빈의 ' 워커 에반스를 따라서'

 흑백 사진이 전시되어 있는게 보이시나요? 이것이 바로 셰리 레빈이 워커 에반스의 작품을 그대로 재촬영한 사진들입니다.  그녀는 재촬영한 사진에 자신의 이름을 써놓고 사진들의 오리지널리티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복제작품으로 인해 그녀는 논쟁의 중심에 서야했습니다.
 이 시대에 완벽한 창작은 있을 수 없으며 어떤 작품도 오리지널이 될 수 없을을 주장하는 셰리 레빈으로 인해 예술계는 술렁이기 시작했고, 예술작품에 있어서 표절의 한계와 오리지널리티의 가치에 대한 거대한 담론이 벌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모방작품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원 작품의 이미지를 비틀고 재해석의 과정을 거쳐 작품이 재탄생했을 때 새로운 창작의 시도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이렇게 관람객들에게 끊임없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작품들이 좋은 것 같습니다. 생각끝에 나온 감상들에 대한 정답은 있을 수 없으니까요.

 이만 빛창 대학생 블로그 기자단 김원이었습니다. 첫 기사니까 부족하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할게요!


- 김원 Twitter @Queenwon2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zen0144 2010.09.3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피와 오리지널...
    카피가 예술이 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예술의 세계는 어럽습니다.

    • 김원 2010.09.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술이 될 수 있고 없고는 답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나름대로 해석하기 나름이지요^^

  2. 오렌지 빛 창가 2010.09.3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두를 올려놓고 감상을 하면 머리 아프겠는데요?^^

    • 김원 2010.09.30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가의 의도나 작품의 뜻을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의미있는 감상이 아닐까요?ㅋㅋㅋ 그냥 제생각입니당~~~^^

  3.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09.3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작품에 이런 깊은 뜻이 있었군요.
    그저 혼자서 작품들 보고 스윽 지나갔었네요.

  4. MODEL 2010.09.30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수고햇어용 >.< 잘해써 !!!ㅋㅋ

  5. 고영진 2010.09.3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글을 잘써 ㅋㅋ! 잘했다 ㅋ

  6. 고영진 2010.09.3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글을 잘써 ㅋㅋ! 잘했다 ㅋ

  7. 고영진 2010.09.3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글을 잘써 ㅋㅋ! 잘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 블로그 제1기대학생 명예 블로거 기자단에 선정이 되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이 자리를 통하여 모든 빛이 드는 창 블로그 회원님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명예기자단 선정됨은 학생의 신분으로서 명예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 명예만큼이나 활동을 잘 할 수 있을 런지 설렘과 함께 두려움도 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어떻게 하면 제1기 명예기자단으로서 그 임무 수행에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도 하고 연구도 해야겠습니다.

  빛 창 블로그에서 이제 막 첫발을 내 딛는 학생명예기자입니다. 1기생이 앞으로 안전하게 초석을 잘 다져놓아야 빛이 드는 창 블로그가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게 길지 않은 제도라서 대학생 명예기자단으로서 어떻게 활동해야 하는 것부터 생소해 지원 후 공부중입니다. 시정책과 계획을 사실대로 쉽게 전달하고 현장에 뛰어들어 다양한 분야의 생생한 삶의 현장에 직접 접하면서 기사화 하여 엮어 나가는 네트즌 여러분의 가교 역활이 되겠습니다.

  활동사항을 많은 네티즌들에게 공유하여 토론과 여론을 수렵하고 공론화여 시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단순한 시정책 홍보 보다는 학생이 보는 시각에서 국민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뛰어 좋은 기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1기 명예기자단 11명 중 본인을 제외한 모든 분들이 젊은 학생들이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때로는  질타도 해주시고 또한 격려도 함께 해주신다면 젊은 명예기자 단에게도 힘이 될 것입니다.

  비록 3개월이란 한정된  기간이지만 참신한 아이이디어로 톡톡 튀는 듯한 기사가  빛 창 블로그에서 흐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명예기자단 각자가 부단한 활동 속에서 얻어지는 경험은 생각이 바꿔지고 행동으로 실현되면서 신선하고 참신한 컨텐츠가 연구 개발되어 적용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 블로그는 사회통합을 위한 더불어사는 동등체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앞으로3개월동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 블로거
제1기 syaGJ 대학생 명예기단 선정자
최찬규 올림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새라새 2010.08.13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3개월이란 시간동안 뜻깊은 시간이 되실꺼라 믿습니다^^

  2. carlyGB 2010.08.1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찬규님!
    빛창블로그에 무등산옛길 포스팅하신 것 잘 보고 있었는데요
    블로거기자단으로 선정되셨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 제프리 2010.08.13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가운 맘에 댓글 달고보니, 최찬규님의 무등산옛길 포스팅이 이미 있었군요^^ 최찬규님은 사진에 조회가 깊은신 만학도? 맞나요??

    • 최찬규 2010.08.15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축하해주심 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sayGJ 블로그가 회원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손다현 2010.08.13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만 보아도 누구신지 알 것같아요^.6

  4. 제프리 2010.08.1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대학생기자단의 포스팅이 시작되었군요^^ 최찬규님 좋은 글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 최찬규 2010.08.15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격려해주심 감사합니다. sayGJ 블로그가 회원여러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石舟齋 2010.08.13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입니다.^^
    여름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6. 블루명수 2010.08.13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벌써 글을.. 빠르신데요..ㅎㅎ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 할께요~^^

  7. 김원 2010.08.14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그때 뵜었는데~~ 모두 열심히해보아요^^

  8. 취연 2010.08.16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열심히 띠는 기자단들이 있어 빛창의 회원님이 날로 늘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파이팅~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