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지역분들도 잘 아시는 광주의 유명 대표 빵집 궁전제과...40여년 정도 역사를 자랑 하는 궁전 제과 입니다.^.^

광주에는 5군데 이상의 체인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에만 있습니다. 충장로점,진월점,염주점,운암점,(두암점) 맞나요? 체인점마다 빵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체인점마다 돌아다니면서 먹는 맛이 있다. 

대전에는 성심당 군산에는 이성당 전주에는 풍년제과 광주에는 궁전제과...추가로 전국 5대 빵집 중 하나입니다.

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 FourSqure, 페이스북 등을 잘하는데, FourSqure는 위치기반 SNS의 하나입니다.
사용자간에 위치와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 맛집도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말하면서 이곳에서 어떤걸 먹었는데 맛있었다 면서 사용자간에 소통을 나름대로 하는데, 팥빙수가 맛있는 집이라고 나오더군요. 가격은 5000원 이라고 나오던데 아마 500원 정도 오른것 같아요. 물가도 올랐으니깐 ...

빠라빠라 빵도 맛있고 팥빙수도 맛있대요.

빵이 맛있고 주택가라, 손님도 많더군요.

팥빙수를 시켜놓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빙수는 팥빙수와 우유빙수 2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위에 빨간 건 팥이 아닙니다. 딸기에요.

처음 딱 봤을땐 얼음 간것에 밤,팥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얼음속에 후레이크와 팥 그리고 파인애플,연유, 그리고 쫀득쫀득한 떡이 숨어 있어요.

옆자리에 엄마 손 잡고 따라온 귀요미 친구들이 있어 한장(승락은 받았어요)

마침 옆 자리에서 우유빙수를 시켜먹는 학생들이 있어서 찰칵

궁전제과 운암점은 




사진찰영 허락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O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도 포스퀘어(F,페이스북 등등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로미 2013.05.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궁전제과는 커피빙수가 유명한데..이번 여름에도 꼭 가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21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빵도 맛있어요.

  3. 광주콩 2013.07.2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4. 광주콩 2013.07.2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전 시 명 :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신세계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전

 

■ 전시기간 : 4 25() ~ 526(광주신세계갤러리    

 

■ 전시내용 :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회화, 입체, 설치, 인터랙티브 등 13

 

■ 전시작가 : 전국의 신진 중견 작가 10

                 진희, 금민정, 김동현, 노주련, 박관우, 박은선, 이병찬

                 이서미, 최승준, 프로젝트 그룹 옆[]

 

 ■ 전시이벤트

(1) 어린이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

-내용 : 전시 관람 및 워크북을 이용한 미술의 이해,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 만들어 보기

-일시 및 장소 : 5/4(), 5/11(), 5/18(), 5/25() 오전 11, 갤러리

-대상 및 참여 방법 : 7~ 12,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예약

(2)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

-내용 :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

-일시 : 전시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

(, 컬처위크 기간(5/24-26)오후 2부터 각 선착순 100)

(3) 온 가족이 미술체험

-내용 :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작품 재료(탱탱볼) 증정

-일시 : 5/5() 선착순 200(가족)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매일 상시 진행

(단체 관람 예약 必, 문의: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광주신세계갤러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예술과 대중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향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각 외에 다양한 감각으로 작가만의 상상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시 5일째인 현재까지 17,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5/25(일)까지 광주점 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저런 것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어?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일까? 예술가가 가상의 세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지?”라는 질문은 대중이 현대 미술작품 앞에 섰을 때, 쉽게 던질 수 있는 질문들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대중과의 소통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작품에 임하는 작가들로 쉽고 재미있는 이미지와 형상들을 제시한다. 물론 그 이면에는 깊고도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미술은 단순히 시각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고에서 출발하여, 청각, 촉각 등 다양한 지각 방법을 제시하며 새로운 세상보기를 제안하고, 미술인지 놀이인지 애매한 설정을 통해 관람자의 마음을 파고 든다.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상상력과 감상자가 교감한다.

 

전시에 참여한 열 명의 예술가들은 다양한 미술의 조형언어로 일종의 놀이를 제안한다. 커다란 비즈(beads)를 엮어 만든 권진희의 화려한 커튼과 노주련 1m가 넘는 투명 벌룬(balloon)이 촉각적인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친근한 대상과 음향장치를 결합한 박관우의 작품과 웹캠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어린 시절 길가에 핀 민들레 씨를 불어서 날리던 놀이를 추억하게 하는 최승준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작품은 직접 참여를 유도하여 숨겨진 감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하게 한다. 시간과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기억되는 것들을 비논리적으로 재구성한 박은선의 회화는 화려한 입체, 설치 작품들 속에서 고요하게 시각을 교란시키고, 금민정은 초현실적인 조각품을 통해 시각의 혼돈, 인식의 전환, 상상과 사고의 유희로서 사물을 보는 방식을 환기시킨다. 이서미의 동화에나 나올법한 작은 군단은 무지개 빛 그림자를 만들고, 김동현은 어디선가 모아온 잡동사니로 괴짜 과학자가 만든 듯한 기이한 발명품을 놀이 원칙에 따라 재배열함으로서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며, 이병찬은 대중적인 친밀도가 높은 생활오브제인 비닐봉지에 생명과도 같은 공기를 불어 넣어 다양한 표정과 형태를 가진 커다란 판타지를 연출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그룹 옆[]은 라인 테이프로 2차원의 벽면에 3차원의 익숙한 공간을 연출하여 놀이를 통해 실제와 가상, 대상과 대상 사이의 공간을 인식하게 한다.

 이처럼 쉽게 이해하지 못했던 현대미술이 일상을 새롭게 정의 내리며 주변을 돌아보게 하고, 정신적 위안과 긴장감의 완화를 경험하게 한다. 오명란 큐레이터는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보며 즐거운 시간 담아가기 바란다.”고 전한다.

 

전시 첫날부터 어린이관계 기관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오픈 후 3일간 다녀간 관람객이 6,000여 명에 이르는 이번 전시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체험 이라는 기획의도와 같이하여 다양한 전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은 전시관람 후, 워크북을 이용하여 미술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으로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5/4, 11, 18, 25) 오전 11에 진행된다. 그리고 55()은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선착순 200명에게 전시된 작품에 재료로 사용한 탱탱볼을 증정하고,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하는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이 진행된다. (문의 062-360-1271)


<작가약력>

 

권진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개인전 2 (서울, 광주)

단체전

2011 Ctrl+A, 대안 공간 도어, 서울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GPS 12th,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0 8회 광주비엔날레기념 특별기획전 '디저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8 미술과 일상의 즐거운 만남, 남포 미술관, 고흥   외 다수

 


금민정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4 (서울)

단체전

2013 탄생-Birth展 양평구립미술관, 양평, 경기

2012 No. 45 금호 영아티스트 展, 금호미술관, 서울

2011 POSTER POSTER, 인터알리아, 서울   외 다수

레지던시

서울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김동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회화전공 졸업

경희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16 (서울, 경기)

단체전

2013 플레이 그라운드, 유리섬 맥아트 미술관, 대부도

DMG Project, 두타연 비무장지대, 양구

2012 작용과 반작용, 키미아트, 서울

I LOVE TOY, 스페이스 K, 과천

2011 유령의 집,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외 다수


노주련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동 대학원 졸업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수료

개인전 7 (부산)

단체전 다수

2000 한지 공예 대전입선

2010 부산시민회관 청년작가공모 최우수 수상


박관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단체전

2012 Be My Bear, Gallery H, 대구

2010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Wonderland, 구로 아트밸리, 서울

호모루덴스-유희하는 인간 展,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2009 모듬展, 소노팩토리, 서울

갑展, CUBE Space, 서울   외 다수




박은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이태리 로마 국립 아카데미 회화과 졸업

개인전 10 (서울, 파리, 로마 등)

단체전

2012 The Power of Art_People, 두만강 문화종합 갤러리, 중국

2010 공간의 미학, 아람누리 어울림 미술관, 고양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이천 시립월전미술관, 이천   외 다수

레지던시

2004~06 가나아뜰리에 입주2

2002~03 창동미술스튜디오 입주1


이서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 수료

개인전 12 (서울, 도쿄)

단체전

2013 99색전, 이도갤러리, 서울

평창동계스폐셜올림픽 Art Link Project, 인사아트센터, 서울

33人의 3-삼삼한 그림, CSP111artspace, 서울

2012 Work on Joyfulness-2인전, Shin Hwa Gallery, 홍콩

맛있는 미술-ART&COOK, 세종문화회관, 서울   외 다수


이병찬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환경조각과 졸업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도시환경조각 일반대학원 수료

개인전 3 (서울, 수원, 벨기에)

단체전

2013 Changwon Asian Art Festival, 성산 아트홀, 창원

KIST와 함께 하는 상상미래, GS칼텍스 예울마루홀, 여수

2012 Action and Reaction, 키미아트, 서울

2011 Incheon Young Artist. relayart Project, 2인전, 갤러리 해시, 인천

SUR LE RING (Espaces des arts sans frontières), 파리   외 다수

 


최승준

단국대학교 이과대학 응용물리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 졸업

단체전

2012 만인 예술가, 아트센터 나비, 서울

미술관 사파리2, 반디숲의 비밀, 예술의 전당 V갤러리, 헬로우 뮤지엄, 서울

신나는 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1 판타지 아트 꿈의 대화, 3.15아트센터, 마산

아트캐슬, 가든5, 서울   외 다수




프로젝트 그룹 옆[]

이화여대 대학원 조소과 출신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옆[]은 모든 벽, 유리창, 건물의 실내외 공간을 캔버스로 사용한다. 이들은 라인 테이프를 이용하여 현실 속의 공간에 또 다른 가상 공간을 만들어낸다.

파일용량이 커서 올리지를 못했어요.

전시작품을 보실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www.shinsegae.com/culture/gallery/displayinfo/displayinfo_view.jsp?store_cd=D07&seq=2841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 황영성)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와 엄마 아빠가 현대미술을 재미있게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와 만화를 주제로 부모님에게 어린 시절 꿈과 아이들에게 동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미술관을 찾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만든 만화, 동화, 꿈 속 세계를 회화, 조각, 미디어, 디지털 프린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만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놀자>전은 어린이갤러리의 체험 전시와 다양한 활동지 활동을 넣어 아이들이 다양한 미술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체험 전시는 퍼즐 만들기, 제자리 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 주사위 말판놀이로 구성됩니다.

❍ 아이들은 태권브이와 공룡 점박이를 소재로 만든 다양하고 큰 퍼즐을 맞추고 직접 만들어 본 태권브이 가면을 쓰고 제자리멀리뛰기를 하면서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태권브이와 점박이의 꿈 만들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소망을 적어 어릴 시절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활동지 체험 활동으로 귀여운 엘리스를 따라 색칠 할 수 있는 반짝이 풀 색칠하기, 예쁜 옷을 입혀 볼 수 있는 종이인형 만들기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체험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시절 즐거운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 주인공을 작품으로 만나 즐거움을 느끼고 재미있는 미술을 통해 자유로운 꿈을 꾸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어른들은 만화와 동화 속 재미있는 이미지로 만든 청년작가의 최근의 현대미술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작품 감상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친해져 미술이 우리 삶 속에 있다고 느끼며 창의적인 사고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전시입니다.


❍ 전 시 명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

❍ 전시구성 : 만화․ 동화 주제 작품 40점, 체험 전시, 활동지 3종

❍ 참여작가 : 김혜진, 이진희, 박태규

Fusion_H(김효정, 양권희, 김지희), W.E.(박진원, 구자철, 정다예)

동시대조각(김웅, 김아름, 박은아, 신종숙, 정유승, 조유나, 허새롬)

❍ 전시기간 : 2013년 2월 21일(목) ~ 6월 9일(일)

❍ 체험형 전시 : 4종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퍼즐 만들기, 제자리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주사위 말판놀이

❍ 체험활동지 : 3종(각 10,000부 총30,000부)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박태규), 반짝이풀 색칠하기(김혜진),

종이인형만들기(Fusion_H)

❍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gmablog/8913470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새는 온몸으로 난다, 2010>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이철수 목판화 32년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전 개최
- 이철수 목판화 32년을 결산하는 전시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이철수 목판화 32년을 결산하는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전을 2013년 4월 5일부터 5월 5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이철수 작가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목판화가로 1981년 첫 개인전을 통해 세상에 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전시에는 이철수 목판화 32년 동안 만들어진 대표작품들이 전시되며, 이철수의 목판화 인생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이철수 작가의 초기작품인 1981년의 투쟁적 민중미술의  목판화부터 최근에 일상에서의 평화와 존재를 나누고자 하는 선(禪)적인 목판화까지 총128점의 목판화가 전시된다.

 

이철수 작가는 1980년대 초 독학으로 판화를 했고, 1981년 관훈갤러리에서 저항미술의 관점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개최했다.

 

이 한 번의 전시회로 미술대학도 안 나온 이철수는 단번에 1980년대 민중미술의 중심에 서게 된다. 당시 저항적 목판화의 대가 오 윤의 영향이 크긴 했지만, 이철수는 이미 출발부터 독자적인 길을 걷고 있었다. 1980년대 이철수의 걸개그림은 운동권의 상징이었고, 민중운동의 도구였다.

 

1980년대 내내 판화를 통한 현실 변혁운동에 열심이던 그는 1988년 무렵 자기 성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관심으로 판화영역을 확대해가기 시작한다. 1980년대가 그의 작품 1기였다면, 충북 제천에서 농부와 작가로서의 삶을 겸한 1990년대는 2기에 해당한다. 이태호 명지대 교수는 이 시기 그의 작품을 “민중, 일상, 선화(禪畵)”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한다.

 

<밥이 하늘입니다.1987>



<새벽이온다 북을 쳐라 ,1988>


<무게, 1990>


이 시기 그는 민중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평범한 삶과 일상사를 관조하면서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찾아내거나, 다채로운 자연을 소재로 삼으면서 그 안에 깃들어 사는 인간의 면목을 다양한 관점에서 제시하기 시작한다.

 

3기에 해당하는 2000년대는 선(禪)과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대중과의 만남의 시기라고 할 수 있다. 2002년부터 그가 매일 일기처럼 목판에 새겨 이메일로 발송하는 나뭇잎편지는 시골에 사는 그가 대중과 소통하는 방법이다. 그가 이 나뭇잎편지를 모아 발간한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가만가만 사랑해야지 이 작은 것들』,『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오늘도 그립습니다』들은 그의 판화의 성격을 말해주는 것으로 그만큼 목판화를 대중의 품으로 안겨준 목판화가는 없었다.

 

<길, 2000>


2011년에는 그의 화업 30주년을 기념한 전시『새는 온몸으로 난다』(관훈갤러리)가 열렸다. 전시제목은 1981년 초기의 뜨거운 민중미술부터 2011년 30주년을 기념한 전시에 이르기까지 그의 전 작품을 관통하는 문장이었다. 남과 북이 대치하는 한반도, 진보와 보수가 대립하는 한국사회에 던지는 이철수만의 메시지였다.

 

이번 광주 전시의 제목은 “아이들 뒤따라 올 텐데”이다. 어지러운 정치와 사회에 대해 그가 느끼는 마음을 작품으로 은유하는 전시회이다. 민중미술의 대선배이고, 지금은 보다 넓은 민중미술을 보여주고 있는 이철수가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여는 첫 번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에 이철수 작가는 4월20일(토)과 4월27일(토) 오후 2시에 작가와의 대화를 두 차례에 걸쳐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전시개막식은 4월 10일(수) 오후 4시에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작가님들의 저작권을 존중하며 상업적으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개막행사에는 시간 나는대로 참석 하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시립미술관 <인문학으로 문화 읽기> 1강 개최


소설가 문순태 「우리 시대 고향의 의미」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 상록인문학강좌 첫 번째 강사로 소설 <타오르는 강>으로 널리 알려진 소설가 문순태 선생님 강좌를 개최합니다. 올해 4번째로 개최되는 <인문학으로 문화읽기>는 매달 넷째 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두 시간 동안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진행되는 시민대상 문화강좌입니다.

 

소설가 문순태는 향수와 한을 바탕으로 우직하고 진실한 인간상을 그려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 시대 대표 작가입니다. 농촌의 삶의 실상에 바탕을 두고 한민족의 역사적인 한(恨)의 뿌리를 찾아내어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과 고향 상실 문제의 해결을 추구하는 소설을 썼습니다. 「우리 시대 고향의 의미」 강의를 들은 청강생들은 정감 있고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고향이 현대인들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문순태 선생님은 강좌 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현대인들은 산업사회 이후 모두 고향을 잃어버린 실향민과 같습니다. 그런데도 작가와 시인들은 계속 고향을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국경 없는 글로벌시대, 다문화시대에 고향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고향은 태어나고 자란 곳이라는 공간적 의미 외에 또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징소리>, <생오지 뜸부기>, <타오르는 강> 등 줄기차게 고향을 소재로 작품을 쓰고 있는 작가 문순태를 통해, 21세기 고향은 무엇인가에 대해 들어보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좌개요>

○ 강 좌 명 : 상록 문화강좌 「인문학으로 문화 읽기」1강  <우리 시대 고향의 의미>

○ 장    소 : 상록전시관 세미나실

○ 일    시 : 2013. 3. 26(화) 오후 3:00 ~ 5:00

○ 강    사 : 문순태(소설가)

○ 강좌문의 : 062) 613-7132(학예연구사 오병희)


향     수
                                                                              -  정지용  -

                                                       

 

 

 

넓은 들 동쪽 끝으로

옛 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얼룩백이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을 우는 곳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뷔인 밭에 밤바람소리 말을 달리고

엷은 조름에 겨운 늙으신 아버지가

짚벼게를 돋아 고이시는 곳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초롬 휘적시든 곳.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전설 바다에 춤추는 밤물결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아무러치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사철 발벗은 안해가

따가운 햇살을 등에 지고 이삭 줍던 곳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하늘에는 성근 별

알 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서리 까마귀 우지짖고 지나가는 초라한 지붕

 

 

 

흐릿한 불빛에 돌아 앉어 도란도란거리는 곳,

---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

<강사약력>



문순태 (소설가)



문순태 선생님은 광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국문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순천대학교 교수, 광주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가 2006년 정년 퇴임했다. 1960년 〈농촌중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나기〉가 당선되었고, 1965년 〈현대문학〉에 시 〈천재들〉이 추천을 받았다. 1974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소설 〈백제의 미소〉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소설을 썼다. 수몰민의 애환을 그린 〈징소리〉(1978), 우리 민족의 역사적 아픔과 정체성을 그린 〈문신의 땅〉(1987), 농민들의 농지탈환 운동을 그린 〈타오르는 강〉(1989), 광주학생독립운동을 다룬 〈알 수 없는 내일〉(2009) 등 그의 소설은 농촌과 농민으로 대변되는 한민족의 역사와 한을 풀어내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또한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의 체험적 고통과 역사적 부채감을 10년에 걸쳐 집필한 소설 〈그들의 새벽〉(2000)을 발표해 소외받는 다양한 삶과 영혼들에 관한 관심을 잃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소설문학작품상(1981), 전남문화상(1981), 〈문학세계〉 작가상(1982), 이상문학상 특별상(2004), 광주문화예술상 문학상(2004), 요산문학상(2006), 가톨릭문학상(2008), 담양군민상(2009)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정년퇴임 후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만월리에 '문학의 집-생오지'란 이름의 창작 공간을 마련하여 '생오지 소설 창작대학'을 열었으며, 매년 5월에 문학과 국악, 음악이 어울리는 '생오지 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 2012 상록인문학 강좌 자료집 무료 배포 : 1강 개강 시 상록 세미나실 입구에서 선착순 무료 배포


☆ 인문학으로 문화읽기

 <인문학으로 문화읽기>는 시민에게 미술과 인문학, 문화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호평과 함께 시민에게 사랑을 받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정착하고 있습니다. 강사진은 대학교수, 작가, 큐레이터, 평론가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계 학자들로 구성하였습니다. 강의는 문화예술분야의 석학과 전문가들이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는 명망 있는 시민대상 교육프로그램입니다. 매달 넷째 주 화요일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으로 오시면 강의를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입니다.

 

❍ 운영기간 : ‘13. 3월 ~ 11월 (9회) 매달 마지막 화요일
※ 5월 천카이민 교수님 일정 5월 30일(목)
❍ 교육내용 : 미술, 문학, 영화, 공예 등 저명 인사 초청강의 
❍ 교육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 교육일정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 1165 [농성동311-1]

☏ 062-613-5401 http://www.artmuse.gwangju.go.kr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봄봄봄봄 봄이 왔어요~~~♬ 제주도 해변에....

김재일, 해변의 봄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사)한국미술협회 광주광역시지회 위탁운영
제주스케치 5인 초대展
전시기간:2013.3.14(목)~3.20(수)


<광주시립미술관금남로분관(사)한국미술협회광주광역시지회위탁운영>(위탁운영장 정순이)에서는 지역 미술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들을 초대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봄이 되면 생각나는 유채꽃 만연한 들녘, 왕벗꽃이 흐드러진 길가, 새싹을 푸르름으로 가득한 산하, 따스한 바람이 불어오는 바다, 그것들과 어우러지는 드넓은 하늘. 

이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광의 제주...

 

그 제주의 모습을 광주에서 역량 있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로작가 5인(김기수, 김재일, 정관식, 한경수, 황기록)이 제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현장의 순간을 강한 필력으로 섬세하고 아름답게 화폭에 담아낸 작품들을 모아 ‘제주스케치 5인 초대展’이 열린다.



□ 전시소개
- 참여작가 : 
김기수, 김재일, 정관식, 한경수, 황기록 
전시작품 : 
현장스케치작품 70여점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전시실
전시기간 : 2013. 3. 14(목)~3.20(수)   (7일간) 


김기수, 일출봉이 보이는 풍경

정관식, 산방산용두해안

한경수, 제주서귀포항

황기록, 일출봉 파도


□ 작품이미지<광주미협제공>

작가님들의 저작권을 존중합니다. 상업적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출처 : 페이스 북 "광주봄꽃박람회" 페이지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