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스마터즈 오프모임으로 오전에 광주김치타운을 다녀오고 오후에 국립광주과학관을 다녀왔습니다.
때마침 야외에서는 2013 광주 과학발명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멀리서 보면 우주선 모양 이나 배 모양이라고 합니다.
정식 개관식이 이달 15일 정도로 생각 중인데 개관식에 맞추어 야외 연못에 물을 채운다고 하네요.

내부로 들어가면 큰 조형물이 하나 있는데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다른 분의 사진을 참고합니다.


출처 : SNS커뮤니티 채널 

사각형 같은 덩어리가 쌓여 있는데 다 내포된 뜻이 있다고 합니다.
맨 밑에는 석기시대, 그 위로 청동기,철기,산업혁명 순으로 인류문명을 중심으로 만든 분수대입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첨단단지 내에 위치 하고 있고, 개장한지 보름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정식 개관은 15일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국비와 시비 비율이 7대 3정도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빛의 과학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1,2층은 전시로 3층은 사무실로 꾸며져 있고, 전시품 비율이 8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천체망원경 2대가 있는데 내년에 소외지역방문 계획이라고 합니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대덕과학관, 과천과학관 다음달 개관예정인 대구 과학관등 전체 5개 과학관에 비해 규모는적지만 대구과학관에 비해 동선이 낫다고 대구과학관 관계자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관람 한 번 해 볼까요?

한마다로 빛의 성질, (직진,반사,굴절 등)을 이용하여 과학에 접목시킨것들를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을 다 둘러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리는데요.
광주에는 볼거리가 많이 부족한 편이라 아이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 입니다.

빛을 분류 해 볼 수 있을까요?
감마선, ⅹ선, 가시광선(빛), 적외선, 마이크로웨이브로 나눌 수 있는데... 
10년전 제 전공과 비슷하네요.
전자기학을 배워서.........

잠깐 어린이 관으로 ....

▲ 미로에요.

 과학관의 경우 입장료(3천원),3D 영상관(무료), 4D 영상관, 천체투영관 등 유료관(1500원)이 있습니다.

국립광주과학관

http://www.sciencecenter.or.kr

☎ 062-960-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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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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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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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동서의 미래와 소통>전 개최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광주지회 초대

<동서의 미래와 소통> 전 개최

-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기념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광주지회 초대 <동서의 미래와 소통>전을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해마다 지역미술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초대전은 올해의 세 번째 미술단체 초대전이다.

 

이번에 초대받은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는 전업미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권익신장을 위하여 1997년 설립된 전국적 단체로서, 전국에 7개 지회, 총3,520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그중 광주광역시지회는 회원수가 320여명에 이르며, 그동안 우제길, 김인화, 이영식 화백이 회장을 맡아 기틀을 다져주었고, 현재는 박지택 전 광주시립미술관장이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전업미술가협회 광주지회가 주관하여, 광주, 전북, 대전, 대구, 부산 등 5개 지회 150여명의 전업작가가 참여하여 <동서의 미래와 소통>이라는 주제로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한 전시로서, 회화․조각 등의 미술작품을 통해 동서가 소통하는 아름다움의 향연을 보여주게 된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지회에서 김영태, 강봉규, 조규일, 박행보, 이돈흥 고문 등 60여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이외에 대구 31명,  부산 20명,  전북 18명, 대전 22명의 전업작가가 참여하게 된다.


한편, 전국 5개 지역을 아우르는 동서 소통의 전시를 주관한 박지택 광주지회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동서의 미래와 소통을 위한 상생의 계기로 삼고자 하며, 다른 지역 전업작가들과 광주지역 전업작가들간의 미적 교감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4개의 이미지 및 글 광주시립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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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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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acoalblog.com/144 와코루 2013.07.31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지금 전시회가 하고 있군요~ㅎㅎ

여러분은 대구광역시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른가요?

대구광역시는 인구수가  2010년 기준 2,489,127명인데요, 광역시에서는 부산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습니다.

특히, 여성인구수가 남성 인구수보다 많은 지역으로 섬유 패션산업이 발달하고, 도시 곳곳에서 여성스러움이 많이 느껴지는 도시이기도 했는데요,

대구하면 패션, 여성, 팔공산, 음식(?), 더위, 지하철 등이 주로 떠오르는데요, 특히, 대구는 미인들이 좋아하는 과일 바로 사과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신라 마지막 경순왕 후손의 대한민국 오른쪽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여행(대구편) 같이 가보실까요?

부산 자갈치 시장을 끝으로 부산에서 1박을 하고 아침 일찍 부산역에서 출발하는 대구행 기차를 탔는데요,

부산에서 대구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2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부산에서 대구로 가는 도중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많았는데요, 가방하나 메고 배낭 여행을 1년전에 하고, 두번째 여행이었지만 설레는 마음이 들었고, 처음보다는 마음이 많이 낯익고 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라시대에는 화랑제도가 있었는데요, 화랑들에게 필수 과목으로 각 지역을 유람하게 하는 과목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사람들과 지역의 특색 등도 알 수 있고 어려움도 극복해내라는 의미가 담겨있는데요, 지방 도시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는 여러분도 겪어보세요~!! 반하실 겁니다. 반 드 시^^

드디어, 동대구역에 도착했는데요, 대구광역시하면 이거다~!!

한가지 더~!! 바로 교통 시설입니다.

대구광역시는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이 같이 붙어 있는데요,

이런 경우는 지방을 돌아다니면서도 많이 낯설은 광경이었습니다. 보통은 버스터미널 주변에 상가들이 발달해있거나 역을 중심으로 상가들이 발달하고 있는데요, 대구광역시의 경우는 버스터미널과 역이 붙어 있어 인근 주변으로 상점이나 유흥시설들이 많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대전 광역시와 도로, 교통 등 주변 경관이 비슷했지만, 서울의 모습과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서울은 낮에도 스모그가 좀 있는데요, 대구광역시 역시 건물들이 먼지가 쌓여 있는 도시 광경이었습니다. 또한, 광주도 최근에 여성들이 많은 여초지역인데요, 그런면들은 광주와도 비슷한 모습이 있기도 합니다.

 

 

 

 

 

동대구역 출구를 나오는데요, 법무부 4대 사회악 플래카드가 걸려있었습니다.

모두들 잘아시죠~!!

법무부 4대 사회악 근절, 에~헵--:

법무부 4대 사회악은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 제거로서 법무부 2013년 주요 정책인데요, 각 지방을 여행하다보면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 등에서도 플래카드가 많이 있었습니다.

 

 

대구광역시 하면 인구 이백오십만의 대도시라는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소탈한 도시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도시에 아주머님들이 채소를 파시는 모습이 흔했습니다. 또한 지금은 보통 모텔, 사우나라고 불리는 데, 대구광역시에는 여관, 목욕탕이라고 쓰여있는 곳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광경은 의외로 대구광역시를 패션, 섬유, 인구2위의 광역시 이미지를 볼 때와 달리 소탈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도시 상점 구조인데요, 타 지역에 비해 여성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건물 구조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건물들이 아기자기하게 한 건물에 작은 건물들이 붙어있는 구조인데요, 보통 남성들의 경우, 혼자 다닐때도 많지만 여성들은 옹기종기 뭉쳐서 다니는 경향이 있쟎아요~! 그러한 성향이 건물에 스며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독특한 면도 있었는데요, 보통 다른 도시에서는 남성이 혼자 다니고 여성들이 뭉쳐서 다니는데, 가끔

여성이 혼자 다니고, 남성들이 뭉쳐다니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역시 여행의 백미는 버스 투어, 버스를 타고 가다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는 아이를 보면서 대구에서 사는 남성들이 생각이 났는데요, 여성들은 여성스러웠지만 당찬 모습도 보였습니다. 남성들의 외모는 여초지역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 스타일

"부드럽고 순해보이는 스타일"

하지만 남성 스타일이 부드럽고 순해보이지만 생각보다 보수적이고 고집이 있는 스타일이라고도 하는 설문 내용도 있었습니다.

딱 봐도 여성들이 많으닌까 여성들과 잘 어울리고 잘 사귀는 남성형의 외모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대구광역시는 음식점 중에 유독히 부산광역시와 마찬가지로 갈비탕이 시내에 많이 있었는데요, 순대국밥도 있었습니다. 순대 국밥은 다음 여행지인 "경주"지역에 특히 많은 데요,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청이 소재해 있고 경주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다 보니 간혹 순대국밥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장군의 아들 기억하신가요?

장군의 아들 "김두한"이 주로 먹는 음식 국밥아니였느겨~~!! 안동김씨~^^

가끔 깜짝!! 깜짝!! 놀라는 대구광역시 여성들의 패션

도시 약간 외곽지역이었는데요, 모자, 옷 등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정말 놀라웠던 적은 1년 전이었습니다.

허르스름한 골목이었는데요, 한 여성이 골목에서 나오는데

옷 패션과 동네 경관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었습니다만,

대구광역시 여성들의 패션, 자신감 있는 워킹 등은 알아줄만 합니데이~~!!

타 지역 사람들이 대구에 왔을 때, 흔하게 겪는 문제가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

음식점을 몇군데 다녔는데요, 하나는 대학가 식당, 그리고 시내 버스터미널 주변 식당, 그리고 수성구 근처의 식당들이었는데요,

주로 젊은 층이 많은 곳에서는 음식 맛이 맵거나, 깨가 들어간 음식을 맛보았는데요,

솔직히 오해하지 마세요~!! 저는 음식 투정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젊은 층이 많은 곳에서의 음식맛은 솔직히

맛이 에~헵!! 맵거나 짜거나 양념이 많이 들어갔지만 음식맛이 전국 평균 맛과는 다른 독특한 맛(?)이

났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사장님이나 일하시는 분들이 아주머님들이 계신 곳은 먹을 만 했습니다.

그래서 젊은 층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는 패스트푸드 음식, 아니면 삼겹살 등을 먹고 아주머님들이 있는 곳은

그냥 일반 백반이나 국밥 등을 먹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음식은 평판이 달려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사견임을 알려드립니다.^^

꼭 나중에 직접 경험해보세요~~!! 글을 이렇게 밖에 쓰지 못한 현실이 안타깝긴 하지만

분명 현장에서는 그 이유를 알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힌트를 주면 짖궂은 젊은 여성들의 장난섞인 음식 맛을 사~알짝 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간단하게 근처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음식 맛이 전라도 음식 같은 느낌이 들어 사장님께 여쭈었습니다.

"사장님, 혹시 음식하신 분 중에 전라도분 계신가요"

사장님은 답변을 않해주셨습니다만, 에~헵~!!

나갈때 쯤, 셀프여서 식판을 들고 가려는 데, 한 아주머님이 다가오셨습니다.

"내비 두세요(그냥 두세요), 제가 치울게요"

웃음이 나왔는데요, 왜 그럴까요?

이 분이 전라도 아줌마였던 것이었습니다.^^

암튼 조촐하지만 음식때문에 좀 심란했던 배를 안정시키며,

다음 여행지로 갔습니다.

대구에 특별한 음식이 많았는데요, 전국에서 여행하면서 대구가 유일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바로 찐빵, 만두 음식점들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어느 지방을 여행하던지 간에 찐빵, 만두, 특히, 찐빵 가게들이 많은 곳은 대구가 유일한 곳이 아닌가 생각될정도로 자주 눈에 띄었습니다.

 

 

 

대구는 성당 메카가 아닌가 싶습니다. 1888년 8월 15일(음력) 병인박해, 1846년 참수 된 김대건 신부의 유해가 있는 곳이 대구인데요, 계명대학교, 카톨릭 대학교 등 천주교 신자들이 많은 곳입니다. 특히, 천주교 신자인 저로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성당로라는 길이름이 있는 것이었는데요, 그 만큼 대구 사회에서의 천주교의 위치를 가늠하게 했습니다.

 

대구 지하철을 타보았는데요, 대중교통수단으로 지하철의 사용빈도수는 타지역 광역시에 비해 많은 것으로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울의 경우, 지하철 인구가 많아 타면 보통 서서 목적지 까지 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대구의 경우는 보통 좌석에 앉고, 사람들이 몰리는 특정한 정착역에서만 일어서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대구의 경우는, 지하철 화재 참사가 2003년 2월 18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에서 방화로 일아났는데요, 이로 인해 192명의 사망자와 21명의 실종자 그리고 151명의 부상자라는 최대규모의 참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대구에서의 지하철이 대중교통수단으로서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대중교통수단으로 지하철이 발달되어 있다는 반증입니다.

 

5. 18일 아침 오전에 대구에 도착했는데요, 사실 2013년 7월 10일 대구광역시교육청 서포터즈 자격으로

대구광역시 교육청 정책 설명회에 참석을 하게되었습니다.

대구광역시는 교육열이 서울 강남 대치동에 버금갈 정도로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죠~!!

대구교육의 방향은 꿈, 희망, 행복을 가꾸는 것이고,

교육 지표는 인성과 재능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입니다.

즉, 인성교육을 중시한다는 말인데요, 예로 부모님 직장 체험하기, 편지 쓰기, 스트레스 지도, 장애인 교육 등 배려와 나눔의 교육 복지가 구현되고 있었습니다.

기초교육비 지원은 학비 지원율 26.1%로 광역시 중 최고를 차지했고, 학력향상지원으로 전국 최초로 학습바우처를 운영하였습니다. 특색 사업으로는 자기주도 학습중점 학교 및 자기경영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사회적 배려대상자 기숙사비 지원은 전국에서 유일하며, 고교생 교과서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세계화, 국제화를 위한 영어 교육격차 지원을 해소하기 위하여 원어민 교사 1인당 담당 학생수는 광역시 중 최고를 기록하였습니다.

학력면에서도 2012대입수능 전국 1위를 하는 성과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대구광역시 우동기 교육감은 대구가 학교 폭력 및 자살이 많은 것으로 생각되지만 학생대비 발생 건수는 타 지역에 비해 적은 편이라고 강조를 하였는데요, 과거 2011년 12월 학생 자살로 떠들썩했던 대구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13년 7월 10일 10:30분 행사장 입구에 들어갔는데요, 안내표지판이 정성스럽게 마중나와 있었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었습니다.

 

 

 

 

 

 

대구광역시 교육청에 모인 기자단과 서포터즈는 교육감의 정책 설명 후, 대구교육과 관련된 평소에 궁금했거나 의견들을 쏟아냈는데요, 스트레스 지도법, 진로 진학 지도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저요~!!

사범대 출신 공무원으로 학회, 연구회, 포럼, 기자, 작가 활동을 하고 있지만 언감생심~!!

"한술 밥에 배부를 수 없다" 대구를 이해하지 못하고 쉽게 이야기를 꺼낼 수는 없었지만,

"The great thing in all my life is knowing U, knowing people"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들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이며, 교육도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학생을 알아가고, 학생이 부모님을 알아가는 과정, 인간을 이해하는 것이 교육이다라고 소견 발표를 하였습니다.

경순왕이 선조인데 "신라의 영토였던 대구를 이해하는 것은 선조를 알아가는 것이고, 선조를 통해서 나를 알아가는 것이 교육이 아닌가? 그것이 또한 대구 교육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교육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그 비전을 "가지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정책 설명회가 끝나고 식사 후, 기자단과 서포터즈는 기념사진을 찍고 헤어졌는데요,

다시 2013년 5월 18일 대구 여행으로 가보실까요?

또 식사 시간이 돌아왔는데, 전국 평균의 음식점을 찾기로 했습니다.

그곳은 바로 짜~잔!! ㅋㅋ

바로 짜장면집이었는데요,

짬뽕에 중국술인 이과두주 한잔

정신이 알딸딸 했지만 맛있었습니다.

아~차!!

이날 대구의 온도는 36도의 폭염이었는데요, 하지만 생각보다는 날씨가

덥게 느껴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 유명한 것 중에 하나가 36도를 넘나드는 폭염주의보입니다.

여름 철 대구 여행 갈때는 가벼운 옷이 편하고 좋네요~!!

 

 

 

식사를 하고, 주변에 아름다운 공원이 있어서 천천히 산책을 했는데요,

공원이 잘 정비되었습니다. 공원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요,

대구에서는 국채보상기념공원이 있습니다.

대구만의 특별한 이름이 붙은 역사적인 공원이름인데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이란?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 2가에 있는 공원으로, 1907년 일제 강점기 대구에서 시작된 대표적 민족운동인 국채보상운동을 기념하는 공원으로 1998년 3월부터 1999년 12월 까지 조성되었습니다. 공원 동쪽은 공평로, 북쪽은 국채보상로, 서쪽은 동덕로로 둘러 싸여 있으며, 달구벌 대종은 매년 1월 1일 제야의 종 타종식을 거행합니다.

 

아직도 대구에 관해서 이야기 할 것이 많은데요, 앞으로 더 많이 알아가고 이해하려 합니다.

여러분도 오른쪽 라인 알기 여행에 동참해보세요~!!

다음 여행은 대구에서 경주로의 여행인데요, 경주하면 저희 선조들이 살았던 지역 아니겠습니까?

궁금하시죠~!! 경주는 국밥, 왕능, 시장 거리를 둘러보았는데, 다음 여행

잃어버린 오른쪽 라인(경주편) 알기 여행 스토리 4를 기대해주세요~!!

 

 

 

* 잃어버린 오른쪽 라인(부산,대구,경주편) 알기 여행 스토리는 개인의 여행에서 느낀 점들을

  자유로운 형식으로  쓴 글로 일반 국민들이나 대구광역시민들이 느끼는 생각들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대구교육정책설명회;대구광역시교육청>                                                                       

<글 : 광주랑 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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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nto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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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립미술관네트워크 하정웅컬렉션특선전 <기도의 미술> 개최 & 개막식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전국시도립미술관네트워크 하정웅컬렉션특선전 “기도의 미술” : 증언+기도+행복>을 개최한다.

 

전시는 지난해 전국 시도 대표 공공미술관장 회의에서 제안되어 전국 시도립미술관 네트워크 사업의 첫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추진되고 있다. 전시는 지난 4~5월 서울시립미술관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포항, 전북, 제주, 대전, 대구 순으로 2015년 2월까지 장기간 릴레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참여 미술관들은 각 지역의 특성과 각 미술관의 기획력을 살려 다양한 각도에서 하정웅컬렉션을 연구 분석하여 각기 다른 주제를 선보인다.

 

이번 광주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과 수작을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답게 하정웅컬렉션의 성격을 두루 포괄하고 진수를 맛볼 수 있게 구성되었다.

 

하정웅컬렉션에는 기증자 자신이 재일교포로서 한일 관계와 남북 관계라는 특수한 시대적 역사적 배경에서 체득한 아주 구체적인 인생철학이 담겨 있다. 또한 작품수집의 근본 목적이 부를 축적하기 위한 투자 개념이 배제된 공(公)을 위해 사(私)를 버리는 윤리의식에서 비롯되었다.

 



이상의 목적으로 수집된 하정웅컬렉션의 성격은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묶을 수 있다. 첫째, 시대와 인간의 삶을 기록하고 있는 '역사적 증언으로서 미술', 둘째, 사회적 마이너리티들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된 사람들을 애도하는 ‘기도의 미술’, 셋째, 사랑과 평화를 향해 보내는 메시지인 '행복을 주는 미술'이다.

 

이번 전시구성은 하정웅컬렉션의 성격을 모두 포괄할 수 있도록 ‘증언’, ‘기도’, ‘행복’ 세 가지 섹션으로 구분하여, 총48명 작가의 250여점이라는 방대한 작품들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본 전시는 미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개인을 구원하고, 나아가 모든 억압과 빈곤이 사라지고 사랑과 평화가 도래하기를 기원하는 하정웅컬렉션의 철학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전국 8개 미술관이 참여하고, 3년이라는 장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관 소장품의 교류 및 활성화 방안 모색과 지역간 문화교류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공익을 위해 일생을 바친 하정웅의 숭고한 뜻이 우리사회 곳곳에 전파되고, 전 국민이 하정웅컬렉션을 향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사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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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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