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요즘 떠나고 싶은데 어디로 떠나야 할지 모른다 구요?

제가 소개시켜 드릴 곳은 광주에서 가깝게 오고 갈 수 있는 담양입니다.

뚜벅 이도 가기 쉽고 승용차 있는 분들도 가기 쉬운 담양!

뚜벅 이인 저는 광천터미널 앞에서 311번 버스를 타고 담양에 왔습니다.



버스를 타면 기사님께 목적지 말해야 합니다! 왜냐! 가격이 다르거든요.

 광천 터미널 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탔어요!

광천터미널- 죽녹원



삼십 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담양!

다음 정류장은 죽녹원 입니다. 하면 바로 벨을 눌러주세요~~^^



내리자마자 보이는 풍경이에요!

하늘이 되게 맑죠!?!?



우리동네 프리마켓등 다양한 행사를 하고 있더라고요!

날씨도 좋고~~공기도 좋고~~~!!



버스 내린 건너편 죽녹원에 왔습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와요!



입장하자 마자 느껴지는 자연의 공기 !

느껴지시나요!?




연인과 함께 손을 잡고 사랑이 변치 않는 길로 가는 방법도 좋겠네요 ^^



당신의 뱃살은 표준입니까?

너무 재미있죠! 대나무 사이로 지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저는 20대에서 껴버렸어요.(…).

다이어트 결심을!!



한 바퀴 돌고 출구로 가기 전에

이이남 아트센터 구경하러 들어갔습니다!




대나무 아트 인 가봐요! ^^ 아름다워요!

죽녹원 구경을 마치고! 죽녹원 밖으로 나왔습니다.



자전거를 빌리기 위해 길을 건너 다리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자전거 종류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족 형 자전거 ,1인용 ,2인용

가족 형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에 비해 느리고 메타쉐콰이어길 까지

다녀오기에 1시간으로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는 1시간 1인용 자전거를 빌렸습니다.

자전거를 쭉 타고 메타쉐콰이어길로 갔습니다!

자전거 빌리는 곳에서 쭉 직진만 하면 됩니다!



가는 길에 풍경이에요! 너무 예쁘죠!



친절하게 표지판도 나와있어요~

도착하면 메타쉐카이아길 건너편에 자전거 맡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자전거를 맡기고



바로 보이는 메타쉐쿼이아 길입니다!

메타쉐쿼이아길에 들어가려면 입장료 1000원 있습니다!

자전거 빌린 시간 때문에

저는 입구에서 사진 한 장 찍고



바로 옆 메타프로방스에 왔습니다!!



동화 속에서 본거 같은 풍경이 존재하네요!

메타프로방스 근처에 있는 카페 한곳을 들렸습니다.



메타프로방스에 있는 곳들은 인테리어들이

다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더워서 망고빙수를 먹었습니다! 맛있어요!

다 먹고 다시 자전거 빌린 곳으로 돌아갔습니다.



죽녹원에 왔으면 먹어야 한다는 댓잎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아이스크림과 한입하고 바로 죽녹원 다리에서

광주로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당일치기 광주 근교 여행 담양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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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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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에 조성하여 이제는 담양의 랜드마크가 된 "죽녹원"
다양한 이벤트길이 형성되어 드넓은 대나무길을 감상할수있는 자연의 박물관이죠.
대나무의 좋은 음이온을 가장 자연히 느낄수 있는 공간이 바로 담양 죽녹원이 아닌가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느끼고 체험했던 죽녹원을 소개합니다!

 

 

 

 

 

 

위의 그림과 같이 드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담양 죽녹원입니다.

꼭 가봐야할 관광명소 지정은 물론이고 좋은 공기와 경치에 매료되 1년에 한번씩은 꼭 관광해볼만한 곳 입니다!!

 

 

 

 

다녀온 날은 무더운 여름해가 찌든 어느날 이었습니다.

 요즘과 같은 장마와 태풍에 비하면 참으로 화창한 날인 듯 하는데요.

어찌됐든 사계절 여느때 마다 다른 감동을 받아 올수있지 않을까하네요.

 

 

가장 처음으로 단상에 올라가 바라본 죽녹원 앞의 풍경입니다.

정말로 경치 좋죠?

대나무의 음이온과 마음으로 풍경을 담은다면 더욱 좋은 산림욕이 어디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꼬불꼬불한 대가 참으로 독특하고 특이했던 죽순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대나무숲에 들어와 자연의 무한감동을 받았습니다.

대나무 사이로 쬐는 초록 빛 바랜 햇빛과

대나무 잎이 선사하는 그늘 아래에서 마음껏 취했습니다.

 

 

 

위에서 보았던 죽녹원의 8길입니다.

정말 넓어서 저도 이 8길을 전부 체험했는지 의문이드는데요.

사진으로 기념 촬영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나무의 울창한 어울림과 멋진 자연경관과 함께 죽녹원은 많은 촬영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는데요^^

일지매 알포인트 등 촬영이 이루어졌으며 노무현 대통령님도 방문해주셨습니다.

 

 

 

 

 

 

 

 

 

 

 

 

굵은 대나무의 뿌리를 보니 굳건함과 단단함이 느껴지시죠?

 

죽녹원에 오셨다면~~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담양 그리고 죽녹원의 유명한 음식! 국수거리를 꼬~~~옥 들리셔야합니다.

 

 

 

 

 

 

국수거리는 서민 음식의 정서가 기본적으로 깔린,

훈훈하면서 이웃정이 넘치는 공간이죠.

기본메뉴로 비빔국수와 국수가 있구요.

한방 계란 등 푸짐한 인심 또한 맛보셔요~~^^

 

 

 

 

 

저는 비빔국수를 먹었는데요. 참 맛있더라구요.ㅎ

 

 

죽녹원에 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http://juknokwon.go.kr/ 로 고고!^^

 

 

 

이제 한껏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고 있는데요.

가을의 여운~ 담양 죽녹원에서 마음껏 취하시는 것을 어떠할까요?!

 

이상 세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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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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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reatakraw.com 모피우스 2012.08.2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느낌... 잘 받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되세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8.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가보고 싶어지는데요,,시원한 대나무 바람이...느껴집니다.

  3. Favicon of http://meppi1004.tistory.com 광주밤비 2012.08.30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포인트 영화 정말 무섭게 봤는데 ㅠㅠ 장소가 죽녹원이었군요!!

  4. Favicon of http://youngstory9.tistory.com 꽃돼지:) 2013.02.13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예전에 죽녹원갔다가 비빔국수 먹고 왔던게 생각나네요!!
    언젠가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무등산 고샅길 이야기 #4 식영정/수남학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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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해서 무등산 고샅길에 대한 이야기를 1,2,3에 나눠서 쓰고 있는데요~ 이번엔 무등산 고샅길 이야기 4번째 수남학구당 이야기입니다. 무등산고샅길에 포함되어 있는 수남학구당, 식영전을 따라 이어내려가면 수남학구당이 나와요. 식영정과 함꼐 수남학구당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그 전에 무등산 고샅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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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시면 사진이 더욱 크게 보입니다.


[고샅길 구간] 좌측
풍암정사 - 민간신앙지 - 삼괴정 - 평무들 - 취가정 - 환벽당 - 지실마을 - 한국가사문학관 - 식영정 - 수남학구당 - 죽림재 - 만수정 - 동강조대 - 개선마을 - 벅수 - 개선사지석등 - 금곡마을 - 분청사기가마터 - 풍암정사

[무등산 옛길 3구간]우측
장원삼거리-장원정-4수원지-덕봉-충장사-풍암정-도요지-호수생태원-취가정-환벽당




무등산 고샅길이란?


'길은 사람을 품고 사람은 길을 품는다.'
늘 다녀서 그것이 나를 이끄는 길인지 조차도 알아채기 힘든 도시의 길이 있는가 하면, 발길 끊겨 수풀에 덮히고 기억조차 희미해진 옛길이 있습니다. 잊혀진 그 길도 지금 우리가 그러는 것처럼 분명 한 4,5백년전쯤엔 댕기머리 학동부터 고명한 선비까지 하루하루를 고단하게 품어내며 살아갔을 길입니다.

여기 무등의 북동쪽으로 흐르는 원효계곡, 그 물줄기가 제법 깊어져 짙푸르러지는 끝자락엔 사람들의 기억을 비웃기라도 하듯 노송을 벗삼아 4백년 풍상을 이겨낸 풍암정사가 우뚝 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시작해 5백년 역사가 깃든 오십리 고샅길을 다시 걷습니다. 우리들에게 잊혀졌던 아주 오래된 길로 일부는 아스팔트로 덮히고 또 일부는 아직 가시덤불에 숨겨진 길일 겁니다.


광주호를 한바퀴 도는 여정과 겹칩니다. 1976년에 만들어진 댐으로 물에 잠길 것들은 호숫가 곳곳에 옮겨 놓았습니다. 무등 산곡에서 흘러내린 물이 내를 이루고 들을 적시고 길을 만들고 또 사람을 키워냈을 그 길로 학동들은 골목골목을 넘어서 이웃마을 배움터를 오가고 마을사람들은 일상의 무거운 짐들을 지고 삶의 질긴 끈을 이어가고 당내의 내노라 하는 선비들은 서로 오가며 학문을 논하고 시가를 짓고 세상을 이야기했을 소통의 그 길입니다.




 

무등산 고샅길 中 식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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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영정]
식영정은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지곡리에 있는 정자입니다. 전남기념물 제 1호로 지정된 곳입니다. 환벽당, 송강정과 함께 정송강유적이라고 불리던 식영정은, 원래 16세기 중반 서하당(棲霞堂) 김성원(金成遠)이 스승이자 장인인 석천 임억령(林億齡)을 위해 지은 정자라고 해요. 식영정이라는 이름은 임억령이 지었는데, 그 뜻이 ‘그림자가 쉬고 있는 정자’라는 뜻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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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영정을 올라가는 길에는 이처럼 식영정을 올바르게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표지판이 서 있습니다. 한국가사문학관에서 몇백미터 좀 안가서 보면 바로 식영정이 위치해 있습니다. 표지판이 가리키는 곳을 따라 걷다 보니 동화속에나 나올 것 같은 풍경과 함께 식영정으로 향하는 단아한 형태의 계단이 반기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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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단풍잎과 함께 큼직큼직한 나무들이 여름임을 증명이나 하듯 울창한 숲을 이루어 식영정을 찾는 사람들을 반기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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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술했듯이 이곳 식영정은 석천 임억령의 정자입니다. 조선 명종 15년 서하당 김성원이 장인인 석천을 위해 지어진 곳으로 식영정 경내에는 서하당과 석천을 주향으로 모셨던 성산사가 있었는데, 그동안 없어진 것을 최근에 복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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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비가 내리는 날이여서였을까요.. 왠지 선계에 온 듯한 착각에 초록빛도 더욱 돋보여서 너무나 신비로운 분위기(?) 같았습니다. 화창한 날에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보슬비가 내리는 날에 여행을 하는 것도 나름 묘한 분위기를 느끼는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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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영정 오른쪽을 보면 세월을 짐작할 수 있는 큰 나무가 있습니다. 어른 세명이 감싸야 될 정도의 크기를 가진 큰~ 나무였습니다. 이 나무가 울창한 푸르름을 뽐낼 것을 상상하니 식영정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한쪽으론 호수가 있고 반대편으론 울창한 숲이 위치해 있어서,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삶의 여유와 함께 묵향의 그윽한 시가 읊어 질 것 같은 상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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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고샅길 中 수남학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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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을 연구하며 유교의 기풍을 진작하기 위해 설립된 수남학구당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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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학구당]
지정종목 : 문화재자료
지정번호 : 전남문화재자료 제 12호
지정연도 : 1984년 2월 29일
소재지 : 전라남도 담양군 고서면 분향리 1
시대 : 조선
종류 / 분류 : 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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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학구당은 1984년 2월 29일 전라남도문화재자료 제1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1570년(선조 3)에 창평에 살고 있는 25개 성씨가 숭고한 도의(道義)와 국가의 문무정책에 따라 학업을 연구하며 유교의 기풍을 진작하기 위하여 서원을 창건한 후, 1619년에 학구당이라 고쳤으며, 후 여러 차례 중수하여 현재는 본당 2층 4칸, 관리사 3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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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에 불교진흥정책에 따라 사찰을 건립하였다가, 조선시대에 배불숭유정책으로 바뀌게 되자 사찰을 없애고 그 자리에 새로운 국가이념에 맞는 서원이나 향교 또는 학구당 등을 건립한 것으로 추측되며 담양의 수남학구당과 수북학구당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새로운 사회질서에 맞는 형태로 바뀐 유적이라는 점에서 당시의 정치·사회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관학으로서 중앙에 성균관, 지방에 향교가 있었고 사학으로는 서원, 서재(書齋), 서당 등이 있었는데, 이곳 담양에만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학구당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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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학구당은 창평학구당이라고도 불리면서, 인재양성을 통해 사회적으로 유교적 기풍을 진작시키려고 했던 곳인걸 배우고 나니 이곳 수남학구당이 더더욱 고귀하게 느껴졌고 문화적가치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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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남학구당을 찾았던 날은 비가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시원한 빗줄기가 찍힌 사진속의 수남학구당 모습을 보니 또 색다른 수남학구당의 매력이 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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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학구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학업을 연구했던 모습이 떠올려지는 듯 합니다. 사방으로 뚫린  문으로 자연의 정기를 느끼며 학업을 한 선비들은 몸과 마음 모두 학업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학구당 풍경소리라는 서예의 필체가 더욱 이곳을 학업하던 곳이란 의미를 부각시켜주는 듯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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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남학구당을 둘러봄며 자연에 둘러쌓인 경치를 보니 수남 학구당은 단순히 학업만을 위한 곳이 아닌 것 같습니다. 수남학구당을 둘러보면서 자연이 공존하는 곳, 자연과 함께 하는 학업이 이뤄지는 장소란 생각이 더욱 크게 들었습니다. 주변 곳곳에 담장과 어우러진 단풍나무가 가을에 수남학구당에 오면 더욱 반해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휴가철에 무등산고샅길 다녀오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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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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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jjin 2011.06.3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등산 고샅길 한번 가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phoebescafe.net phoebe 2011.06.30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이랑 과일 잔뜩 싸들고 무등산 등산하면 힘좀 날것 같네요. 왠지 나무 숲이 시원해 보여요.^^

  3. Favicon of http://angelroo.com 친절한민수씨 2011.06.3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 걷기열풍에 함꼐 많은 길들이 생기는데 광주에는 색다른 길이 있네요.

    정말 전라도부자들의 집이네요 ...ㅋ

    • Favicon of http://blog.naver.com/godpost5 매력쑨 2011.07.01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국적으로 다양한 길들이 마련되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재미도 있고 각 지역마다 그 길을 통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impeter.tistory.com 아이엠피터 2011.06.3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샅길이라는 명칭 자체가 저는 마음에 들어요
    무언가 남이 모르는 나만이 알고 있는 길같다는 ㅎㅎㅎ

  5. Favicon of http://blog.daum.net/yhkhouse?showadmin=14&t__nil_feedback=friendblog 해~바라기 2011.06.30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에 광주가면 친구들과 함 가봐야 겠어요.
    광주에 고향친구들이 많이 살거덩요 ㅎㅎ

  6. Favicon of http://indianabobs.com 인디아나밥스 2011.06.30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가본 무등산 옛길 3코스에 있었던 환벽당이 생각납니다.^^
    식영정도 멋진 곳입니다. 옛날 선비들이 지은 정자에 가서 잠시 앉아있으면
    절로 책 한권이 읽고 싶어지는 곳이더군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1.07.01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훑어볼 수 있는 길이군요?
    옛것과의 차분한 대면을 할 수 있는 곳 같습니다.
    그래서 그 길따라 걷고픈 열망을 갖게 되는데요?

  8. 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코기맘 2011.07.0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아스팔트는 쪄 죽을꺼같아요..수남학구당 마루바닥에 누워 신선놀이하고싶어요..흑흑


담양 소쇄원 이라는 곳을 다녀오게 되었어요~ ^^
12월인데도 날씨가 정말 따뜻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입구 모습인데요 ~ 대나무 숲길을 따라 걸으니 절로 마음이 차분해지고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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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많이 떨어졌네요 ㅜ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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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즈넉하죠?
멀리 가족단위로 온 관광객들이 앉아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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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진 나무들과 옛 집터의 모습이 마음을 평화롭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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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참 이쁘게 나있죠? 밑에는 작은 개울같은게 흐르는데 낙엽이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사진 찍으니까 참 이쁘게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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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이 참 한가로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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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컷 이예요 !^^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 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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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보니 외국인들에게 해설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무료로 해주신다고 하니 해설을 들으며 구경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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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금 정 보 ]
어른   1,000원(개인)  /  800원(단체)
청소년   700원(개인)  /  500원(단체)
어린이   500원(개인)  /  300원(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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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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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2010.12.06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한 장 한 장을 보면서 소쇄원에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 ^^ 잘 읽었습니다.

  2. 바람소리 2010.12.10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쇄원... 광주에서 가까운 거리라 고민이 많을때면 가끔 들려요. 맛있는 식당들도 많아서 입도 즐겁고, 무등산자락을 끼고 드라이브하면 정말 짱인 곳이네요~ 옛날 생각나네. ㅎㅎㅎ

  3. 매력쑨 2011.02.15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 소쇄원 한번도 안가봤는데 ㅋㅋ 가보고 싶네요^^

    • 빛이드는창 2011.02.16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새원 꼭 한번 가보세요^^ 우리 광주전남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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