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고 있는 겨울철 장염 노로바이러스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급체나 감기몸살로 오해하기 쉬운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많은 사람들이 겪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그럼 노로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예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노로바이러스의 대표적인 증상은 구토, 설사로 인한 탈수증세, 그 밝에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감염 후 보통 24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치고 증상이 나타납니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일반 세균과 달리 겨울철 낮은 기온에서도 오래

생존할 수 있고 적은 노로바이러스 양으로도 장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또한 전염력이 매우 강해 사람 사이에 쉽게 퍼지기 때문에 겨울철에 특히 감염률이 높습니다.

 

 

 

 

겨울철 장염 노로바이러스 예방법으로는

1. 지하수는 반드시 끓여 먹습니다. (85ºC 에서 1분이상 가열하면 사멸)

2. 개봉한 음식물은 냉장고에 보관하였더라도 1~2일 내에 먹습니다.

3. 가열하여 조리하는 음식은 완전히 익히고 조리가 끝난 식품을 맨손으로 만지지 않습니다.

4.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섭취 합니다.

 

 

 

 

장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양배추, 사과, 바나나, 매실, 홍시, 현미, 보리차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의 경우 비타민K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위장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사과, 바나나에는 펙틴과 섬유소가 풍부해 장염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매실은 음식과 혈액 속에 있는 독성을 없애 준답니다.

 

 

 

 

장염에 좋지 않는 음식은 커피, 우유, , 초콜릿, 탄산음료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자극적이거나 차가운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밀가루와 기름진 음식도 안좋은거 다들 아시죠?

장염에 걸린 후에는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수분 섭취 부족으로 인한 탈수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철 장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씻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비누를 사용해 손가락 사이와 손등까지 골고루 씻어주시고 개인위생을 철저히해서 건강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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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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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ventnews.tistory.com 우리동네 드립대장 2015.01.0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방왔어요^^ 그나저나 네이버가 아니고 티스토리라 신기하네요 ㅎ

  2. Favicon of http://chumemom.tistory.com 센치한혜경씨 2015.01.11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히식중독같은증상은 여름에심하다고생각했는데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에 더 조심해야되는군요!~^^

 

 

 

 

 

이달 들어 폭설 등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광주지역 소아과와 내과에는 감기 환자뿐만 아니라 복통,

구토 등 장염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의 발길이 잦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능한파가 시작된 11월 중순부터 늘기 시작해 설사보다는 구토 증세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더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겨울철에 기승하는 노로바이러스 유행에 따른 것으로,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이 병원에 입·

원한 설사환자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11월 셋째 주 10.5%를 시작으로 12월

첫째 주에는 30%, 둘째 주에는 47.4%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전체 바이러스 장염환자 68.4% 중 70%가

노로바이러스 환자로 나타났다.

 

이번 광주지역 노로바이러스 유행이 전년도에 비해 2주 정도 늦어진 것으로, 광주지방기상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1월의 광주‧전남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진 때문으로 풀이된다.

 

12월에는 평년기온과 비슷하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전망돼 당분간 노로바이러스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노로바이러스는 실온에서는 10일, 10℃ 해수 등에서는 최대 30~40일까지 생존하며 영하 20℃ 이하의

조건에서도 장기간 생존이 가능해 겨울철 유행하는 대표적인 식중독원인균이다.

 

입자가 작고 표면 부착력이 강해 손에 뭍으면 잘 제거되지 않으므로 비누를 사용해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을 씻어야 제거할 수 있다. 또한 85℃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사멸되기 때문에 물은 끓여먹고

굴과 같은 어패류 및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먹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1~3일 후 자연적으로 회복되지만 대변이나 구토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을 경우 10개의 바이러스 입자만으로도 감염을 일으키는 특성상 2차 감염으로 인한 대형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서계원 미생물과장은 “노로바이러스는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고 재감염될 수 있어 개인 위생관리와

식음료 관리를 통한 예방이 필수다.”라며 “화장실 사용 후, 식사하기 전, 조리시작 전·후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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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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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youngcho.tistory.com Sunyoung Cho 2014.12.11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ㅜㅜㅜ 그때의 악몽이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ㅠㅠ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식품안전과, 613-437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겨울철 발생률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품위생업소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시민들의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식약처 식중독 발생추이를 보면, 5년간(2008년~2012년) 기온이 낮은 12월에서 다음해 2월까지 48건

 956명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1/3에 달하는 16건(504명)이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으로 판명됐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연중 발생되기도 하지만 특히 1~2월에 최고조에 달하고, 전염력이 매우 높아

특히 기숙사 등 집단 생활을 하는 경우 집단 발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저온이 지속되는 겨울철에

소홀한 개인 손 씻기나 음식물 관리로 쉽게 감염된다. 대개 24~48시간의 잠복기 후 미열, 오심, 구토,

설사, 복통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났다가 1~2일 지나면 자연 회복되지만, 심한 탈수가 이어지면

상태가 위독해질 수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항 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이에 따른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등 개인

위생과 익혀 먹기, 끓여 먹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화장실 사용 후, 조리 전, 외출 후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 기구는 끓는 물에서 1분 이상 소독하거나 염소 소독을 해야 한다. 채소, 과일은 섭취 전 반드시 세척 또는 가열하고 음식물은 내부까지 충분히 익도록 가열 조리(85℃, 1분 이상)하도록 한다. 또한 끓인 물 또는 안전한 식수를 음용하고 굴 등 어패류 생식은 삼가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가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과 집단급식소에서는 정기적인 수질 검사로 오염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주변 정화조나 하수관의 균열을 살펴 균열시 교체해야 한다. 


 

또한, 비가 올 때 지표의 오염물질이 지하수 배관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종사자가 절대로 음식물 조리·취급하지 않도록 하고 지하수는 살균·소독된 것 사용하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조리종사자가 배탈, 설사, 구토 증상을 보이는 경우에는

인근 보건소 또는 의료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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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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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증가
- 10월 광주지역 설사환자의 24.5%에서 검출, 9월 대비 3배 이상 증가 -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이 낮아지면서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설사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학교 등 집단급식시설에서는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연중 광주지역 병원을 찾은 설사환자들을 대상으로 원인병원체를 검사해 최근 유행하는 병원체를 모니터링 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월 수집된 설사환자 가검물의 24.5%(102건 중 25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이같은 결과는 9월 검출률 7.9%(127건 중 10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노로바이러스가 겨울철 식중독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이 같은 증가추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노로바이러스는 환자의 구토물이나 설사 변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쉽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환자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환자는 증상이 없어진 후에도 7일 정도는 바이러스를 배출하므로 집단급식소 등에서 음식물을 취급하면 안 된다.


노로바이러스는 해마다 지역을 불문하고 학교급식, 단체여행 등 크고 작은 식중독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는데, 기온이 낮아지는 10월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1,2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주로 오염된 식수를 마시거나 샐러드와 같이 가열과정을 거치지 않은 음식, 어패류 등을 날로 먹었을 때도 감염되기 쉽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정재근 미생물과장은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음식물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데 노로바이러스 등은 오히려 낮은 기온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하므로 식생활 위생관리에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특히, 먹는 물은 반드시 끊여 마시며, 어패류의 생식은 가급적 피하고 야채류도 잘 씻어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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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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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12.11.0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추운데도 식중독 증가한다니..조심해야겠는데요

  2. Favicon of http://www.truereligionjeansusvip.com true religion jeans outlet 2012.11.10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 추운데도 식중독 증가한다니..조심해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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