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향이 솔솔 나는 이곳! 바로 광주광역시 북구에 삼각동에 위치한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에요.


남도하면 향토음식과 소리 그리고 예로부터 내려오는 아름다운 전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고을마다 전통음식들이 즐비하며 꿋꿋하게 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남도와 같이 충효의 근본 뿌리가 살아 숨쉬는 고장을 찾기 힘듭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을 통해 전통음식의 맥을 이어가고 직접 음식을 만드는 다양한 체험을 하여 선인들의 탁월한 지혜를 배우고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전통음식강좌를 개설하여 옛 음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제공하며, 호남문화자료전시관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어 나라를 위한 선인들의 혼을 기리고 호남인의 자긍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답니다.


관람안내


남도의 향토음식과 선인들의 혼이 살아 숨쉬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에요. 단,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에는 휴관이니 꼭 참고하세요.^^ 그리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남도 향토음식박물관 안내서비스도 받을 수 있는데요. 관광객들에게 남도의 향토음식과 호남문화에 대해 수준 높은 해설과 양질의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해설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고요. 평일해설을 원하시는 분은 1주일 전에 10인 이상만 요청 가능 합니다. 

※ 남도향토음식박물관 062)575-8883


단체관람을 원하시는 관광객 및 단체는 일주일 전에 단체관람을 예약하셔서 효율적인 관람 하세요! 

관람시 준수사항을 알려드릴게요. 


관람시 준수사항


박물관 시설은 절대 금연입니다. 또한, 휴대저화 통화를 삼가시고 진동으로 전환해주세요. 

음료수, 과자 등은 전시실 내에서 드실 수 없습니다. 떠들거나 뛰어다니는 행위를 삼가시기 바랍니다. 

관리자의 허가 없는 조명 및 촬영은 금지! 


작품 훼손이나 소란, 무질서 등으로 인해 원만한 관람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즉시 퇴관조치 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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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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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상업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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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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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남풍전
○ 장 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장

○ 일 시 : 2.12(화)~17(일)

○ 전시내용
- 일상생활의 예술적인 경험을 토대로 구상과 비구상의 작품을 회화,조소,설치 등의 조형방법으로 표현


‘남풍’

 

때마침 남쪽에서 더운 바람이 불어와 풍향계를 흔듭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어디에서 불어오는 지도 모르는 바람에 속절없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대학시절 우리는 세상에 가졌던 불만과 그것을 고쳐보려는 이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린 우리들은 세상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지만 이상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만 먹으면 내가 가진 이상을 시행착오 없이 달성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확실하던 이상과 신념이 흔들리는 나를 발견합니다.

어떤 시인은 인간의 흔들리는 신념을 나침반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신념이 바위처럼 굳건하지 못함을 책망하며 한 숨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침반 바늘 끝이 흔들릴 때만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믿을 수 있다고 끝맺으면서 자신의 흔들리는 신념을 긍정합니다.

전남대 미술교육과는 비슷한 시기에 다니게 된 인연으로 오랫동안 만나오던 우리들은 작은 전시를 기획해봅니다. 인생의 분기점에서 흔들리는 우리는 서로에게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흔들릴 수밖에 없는 우리들은 이런 전시를 통해 잠시 서로에게 기대어 봅니다. 만남이란 불완전한 개인들이 자신의 결점을 채우고 서로를 의지하는 것일 테니까요.




‘남풍’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비슷한 시기에 다니게 된 인연으로 오랫동안 만나오던 이들이 계획하는 작은 전시회의 타이틀이자 앞으로 이들 모임을 부를 이름이다. 이들은 왜 이런 이름으로 전시를 기획했을까?

사실 이들 모임이 지난 10여 년 간 사용한 이름은 ‘미남협’이었다. 80년대 말과 90년대 초반에 대학을 다녔던 회원들의 모임 이름으로 ‘미남협’은 당시 대학 분위기를 말해준다. 학생 운동의 끝자락에서 다소 심각하게, 더러는 장난스럽게 친목 모임인 그들의 모임에도 ‘미술교육과 남학생 협의회’이라는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그 시기가 학생 운동의 끝자락이었다는 것은 학생 운동 자체의 내부 붕괴라기보다 구체적 적이 사라진 시기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학생 운동이 싸워오던 거시적이고 구체적이던 적이 사라지고 보다 미시적 차원의 적이 삶의 일상으로 내려온 것이다. 이제 싸움은 거인과의 싸움이 아니라, 세균과의 싸움으로 바뀌었다. 거인과의 싸움은 확실한 적을 이기기 위한 연대를 가능하게 하지만, 각자의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세균과의 싸움은 연대가 불가능하다. 오직 홀로 자신 일상의 무의미와 싸워야 하는 것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10여 년, 우리는 그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을까? 패배하고 있을까?

최근 모임의 이름을 ‘남풍’으로 바꾸고 그 이름으로 전시를 기획한 것은 그런 일상의 작은 싸움을 표현하고 보는 이들과 나누기 위해서 이다. 바람은 어디에서 시작하여 어디로 가는 지 알 수 없다. 거의 무한대의 변수를 가진 열린 공간 속에서 일어났다가 서로 부딪히고 사라진다. 풍향계가 어렴풋이 그 방향과 힘을 알려주지만 그 방향은 잠시도 쉬지 않고 흔들린다. 바람은 결코 일정한 방향을 허락하지 않는다. 세상에 변화하지 않는 게 있을 수 없지만 잠시의 안도도 허락하지 않는 바람은 그 속에서 줄타기해야 하는 우리에게 긴장을 요구한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정직한 땅에 기대어 땀 흘린 만큼 거두어 드리는 생과 비교한다면 말이다.

각자의 삶속에서 미시적인 적과 또 잠시도 멈추지 않고 계속 그 형태를 바꾸는 적과 싸워야 한다면, 그 속에서 우리가 서로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술뿐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예술에서만 개인이 자신을 둘러싼 사회와 그 속에서 형성된 내면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고, 표현자의 의도와 감상자의 해석 속에서 그 의미가 무한히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남풍’ 전시의 기록은 승리의 기록이기 보다 ‘패배’의 기록일 것이다. 우리가 일상 속으로 얼마나 볼품없이 파묻히고 있는지, 우리의 감각이 얼마나 더 무뎌질 수 있는지, 우리가 먹고 사는 일에 얽매여 얼마나 무의미하게 살 수 있는지... 그런 패배의 기록을 보고 싶다면, 그래서 자신의 패배 역시 확인하고 싶다면, 결국은 죽음 속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인생을 확인하고 거기에서 도리어 용기를 얻고 싶다면 가보자.

보도자료 인용

자료 제공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남풍전을 계획하며

“시 한 줄 쓴다고 뭐가 달라지나?

최근 방영된 ‘학교 2013’의 대사입니다.

한 없이 빈약해 보이는 시 한 줄, 그림 한 점이

우리의 삶에 작은 변화라도 줄 수 있는 것일까요?

대부분 미술을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는 우리들에게

다시금 되돌아오는 무거운 질문입니다.

고백하건데 누군가 정색하며 이렇게 묻는다면

뼛속 깊숙이 그렇게 믿는다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동안 게으른 창작활동이 이를 반증합니다.

스스로 예술 창작 활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는 자가

다른 사람에게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한편으론 빈곤한 창작 활동을 자책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론 막연한 의무감에 쫓기지 않으면서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되찾아야 하는지…

 

2013년 2월 남풍 회원 일동




김상채 작가의 난

활짝 핀 난꽃에서 봄의 향기를 만끽하며~



김성대 작가의 영취산의 봄

김성대 (金星大, kim,sung-dae)

개인전

*2008 제2회 개인전 - 山動樂(서구문화센터갤러리 송)

*2003 제1회 개인전(상계갤러리)

단체전

*2012 광주민미협 전국민족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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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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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김을현 2013.02.1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발빠른 나현철 기자님 수고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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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야! 첫눈 왔어! 아침이면 이부자리에서 30분간 뭉그적거리는 아이가 벌떡 일어나 창가로 갔다. 야~ 눈사람은 못 만들어도 눈싸움은 할 수 있겠다. 30년 넘게 첫눈을 보아왔지만 첫눈은 항상 설렘이다. 매년 보는 거지만 볼때마다 왜그리 설레는지... 참 야릇하다. 그리고 또, 첫눈 오는 날은 왠지 첫사랑을 만나야할 것 같은 느낌이다. 아니면 무슨 이벤트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린다. 다행스럽게 오늘은 정말 첫눈과 딱 어울리는 모임이 잡혀 있었다. 바로 블로거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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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창 1주년 블로그 포럼 때 블로거들과의 만남 이후 오랜만의 모임이다. 오늘은 처음 나오신 분들, 항상 오시지만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 놓으시는 분들 모두 반가운 얼굴이었다.

빛창 이전부터 인연이 있는 에디터쏭님. 전시 관람을 즐기면서 빛창에 자주 글을 올려주고 있었지만 블로거 모임에는 처음이다. 앞서가는 분들을 보며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것 같다고 연신 감탄이었다.

빛창과는 영문블로그 때문에 인연이 있는 이스트라님. 온라인에서는 몇몇 분들과 안면이 있는 듯 했다. 역시 블로거들이다.

가장 영~하신 니데브님(nidev, 한글로 맞게 읽은 건가?). 트위테리안 포스가 느껴졌다. 바로 팔로우잉하렵니다. http://twitter.com/nidev

오렌지빛 창가님과 알리스 피님은 첫 참석이다.  알리스 피님은 광주 분인지 정말 몰랐다. 집들이를 미루고 참석하신 오렌지빛 창가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수줍어하는 최강마녀님과 야구박사 테리님... 올해 해태도 대단했지만 테리님도 대단했다. 잘생긴 얼굴만큼 멋진 야구이야기.. 내년에도 기대합니다~

언제나 유쾌하고 즐거운 착한 디자이너 애플님. 바쁘신데 우여곡절 끝에 나오셔서 더 반가웠다. 상품 비슷하게 타셨다는 카메라 멋지던데 아침에 찍어서 올린 사진을 보니 카메라가 더 탐났다.http://blog.naver.com/creamhouse7 같이 오신 고현님...  다음에 꼭 다시 뵐게요. 쿠키 가지고 오시는 것 잊지 마세요 ^^

그리고 블로그 커플 미페이님과 명이님... 1월 9일 결혼한단다! 축하드려요~
미페이님은 정말 대단하시다.  서울 토박이 명이님을 어찌 꼬셔 내려오셨는지. 광주인구 2명을 늘려주시고 정말 큰 일을 했다.

배짱일 때 가장 팔팔하다는 배짱님은 오늘 내내 힘든 업무에 시달렸다는데 아무도 믿지 않는 눈치였다. 너무 말짱했거든요. 블로거들과의 소통이 에너지 충전이다는 건 동감하지만요 ^^

 중요한 일이 생겨 일찍 자리를 뜬 카타르시스님!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에. 근데 포스팅 참 좋은데 왜 요즘 뜸하신가요?

미페이님은 아이폰으로 중간중간 트위터로 모임 생중계를 했다.  IT 천국 만세! http://spic.kr/Nc7o35
마실님, 독설닷컴 고기자님의 리트윗이 반가웠다. 다음에는 꼭 함께 뭉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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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페이님 트위터 http://spic.kr/Nc7o35


이 블로거모임은 참 야릇한 매력이 있다. 마치 첫눈 같다고나 할까. 만날 때마다 처음 만나는 설렘이 있다. 함께 하고 있는 동안은 새하얀 바탕에 어떤 그림이든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사람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 속에서 또다른 나를 만난다. 그리고 서로의 공감대를 나누고 서로 배우고 격려하고 위로한다.

10대 20대들이 신문을 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잠깐 이야기 나눴다. 누군가 신문에는 댓글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끔 일상 속에서 '댓글없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 일방적으로 들어야하는 경우, 일방적으로 말하고 있는 경우... 사람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세상에 안타까운 일이다.
사람과 사람끼리 통하는 블로거모임에서 따뜻한 위로를 찾을 수 있어 다행이다.
그런데 또 언제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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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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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하늘엔별 2009.12.1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모임이 되셨겠는 걸요.
    요즘 지역블로거모임이 많이 활성화되는 것 같네요. ^^

  2. Favicon of http://moms.pe.kr 함차가족 2009.12.1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명이님 소식은 듣고 있었지만..미페이님이랑..결혼을..
    광주로 가셔서..좋은 인연을 만나셨네요..아님..연인을 따라..
    축하드려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uke9470 오렌지빛창가 2009.12.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만난다는건 정말로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자리 새로운 사람들 만나뵐수 있었서 좋았구요. 좋은 인연으로 앞날을 약속하신 미페이님과 명이님의 결혼도 축하드립니다.2010년 1월이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모든분들 Merry~Christmas&Happy New Year~!!!

  4. alice.p 2009.12.1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와.. 거의 완전 실시간 인데요..^^
    저는 이 사진을 보고 결심한 것이 있답니다.
    2010년 내년에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 하리라~~~ㅋㅋ
    복덩이 처럼 사진에 나왔네요...ㅠ.ㅠ. 허걱~~ㅋ
    사진을 축소시켜 올려주셔서 완전 감사 하나눈..

    여튼 저는 처음 참석이었지만..분위기도 좋고
    즐거운 모임 이었답니다.

    p.s아참.. 알리스피 도 좋은데요..
    정확히는 엘리스피 랍니다...^^;;; 하하하하 ^^;;
    뭐, 편하신대루~~`

  5.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12.18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없쟎아요' said by apple.
    제 옆자리에 앉았던 애플님의 '댓글'이 없쟎아요. 이 말을 듣고 머릿속이 하애졌다. 앞으로 10년이내에 우리의 소통방식의 변화상을 설명해 줄 수 있는 킬러일 거란 생각이 스쳤다. 육감적으로... 즐거운 모임, 즐거운 소통, 가끔은 너무나 가벼운 말들의 잔치에서 또 너무나 진지 모드로 전환하여 토론도 하는 조울증 같은 모임이라 더 좋습니다.

    • niceyou 2009.12.18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조울증.. 미페이님의 써는 액션이 압권이었어요. 무언가 많이 얻고 오는 느낌이어서 뿌듯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semiye.com 세미예 2009.12.18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가면 한번 모두들 뵈야겠네요. 그런데 솔이네는 왜 안보이죠.
    솔이랑 솔이아빠도 그곳에 계실텐데요. 궁금합니다.

    • niceyou 2009.12.1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블로그에 모임 예고를 해야겠네요. 많이 알고 오시게요.

    •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12.19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그렇잖아도 솔이네 소식이 궁금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미페이님께 물었더니만
      해외루 여행중이시라더군요.
      미페이님이 광주에 인구를 많이 늘려준 일등공신이네요 ㅋㅋ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icdigg 에디터 쏭 2009.12.18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내년에 아이폰으로다가 ㅋㅋ
    어제 참 즐거웠습니다.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구요~!!

  8.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자 운 영 2009.12.1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희도 정모하고 아직 광화문에 있어요 ㅎㅎㅎ
    딸이랑 지금 피씨방 첨와 봤네요 ㅎㅎㅎ 추워서
    픽업 하루 온다더만 안와서 요래 있습니다 ㅋㅋ

    즐거운 자리 였겠어요 그리고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ㅎ
    부럽습니다 ㅎ

  9. Favicon of http://namu42.blogspot.com 나무 2009.12.18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넘치는 분들이 모이셔서 즐거우셨겠습니다.
    선남선녀 커플의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분이 쏘셨는지 모르겠네요.
    닉네임을 해석하면 '내가 쏜다(me pay)'가 되는데 말임니다.
    다음 모임도 더 많은 이야기가 흐르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ogihwa.tistory.com 怡和 2009.12.19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해주셔서 가고 싶었지만, 그 날 기말고사 시험이 있어서 차마 가지를 못한게 아쉽습니다. 처음엔 시험을 버리고 갈까도 생각해 봤지만 나올 학점이 두려워서 차마 그러지는 못했어요..ㅠ

    다음에도 저런 모임이 있다면 참석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즐거워 보이세요.

    • Favicon of http://politicalpr.tistory.com baezzang 2009.12.19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엔 기말고사 없을 때로 날을 잡아야겠네요.
      모두 함께할 수 있는 날을 잡기가 그리 쉽진 않지만, 꼭 오고 픈 사람 만나고 픈 사람은 한자리에서 만나볼수 있도록 말예요.다음 모임에서 뵐께요.

  11.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한성민 2009.12.20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이라서 아주 뜻깊은 시간을 보낸 듯 합니다....^^
    저도 저런 자리에 참석하고 싶지만 시간이 안나는 것 같아요...ㅎㅎ
    주말 따뜻하게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massil.net 마실 2009.12.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임의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오는 3D버전 글 입니다.
    ㅎㅎ
    빛창과 남도블로거모임이 내년에도 큰 발전있기를 바랍니다..
    새밑 건강과 기쁨 가득하시길...

우리 sayGJ 블로그 개통 1주년을 축하축하^^  
한국에 있는지 한 5개월을 넘어 되었다.
집으로 갈 시간을 가까워질 수록 한국을 떠나기 싫어져 있다.
여전히 주말을 이용하여 광주와 가까운 관광지 여수를 한번 가봤다.
참!기절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여수에 제일 유명한 관광지는 돌산대교,향일암,진남관,해양관이다.
돌산대교의 야경이 농담이 아니다. 저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돌산대교에 수십장 사진을 찍었다!
제일 아름다운 사진을 여러분들과 같이 나눕시다!
   
돌산대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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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장 같이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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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어두워서 경치는 그대로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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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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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촬영 기술도 좋지요?ㅋㅋㅋ
여수시도 광주처럼 하루 시티투어 있어서 활용했다.
티켓 1인당 3000원이고 관광지의 입장료와 중식비 각자 부담한다.
아침 10시30분에 여수역에서 출발하여 오후18시에 다시 여수역으로 들어간다.
코스중의 나온 주요 관광지는 2012여수엑스포박람회 기획관--오릉도--진남관--중식--해양관--향일안--수산시장. 돌산대교는 코스 중에 없어서 제가 미리 보러 갔다왔다~~

2012여수엑스포박람회 기획관에 여수시박람관을 많이 홍보했다.
2012년은 여수엑스포박람회, 2015년은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참 바쁘겠다.
지금 보는 위치는 2012년에 완전히 박람관이 되었다.
저는 다시 올 생각을 가지고 사진 한장을 찍고 2012년에 오고 비교하러 올 계획을 잡았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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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사진을 보면 아직 기동하지 않은데 2012년전에 꼭 완공이 되어 대변신이 되겠다!
    오동도에 가려면 유람산을 타야 된다.20분에 타면 3000원이다.유람산 내경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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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넓은 공간이 있어도 여객들이 밖에 경지로 주목을 끌려갔다.
바위에서 낚시하는 사람이 혹시 오늘이 큰 수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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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남관이 그냥 진남관이다.진남관의 뜻은 남쪽에 평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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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관에서 제가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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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제일 신기한 물고기는 다음과 같다. 하루 종일 벽에 붙이고 움직지도 않았다.
와~이런 물고기를 전 처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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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으로 가는 길중에 바다에서 3개 섬이 있는 장면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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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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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여수역으로 들어왔을 때 기차와 철도를 봤었다.그끝에 혹시 우리 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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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걸어서 피곤한다.쉬겠다.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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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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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세미예 2009.09.18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 잘보고 갑니다.
    풍경도 멋있고 역사와 전통도 엿보이고 무엇보다도 모델도 멋집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09.09.1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는 볼거리도 많고.. 특히나 먹을거리 많아서
    정말 좋아요.. 여수구경 잘 하고 갑니다... ^^

  3.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2009.09.18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수에 업무차 두번정도 갔었고, 사진속 풍경이 낯에 익네요~
    글 잘봤습니다^^ 즐거운 주말..좋은 계획 세우셨나 몰겠어요^^

  4. 조훈 2009.09.1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다음에는 목포나 진도에 다녀와서 좋은 글 부탁해요!!!

  5. Favicon of http://moro.tistory.com MORO 2009.09.18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여수 돌산대교는 출사지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부럽습니다..;)

  6.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1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 좋다는 여수에 다녀오신겁니까..ㅋ
    저도 가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pussinboots.tistory.com 장화벗은고양이 2009.09.19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살았던 저도 향일암은 안가본지 오래 되었는데.. 사진 보니 한번 가보고 싶네요.. 해뜨는거 보면 정말 멋지다는데..

    돌산공원에서 돌산대교 말고도 중앙동 쪽도 야경 좋던데 아닌가요???^^

  8.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탐진강 2009.09.19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바다가 멋스럽습니다.
    아예 주요 고장의 풍물을 담은 남도 특집을 해보시지요. ^^;

  9. Favicon of http://zetham.net 세담 2009.09.19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의 바다풍경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좋은 여행 다녀오셨네요!

  10.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이름이동기 2009.09.1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정말 예쁘죠 !!! 저도 가서 보고 너무도 감탄했어요 ^ㅡ^ㅋㅋ

  1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9.20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수 예전에 한번 가보고 그 후로 찾은 적이 없는데
    사진들 보니깐 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솟는데요~^^

  12. Favicon of http://yellowmyculture.tistory.com/ 연구소장 안동글 2009.09.20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리가 정말 그림같네요 +_+

  13.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9.09.2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일암의 출생부에 제 이름이 있어요~~ 저희 할머니의 고향이 돌산의 임포랍니다. ^^*
    반가운 사진들입니다. ^^bbb

  14. Favicon of http://photopark.tistory.com skypark 2009.09.2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산대교 야경은 한번 담아보고 싶군요.
    두루두루 멋진곳...눈이 즐겁습니다.^^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ylp 신수연 2009.09.24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물고기^^

  16. Favicon of http://angelroo.net 친절한민수씨 2009.09.2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저기 위에 미인분이 sayGJ님?
    음...중국사시는데 한국에 연수오신건가요?
    스토리가 있는지 몰랐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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