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족봉사단 여름나기 봉사활동

할머니, 할아버지 무더위 속에 건강하셨습니까?

사랑가족봉사단(단장 김혜정)은 서광중(이현준2) 등 관내 학생들과 연합봉사로서 봉선동 대화경로당에서 <사랑이 담긴 밥상>행사를 개최했다. 사랑가족봉사단은 밑반찬을 만들어 지난 11일 1차봉사에 이어 17일 2차 봉사로서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점심을 대접하였으며, 홀몸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였다. 관내 학생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무더위 속에 건강하셨습니까?"라고 인사들 드렸고, 또한 홀몸어르신들에게 안부전화를 겸한 건강체크를 하여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사랑가족봉사단의 대봉달(대자중학교)은 결연활동을 하고 있는 보훈가족어르신을 찾아뵙고 수박을 전달하여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사랑가족봉사단에서는 제2회 다문화가족초청 리더십캠프를 중흥골드스파에서 1박2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광주 사랑의 열매와 남구자원봉사센터가 함께 한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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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사랑가족봉사단 힐링텃밭 활동

개망초꽃을 이용한 천연염색 손수건만들기

 

 

사랑가족봉사단(단장 김혜정)은 27(토) 남구 양과동의 남구도시텃밭에서 사랑가족소속의 대성여고, 석산고, 동성고, 동아여고, 빛고을고(조아란), 서광중, 광덕중, 효광중, 풍암중, 대성초, 월산초, 송정초, 보건대, 광주대, 인하대 등 학부모가족을 비롯하여 티나가족, 메리호프가족, 멜시가족, 남영자가족 등 120여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천연염색체험을 하였다.

 

 

남구자원봉사센터와 사랑의 열매도 함께 한 천연염색체험은 개망초꽃을 이용하여 천에 물을 들이고 명반의 처리 등, 1시간여에 걸쳐 나만의 손수건과 머플러 등을 만들어 보았다. 천연염색체험에 참가한 안민혁(석산고)군은 "해외자원봉사로 라오스를 가게 되었는데 선물로 가져가겠다"고 말하며 노란 물이 든 손수건을 들어보였다.

또한 틈새공연으로 빛고을고학부모봉사단의 오카리나 연주가 있었다. 한여름 양과동 도시텃밭에 울려퍼진 자연의 소리, 오카리나 연주는 더위에 지친 학생들과 참가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한여름의 낭만이 되기도 하였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정은 “실제로는 텃밭가꾸기를 진행하여야 하는데, 폭염이 계속되는 관계로 천연염색체험으로 대체하였다. 우리가 가꾸는 모든 것들이 생활주변에 어떻게 쓰이는지 또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랑가족봉사단이 펼치고 있는 <자기주도적>봉사활동은 봉사의 장을 한층 풍요롭게 하고 그 차원을 넓혀, 생활체험의 현장으로 산지식이 되고 있었다. 또한 가족 간의 봉사활동은 또 다른 가족과의 만남으로 서로 간에 이웃이 되고 흉허물 없는 사이가 되는 것을 볼 때 참으로 따뜻한 인간미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다. 서로 합심하여 만든 노랑색, 회색의 수건에 여러 무늬가 아롱진 것처럼 말없이 통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무늬가 만들어 졌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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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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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소장 홍점순)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의 일환으로 21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독거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무료진료’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행사를 통해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서비스연계를 통한 사회공헌의 기회의 장이 되었고, 이날 행사는 보라안과, 원광대한방병원, 광주남구보건소, 참사랑봉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남구자원봉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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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초청공연

(사)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사)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는 24일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남구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가정의 달 맞이 어르신 초청공연>과 참석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갖었다. 이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기 마련과 어르신을 공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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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이웃돕기

 

사랑의열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로 지난 해 봉사활동을 실천하다가 백혈병으로 쓰러져 투병중인 손영자(44)씨를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손씨는 광산구 자원봉사센터에서 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활동을 전개하다가 1년 전 갑자기 백혈병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에 들어가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여있다. 이런 손씨의 이야기가 알려지면서 사랑의열매로 이를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온 사랑가족봉사단(단장 김혜정)에서 이런 딱한 소식을 접하고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차 30만원을 보내왔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단장은 “평소 누구보다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온 분인데 투병생활을 하며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아파 단원들과 힘을 모았다”면서 “작은 돈이지만 힘든 상황에 있는 그분께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고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남구자원봉사센터 홍점순소장은 손영자씨를 돕기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여 진행중이고 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 날 성금전달식에 참석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임명순 소장은 “평생 봉사만 하다가 백혈병에 걸려 생사의 기로에 있는 분을 보면 가슴이 아픈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작은 도움의 손길이 희망의 등불이 되어 쾌차할 수 있길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랑가족봉사단 김혜정

시인, 포토페이저 김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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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4.24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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