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정차를 할 수 없는 클린교차로가 오는 4일부터 10곳 추가돼 총 20곳으로 확대 운영된다.



광주광역시는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동구 대인교차로, 한미쇼핑 사거리, 서구 광천사거리, 서창ic사거리, 남구 운진각사거리, 행암교차로, 북구 운암사거리, 전남대입구 사거리, 광산구 영광통사거리, 신가지구 입구사거리 등 10곳을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클린교차로’는 불법주정차 단속 등을 통해 특별관리하는 교차로로, 지난 4월부터 광주지역에 10곳이 운영되고 있다. 교차로 중심에서 15m 길이 황색복선으로 주정차 절대금지선을 표시하고 경찰청과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예방활동과 단속을 펼치고 있다. 



‘클린교차로’ 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지난 6월 한달 동안 5건이 발생해 전년 17건에 비해 70.6% 감소했다. 



또한 ‘클린교차로’를 통과하는 차량 주행속도는 6월 한달 동안 32.02㎞/h로 전년 대비 7.06% 향상되고, ‘클린교차로’ 내 지체 시간도 263초로 전년 대비 13.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영규 시 교통건설국장은 “클린교차로는 교차로 교통소통 대책의 하나다.”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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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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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정보화 교육

-남구, 신청사에서‘무료 컴퓨터 교육’개강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9일부터 신청사 6층 전산교육장에서 컴퓨터를 배우고 싶어하는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2013 주민 무료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주 4회 3주 과정으로, 구청 전산교육장 외에도 월산동과 대촌동 주민센터, 다문화지원센터 등

12월까지 운영된다.

 

교육과목은 주민들의 교육 욕구에 맞춰 컴퓨터 기초ㆍ인터넷,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동영상 만들기, 인터넷 고급 활용, 스마트폰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세부과정은 윈도우 운영체계 학습과 타자연습을 비롯, 인터넷 정보 서핑, 메일보내기, 사진ㆍ영상물 등록, 기초 포토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농어벵 종사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대촌동 주민센터 내 대촌마을정보센터에서는 컴퓨터 기초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

다. 교육은 남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교육기간 일주일 전 방문 접수에 한해 선착순으로 인원을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구 전산교육장 50명, 월산동과 대촌동 주민센터, 다문화지원센터는 각 20명이다.

 

남구 정보화교육 관계자는 "기존 청사 교육장은 26석 밖에 되지 않아 많은 주민들이 수강을 포기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며 ,

"신청사 교육장은 50석이 확보된 만큼 더욱 많은 주민들이 컴퓨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료 컴퓨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구 홈페이지(http://www.namgu.gwangju.kr/) '정보화교육'란, 남구소식지 및 전화

(☎607-2151, 2156)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제공 : 남구 기획실 정보통계팀(☏607-2151)

신청사는 어제 백운로타리에서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신청사 옥상 갤러리에서 바라본 전경




남구청 위치 (출처:https://www.namgu.gwangj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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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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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민의 숙원사업이었던 남구 신청사를 이전하고 8층 대회의실에서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개청식에서는 남구합창단의 축하공연, 하늘소리 오카리나 앙상블의 연주에 이어 신청사 리모델링 사업을 맡았던 한국자산관리공사 장영철 사장님이 남구의 어려운 가정에 써 달라며 희망 Replay 사랑의 기부금 1천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남구의 청사이전은 18년 주민숙원의 해소이고, 남구 유일의 상업지구인 백운광장 상권 활성화의 토대이며,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일입니다. 

앞으로 남구는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출처: 아이안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가 신청사 옥상에 23평 규모의 갤러리를 조성하고,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 8일부터 주민에게 개방한다.

옥상갤러리 첫 전시회는 ‘개청식 기념 기획전’으로, 12일까지 5일간 빛고을공예창작촌 입주작가들의 공예 작품들이 전시된다.

또한 19일부터 27일까지는 ‘남구민의 날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회가 열리는데, ‘그림으로 만난 남구’라는 주제로 한희원, 조근호, 김해성, 류재웅, 강남구 작가의 남구 관련 그림 10여점을 전시하게 된다.

여기에 5월부터 연중 옥상갤러리가 가동될 수 있도록, 청년작가 기획전, 민화 기획전, 공방 특별전, 조각품 기획전 등 각종 전시회 개최를 준비 중이다.

갤러리는 기간 중 평일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남구 문화정책 관계자는 “옥상갤러리는 문화교육특구 남구만의 우수한 문화 예술인을 대외에 알리고, 젊은 작가ㆍ아마추어 예술인에게는 전시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언제든지 작품을 감상하며 쉬었다 가실 수 있도록 전시회 개최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00여평 규모의 옥상 ‘콩깍지 정원’은 테마가 있는 가족 정원으로 꾸며졌으며, 옥상 갤러리와 함께 우수한 무등산 조망과 사방으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 글제공 :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정책팀 (☎607-2310)



일부이미지 및 글은 최영호 구청장님께서 제공 해 주셨습니다. 구청장님 멋쟁이^^

사정이 있어 사진만 올립니다.
남구신청사 개청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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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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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시] 점으로 표현된 빛의 세계.2013.1.23~2.26 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조근호(서양화) 작가님의 작품 통해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자리 마련해- 광주랑



점 · 점 · 점 ― 점으로 표현된 빛의 세계(조근호 개인전)


오늘은 특별한 곳을 찾아갔어요.
가난한 예술가들을 위해 전시관을 무료로 대여 해 주고, 
시민들이 관람할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하는 갤러리.

저희 집에서는 멀었지만,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찾아갔어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읆는다 라고 갤러리만 돌아 다니다 보니까 ...


2013.1.23~2.26 까지 갤러리 리채에서 조근호(서양화) 작가님의 작품을 전시 합니다.
갤러리 리채는 문화교육특구 남구 진월동에 2012년 7월에 개관하였고, 전시를 하고 싶어도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서 전시를 못하는 작가들을 위해 기꺼이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작가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에 갤러리 리채는 대관을 하지 않고, 매월 여러 형태의 초대전을 기획전시하는 공간 이며, 이를 부담 없이 시민들이 관람할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개관시간 : 월~금요일 (10:00~18:00) 토요일 (10:00~16:00)
(일요일 휴관)

오시는 길 : 남구청->문성중,고->구름다리-> 왼쪽 첫번째 건물 
리채 골프샾 건물 지하1층

주소 : 광주광역시 남구 진월동 12번지 록하빌딩 지하 1층

갤러리를 찾아가다가 구름다리가 멋있길래 한번 찍어 봤어요.

인근 남구청을 지나 문성중 · 고가 있어서 공기가 상쾌하던군요.



작년 7월에 개관하였고, 한달에 한번꼴로 전시회를 하고 올해는 이미 전시일정이 끝났다고 하네요.

다음 전시회는 3월 6일쯤 45인의 청년작가 초대전이 있다고 합니다.


가을들녁.캔버스에 유채

조근호 화가가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 손꼽은 '가을 들녁'


점을 도트라고 부른다.


도트에서 찾는 빛의 세계

작품 통해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자리 마련해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바라볼 수는 없을까?

우리는 날카롭고 빼죽빼죽한 선들과 크고 작은 면으로 둘러싼 중심에서 불안정하게 살아가고 있다.

그렇지만 둥글둥글한 점으로 표현된 피사체들과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세상을 표현한 조근호 작가의 작품은 시각적 안정감과 심적 편안함까지 가져다준다.


색채의 단순화, 형태의 단순화

일상속 평범한 삶 담은 작품

이원적 풍경, 새로운 기법 시도해

이번 전시는 광주 남구 진월동 리채 갤러리에서 1월 23일 부터 2월 26일까지 ´점 · 점 · 점 ― 점으로 표현된 빛의 세계’를 볼 수 있다.

사물의 사실적인 형태를 지워가며 피사체의 흐릿한 모습을 도트로 표현한 조근호를 만날수 있다.


한편 조근호 작가는 조선대 미대(1987) 및 동대학원 졸업을 했으며 서울, 광주, 전주, 양평 등 활발한 전시활동을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를 확실히 다져왔다. 2002년 제 5회 광주 신세계 미술상을 수상 했으며 현재 선과 색,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한국미협 광주광역시지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출처 : 문화예술축제의 페이스북 인용

사진 및 글 :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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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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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3.02.0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다녀갑니다 멋진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행복한요리사 2013.02.0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으로 빛을 표현하다니
    굉장합니다^^

광주칠석 고싸움놀이 - 광주랑





고싸움은 민속놀이로써 광주광역시 남구 칠석동(光州廣域市 南區 漆石洞) 세칭

 옻돌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정월 열흘 경부터 시작하여 16일에 절정(絶頂)을

 이루고 2월 초하루에 끝을 맺는 세시풍속(歲時風俗) 놀이의 하나이다.

이 민속놀이는 1945년을 전후하여 그 자취를 감추고 거의 인멸 단계에 놓여 있던 것을

 1969년에 발굴 재현하여 제 10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1970년에는 우리나라 중요무형문화재(重要無形文化財) 제 33호로 지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고싸움이라는 명칭은 [고]라는 낱말과 [싸움]이라는 말이 합성해서 이룩된 것으로서 

두 개의 고가 서로 맞붙어서 싸움을 벌인다는 뜻에서 온 것이다. 

여기서 고라는 말은 [옷고름], [고맺음], [고풀이] 등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한 가닥을 길게 빼서

둥그런 모양을 만들어 맺는 것을 지칭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싸움은 이 놀이의 기구인

 고가 마치 옷고름이나 노끈으로 맨 고와 같은 모양으로 되어 있고, 

이 고 두 개가 서로 맞붙어서 싸움을 하는 놀이라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고싸움놀이는 음력 정월 초열흘경, 어린이들의 [고샅고싸움(골목 고싸움)]부터 시작된다.

 위 아랫동네 어린이들이 조그만 한 고를 만들어 서로 어르고 놀리면서 

싸움이 커져 드디어 16일에는 온 동네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본격적인 놀이가 되어 절정을 이루고, 17일부터는 진 편이 재도전(再挑戰)하기도 해서

 20일까지 계속하다가 그래도 승패가 결정 나지 않을 때에는 

2월 초하루 고를 풀어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로 최후 승패를 겨루는 민속놀이이다


<출처 : 남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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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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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코팜 2012.11.1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싸움이 문화행사로 쭉 내려오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옛것을 지키고 계승해 나가는것 또한 후손을 위한 일 같습니다 ^^ 잘 보고갑니다.

  2. 복숭아나무 2012.11.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3. 파파라치 2012.11.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싸움놀이가 어린이들의 [고샅고싸움(골목 고싸움)]부터 시작되고~ 순서가 있는지는 몰랐네요~ㅋㅋ

  4. 너랑나랑 2012.11.1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5. 연두콩 2012.11.1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고싸움이 2월 초하루에 끝을 맺는 세시풍속인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 ㅋㅋ
    역시 알고 보는거랑 모르고 보는거랑은 달라달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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