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원 정기검진 때문에 병원에 갔다가 병원 복도와 로비등에 전시회가 열려 소개 드릴려고 합니다.
예약 시간 때문에 사진은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
갤러리가 있는 병원 1동 1층은 원무과가 있어 많이 기다리는데, 환자들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힐링 되었으면 합니다.


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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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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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TV 를 매개로 한 2013 광주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이 28~29일 열리는데광주CGI센터, 갤러리 리채, 롯데 갤러리, 신세계 갤러리, 아트타운 갤러리, 원갤러리, 무등현대미술관 등 갤러리 7곳에서 미디어아트 특별전과 연계하여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립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 조심하세요.

 

롯데갤러리 특별전시 '실재로서의 가상 The virtual space as a life'展 

 참여작가: 김영태, 박상호, 박상화, 박수만, 신도원, 최재영 

 2013.10.21~30 

롯데갤러리(광주은행 본점 1F) 

많은 관람 바랍니다. 

비슷한 이미지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미지와 텍스트가 바뀌면서 새로운 이미지로 바뀌는데, 얼마나 다양한 화면으로 바뀌는지 한번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 LED 모니터로 보이트 각종 미디어 아트 (롯데갤러리 제공)


광주롯데갤러리


  광주시 동구 제봉로 225 (광주은행 본점 1F)

  T.062-221-1807~8

  http://blog.naver.com/glott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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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청명한 이 가을, 어딘가를 향해 끊임 없이 움직이고 꿈을 꾸는 인간의 모습을 여행가방이라는 테마로 담은 정숙영 작가의 개인전이 10 9()부터 15()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전 시 명 : ‘여행가방 속의 삶’ – 정숙영展

전시기간 : 2013. 10. 9() ~ 10. 15()


전시내용


21번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 출품한 작품은 디지털 세계에 대한 작가의 감성을 캔버스 위에 디지털 프린트라는 기법으로 선보였던 지난 개인전의 작품에 비해 한층 복합적이다. 오브제 설치를 통한 공간 실험을 디지털 화면에 담기도 하고, 디지털 세계에 존재할 법한 인체의 이미지를 실제 인체를 캐스팅 한 인물 상에 화려한 옷을 입히듯 그림을 그렸다.

현실을 떠나 또 다른 꿈을 꾸게 하는 여행이라는 테마를 가방이라는 오브제에 이동 수단인 자동차, 비행기, 스마트폰, 명품, 백화점 세일 등의 이미지가 오버랩 되고, 한국의 전통적인 문양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상징적 형상이 혼합되고 겹쳐 국제화 시대의 현대인의 삶을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디지털 이미지의 평면 작품과 바디페인팅이 담긴 화려한 입체작품 20여 점을 통해 삶의 아픈 곳을 치유하고 고단한 일상과 지루함에서 벗어나 자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하게 하고자 하는 시각적 모험을 담고자 했다.


전시 오프닝 축하 공연으로 작가의 작품 속에서 나온 듯한 바디페인팅을 한 무용수가 작가와 소통한 여행에 대한 이미지를 몸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정숙영 작가는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미술학 박사를 수여했다. 미국, 스위스, 일본, 한국 등에서 20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10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전라남도 미술대전, 무등미술대전 등 심사위원을 역임하고, 현재는 광주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가약력>

 

정숙영 (010-3627-2804)

 

2007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Dept. Fine Art) (Ph. D).

1993 BATIK PAINTING WORK SHOP (INDONESIA)

1990 INSTITUT TEKNOLOGY MARA UNIVERSITY

     LA SALLE ART UNIVERSITY

1988~89 STATE UNIVERSITY COLLEGE AT BUFFALO

1979~82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 동대학원 졸업

 

개인전 21

 

주요 단체전

2013 국제여성미술제(러시아)

2010 Geneva Palexpo(스위스)

2009 오후4시 여자전(무등현대미술관, 광주)

2008 이스탄불전(터키)

2007 광주미술현장전(시립미술관, 광주) 외 다수

 

저서

뷰티드로잉의 이론과 실제(2012), 색채미학(2011),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현대회화의 변화(2010),

색채학(2008), 미용드로잉으로서 일러스트레이션(2008),

드로잉, 또 다른 선의 언어(2006), 21세기 한국미술 작가선집(2000),

그림으로 못다한 生의 이야기(1996)

 

현재

광주여자대학교 교수

일부 사진 및 글 제공 : 신세계 갤러리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 062-360-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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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주랑 블로그 기자단 나현철입니다.

광주시립미술관(관장 황영성)은 2013 중진작가 초대전인 “조각가 문옥자의 초상”전을 10월4일부터 11월10일까지 상록전시관에서 개최 하였습니다.

 점례의 초상-애완녀,  31×18×39cm, Clay                   점례의 초상-상실, 22×19×55cm, Colored Plaster,    점례의 초상-휴식, 80×13×43cm, Granite


일부이미지, 글 제공 : 상록전시관

현재 호남대 교수로 재직 중인 문옥자 작가는 30여년 가까운 세월동안 광주지역의 조각계 후진 양성, 지역 공공기관의 모뉴먼트 제작 등 지역 조각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받는 대형 조각가이다. 이번 전시에는 문옥자 교수의 작품세계를 정리하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 작품이 준비되었다. 

첫째는, “기다림”의 작품들로서 문 교수의 전반기 작품세계의 주제들이다. 이 작품들은 대리석, 브론즈, 화강암, 테라코타 등으로 다양하게 제작되었고, ‘평화’, ‘화합’, ‘결실’, ‘그리움’, ‘기다림’, ‘설레임’, ‘생각’, ‘만남’, ‘이브’, ‘결실’, ‘언약’, ‘가족’, ‘모자(母子)’ 등의 제목을 가졌다. 류석우 미술시대 편집주간은 “이 기다림은 한 여인으로서의 기다림일 수도 있고 더 큰 인간의 구원과 꿈에 대한 그리움일 수도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둘째는, 2000년대 이후 제작하기 시작한 “점례의 초상” 시리즈와 “젊은 오빠의 초상” 시리즈이다. 전반기의 작품들이 교과서적이고 제도적인 형식과 내용이었다면, 2000년대 이후의 작품들은 파격적인 소재와 주제를 가진다. 문옥자 교수는 점례 시리즈에 대해 “순수했던 시골 처녀의 변모된 모습을 통해 순수에 대한 인간 내면의 원초적 향수를 일깨우고 싶다”고 제작 동기를 밝혔다. 이 시리즈의 연관작인 ‘젊은 오빠의 초상’ 시리즈는 고귀해야 할 성(性)의 타락에 대한 비판과 풍자로 이어지고 있다. 

셋째는, 문옥자 교수의 작가인생을 정리하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꿈꾸는 대형 설치작품들이다. ‘인연의 틀’이라는 설치작품은 문 교수의 작품 활동과 인생의 기반이었던 가족에게 바치는 오마쥬와 같은 작품이다. 실제로 문 교수의 부모님이 살았던 집의 문짝과 가족사진을 이용하여 문 교수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어, 작가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삶-부활을 꿈꾸며’라는 작품은 교수로서의 삶을 끝내고 새로운 전업 작가로서의 길을 시작하는 본인에게 바치는 오마쥬와 같은 작품이다. 인체를 관통하는 나무를 통해 죽음을 넘어 새로운 생명이 돋아남을 표현하였다.

 


한편, 문옥자 교수가 공공기관에서 설치한 대형 모뉴먼트 작품들은 영상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윤진섭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은 “문옥자의 조각에 일관되게 흐르는 정서는 인간에 대한 사랑을 비롯해서 가족, 생명, 기다림, 삶과 죽음, 희망, 에로티시즘(性愛) 등”으로 분류하고 “거기에는 공통적으로 서정적인 율조가 짙게 깔려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문옥자 교수는 이번 전시를 맞아 “정년퇴임은 신진작가로서의 새로운 시작이며 그간의 무거운 짐들을 모두 내려놓고 온갖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영혼과 자유로운 작품으로 소박한 바람을 계속 꿈꾸고 싶다”고 전시의 변을 밝혔다.

한편 문옥자 교수는 상록전시관에 100여점정도 들여놀 공간인데 142점의 작품을 만들어 식지않는 열정을 내비쳤고, 또 제자들이 전시설치 부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참 사진은 스마트폰과 어플을 이용해서 찍은겁니다.
작년부터 사진을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번갈아서 찍는데 요즘 카메라가 고장나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찍고 있습니다.

마침 이날 개막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귀빈분들과 제자들이 참석하여 전시회를 축하하셨습니다.

개막식에는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 관장님을 비롯해서 하정웅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 하철용 문화예총 이사님, 전 아시아문화도시추진단 현 도시재생연구원 이병훈 원장님,광주여성재단 이윤자 대표이사, 호남대 박기인 재단법인 이사님, 송진희 교수님 등 호남대, 조선대등  많은 교수님들과 제자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개막식이 끝나고 기념사진

광주상록전시관

http://www.artmuse.gwangju.go.kr

http://blog.daum.net/gmablog

http://blog.naver.com/gmanews

https://www.facebook.com/gmoakorea

https://twitter.com/gmareport

http://me2day.net/gmanews

☎ 062-613-7100

광주시립미술관,상록전시관,금남로 분관의 홈페이지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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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에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장애청소년들의 정보마인드 향상과 직업재활에 힘쓰고자 광주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장애청소년 IT기능경기대회로서, 꿈 많은 장애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본 대회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남대학교 정보전산원(북구 용봉동 소재) 에서 2013 빛고을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기능 경기 대회가 있었다.

챌린지 수상자 중 일부는(3명?) 10월말, 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고 하네요. (단 eSports 시상자는 제외 됩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야기 나누고 있는 인솔교사들. 양해를 구하고 사진 한장

이야기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대회는 총 3개의 강의실에서 장애등급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야기 나누고 있는 협회관계자. 기자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관계자
특히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는 작년부터 쭈욱 이 대회를 후원해 주고 있다. (작년에도 제가 취재 함.)

기념품으로 준 카드형 usb

밥 먹고 합시다. 맛 있는 점심시간

줄을 서시오.

점심으로 돈가스가 나왔는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는 인솔교사...

점심먹고 대학ㄱ 교내를 보니 날씨가 화창하고 잔디밭도 날 유혹하는군 ... ♬

점심 먹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eSports 게임 한번

달려~ 카트라이더가 짱이야

여긴 가로세로낱말퀴즈 ...쉽게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센스게임

대회 끝나고 기념사진 한장

남는건 사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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