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6.23(목)~26(일) 총 4일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제 2&3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스위트 코리아 In 광주를 관람했습니다. 전시품목으로는 디저트(캔디,초콜릿,젤리,마카롱, 베이커리 등), 식음료(커피,차, 주류 등) , 원부재료(우유, 시럽, 소스, 카카오 등) 장비 및 기계 (커피머신, 오븐, 쇼케이스, 홈베이킹 기기 등), 점포설비, 소품&인테리어, 교육 및 매체 등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디저트 업종 관련 종사자들뿐만아니라 저처럼 디저트에 관심이 많은 일반 분들도 많이 방문하셨더라구요.
아쉽게 못가보셨던분들에게 스위트 코리아 In 광주의 생생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쏠쏠했던점은 2016 스위트코리아 + 2016 매경 창업& 프렌차이즈쇼까지 함께 관람 할 수 있었답니다. 1석 2조!! 미리 예매해둔 입장권을 들고 입구로 들어갑니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제일 먼저 이목을 끌었던 디저트 모형 전시였어요.
마치 실제같아서 너무 먹고싶더라구요!



↑ 위의 작품들은 모두 초콜릿으로 만들었다고해요~특히 중앙에 있는 옷보고 감탄했어요!
스위트 코리아 In 광주는 크게 [전시부스]+[체험부스+홍보부스]로 나눠진답니다.




특히 체험 부스존에서는 무료 시식 코너도 있어서 재미가 쏠쏠했어요
저도 한번 커피시음을 해봤는데요, 커피 향이 다른 두가지 타입이었어요
​바닐라향과 초코향, 선호향에 따라 커피를 마셨는데 맛있더라구요~



또 다른 부스에서는 커피 로스팅 방법 강의 및 coffee taster도 있었어요
​무료시식 & 시음뿐아니라 간단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답니다.




​확실히 디저트 박람회라서 그런지 커피 뿐만아니라 컵케익, 젤라또도 인기가 많더라구요~
요즘 인기있는 디저트를 한눈에 확인하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체험 부스 쪽으로 가봤어요~ 제일 사람이 많았던 우유생크림을 이용한 케익만들기 체험!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직접 케익을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어요.



젤리 플라워 만드는 체험 부스도 있었어요~



진짜 해보고 싶었던 체험인데 미니어처 만들기인데요.
이렇게 음식 모형이나 소품들을 만드는 체험이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갔을때는 이미 체험종료더라구요 !



4일동안 진행된 2016 스위트 코리아 in 광주는 일자별로 참가업체 부스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 클래스와 전시, 이벤트가 있어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전시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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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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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빛고을 로봇페스티벌(2014.8.15.~16)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후원한 2014 빛고을 로봇페스티벌이 2014.8.15.~16일까지 2일간 김대중 컨벤션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일 천여 명이 참가하여 미래과학의 꿈나무인 청소년학생들의 개인별 팀별 경기가 이틀동안에 실시되었다. 빛고을 로봇페스티벌은 로봇을 이용한 산업으로 꿈과 공상에서 현실로 가는 첨단미래 과학 산업이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로봇과학에 대하여 그동안 공부했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체험하고 실습할 수 있는 로봇에 대한 기초과학의 교실이기도 하다.

  로봇산업은 고부가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첨단산업이다. 이 행사는 현대 산업과 실생활에서 무궁무진한 로봇의 활용도의 연구 인력에 대한인재양성에 초석이 되기도 한다. 심각한 저 출산으로 인한 인력부족을 산업분야에서 로봇은 대체인력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더불어 이 대회는 로봇과 발명의 구체적인 성취목적과, 문제해결형의 고급수준의 대회로 지향한다고 한다. 이번 로봇대회에서 어린이청소년 학생들이 로봇능력을 겨루는 진정한 과학대회를 개최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로봇을 배우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도록 모든 종목을 구성한 대회였다.

 종목에는 로봇조종으로 상대방과 승부를 겨루는 경기로서 경기장내에 존재하는 설치 장애물을 회피하여 지뢰를 이동시켜 깃발이 있는 곳에 설치하고 돌아오는 경기가 실시되었다. 또한 초, , 고등부 전체에서 실시한 ‘2종 라인트레이서경기에서는 참가자는 주체자가제시한 임무를 자신의 조종기술 능력으로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경기다. 대회현장에서 직접 프로그래밍 하여 그 임무들을 하나하나 수행해가면서 트랙을 완주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인트레이서 경기가 실시되었다. 그 외 로봇미션로봇축구로봇창작6개 종목이 열렸다

  로봇조정경기에서는 직접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컴퓨터에서 입력하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의 로봇조정에 대한 역량을 선보였다. ‘로봇 창작에서는 주제에 맞도록 창작에 대한상상력을 키워 주었으며 2명이서 하는 로봇축구경기는 승리에서 절묘한 조종으로 골대에 골을 넣어 성공시키며 정서적으로 자존감을 성취시키는 경기였다. 또한 로봇미션에서는 2명의 참가자가 1조가 되어 경기장에 있는 장애물을 피하며 빠르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여 도착점까지 완주하는 경기로 신기술의 기법을 익히며 더블어사는 공동체정신향상성에 큰 도움이 되는 로봇경기 이었다.

  행사장내에는 경기 참가자 외에 다른 관람객이 없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어린이 학생들이 학부모와 같이 왔으나 부모는 행사장에 들어 올 수 없었다. 참가학생들이 외부시전으로부터 부담감을 덜고 경기에 열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래도 경기운영요원의 질서정연한 진행으로 차분한 경기장이었다. 부모마음은 자녀가 혹 실수는 하지 않을까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밖에서 발만 동동 거리는 표정들이다. 때로는 작은 실수가 성공보다 자신을 보다 더 성숙 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경기의 승패를 떠나서 자녀가 이렇게 큰 경기에 참여해서 또래들과 동등하게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을 발휘한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것이다.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님들의 마음은 다 같을 것입니다.

  보호자들이 행사장안의 걱정을 안 해도 될 만큼 경기에 차질 없이 진행이 잘 되었다. 능숙한 조작으로 축구공을 골대 안으로 넣고 환호하는 어린이, 실수로 공이 함정에 빠져버린 어린이는 바로 눈물을 흐리기도 한다. 그러나 심판이 내린 승패에서는 바로 자신의 패를 승복하는 자세가 아름다웠다. 경기 우수자에게 주어지는 시상계획도 푸짐했다. 미래과학부장관상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장상 등 각 종목별 시상이 있어서 수상자에게는 여름방학기간에 값진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모든 참가자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미래에 로봇은 우리생활에 꿈을 현실로 바꿔주는 기기임을 일깨워주는 대회였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행사장내에는 경기 참가자 외에 다른 관람객이 없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대부분의 어린이 학생들이 학부모와 같이 왔으나 부모는 행사장에 들어 올 수 없었다. 참가학생들이 외부시전으로부터 부담감을 덜고 경기에 열중할 수 있도록 했다.

진행요원의 지시에 따라 설명을 듣는 어린이들 질서정연한 행사장의 모습니다.행사장내에서 로봇 경기는 모습 

다음 차례을 기다리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음 차례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방사능 오렴지역 물질을 제거하는 로봇 전시품]대기시간에도 연습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심판이 보는 가운데 로봇경기에 열연하고 있다.

심판이 보는 가운데 로봇경기에 열연하고 있다.

로봇 단체경기를 하고 있다.

대기시간에도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휴식시간에 즐거운 표정들

현장에서 자신의 로봇에 컴퓨터을 이용하여 프로그램밍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보호자 분들이 행사장 밖에서 초조한 마음, 긴장한 모습이다.

행사장에 들어가지 못한 학부들이 밖에서  부모마음은 자녀가 혹 실수는 하지 않을까 응원과 격려를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밖에서 발만 동동 거리는 표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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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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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18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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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광주국제행사 성공 및 희망나눔 토크콘서트 행사가 김대중 컨벤션센터 데일리하우스2층 무궁화홀에서 광주국제행사 가이드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각계각층 시민여러분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갖고 째즈연주단의 공연으로 시작하여 오늘의 주인공인 류광현씨를 모시고 세계여행을 통해서 얻은 생생한 이야기를 토크형식으로  나누었다.

354일동안 세계 31개국 170명의 기업가 CEO들을 만나서 그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기업가로 성장하게된 배경과 성공한 스토리를 본인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 해 온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귀국하여 책을 썼으며 KBS방송 강연 100˚c에 출연하였고 앞으로 기업가의 꿈을 펼치기 위한 준비단계에 있다고 한다. 발간한 책은 모험심이 강한 청소년 지침서로써 권장할만한 책이라고 한다.

오늘 출연하여 세계 31개국을 다녀온 이야기가 우리들에게도 도전정신을 일깨워 주는 좋은 이야기였다.

행사가 끝나고 주최측에서 제공한 점심 뷔페로 맛있는 식사를 즐겼다.

                                                              촬영편집 최종환(5.18기념재단사적지안내해설사, 광주시 블로그기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희망나눔 토크콘서트에 참석하신 분들의 접수를 도와주고 있다.~~~~상

 

    사회자의 인사말씀~~~상

 

   째즈  연주단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시작~~~~상

  토크콘서트의 주인공  류광현 젊은청년의  세계 31개국 CEO 들을 만나 그 들의 이야기를 나누어 준다.~~~상~~~하

 

   젊은 청년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상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상~~~하

 

 

     맛 있게 점심식사 하는 장면~~~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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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 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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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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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에 위치한 부안 원숭이 학교가 부산, 서울에 이어 세번째로 광주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아프리카 동물 체험전과 3D영상관 체험동 동시에 열리고 있는데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원숭이들의 재롱과  아프리카 세링게티 초원에서 케냐 마사이마라 초원으로 이어지는

누떼들의 여정이 움직이는 실물크기 모형으로 현자의 생동감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이번공연은 kbc방송 후원으로 김대중 컨벤션센터 제1공연장에서 2014년 2월23일 까지 공연예정 입니다.

 

 

 

 

얼마전 야생초원 세링게티, bbc동물의 왕국등을 통해 소게된 세링게티초원의 동물모형들...
7~8월 건기가 되면 먹이가되는 풀들이 마르게 되고 먹이를 찾아 케냐의 마사이 마라 초원으로
코끼리,톰슨가젤등의 초식동물들과 초원의 물소떼들 누떼 100만 마리의 대이동이 시작 됩니다.

엄청난 양의 누떼들을 따라 육식동물인 사자, 치타,
대식가?들이 먹다남은 찌꺼기들을 먹기위해 하이에나등의 2차 포식자들이 그뒤를 따름니다.

누떼들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수만마리의 누떼들이 마라강을 건너는 광경인데요


이 마라강에서 대부분의 누떼들이나 초식동물들이 죽게 된다죠


마라강의 포식자 악어의 생태..입니다.

실제 악어들의 모습 열대종이라 바닥엔 열선으로 보온을 하다보니 바닦에 몸을 대고 잠자는 악어들이 많네요

살아있는 악어라는 사실 잊지 마시길...

그리고 친절하게 새끼악어의 촬영에 협조해주시는 사육사님 이 시군요...^^

그 외에도 15년 동안 생존하고 있는 머리둘 달린 쌍두사와 원숭이 다람쥐들을 관람하고 나면
부안 원숭이 들의 재롱잔치가 기다림니다.

 

20여분의 1부 공연이 끝나면 잠시 쉬는시간을 가진뒤
25분가의 2부 공연이 있고요
공연이 끝나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은뒤
먹을거리를 사먹을수 있게 매점도 같이 운영되고 있네요

 

원숭이 공연 관람이 끝나고 3D영상체험도 충분히 호기심을 자극할만 합니다.

 

참고로 지난 부산공연때 시청각적 효과를 높히려고 조명을 어둡게 했는데 어린이들이 너무 무서워해서


이번 광주공연은 조금 조명을 밝게 했다는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아프리카 체험전 조금 장난감처럼 보이지만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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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굶은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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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2013광주 아트페어가 열리고있는데 10개국 102개 갤러리,기업 참여작가 약 400여명이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미술을 사랑하는 애호가들은 꼭 한번 들려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이번 전시의 대 주제는 아시아성과 아시아의 인문성이다. 따라서 국내 80여 개 갤러리와 아시아중심의 해외 갤러리들이 아시아의 미술현황과 예술작품의 발전 양상을 집둥적으로 조명하게 된다. 현대미술이 인문성의 절박함, 인간성의 위기감에서 출발한 동시대적 양식이었다면 아시아에서는 이를 온몸으로 체감하여 작품을 구현한것이 아니라 서구의 작품을 객관화하고 정보화해서 도출한 이차적 산물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동시대의 아시아 예술은 역사적 사명을 작품에 주입시키는가 하면 서구적 사회와 과정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하는 수준으로까지 비약하는 수준을 개발하고 있는 실정이기에 아주 전도유망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본 전시에서 상세히 피력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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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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