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입니다~!!! 다시 시작한 월요일!!!

월요일이지만~ 씩씩하게 ~ 헛둘 헛둘 즐거운 한주 시작하십시요~+_+


광주 철도 개통 100년 릴레이콘서트


 5월 말에 있었던 1회 광주 철도 개통 100년 릴레이콘서트 사진(광주 인포메이션 인용)


올 해 10월 1일이 철도개통 100주년 이기 때문에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광주 송정역에서는 

광주 철도 개통 100년 릴레이콘서트 를 10월 까지 진행한다.

광산구 관계자는(페친임) 6~8월까지는 둘째주 금요일, 9월까지 진행되는데 몇 째주에 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합니다.
8월까지는 둘째주 금요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주최는 투게더 광산, 주관은 산울림음악클럽, 후원은 광산문화원이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송정역 환승센터가 들어설 송정역 임시막사는 2013년 7월~신역사 완공시까지 사용한다고 합니다.

신역사 공사기간은 2013년 7월부터 2014년 12월 까지입니다. (현수막에 적혀 있었어요.)

                                    송정역 복합 환승센터 조감도


두번째 콘서트가 6월 14일 18시 30분부터 20시 10분에 있었다.

이슬비가 오락 가락 하여 천막을 치고 리허설 하며 행사는 19;00 부터 시작되었다.


리허설 중인 꼬꼬마 밴드

행사가 시작 되기전 현장응모를 하여 경품을 나눠주었다.
이날 청소년 밴드의 경합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미리 밴드들의 이름이 투표용지에 적어져 있었다. 

"세전토끼 밴드"는 함평고 학생들로 구성된 3인조 락밴드로 음악적 재능기부를 통해 자신들의 꿈을 추구하는 청소년 밴드다.

오카리나 연주 (초등학생들로 구성)

이날 비가 오락가락 했는데 오카리나 소리를 듣고 비가 그치네요.

자연을 힐링하는 소리인것 같네요.


어린이 밴드 예담

만들어 진지 두달되었다고 하네요.

노래는 섬집아기

늘조은밴드 (가족으로 구성) 노래는 오락실

축하공연으로 김수빈의 누구없소

C2의 사랑비

율동을 쳐가면서 열정적으로...

특히"레인보우 밴드"는 디딤돌 아동센터 소속 청소년 밴드로 그 동안 게릴라 콘서트, 첨단열린음악회, 랄랄라 광산 청소년 밴드 페스티벌, 공군부대 재능기부 공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노라면 등 3곡을 불렀으며 중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여우별 밴드

사회는 여우별 밴드의 백채린양

여성부 장관상을 수상한 5인조 여학생 밴드팀인  "여우별 밴드"

한편 이날 경합에 참여한 밴드 중 관객호응도를 집계하여 세팀을 모아서 더 큰 무대에 세우기로 했는데

세팀은 두구두구∼ 꼬꼬마밴드, 르네밴드, 레인보우 밴드가 그 영예를 차지 하였다.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자단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뎌 오셨네요!!! 이리 빨리 오실줄 알았으면, 버선발로 마중이라도 나와있을 건데..
그래도, 그동안 고생했다고 오셨으니~ 저 오늘 한번 달려 볼랍니다..
사랑합니다~ 금느님!!! 
ㄱ ㅏㅈ ㅏ~ ㅎㅎ 드뎌 왔습니다 금.느.님! 오늘 살짝만 헛둘 헛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_+


벌써 6월이 다가온다.
정신없이 살아서 몰랐는데 문화행사 취재를 많이 다니다보니




5월 마지막이자 한주의 마지막이네요~~

5월에 소망했던 일 모두 잘 이루었는지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달이었지만 6월을 맞이하는 설렘으로 기쁘게 한 달 마무리 하세요~~^^*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차 한잔의 힐링)는 안 가시면 후회할 듯...


전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시음과 녹차 만들기 체험과 다기 만들기 체험등 프로그램 좋네요.

김대중컨벤션센터의 제2컨벤션센터는 한참 마무리 공사 중.

 드디어 오는6월11일 개관을 합니다.

다만 다니다 보면 가끔 울퉁불퉁한데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녹차만들기 체험(도우미가 도와줘요)은 직접 만든 녹차는 가져갈 수 있대요. 

주말에 가족단위로 오면 집에 가져가서 녹차 마실 수 있어요. 

사전등록 하면 공짜 현장등록하면 3000원 

계란 삶을때 넣어서 삶아도 되요.


다기만들기 체험은 인터넷에서 예약(현장 예약. 붐비면 곤란하죠.)하면 간단한 다기,사발,컵을 물레를 돌리면서 무료로 함께 만들어 보세요.

























이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찻잎의 스멜이 코를 자극해요.














꽃마다 효능이 달라요.

국화차는 고혈압, 고지혈증,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된대요.






꽃차 중 메밀차가 제일 비싸데요.
비싸도 효과는 굿 !!



신기하게 도기로 핸드폰 거치대를~

집에 이런거 만들어놓으면 공기정화도 되고 건조한 집안에 도움이 되겠죠.
예전에 저희 집에 있었어요.
지금은 없어요. ㅠㅠ







대나무 숯도 있네요.

탈취에 굿 !! 없어서 못팔 정도에요.



다기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마무리는 이렇게... 실로 마무리 ㅜㅜ

내가 만든 사발 이쁘죠.


사랑과 영혼이 생각나요. 


얘기도 나누면서~





다기도 만들고, 작업도 하고 1석 2조야. ㅋㅋ




연꽃차 맛있네.


공짜는 쪼아~





차 문화가 글로벌 하네요. 대만에서도...

글로벌하게...말레시아에서도
















다 만든 다기는 이렇게 테이블에서 말리고~

언니 돈 잘 번다.


내가 만든 녹차는 챙기고~

다육식물이 이쁘네요~



돌에 램프가 있네. 이뻐라.

차에는 배려, 느림,자기 성찰의 정신이 녹아 있답니다.


내빈 소개가 있었습니다.


부시장님의 유공자 표창이 있었습니다.

농림부 유통 정책관님 맞나??

환영사는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때문에 출장을 간 강운태 시장님 대신 이형록 부시장님이 하셨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에 왔으니 차 한잔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님의 축사

보성군수님의 축사

보성녹차는 군수님이 인증 한대요.

경청하시는 2013 광주국제차문화전시회 관계자

한국 차 문학협회 이사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해마다 차 사범님 200여분이 배출되는데,

100명은 광주사범으로, 명실 상부하게 광주가 차의 메카로 자리자김 하는 듯...

개막식이 끝나고 전시장 관람 및 주요업체부스, 특별관등의 방문이 있었습니다.

차문화협회에서

신과 인간이 노닐면서 마신다는 춘설차도 한잔
부시장님 잠깐 신이 되어 봄. 

가야공방에서도

말레이시아 에서도...

여긴 보이차

이곳은 보성녹차.  참고로 보성군수님이 인증한대요.



총 5곳을 방문하셨습니다.




무형문화제 11호로 지정된 규방다례를 시연 하고 있어서 찰칵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66079500141316.1073741894.100002178095784&type=1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320장의 사진이 있습니다.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ygj.com 서숙정 2013.05.3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행사 취재하고 오셧네요 시간나면 한번 가봐야 할텐데 왜 이리 바쁘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1번째 국립공원,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기념행사 개최

 무등(無等) 정신으로 세계 속의 무등산으로의 도약 염원

            전통공연, 주제영상 상영, 기념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행사장소랑 버스 차고지랑 가까워서 버스를 타고 목적지까지 가는데 `이 버스 증심사 가요`라고 묻는 시민들이 많길래 시민들의 무등산에 관한 관심을 어느정도 느꼈어요.

제가 행사장에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어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게 누리비랑 말이더군요.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마스코트 누리비가 행사장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홍보하고 있던 중 귀요미들과  기념사진 한장~

어제 더웠는데....


또 하나 말,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경호, 막상 시민들도 신기한지 기념사진 한장~ 제주도나 영화처럼 무등산에도 말이 다니겠네요.


행사장 인근에 국립공원 사진전 및 홍보 부스가 마련 되어 있어서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행사장 주변의 부대행사장에서는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광주·전남 자치단체 등에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사진전 등이 열렸다. 

홍보·체험부스로는 자연물을 이용한 클레이아트 만들기, 부직포를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반달가슴곰 인형과의 사진 촬영, 한지 거울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무등산의 과거사진과 그간 정비노력 등 무등산의 자연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발자취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은 무등산의 국립공원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23일 광주광역시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일원에서 국립공원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무등산은 24년 만에 21번째로 국립공원에 지정된 바 있다.

이날 기념식 본 행사로는 전통문화공연, 주제영상 상영, 주제 퍼포먼스 등이 다채롭 펼쳐졌다.

사진은 가객 정용주씨의 무등산(?), 빛고을아리랑, 산사람 등의 3곡을 불렀다.

이번 행사는 ‘무등(無等)으로 하나되어!’를 주제로 강운태 광주역시장, 박준영 전라남도지사, 자치단체장(광주, 전남, 화순, 담양), 공공기관·사회단체장, 공원내 사찰주지, 공원마을 주민(전남화순, 광주 북구·동구), 자원봉사 청소년, 민간단체(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등 환경단체, 산악단체 등)등 광주·전남의 주요인사와 민간단체 관계자, 일반시민 등 각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무등(無等) : 등급이 없는 온전한 평등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광주․전남의 시·도민이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과정에서 전 국민에게 보여준 소통과 양보, 희생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무등산 국립공원이 생태계의 보고(寶庫)로서 자연환경 보존을 통해 국제명소로 발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무등산에 양하고 쾌적한 탐방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전 국민을 위한 건강과 치유의 생명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제 퍼포먼스                                                                유공자 포상(환경부장관)

                                   자연환경보전 메시지(환경부장관)


인터뷰 하시는 시민

이후 연계행사로 행사장에서 500미터 이동해서 증심사 입구에서 기념표지석 제막행사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6월 8일 무등산 정상 개벙합니다.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개방에 대한 사항은 시 공원녹지과(062-613-4211~13),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062-613-7851~2),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062-227-1187),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061-371-1187)로 문의하면 된다.


                                                  새로운 역사적인 장소에서 모두들 사진.
박준영지사님도 제 페친.ㅋㅋ .이낙연 의원님은 장애인고용공단 전남지사가 함평에 있어서 특히 기억함.

역사적인 장소에서 나도 한장

행사장 입장시 안내데스크에서 식권 배포

공식행사인 표지석 제막행사가 끝나고 자율적으로 오찬장 입장

기타기관장 및 일반 참석자는 인근 사찰음식 전문점인 수자타에서

수행원 및 기자단은 운림제 부속 체험관에서

저는 운림제 부속 체육관에서 오찬을 먹었는데, 이날 더웠는데 오찬 먹고 기력 회복

주요내빈(24명) 운림제에서 오찬.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현판식 및 기념촬영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운림제에서 장소를 5년간 임대해서 사용한다고 한다.

현판식이 끝나고 무등산 국립공원 사무소에서 업무 보고가 있었다.
업무보고를 옆에서 들었는데 체계적이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점 과 일자리 창출계획등이 있었다.

이 사진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옆에 비닐하우스처럼 있어서 한번 들여다 보았다.

운림제 사장님이 만드셨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지형에 강과 산을 표시하여 숲처럼 만들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처럼...

업무보고가 끝나고 야외에서 관계자 격려가 있었다.

해양부 기자와 인터뷰하시는 장관님

저도 나중에 취재현장에서 관계자랑 인터뷰 해야겠어요.

운림제는 얼마전 동적골 튤립축제가 있었던 곳.

무등산 자락이라 공기가 달랐다.

그래서 주변 산책하면서 사진 좀 찍었어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 진취적인 생각.

스치는 인연이 아닌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어요.

광주광역시 2기 SNS 서포터즈(http://sns.gwangju.go.kr) & 3,4기 블로그(saygj.com) 기자단. 나현철

http://www.facebook.com/hyeoncheoln(사진첩에 취재한  사진들이 전부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95690027

http://www.cyworld.com/95690027

http://yozm.daum.net/95690027

http://blog.daum.net/95690027

트위터 @n01692840242

카톡 n95690027@gmail.com


광주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하기 위해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서명운동을 통해 민주화 운동과정에서 함께 불러온 ‘임을 위한 행진곡’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고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광주시민이면 오늘 꼭 해야할 일>
1. 범국민 온라인 서명운동 사이트에서 서명하기
2. 서명사이트를 복사해 카카오톡이나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를 통해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온라인 서명운동 사이트로 바로가기>

http://gjmayor.net/518.jsp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로미 2013.05.30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생한 현장 모습 잘봤습니당


다른지역분들도 잘 아시는 광주의 유명 대표 빵집 궁전제과...40여년 정도 역사를 자랑 하는 궁전 제과 입니다.^.^

광주에는 5군데 이상의 체인점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주에만 있습니다. 충장로점,진월점,염주점,운암점,(두암점) 맞나요? 체인점마다 빵 종류가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체인점마다 돌아다니면서 먹는 맛이 있다. 

대전에는 성심당 군산에는 이성당 전주에는 풍년제과 광주에는 궁전제과...추가로 전국 5대 빵집 중 하나입니다.

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 FourSqure, 페이스북 등을 잘하는데, FourSqure는 위치기반 SNS의 하나입니다.
사용자간에 위치와 여러가지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 중의 하나입니다. 맛집도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있는 곳의 위치를 말하면서 이곳에서 어떤걸 먹었는데 맛있었다 면서 사용자간에 소통을 나름대로 하는데, 팥빙수가 맛있는 집이라고 나오더군요. 가격은 5000원 이라고 나오던데 아마 500원 정도 오른것 같아요. 물가도 올랐으니깐 ...

빠라빠라 빵도 맛있고 팥빙수도 맛있대요.

빵이 맛있고 주택가라, 손님도 많더군요.

팥빙수를 시켜놓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빙수는 팥빙수와 우유빙수 2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위에 빨간 건 팥이 아닙니다. 딸기에요.

처음 딱 봤을땐 얼음 간것에 밤,팥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얼음속에 후레이크와 팥 그리고 파인애플,연유, 그리고 쫀득쫀득한 떡이 숨어 있어요.

옆자리에 엄마 손 잡고 따라온 귀요미 친구들이 있어 한장(승락은 받았어요)

마침 옆 자리에서 우유빙수를 시켜먹는 학생들이 있어서 찰칵

궁전제과 운암점은 




사진찰영 허락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O제가 평소에 SNS를 많이 하고 다니는데 그 중에서도 포스퀘어(F,페이스북 등등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로미 2013.05.21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보여요.궁전제과는 커피빙수가 유명한데..이번 여름에도 꼭 가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5.21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빵도 맛있어요.

  3. 광주콩 2013.07.20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4. 광주콩 2013.07.20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네요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전 시 명 : 미술관에 놀러 왔어요 - 신세계갤러리 가정의 달 기획전

 

■ 전시기간 : 4 25() ~ 526(광주신세계갤러리    

 

■ 전시내용 :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회화, 입체, 설치, 인터랙티브 등 13

 

■ 전시작가 : 전국의 신진 중견 작가 10

                 진희, 금민정, 김동현, 노주련, 박관우, 박은선, 이병찬

                 이서미, 최승준, 프로젝트 그룹 옆[]

 

 ■ 전시이벤트

(1) 어린이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

-내용 : 전시 관람 및 워크북을 이용한 미술의 이해,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 만들어 보기

-일시 및 장소 : 5/4(), 5/11(), 5/18(), 5/25() 오전 11, 갤러리

-대상 및 참여 방법 : 7~ 12, 선착순 방문 및 전화 예약

(2)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

-내용 :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

-일시 : 전시 기간 중 매일 선착순 10

(, 컬처위크 기간(5/24-26)오후 2부터 각 선착순 100)

(3) 온 가족이 미술체험

-내용 :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작품 재료(탱탱볼) 증정

-일시 : 5/5() 선착순 200(가족)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매일 상시 진행

(단체 관람 예약 必, 문의: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광주신세계갤러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 예술과 대중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향하는 이번 전시는 미술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시각 외에 다양한 감각으로 작가만의 상상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전시 5일째인 현재까지 17,000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시는 전시 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5/25(일)까지 광주점 갤러리에서 진행됩니다.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놀이와 상상의 세계로 구성한 작품들은 경직되어 있는 어른들의 사고는 유연하게 하고, 모든 상황이 궁금한 어린아이의 시각에는 풍부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저런 것도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어?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일까? 예술가가 가상의 세계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지?”라는 질문은 대중이 현대 미술작품 앞에 섰을 때, 쉽게 던질 수 있는 질문들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대중과의 소통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작품에 임하는 작가들로 쉽고 재미있는 이미지와 형상들을 제시한다. 물론 그 이면에는 깊고도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현대미술은 단순히 시각으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고에서 출발하여, 청각, 촉각 등 다양한 지각 방법을 제시하며 새로운 세상보기를 제안하고, 미술인지 놀이인지 애매한 설정을 통해 관람자의 마음을 파고 든다. 자연스럽게 창작자의 상상력과 감상자가 교감한다.

 

전시에 참여한 열 명의 예술가들은 다양한 미술의 조형언어로 일종의 놀이를 제안한다. 커다란 비즈(beads)를 엮어 만든 권진희의 화려한 커튼과 노주련 1m가 넘는 투명 벌룬(balloon)이 촉각적인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친근한 대상과 음향장치를 결합한 박관우의 작품과 웹캠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어린 시절 길가에 핀 민들레 씨를 불어서 날리던 놀이를 추억하게 하는 최승준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작품은 직접 참여를 유도하여 숨겨진 감성을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하게 한다. 시간과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기억되는 것들을 비논리적으로 재구성한 박은선의 회화는 화려한 입체, 설치 작품들 속에서 고요하게 시각을 교란시키고, 금민정은 초현실적인 조각품을 통해 시각의 혼돈, 인식의 전환, 상상과 사고의 유희로서 사물을 보는 방식을 환기시킨다. 이서미의 동화에나 나올법한 작은 군단은 무지개 빛 그림자를 만들고, 김동현은 어디선가 모아온 잡동사니로 괴짜 과학자가 만든 듯한 기이한 발명품을 놀이 원칙에 따라 재배열함으로서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바라보게 하며, 이병찬은 대중적인 친밀도가 높은 생활오브제인 비닐봉지에 생명과도 같은 공기를 불어 넣어 다양한 표정과 형태를 가진 커다란 판타지를 연출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그룹 옆[]은 라인 테이프로 2차원의 벽면에 3차원의 익숙한 공간을 연출하여 놀이를 통해 실제와 가상, 대상과 대상 사이의 공간을 인식하게 한다.

 이처럼 쉽게 이해하지 못했던 현대미술이 일상을 새롭게 정의 내리며 주변을 돌아보게 하고, 정신적 위안과 긴장감의 완화를 경험하게 한다. 오명란 큐레이터는 보고, 듣고, 만지며 놀면서 어렵게만 느꼈던 현대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해 보며 즐거운 시간 담아가기 바란다.”고 전한다.

 

전시 첫날부터 어린이관계 기관에서 단체관람 문의가 이어지고, 오픈 후 3일간 다녀간 관람객이 6,000여 명에 이르는 이번 전시는 쉽고 재미있는 미술체험 이라는 기획의도와 같이하여 다양한 전시 이벤트가 진행된다. 어린이를 위한 아트클래스 재미있다. 현대미술은 전시관람 후, 워크북을 이용하여 미술을 이론적으로 이해하고, 작가가 사용한 독특한 재료를 이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미술수업으로 전시기간 중 매주 토요일(5/4, 11, 18, 25) 오전 11에 진행된다. 그리고 55()은 어린이 동반 가족단위 관람객 선착순 200명에게 전시된 작품에 재료로 사용한 탱탱볼을 증정하고, 작가의 작품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모습을 즉석사진으로 담아 증정하는 작품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인증샷이 진행된다. (문의 062-360-1271)


<작가약력>

 

권진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개인전 2 (서울, 광주)

단체전

2011 Ctrl+A, 대안 공간 도어, 서울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GPS 12th,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2010 8회 광주비엔날레기념 특별기획전 '디저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8 미술과 일상의 즐거운 만남, 남포 미술관, 고흥   외 다수

 


금민정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개인전 4 (서울)

단체전

2013 탄생-Birth展 양평구립미술관, 양평, 경기

2012 No. 45 금호 영아티스트 展, 금호미술관, 서울

2011 POSTER POSTER, 인터알리아, 서울   외 다수

레지던시

서울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국립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김동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학과 회화전공 졸업

경희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16 (서울, 경기)

단체전

2013 플레이 그라운드, 유리섬 맥아트 미술관, 대부도

DMG Project, 두타연 비무장지대, 양구

2012 작용과 반작용, 키미아트, 서울

I LOVE TOY, 스페이스 K, 과천

2011 유령의 집,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외 다수


노주련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동 대학원 졸업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박사과정수료

개인전 7 (부산)

단체전 다수

2000 한지 공예 대전입선

2010 부산시민회관 청년작가공모 최우수 수상


박관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동 대학원 조소과 졸업

단체전

2012 Be My Bear, Gallery H, 대구

2010 달토끼, 어린이미술관에서 놀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Wonderland, 구로 아트밸리, 서울

호모루덴스-유희하는 인간 展, 전북도립미술관, 전주

2009 모듬展, 소노팩토리, 서울

갑展, CUBE Space, 서울   외 다수




박은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졸업

이태리 로마 국립 아카데미 회화과 졸업

개인전 10 (서울, 파리, 로마 등)

단체전

2012 The Power of Art_People, 두만강 문화종합 갤러리, 중국

2010 공간의 미학, 아람누리 어울림 미술관, 고양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 이천 시립월전미술관, 이천   외 다수

레지던시

2004~06 가나아뜰리에 입주2

2002~03 창동미술스튜디오 입주1


이서미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동 대학원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박사 수료

개인전 12 (서울, 도쿄)

단체전

2013 99색전, 이도갤러리, 서울

평창동계스폐셜올림픽 Art Link Project, 인사아트센터, 서울

33人의 3-삼삼한 그림, CSP111artspace, 서울

2012 Work on Joyfulness-2인전, Shin Hwa Gallery, 홍콩

맛있는 미술-ART&COOK, 세종문화회관, 서울   외 다수


이병찬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환경조각과 졸업

인천가톨릭대학교 조형예술대학 도시환경조각 일반대학원 수료

개인전 3 (서울, 수원, 벨기에)

단체전

2013 Changwon Asian Art Festival, 성산 아트홀, 창원

KIST와 함께 하는 상상미래, GS칼텍스 예울마루홀, 여수

2012 Action and Reaction, 키미아트, 서울

2011 Incheon Young Artist. relayart Project, 2인전, 갤러리 해시, 인천

SUR LE RING (Espaces des arts sans frontières), 파리   외 다수

 


최승준

단국대학교 이과대학 응용물리학과 졸업

단국대학교 대학원 과학교육과 졸업

단체전

2012 만인 예술가, 아트센터 나비, 서울

미술관 사파리2, 반디숲의 비밀, 예술의 전당 V갤러리, 헬로우 뮤지엄, 서울

신나는 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1 판타지 아트 꿈의 대화, 3.15아트센터, 마산

아트캐슬, 가든5, 서울   외 다수




프로젝트 그룹 옆[]

이화여대 대학원 조소과 출신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옆[]은 모든 벽, 유리창, 건물의 실내외 공간을 캔버스로 사용한다. 이들은 라인 테이프를 이용하여 현실 속의 공간에 또 다른 가상 공간을 만들어낸다.

파일용량이 커서 올리지를 못했어요.

전시작품을 보실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www.shinsegae.com/culture/gallery/displayinfo/displayinfo_view.jsp?store_cd=D07&seq=2841

















❍ 광주시립미술관(관장 : 황영성)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와 엄마 아빠가 현대미술을 재미있게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동화와 만화를 주제로 부모님에게 어린 시절 꿈과 아이들에게 동심을 심어 줄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미술관을 찾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상상력을 통해 만든 만화, 동화, 꿈 속 세계를 회화, 조각, 미디어, 디지털 프린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만나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놀자>전은 어린이갤러리의 체험 전시와 다양한 활동지 활동을 넣어 아이들이 다양한 미술 체험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체험 전시는 퍼즐 만들기, 제자리 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 주사위 말판놀이로 구성됩니다.

❍ 아이들은 태권브이와 공룡 점박이를 소재로 만든 다양하고 큰 퍼즐을 맞추고 직접 만들어 본 태권브이 가면을 쓰고 제자리멀리뛰기를 하면서 재미와 추억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태권브이와 점박이의 꿈 만들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의 소망을 적어 어릴 시절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활동지 체험 활동으로 귀여운 엘리스를 따라 색칠 할 수 있는 반짝이 풀 색칠하기, 예쁜 옷을 입혀 볼 수 있는 종이인형 만들기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체험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릴 시절 즐거운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전은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와 동화 주인공을 작품으로 만나 즐거움을 느끼고 재미있는 미술을 통해 자유로운 꿈을 꾸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어른들은 만화와 동화 속 재미있는 이미지로 만든 청년작가의 최근의 현대미술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작품 감상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술과 친해져 미술이 우리 삶 속에 있다고 느끼며 창의적인 사고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전시입니다.


❍ 전 시 명 : 즐거운 미술관에서 놀자

❍ 전시구성 : 만화․ 동화 주제 작품 40점, 체험 전시, 활동지 3종

❍ 참여작가 : 김혜진, 이진희, 박태규

Fusion_H(김효정, 양권희, 김지희), W.E.(박진원, 구자철, 정다예)

동시대조각(김웅, 김아름, 박은아, 신종숙, 정유승, 조유나, 허새롬)

❍ 전시기간 : 2013년 2월 21일(목) ~ 6월 9일(일)

❍ 체험형 전시 : 4종 <우리들의 친구 태권브이와 점박이>

퍼즐 만들기, 제자리멀리 뛰기, 태권브이 점박이 소원 적기, 주사위 말판놀이

❍ 체험활동지 : 3종(각 10,000부 총30,000부)

태권브이 가면 만들기(박태규), 반짝이풀 색칠하기(김혜진),

종이인형만들기(Fusion_H)

❍ 전시장소 : 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gmablog/8913470




신고
Posted by 나현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