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광주국제영화제는 ‘함께하는 평화’ 를 주요테마로 삼아 민주 · 평화 · 인권의 도시 이미지로서의 동서양 영화예술의 가교 역할과 영화예술의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과 국제적 위상을 높여주는 제 13회 2013년 광주국제영화제가 8월 29일 목요일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막하였다.

사진은 개막작인 ‘스위트 하트 초코릿’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 장면

이 날 비가 많이 와서 행사가 약간 지연되었습니다.
40분 정도 지연 되었지만, 레드카펫 행사에  하나, 둘 스타들이 속속 나타납니다.

원기준, 최윤영, 이희준, 이원종, 권현상, 개막작 주연배우 대만의 린즈링, 일본의 이케우치 히로유키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오기로 예정되어 있던 그룹 걸스데이는 대만에서 스케쥴로 인해 참석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아흔 두살의 이휘호 여사님께서 참석하여 스타들보다 더 많은 인기를 받았습니다.

개막식의 사회는 원기준씨가 맡으셨습니다.

재즈밴드와 향피리 협연의 오프닝 공연이 이었습니다.

피리와 대금의 협연, 피리소리가 더욱 더 애처롭게 들리는 듯...온 정성을 기울여 열창하시더군요. 

다음은 흥겨운 재즈밴드...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

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해 여러 내빈들께서 축하인사를 건네 주셨습니다.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은 베트남에서 오신 당낫민 감독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드라마 어워즈 수상자를 발표해 주셨네요.

이희준씨와 최윤영씨가 수상하였습니다.

개막작 ‘스위트 하트 초코릿’ 의 배우 및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무대 인사를 끝으로 개막작상영과 함께 개막식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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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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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제13회 광주국제영화제가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메가박스 광주와 광주복합영상복합관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번 영화제는 24개국 총 92편(장편 47편, 단편 45편)의 작품이 공개되며 개 · 폐막작을 포함해 총 10개 색션으로 상영될 올해 프로그램은 '함께하는 평화' 라는 영화제의 컨셉과 민주, 인권, 평화의 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평화를 주제로 하는 영화를 대폭 늘려 상영합니다.


'휴머니티 비전' 과 '월드비전' 섹션은 광주국제영화제의 메인 섹션으로 인류의 평화와 존엄을 훌룡하게 다른 영화와 세계 주요 영화감독들의 신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섹션입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시선' 은 한국 영화를 이끌어 갈 유망한 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으로 영화제 기간에는 감독들이 직접 광주를 찾아 관객을 만날 예정입니다. 


'패밀리 시네마'는 가족의 가치를 다룬 영화들과 가족들이 다함께 만끽할 수 있는 극영화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으로 '관객 위주의 영화제' 라는 영화제 라는 영화제의 특징을 보여주는 섹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 Comrade Kim Goes Flying

감독 : 안야 다엘레만스, 니콜라스 보너, 김광훈 / 국가 : DPRK, Belgium, England / 상영시간 : 81min / 2012년


작년 <평양성에서의 약속>을 상영해 매진을 기록하는 등 큰 이슈를 일으킨 바 있는 광주영화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특별상영' 으로 북-한-벨기에-영국 합작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날다>를 상영합니다. 이 작품은 탄광 노동자인 김영미가 공중곡예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과 로멘스를 재미있게 다룬 작품으로 국내의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된 바 있습니다.



스위트 하트 초콜릿 / Sweet Heart Chocolate

감독 : 시노하라 테츠오 / 국가 : China, Japan / 상영시간 : 106min / 2012년



더불어 올해 광주국제영화제 '특별전' 은 어느 때보다 퐁성하게 열립니다. 국민 여배우 최진실의 사망 5주기를 맞아 그녀의 영화 세계를 회고해볼 수 있는 '그리운 배우 최진실을 말한다' , 프랭크 카프라와 함께 20~30년 대 미국 코미디 영화 붐을 일으키고 전후에는 사회성 짙은 작품만을 만들었던 '레오 맥커리 특별전' , 전통과 현재를 넘나드는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이는 로베트게디앙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로베르 게디귀앙 스페셜' 이 마련 되었습니다. 



편지 / The Letter

감독 : 이정국 / 국가 : Korea / 상영시간 : 102min / 1997년



이 외에도 힘든 삶과 내면을 치유받을 수 있는 가슴 따듯한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힐링 시네마' , 국내외 유수영화제에서 초청받았던 검증된 감독들의 한국, 해외 단편영화와 광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지역 영상 제작단들의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하는 '단편영화 걸작선'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올해 광주국제영화제는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자, 쉽지만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영화들을 상영해 관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평화' 라는 영화제 주제에 걸맞게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면서, 지금의 시대에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고 공감해 볼 수 있는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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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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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8.29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기씨 빠르네. 개막식엔 안 온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9.01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블로그 홍보는 안 됩니다.

강운태 시장, ICLEI 짐머만 총장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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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오토 짐머만 사무총장이 26일 광주를 방문, 광주시와 국제환경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정상회의에서 시장들의 합의로 채택된 ‘도시 CDM의 국제적 논의와 적용을 위해 G20, COP17, Rio+20에 보내는 메시지’와 관련해 ICLEI의 지원을 요청했고, 짐머만 총장은 COP17 회의와 Rio+20회의에서 광주가 제안한 도시 CDM이 논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짐머만 총장은 광주의 탄소은행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광주 환경우수사례 등을 국제사회에 적극 전파하겠다며, COP17 회의에 강시장이 직접 참석해서 광주사례와 도시 CDM의 적용방안을 발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광주시에서는 금번 광주정상회의를 통해 합의된 ‘도시환경협약 회원도시연합(UEAMA)’의 사무국 광주 설치와 도시 CDM과 도시환경평가지표의 국제적 적용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환경이슈 주도권을 확보하고 광주가 세계적인 환경도시로 거듭나는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ICLEI와의 협력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ICLEI는 지난 1990년 발족해 독일 본에 본부를 둔 지방정부 협의체이며 전 세계 70여개국 1천200여개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정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이 단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측면에서 지방정부가 할 역할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COP(Conference of the Parties)17 : 제1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 Rio+20 : 리우정상회의(UN환경개발회의)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대응을 논의하는 정상회의



광주광역시, 신한생명 고객센터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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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26일에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국내 보험업계 중 최우량 기업인 신한생명보험(주)로 부터 300석 규모의 고객센터 투자를 이끌어 오는 고객센터 투자양해각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양해각서에는 광주시는 고객센터 설치・운영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신한생명보험(주)는 고객센터 300석을 증설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신한생명보험 상무 고객센터는 우선 금년에 고객센터 전용빌딩(빛고을고객센터)에 120석 규모로 설치하고, 향후 300석으로 증설할 계획으로 여성 일자리창출 뿐 아니라 지역 고객센터의 전체적인 수준도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일자리 창출에 효과가 큰 고객센터의 기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상담인력과 재직자 교육 훈련을 확대하고, 고객센터 상담사 축제 등 재직자 사기진작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도심형 지식서비스산업으로 일반 제조업체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도 고용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고객센터를 적극 유치해 현재 41개사(8,266석)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3D융합산업 글로벌 메카 광주 건설 박차



광주시는 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산.학.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3D융합산업육성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인 3D융합산업 추진과 관련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에 최종 통과함에 따른 것으로 비전선포식 외에 역외 기업 및 16개사 MOU체결 및 3D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또한, 광주 3D융합산업 비전으로 “3D융합산업 글로벌 메카 광주 건설”을 제시, 그에 따른 목표로 “3D융합산업 기반구축, 3D융합전문기업육성,3D세계시장 점유울 Top3 달성 등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는 3D융합산업육성사업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사업비 1,230억원을 투입하여 3D상용화 지원센터 설립을 적극 추진하는 등 3D융합산업을 광주 지역의 미래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 관계자는 “미래 먹거리가 되는 Cash-Cow로써 3D융합산업은 우리시의 나아갈 방향이라 생각한다며” 광주를 융합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광주시, 국제공공디자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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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2010/2011 국제공공디자인 대상 공공영역 무형분야’에서 ‘도시디자인 탐사단 프로젝트 사업’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국제공공디자인대상은 한국공공디자인지원재단과 국제공공디자인대상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25개 국가 30개 기관 협의체인 국제공공디자인대상 아시아 조직위원회 등에서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대상을 수상한 ‘도시디자인 탐사단 프로젝트’는 시민들의 도시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 주도의 사업추진 형태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 즐거운 삶,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시민들이 인본디자인도시를 만들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수상이 인본디자인도시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인본디자인도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일자리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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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과 5000여명의 노인, 176개 구인업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11노인일자리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프로그램 시연, 일하는 노인 사진전을 마련하고 노인일자리 생산품 전시. 판매관, 무료 증명사진 촬영관 등을 운영하는 등 방문어르신을 위한 무료진료 및 돋보기 무료 배부와 같은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 경진대회 사무국에서 발굴한 176개 업체가 참여해 구직을 원하는 60세 이상 노인들의 구인활동도 전개가 됐습니다.

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일자리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행사가 노인들의 희망찬 축제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습니다.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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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5일(화) 광주과학기술교류센터에서 창업 및 예비창업기업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청년 창업 페스티벌’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부터 광주시로부터 행·재정적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33개 청년창업기업의 시제품 전시와 창업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의 정보공유 등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청년창업 아이템 발굴, 예비창업기업 지원, 기업화 확산 등 선순환구조의 자족형 청년창업생태계(클러스터)조성을 위해 청년창업 인프라 구축, Funding시스템 마련, 산학관 협력체계 강화 등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예비청년창업기업이 기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광주기술이전협의회 등 지역대학 및 R&D기관과 연계될 수 있도록 하고 교수, 연구기관 연구원 등 전문가 그룹을 D/B화하여 사업화 이익 공유 등 소셜 멘토링을 도입하는 등 실질적인 멘토링 제도를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우리지역에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와 같은 창조적인 청년기업가가 나올 수 있도록 청년들의 창의적 기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청년창업(창조)기업 육성사업은 민선5기 강운태 시장 취임 후 처음 시작되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예비창업기업에 대한 10억원의 창업자금을 지원해 33개 기업이 창업에 성공하였습니다.



무등산 정상개방



광주시가 지난 봄 무등산 정상개방에 이어 오는 29일 하루동안 두 번째로 정상을 개방합니다.

시는 2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던 지난 봄 무등산 정상 개방 이후,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정상 개방을 열망함에 따라 오는 29일 두 번째 개방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번 정상개방에 시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지난 개방의 문제점을 보안하고 구간 내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 설치를 완료 하는 한편, 산행의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29일 8시에는 무등산사랑범시민대회와 무등산 정상개방이 연계한 ‘무등산 정상에서 만납시다’프로그램이 열러 당일 정상 일대가 무등산 큰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광주시는 29일 무등산 정상 개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합니다.

평일 1187번 노선은 15~30분 간격으로 87회, 1187-1번 노선은 20~25분 간격으로 38회가 운행되고 있으나, 이날 차량 14대를 증차함에 따라, 1187번 노선은 광천동에서 무등산장까지 9~11분 간격으로 160회, 1187-1번 노선은 산수오거리에서 무등산장까지 10~12분 간격으로 126회가 운행될 예정입니다.

시는 무등산 정상을 등반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릴 경우 교통대란이 예상된다며, 자가용을 자제하고 시내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민등록 주소, 도로명주소로 전면 전환



주민등록 주소가 10월 31일부터 새로운 주소체계인 도로명주소로 전면 전환됩니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관리하는 도로명 주소 전환 대상공부는 1,095종으로 이중 주민등록을 비롯한 904종이 31일부터 전산 시스템 처리로 우선 전환되며, 나머지 건축물등기부 등 건축물 관련 공부는 12월 1일부터, 가족관계 등록부 등은 12월 31일부터 도로명 주소로 변경 발급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지번 주소는 도로명주소와 병행해 2013년까지 사용하게 되며, 2014년부터는 도로명주소만 사용할 방침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주소전환을 앞두고 5월 도로명주소 안내도 55만부를 제작 각 세대에 배부했으며, 비상상황체제를 유지하고 시.구 상황실 운영과 비상근무 실시로 민원발급 준비를 모두 완료할 것이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시 관계자는 “100년만에 주소체계가 도로명주소로 전환되는 만큼 주소전환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편리한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화/전시>



 

광주국제식품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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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광주국제식품전’이 오는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될 이번 전시회는 총 18개국에서 260개 업체가 참가하여 각종 식품 및 식품기기, 식품첨가물, 주류 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호남 각 지역의 특산물과 농수산물, 전통식품은 물론, 세계 각국의 기능식품 및 와인관련 식품기기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감칠배기 김치, 예담은 떡, 우리밀 등을 홍보하게 될 광주시 홍보관과 광주지역 우수 농식품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단체관을 30개사 40부스 규모로 조성하여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장류, 기능성식품, 전통주 등 다양한 가공식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에는 북미지역의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를 포함한 해외 한상바이어를 대거 초청하여 국내참가업체와의 수출상담회, 북미시장 진출설명회 등을 개최하며, 국내유통기업 구매담당자와 단체급식기관 영양사 초청 상담회도 함께 열릴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광주향토음식특별전, 제빵·제과페스티벌, 광주국제교류의 날, 세계인의 날, 한국커피연합회의 바리스타대회 등 풍성한 이벤트와 무료시음 시식행사 등이 예정되어있습니다.

○기    간 : 2011.10/27 ~ 10/30
○장    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문    의 : 062-226-2733  홈페이지 http://www.foodshow.kr/



문화예술축제 <2011 굿모닝 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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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양림동 일원과 사직공원에서는 문화예술축제 <2011 굿모닝 양림>이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근대역사 문화자원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의미있는 곳인 양림동을 거쳐 간 역사·문화 인물들을 중심으로 '양림동'이라는 공간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창조적 인문학 행사로 발전시킨 대규모 문화예술 축제로 전시, 공연, 참여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전시프로그램은 호신대 티브라운1,2에서 열리며, 김현승 시인 등의 유품과 사진, 책 등의 기록물과 배동신, 한희원 등의 화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어버슨 기념관 카페와 오웬기념관 등에서는 정율성, 정추 등 음악가들의 사진과 관련 자료와 옛모습이 담겨져 있는 사진 등이 전시됩니다.

특히,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주제로 우일선 선교사 사택 마당에서 열리는 공연 프로그램은, 오후 5시 30분 색소폰 4중주를 시작으로 김현승의 '가을의 기도’ 시낭송과 피아노, 클래식 등의 공연이 다채롭게 꾸며집니다.

또한 사직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숲속 시인의 길, 숲속 책방, 숲속 화가들, 숲속 카페, 숲속 음악여행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호신대 테라스 광장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시를 써보는 '가을 우체통’, 양림동 골목길과 호신대 앞에서는 '골목길사진관’도 열립니다.

각 프로그램의 위치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일    시 : 2011.10/29
○장    소 : 사직공원, 양림동 일원
○문    의 : 062-671-7356  홈페이지 http://www.goodmorningyangrim.com/



시민초청 가을밤 향연


 
5·18기념문화센터에서는 ‘시민초청 가을밤 향연’이 열립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연은 한 해 동안 지하철예술무대에서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펼쳐온 17개 단체 100여명의 자원봉사 공연자들이 참여합니다.

'한국사이버문학인협회'의 시낭송과 하남농협주부대학의 전통무용, 빛고을색소폰연주단의 색소폰 합주, 수령댄스협회의 밸리댄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일    시 : 2011.10/31 19:00
○장    소 : 5·18기념문화센터(민주홀)
○문    의 : 062-604-8163  홈페이지 http://www.gwangjusubway.co.kr



광주국제영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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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영화제가 27일 7시 메가박스 M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미소 짓는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올해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 수상작인 개막작 ‘인산인해’ 등 14개국 52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 신설된 김대중 노벨평화영화상에 대한 시상식도 열릴 예정입니다.

이정국 감독의 ‘생활연기’ 워크숍이 28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며, 29일 오후 2시부터는 광주국제영화제 영상카페에서 ‘지역영화산업의 가치조명과 활용방안’을 주제로 김홍준 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을 초청해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어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화제 관련한 상영 등의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기    간 : 2011.10/27 ~ 31
○장    소 : 메가박스 M관
○문    의 : 062-228-9968
             광주국제영화제홈페이지 www.giff.org



무등산 전국사진공모전



광주관광협회에서는 무등산과 관련한 사진을 주제로 한 작품을전국사진공모전을 합니다.

광주의 새로운 관광트랜드로 떠오르고 있는 무등산 옛길과 무돌길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무등산 관광자원을 다양하게 발굴할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접수기간은 11/01 ~ 11/14일까지이며,  접수는 광주광역시관광협회에 우편접수 하면 됩니다.
문의 : 062-224-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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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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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orail 2011.10.2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림동에 멋진 행사가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ququ.kr 쿠쿠양 2011.10.28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인일자리 경진대회가 가장 뜻깊은 행사로 보여요.
    노인들을 위한 대책이 절실한 시기죠..

  3.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1.10.2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간단신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1.10.2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소식으로 광주광역시 시민이 된듯한 느낌이 드네요

  5.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 2011.10.28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광주의 소식 잘보고 갑니다~
    항상 밝게 빛나는 광주의 모습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세요

  6. Favicon of http://netaquinas.tistory.com/ 화들짝 2011.10.2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고을 광주 소식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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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국제영화제가 있다는 걸 아시는지요...
2010광주국제영화제(GIFF)는 지난 2001년에 광주에서 국제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시작을 하여 벌써 10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0주년을 맞는 올해는 'GIFF & 서포터즈 :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12/09(목) ~ 12/12(일)까지 4일간 광주 메가박스內 3개관에서 열리며, 이번 영화제에서는 8개국 40여편의 장·단편 영화가 상영이 됩니다.

개막식은 9일 오후 7시 메가박스 M관에서 열리며, 개막작은 노르웨이 벤트 해머(Bent Hamer) 감독의 ‘오슬로의 이상한 밤’(O’HORTEN)이 상영됩니다
이번 폐막작은, 관객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만들어지는 영화제라는 의미를 살리기 위해 영화제 기간 상영된 영화 중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서 선정한 뒤 폐막식 당일 상영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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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슬로의 이상한 밤 >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내년 초 개봉 예정작으로, 북유럽 지역에서도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운 나라 노르웨이를 배경으로 삶과 죽음에 대한 깊은 사색을 담고 있습니다.
61회 칸느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인 ‘오슬로의 이상한 밤’은,  40년 동안 같은 노선의 기차를 운전해온 주인공 호텐이 갑작스레 은퇴를 맞게 되면서 남은 인생을 꾸려가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유쾌하게 그린 코미디 영화입니다.
영화제의 메인프로그램은 6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영시네마는 세계 각국에서 새롭게 데뷔했거나, 경력 초기에 있는 감독들의 작품을 한국의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된 섹션입니다.
만년고시생과 취업준비생에게 어느 날 갑자기 손님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이응일 감독의 ‘불청객’,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추구한 아티스트들의 이야기를 담은 아론 로즈·조슈아 레너드의  ‘뷰티플 루저’등이 상영됩니다. ( 이응일 감독-불청객 블로그 가기   http://blog.naver.com/bulchunggae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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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 back Giff’(과거를 뒤돌아보다)는 지난 9회까지 광주영화제에서 발굴·상영한 작품 중 관객 호응이 뜨거웠던 작품을 소개합니다.
프랑스 영화계의 거장 알랭 레네의 뮤지컬 코미디 영화 ‘입술은 안돼요’, 사랑하는 연인을 소유하려는 남자의 헛된 욕망을 담은 ‘갇힌 여인’, 솔직 당당한 여성의 이야기 ‘언러브드’가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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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Action’섹션에서는 정치적인 색을 띠는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 독립운동을 다룬 켄 로치 감독의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혁명을 꿈꾸었던 1967년 독일 열혈 청년들의 모습을 그린 ‘바더 마인호프’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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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영코너에서는 광주 출신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일대기를 그린 송 지아퍼 감독의 ‘태양을 향하여’,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편지’의 이정국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2010시라큐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착한 살인자들’도 상영됩니다.

현재 일본에서 각광받는 애니메이션 감독인 ‘마시마 리이치로’의 단편작들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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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시민단편영화스페셜은 1,2로 나누어지는데,  ‘눈꼽’, ‘한나의 하루’, ‘엽기토끼의 진실’, ‘가능해 걱정마…’ 등 광주국제영화제와 시청자미디어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시민단편드라마 제작교실’에서 완성된 영화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2010 서울노인영화제 최우수상 수상작인 ‘사랑해요 아버님(전영수) 등4편이 상영됩니다.
 특히, '사랑해요. 아버님'은 시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홀로 남은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소통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드라마라고 합니다. 관심있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상영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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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국내에서 4번째로 국제영화제로 시작된 광주국제영화제는 지난 2005년 이후 지자체와 정부의 예산 지원이 끊겨 지역 영화인과 매니아들의  관심으로 5년째 영화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주셔서 멋진 영화제로 거듭 났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www.giff.org)나  062-228-9968로 문의 하시면 되겠습니다.   참.. 티켓 가격은 5,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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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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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나 2010.12.07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슬로의 이상한 밤> 삶과 죽음의 깊은 사색..끌리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12.07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막작을 볼 수 있을려나 모르겠습니다.^^
    제일 관심이 가지네요..

  3. MODEL 2010.12.0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한 영화들이 굉장히 많이 있네요^^

  4. Favicon of http://silverspoon.tistory.com 금드리댁 2010.12.07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보고싶은 영화가 꽤 눈에 띄는데요 ^^
    잘 지내셨나요??? 광주에서 영화제 하는 거 첨 알았어요 ㅠㅠ
    기회가 되서 가게 되면 좋겠는데.. ^^ 음.. 노력해야지~~^^

  5. 에디터 쏭 2010.12.0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렇게 계속 열리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때가 많아요. 광주국제영화제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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