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부리그 강등의 아픔을 딛고

승격을 위해 2부리그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의 광주FC^^

6월 16일 고양과의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둔 후

일주일가량의 달콤한 휴식기에 돌입했는데요~~

그동안의 성과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간의 성적과 함께, 승리의 주축을 이룬

멋진 우리 선수들,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먼저, 시즌 2라운드를 마감한 광주FC의 현재까지 성적은 어떨까요?

 

 

1부리그 승격에 대한 부담감 때문이었을까요~

시즌 초반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안정을 되찾고 5월 이후 지속적인 무패행진을 기록하고 있네요

특히 최근 7경기의 무패 활약이 두드러집니다^^

이쯤되면 K리그 챌린지(2부리그) 내 전체 순위가 궁금하실텐데요 

보시다시피 현재 3위팀과의 승점차를 1점으로 좁히며

부천FC를 턱밑까지 추격하는데 성공했답니다

이같은 성과와 함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주간 베스트 11 선수에

매주 이름을 올리는 등 

선수 개개인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프로축구연맹 베스트 11 선정위원회는

지난 16일 고양과의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루시오가 올려준 크로스를

다이빙 헤딩슛으로 연결하며 선제 결승골을 만들어낸 박현 선수에 대해

과감한 침투 끝에 전반 종료 직전 헤딩 결승골을

터뜨린 주인공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죠?

 

자랑스런 박현 선수의 모습입니다.

이와함께 수비수 임하람 또한 베스트 11에 선정되며

광주구단의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제공권과

노련한 수비리딩이 장점인 임하람 선수의 주간 베스트 11 선정은

이번 선정으로 벌써 시즌 5회째입니다!

임하람은 전반 추가시간 터진 박현의 선제결승골을

훌륭한 수비로 끝까지 지켜내,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해요^^

 

상승세를 이어온 팀 답게

13라운드 경기에서도 세명의 선수가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물론 11라운드 경기에서도 MVP로 선정된

김은선 선수를 포함해

루시오, 김호남, 임하람 선수 등 4명이나 이름을 올려 주목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2부리그 내 순위가 가장 높은 경찰 축구단을 상대로

정규리그 홈 첫 승을 이끌어냈던 경기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이날 승리를 이끈 김호남 선수~~ 다들 기억하시는지요 

 

전반 25분 결승골을 뽑아내며

정규리그 홈에서의 첫번째 승리를 이뤄낸 김호남 선수!

그렇지않아도 경찰 축구단과의 경기 이전부터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상승세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었는데

이날 결승골로 존재감을 확실히 부각시키더라구요^^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지난해부터 광주FC의 대표간판으로 입지를 다져온

김은선 선수를 소개할게요!

김은선 선수는 11라운드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주간 MPV로 선정돼, 언론에서도 화제를 모았죠^^


지난 1일 수원FC전에서 1골 1도움이라는 맹활약으로

광주의 극적 승리를 이끈 공을 인정받았기 때문인데요,

1부리그에서 뛰던 지난해에도,

워낙 잘하던 선수라 제가 좋아하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광주FC 중간 평가결과 살펴보셨는데요

광주가 프로야구의 본고장을 넘어

축구로도 인정받은 도시가 됐음 하는 바람이에요

야구에 대한 관심을 부디 축구에도^^

홈 팬들을 생각하며 승격을 위해 땀흘리는

우리 광주FC 선수들을 생각해서라도

관심갖고 응원하자구요 모두들^^

스포츠와 광주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광주FC 남은 경기 일정 첨부할게요~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이대로라면 내년에 1부리그 재진입, 기대해도 좋을 것 같죠?^^

오는 30일 저녁 7시, 상주상무를 상대로

시즌 3라운드 첫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될 광주FC,

언제나 화이팅입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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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Se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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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K리그 대장정 돌입

- 지난 16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서 상무상주와 맞대결

- 난타공연ㆍ솜사탕 나눔ㆍ푸짐한 경품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K리그 클래식을 향한 광주FC의 힘찬 도전이 시작됐습니다.

광주FC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무상주와 K리그 챌린지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렀습니다.

 

2011 시즌 시ㆍ도민구단으로 창단하여 화려하게 데뷔한 광주는 올 시즌 여범규 감독 체제로 전환하여 첫 경기를 맞았습니다.

물론 경기를 직접 관람하셨거나 소식을 접해서 아시겠지만, 아쉽게도 0대3으로 져 아쉬움이 남는 홈 개막전이었습니다.

 

 

 

 

 

 

주말 비 예보가 있었는데 다행히 저녁 늦게 비가 내려 경기 시간에는 맑은 날씨에 경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광주시민이 경기장을 찾아주셨는데요.

경기장을 찾아주신 관중을 위해 두 배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김치냉장고, 넷북, 진공청소기, 자전거, 사인볼 등 푸짐한 경품을 마련했습니다.

그 외에도 관람객을 위해 퓨전난타공연과 치어리더 공연, 프리스타일 사커 등 다양한 외부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우고 팝콘, 솜사탕, 손난로, 클래퍼 등의 무료 나눔으로 남녀노소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K리그 챌린지 2013 광주FC 시즌권>

 

K리그 챌린지 2013 광주FC 홈경기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상주 상무에 이어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총 20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K리그 챌린지 2013 광주FC 홈경기 입장권은 성인 5,000원 유ㆍ청소년 3,000원입니다.

광주 FC 홈경기 시즌 권도 구입하실 수 있는데요. 성인 40,000원 유ㆍ청소년 20,000원입니다. 시즌 권을 구매하시면

더욱 편리하게 광주FC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축포와 함께 K리그 챌린지 2013의 대장정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둘씩 매듭을 풀어가며 새로운 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했고,

선수단이 팬들의 응원 소리에 힘을 얻고 다시 1부리그로 승격할 수 있도록 광주FC 팬과 광주시민이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수들은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최고의 경기로 임하며 경기장을 찾아준 관중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선보였습니다.

관중들은 그에 보답하기 위해 선수들을 위해 끊임없는 응원을 펼쳤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 경기 결과는...

 

 

 

 

0대3으로 졌습니다.
하지만 이제 첫 경기일 뿐입니다.

모든 경기를 지지 않고 승리하여 우승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앞으로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1부리그 승격을 위해 광주FC 선수들은 최선을 다할것이며, 승리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선수단이 팬들의 응원 소리에 힘을 얻고, 광주시민의 관심과 사랑을 얻어 K리그 최초 승격의 새 역사를 쓸 수 있도록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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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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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3.18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길날이 있겠죠.
    마지막에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쭉 응원합니다.

강운태시장 광주fc 구단주의 선수단 기살리기
-6일 선 수단 초청 한우파티…홈 개막전 승리 기원
-클럽하우스·전용연습장 이전·전용구장 마련 등 약속






2013 시즌을 재도약의 해로 삼은 광주fc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fc는 6일 낮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식당에서 강운태 구단주가 마련한 한우파티를 열었다.


이날 오찬은 50여 일간의 동계전지훈련에서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을 격려하고, 2013 시즌 힘찬 도약을 위해 마련됐다.


강운태 구단주는 “지난 시즌 강등으로 인해 몸과 마음 모두가 힘들었을 것으로 안다. 동계훈련에서 열심히 해준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2013 시즌 목표인 k리그 클래식 진출을 향해 선수단과 프런트 모두 하나가 되어 전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강운태 구단주는 선수들에게 클럽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강 구단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 옆 염주체육관 양궁장 부지에 클럽하우스와 전용연습장을 건축해 선수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1만5000석 규모의 전용구장 건립도 구상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비록 강등은 됐지만 광주시민들의 사랑은 변함이 없다”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올 시즌 k리그 역사상 첫 승격팀의 자격으로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자”고 밝혔다.


선수단은 “지난 시즌이 끝나고 많이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있었지만 팬들의 사랑으로 버틸 수 있었다”며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반드시 승리와 승격으로 빛고을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fc는 오는 16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k리그 2013 1라운드, 홈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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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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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316일 홈 개막전 치른다 -광주랑

상대 팀에 상주상무K리그 빅매치 성사

역대전적 511빠른패스축구 기대

 







 

2013시즌 새 출발을 다짐한 광주가 상주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

 

광주FC 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K리그 2013 경기일정 대진추첨에서 개막전 홈경기 개최권과 상대팀에 상주상무를 뽑았다.

 

추첨은 시드를 배정받은 3개구단(경찰청·고양·수원)을 제외한 5개팀이 나섰으며 광주는 A를 쥐었고, 부천 B, 상주 D, 안양 E, 충주가 C를 선택했다.

 

이로써 광주는 오는 31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상무를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됐다. 시간은 미정이며, 추후 각 팀의 사정에 따라 조율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1부리그에서 활약했던 광주와 상무의 대결은 K리그의 빅매치로 점쳐지고 있다.

 

광주는 여범규 감독의 체재 아래 올 시즌 빠른 패스축구라는 새로운 전술을 들고 나왔고, 상주는 국가대표 골잡이 이근호와 이재성, 이호, 하태균 등 쟁쟁한 스타급 선수들이 즐비하다.

 

광주와 상주는 지난 시즌 개막전에서 대결을 펼친 바 있으며(광주 1:0 ) 역대 전적에서는 광주가511(기권승 2경기 포함)로 압도하고 있다.

 

한편 광주는 상주전을 시작으로 오는 11 30일까지 홈(18경기) 앤 어웨이로 총 35경기를 치르며, K리그 1위를 차지하면 K리그 클래식 12위팀과 경기를 치러 승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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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1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이겼습니다.
    개막전 꼭 이겼으면 좋겠네요.

  2. 최준호 2014.04.01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ㅇㅇㅇ

광주FC “빠른패스축구로 무장하겠다 - 광주랑


광주FC “빠른패스축구로 무장하겠다”

볼 순환 초점 맞추니 체력분배 효과적

조직력 있는 수비와 뒷문 보완은 숙제







광주FC 중국 둥관시 공설운동장 동계전지훈련지 훈련현장.



광주FC가 빠른 패스축구로 무장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본격적인 중국 전지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일 오전 10시 중국 둥관시 공설운동장.

한국은 동장군이 기승하고 있는 추운 날씨지만 이곳은 오전인데도 땡볕 더위가 엄습한 상황. 


광주FC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 탓에 숨이 벅차오르는 데도 실전훈련에 매진하며 구슬땀 흘리기를 마다 않고 있다. 


"수비 더 달라 붙어! 공을 보지 말고 사람을 쫓으란 말이야"

루마니아 특급 김길식 코치의 불호령에 20여 명의 선수들이 바짝 긴장했다. 광주 코치진은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며 수시로 선수들의 움직임을 체크하고 직접 지도하고 있다.


신인 수비수 오도현과 테스트를 받고 있는 크로아티아 출신 티노의 일대일 상황. 티노가 빠른 발을 이용해 골문으로 파고들자 오도현이 거친 태클로 응수하며 공을 바깥쪽으로 걷어냈다.






선수들은 골대를 중앙선 부근에 설치해 마치 풋살경기와 같은 훈련을 다지는 중이다. 언뜻 공간이 협소해 움직임이 덜 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빠른 스피드에 숨 돌릴 틈조차 없어 보였다.


선수들이 이 같은 훈련을 거듭하는 것은 빠른 패스 축구로 무장하겠다는 여범규 감독의 집념이 담겨 있다. 그러기에 선수들은 훈련을 하며 패스속도에 기를 올리고 거친 태클과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다.


여범규 감독은 “빠른 패스축구를 구사하는 걸 처음에 선수들이 낯설어 했지만 점점 훈련을 이어가다보니 그 효과는 두배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주장 박병주도 “공간을 활용해 패스를 하기 위해서는 많은 활동량이 필요하다"며 "공수 전환 과정에서 개개인의 볼터치가 많아지다 보니 선수들은 자신감이 생겨나게 되고 체력분배에도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이곳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오전훈련을 갖고 다시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후훈련, 밤 7시 30분 미팅 까지 3차례 훈련 중이다.


지난 1일 시즌 첫 연습게임을 가진 광주FC는 2부리그 3위 FUSIAN HERO FC를 상대로 두차례 맞붙어 3:2, 2:1로 승리했다. 또 3일 수퍼리그 11위 2011 시즌 수퍼리그 4위 팀 LIAONING WHOIN FC와 오후 3시 삼수에서 어웨이경기를 펼친다. 4일에는 수퍼리그 4위, 2013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한 GUIZHOUL RENHE FC 와 오전 10시, 오후 3시 두 차례 심천에서 어웨이경기를 펼친다. 


이후 7일 오전에는 GUIZHOUL RENHE FC와 다시 홈경기를 갖고 오후에는 2부리그 12위 팀인 GUANDONG FC와 어웨이경기를 갖는다.


 또 13일, 16일, 19일, 21일 4차례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모든 일정을 마친 뒤, 오는 22일 한국으로 귀국한다. 


광주는 중국 전지훈련기간 동안 최소 12차례 이상의 연습경기를 소화하며, 빠른패스축구를 완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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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e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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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0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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