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토․일요일 하루 9회, 주요관광지 순환형 운행
- 명사와 함께 떠나는 ‘테마형 남도투어버스’도 선보일 계획

광주지역 주요 관광지를 정기 운행하는 도심순환형 ‘빛고을시티투어버스’가 운영됩니다. ‘빛고을시티투어’는 오는 25일부터 11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광주 도심 주요 관광지를 50분 간격으로 하루 9회 정기적으로 순환하며, 승차권 한 장으로 원하는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타고 내리며 도심 곳곳에 산재한 핵심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관광상품입니다.



운행코스는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광역시청 유스퀘어(버스종합터미널)를 거쳐 중외공원(시립미술관․박물관) 국립5․18민주묘지 광주호 호수생태원(가사문화권) 충장사(무등산입구) 남광주역(푸른길) 양림동(선교사유적)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대인예술시장 등을 돌아 광주송정역에 도착하는 순환형입니다.


또한, 광주시는 광주의 멋과 역사․문화, 인접 시․군의 자연자원 등을 결합해 남도를 한 차원 깊게 이해하고 추억이 남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 인문학을 가미한 ‘명사와 함께 떠나는 테마형 남도투어버스’도 월 1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 빛고을시티투어 예약 : 홈페이지(광주시티투어.com 또는 gwangjucitytour.com)나

                                 전화(광주광역시관광협회 062-233-3399)로 예약

※ 시티투어승강장에서 버스를 탄 후 승차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 이용 요금 : 중·고등학생과 성인은 3000원

                   초등학생과 국가유공자는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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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최고 작품상에 ‘환벽당 사랑이야기’ 
- 최고 작가상 ‘광주의 빛’ 이길영․서승아․유진규 작가 수상 


올해 진행된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의 최고 작품상은 ‘환벽당 사랑이야기’가 수상했습니다. ‘환벽당 사랑이야기’는 충장공 김덕령과 그의 부인 흥양이씨의 사랑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인기를 모았습니다.


최고 작가상 퍼포먼스와 밴드의 콜라보레이션을 이뤄낸 참신한 창작으로 관객 감동을 이끌어낸 ‘광주의 빛’의 이길영, 서승아, 유진규 작가가 수상했습니다. 광주광역시는 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문화원 컨퍼런스홀(지하 2층)에서 ‘2016년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공연작품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페스티벌에 참여한 공연부문 369개 단체와 체험프로그램 부문 380개 단체 중 총감독, 프로그래머, 시민단체 등에서 분야별로 추천한 작품에 대해 지난달 29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작품 완성도 관객 만족도, 지역 적합성, 발전 가능성, 창의성 등으로 평가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광주광역시장상 등 14개 수상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환벽당 사랑이야기’의 히어로댄스팀 이경노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성원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 이어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관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으는 정책토론회도 열렸습니다. 정형균 프린지 총감독과 호남대 김진강 교수의 발제와 서승아 퍼포먼스 작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성장과 조화를 이룰 전당 주변 프린지페스티벌의 고유 기능과 비전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토론에서는 프린지페스티벌이 문화전당에 가졌던 시민들의 기대치에 대한 대체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장르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하며, 아마추어와 전문 예술단체, 시민 참여 프로그램까지 아울러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반영한 거리축제로서 기반을 다졌다고 강조했습니다.


공연 내용과 형식에서는 변별성이 필요하고 넌버벌, 버스킹 마임, 퍼포먼스 등 일부 특정 공연 등은 일상적이어서 고정 관객층의 경우 식상한 면도 있다고 보고 향후 발전을 위해서는 참신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프린지페스티벌은 시민 모두의 축제로 큰 성과를 이뤄낸 공연단체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프린지 페스티벌을 매주 열리며 중국인 관광객들의 참여 속에 중국 전통군무인 ‘광장무’가 펼쳐지고 문화전당과 협업한 ‘광주-ACC인터내셔널 프린지페스티벌’과 연계해 축제의 국제적인 위상과 브랜드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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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재광 중국인이 함께 즐기는 ‘중국 문화주간’
- 22~29일 금남로 등 광주 일원, 미술․요리․전통놀이 등 체험



광주에 거주하는 중국인들과 광주 시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는 ‘중국 문화주간’ 행사가 22일부터 29일까지 금남로 등 광주 일원에서 열립니다.

광주광역시는 이 기간을 ‘중국 문화주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재광 중국인들이 문화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음악회, 미술전 등 11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민선6기 ‘중국과 친해지기 정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변검, 기예공연 등 중국 전통공연을 즐길 수 있는 선포식(22일), 소수민족의상, 중국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중국문화체험행사, 중국요리페스티벌(22일), 한․중국제미술교류전(19~23일) 등이 금남로 옛 전일빌딩 앞 행사장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재광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으로는 빛고을남도투어(23일), 김치만들기 체험(24월), 서원 인문체험(25~26일), 한국전통음식체험(27일)을 선착순 접수해 운영합니다.
※ 접수 및 문의 :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062-383-8867)

특히 올해는 광주시와 중국 광저우시의 자매도시 결연 20주년이 되는 해로 광저우발레단 공연(28~29일, 유료), 광저우 기념조형물 제막식 등 광저우시와 우호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중국 문화주간은 지난해 ‘중국 문화의 날’ 행사를 확대해 올해 처음 운영하며 앞으로도 매년 다채로운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재광 중국인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중국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마련했다”며 “많은 중국인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접해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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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금남로, ‘광주가 있기에 세상은 아름답다!’
- 24일 광주프린지페스티벌, 광주문화예술 공연·체험 풍성

서로 어울려 조화롭게 연대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광주 사람들의 이야기를 문화예술로 표현하고 느껴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주말 오후 금남로를 달굴예정입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 9월 슬로건 ‘광주가 있어 세상은 아름답다’에 맞춰 2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극, 교향악 등 45개 공연 ▲시민예술체험 28개 ▲달빛통맹포크콘서트 ▲· 광주청소년상상페스티벌 · K-pop아이돌을 찾아라 경연 · 상추튀김 트로트건강가요제 등 4개의 연대 프로그램까지 풍성한 광주문화예술을 금남로 거리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금남로 전일빌딩 앞 창조무대에서는 푸른연극마을이 한반도의 염원을 창작한 가무악극 ‘무등애가3 꿈속의 고향’을 시작으로, 서영무용단의 ‘비(飛) 창공’, 광주시교향악단의 ‘금관타악앙상블’, 대구와 광주의 포크뮤지션 6개 팀의 ‘달빛통맹포그콘서트’ 공연이 관람객을 기다립니다.

5‧18기록관 앞 무대와 거리에서는 청소년 공연동아리들의 축제한마당 ‘2016 광주청소년 상상페스티벌’ 버스커쇼가 열립니다. 제우스·헤게모니 등 6개 팀의 댄스공연, 나르샤의 치어리딩, 수세미 등 5개 팀의 힙합보컬, 소녀감성의 어쿠스틱 공연 등 광주청소년의 예술적 감성표현이 6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입니다.

금남공원 앞 감동무대에서는 빛고을예술봉사단 풍물을 시작으로, 한국퓨전음악협회, 정우문화마당, 가예예술단 등이 퓨전음악, 통키타보컬, 국악한마당을 펼치고, 오후 4시부터 상추튀김 트로트 건강가요제가 유쾌한 대중음악으로 시민들을 맞습니다. 특히 ‘광주엄마가 달린다’ 프로그램에서는 광주정신을 담아 나누는 ‘광주엄마 희망주먹밥’, 종이비둘기를 접어 날리는 ‘평화비둘기날다’, 힘들어하는 사람을 엄마의 마음으로 안아주는 ‘프리허그 엄마’, 아동학대 등 사회악 근절 퍼포먼스 ‘명절스트레스 풍선타파’ 등 다채로운 문화체험부스가 펼쳐질 예저입니다.

풍선타파 체험에서는 황금열쇠가 든 풍선을 터트린 참여한 시민에게 자전거 등 경품선물도 제공합니다.
광주문화 절정체험이라는 대표 슬로건에 걸맞게 광주 특유의 감흥에 넘치는 열린 공연예술의 거리로 거듭나고 있는 금남로는 매월 넷째 토요일마다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을 찾는 관람객이 가득차며 새롭게 만들어지는 광주공동체 문화의 일번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 문의: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www.fringefestival.kr)(062-2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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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여름은 열정! 문화난장 펼쳐지는 빛고을로 오면

그깟 더위쯤이야~ 라고 전해라!

23일 토요일 오전부터 차없는 금남로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제5회 청소년축제 - 5ㆍ18민주광장

광주ㆍ전남 청소년들이 숨겨놓은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축제마당


물총축제 - 금남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물총, 박수팩, 타월 등 용품은 패키지존에서 구매!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존, 물총놀이 파티 공연 등을 진행하는 워터존

광주 소개체험부스 광주존, 물총패션을 뽐내는 포토존 등으로 구성


광주프린지페스티벌 - 금남로

2016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를 주제로 존 레논의 이매진(Imagine)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레미제라블 OST 룩 다운(look Down) 등

평화를 열망하는 노래 공연!


한ㆍ중 청소년 한마당 - 빛고을 시민문화관

2016정율성음악축제 일환으로 감미로운 가곡과 중국민요, 금관합주 등이 연주


주말 상설공연 - 증심사 전통문화관

토요공연 : 호남연정국악원의 대금산조, 가야금병창, 장고춤, 사풍정감, 민요합주 등

일요공연 :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 '어울림콘서트'

           추억의 90년대 가수 '듀스'의 명곡 '여름 안에서'를 재즈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가야금, 해금, 대금, 소리로 입혀 선보임


대인예술야시장 '와유'

노래하는 공무원 김성훈, 2인조 밴드 '오래못가는 밴드' 김거봉, 블루밍 2 등의 열정의 무대가 펼쳐짐

'옴서감서'체험장에서는 핸드 프린팅, 오카리나 조립, 봉선화 물들이기 등

한평갤러리에서는 '한여름 날의 꿈'이라는 주제로 지역 사진작가들의 전시회


23일 광주는 동네방네 소문난 문화밥상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모두들 오셔서 풍성하게 한입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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