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도심관광 트레일코스 개발’에 참여할 사업자를 27일부터 2월6일

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트레일(trail) : 흔적, 지나간 자국, 배가 지나간 항적(航跡)이나 산길 또는 오솔길을 의미함. 관광분야

에서는 '걷는 길'이라는 의미에서 도보관광을 이름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광주시에 소재하고 3년 이내 관광코스 개발이나 스토리텔링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한 경력이 있는 법인 또는 단체다.

 

신청 서식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고시‧공시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광진흥과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 문의 : 광주광역시 관광진흥과 (062-613-3622)

 

도심관광 트레일코스 개발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대비해 전당을 찾은 관광객이 전당 주변

서 도보로 광주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체험하고 관광할 수 있도록 광주만의 특색있는 도심 속 도보

투어 코스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문화전당 주변, 대인예술시장,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예술의 거리, 동명동의 이색카페 거리, 푸른길공원,

광주폴리, 정율성거리 등 풍부한 볼거리를 문화전당과 연계해 매력있는 코스로 개발한다.

 

또한, 도심 속 관광자원의 숨은 이야기들을 발굴하고 정리하는 스토리텔링사업도 함께 진행해 도심관광

트레일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광주의 맛과 멋은 물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도 들려줄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중 도심관광 트레일 코스를 개발하면, 문화전당이 개관하는 하반기부터는 문화해설

와 함께 하는 도심관광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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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 앞 교통섬에 광주폴리 '혁명의 교차로'가 있습니다.


승효상과 아이 웨이웨이가 감독으로 있었던 2011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일환으로 시작된 

광주 폴리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프로젝트로써, 광주라는 도시공간 속에서 새로운 일련의 

폴리들을 선보였습니다.







광주역 정면에서 보이는 교통섬 광주폴리 '혁명의 교차로'는 작은 공간이기 때문에 광주역을 

오가는 사람들이 잠깐의 시간으로도 전시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기차를 기다리는 시간에 '혁명의 교차로'에서 좋은 전시 감상하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택시 승강장 건너편에 보이는 건물이 교통섬 '혁명의 교차로'인데요.


'폴리(Folly)'의 건축학적 의미는 본래의 기능을 잃고 장식적 역할을 하는 건축물을 뜻하는데요.

광주폴리는 공공 공간 속에서 장식적인 역할 뿐 아니라, 기능적인 역할까지 아우르며 도시재생에 기여할 수 있는 건축물입니다.







올해 4월 1일에 오픈한 혁명의 교차로인데요.

에얄 와이즈만과 사마네 모아피는 시민혁명을 비롯한 정치적 변혁과 소요의 장소성에 

주목했습니다.


즉 1980년 광주민중항쟁을 비롯하여 중동지역을 뒤흔들었던 '아랍의 봄' 등 세계 각지의 

민주혁명과 시민투쟁, 각종 혼란의 진원지였던 교차로나 원형광장의 맥락을 일컫습니다.







이 작품은 시민정신의 발원지가 된 교차로에서부터 향후 후기혁명의 장소인 라운드테이블 

정치학에 이르기까지의 크고 작은 맥락들을 표현했습니다.


이 장소는 인권과 토론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번 밀양戰은 인관가 자연 모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어져온 10년의 싸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싸움은 어떤 이들은 '보상'때문이라고 왜곡했고, 이 처절한 몸부림에 권력은 보상이라는 

물질을 통한 마을 공동체의 분열, 힘을 통한 강제적 진압으로 화답했습니다.


밀양戰은 국가 폭력의 아픔과 슬픔을 넘어 인간과 자연을 치유하는 참된 연대와 사랑의 의미

를 되새기는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은 '밀양戰'으로 8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가 진행됩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가 오픈되오니 광주역에 들리신 분들은 한번쯤 들려

보시고 뜻 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주소 : 광주광역시 북구 중흥동 611-2번지 광주역 앞 교통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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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9.18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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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참여해 광주지역 공공장소와 공공시설물에 작품을 설치한 광주폴리ⅱ

사업이 제4회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공공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등이 주최하며, 해마다 공모와 심사를 통해 우수 사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정부투자기관 등에서 총 51건의 사업이 응모했다. 

시상식은 11일 오전 10시 대한건축사협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심사에서 광주폴리ⅱ 사업은 규모 면에서 다소 작지만 기획부터 설치, 홍보, 출판,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모든 과정에서 여러 국가의 지명도 높은 인사가 참여하는 범세계적 프로젝트로 추진됐고 시민의 협력이 바탕이 돼 성공적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특별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특히, 폴리 제작과정에서 광주폴리를 위한 시민협의회, 작품별 참여단, 운영파트너, 평가단 등 

지역 주민과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으로 설치하고



운영에서도 (사)광주ymca, (사)광주흥사단, (재)광주평화인권재단, (사)교육문화공동체결, (사)

푸른길 등 시민사회단체, 광주공원 포장마차 상인, 광주라마다프라자호텔, 광주도시철도공사 등

이 함께 참여해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는 점에서 민․관․산․학이 협력한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광주폴리는 지난 2011년 디자인비엔날레 일환으로 추진한 1차 사업을 통해 11개 폴리가 광주읍성터 주변에 설치됐다. 2012년부터 추진한 2차 사업에서는 아시아문화전당권, 광주공원, 광주천, 광주역, 지하철 객차 등 공공공간에 8개가 설치돼 총 19개가 조성돼 있다.



1차 사업에서 공간이 좁고 건물이 밀집한 옛 도심의 특성으로 인해 보행권 침해 문제와 상점 간판 가림 등 민원이 발생했지만, 이를 계기로 2차 사업은 시민 참여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해 

작가, 디자인, 활성화 등 주요 내용과 과정을 시민사회와 협의해 진행함으로써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광주폴리가 국제적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추진 과정에 남다른 어려움이 있지만, 

경관대상 최우수상 수상을 통해 광주만의 특별한 브랜드를 전국에 다시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며 “특히 시민이 함께 참여해 얻어낸 결과여서 더욱 의미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2년에도 계림동 푸른길 공원 주변 경관 취약지 개선사업으로 ‘제2회 대한민국 경관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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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곳곳에 자리잡은 폴리를 둘러보는 ‘광주폴리’ 관광이 전문 해설을 제공하고 관람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투어로 다양해진다. 광주광역시는 폴리 홍보와 폴리 관광객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광주폴리 투어를 올해는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광주폴리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folly.org)에서 원하는 날짜로 신청하면 된다.

                                                                                (재)광주비엔날레(062-608-4263)

 

 

 

 

 

올해는 폴리의 건축과 미학 분야의 전문 해설과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광주비엔날레는 이를 위해 기존의 폴리해설사를 ‘폴리도슨트’로 명칭을 바꿔 지난 2월 외국어도슨트 등 12명을 선정했다. 이들은 관람객과 직접 만나며 각 폴리의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다양한 관람객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해 도보투어, 차량투어, 미션투어 등 맞춤형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보투어가 어려운 2차폴리 작품은 15명 이상이 신청한 경우, 차량을 제공하고, 충장축제 등 인근에서 열리는 축제 기간에는 미션투어도 진행한다.

 

 

 

청소년을 위한 투어도 운영된다.

 

광주시와 광주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진로직업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과 건축의 특별한 프로젝트, 광주폴리’라는 주제로 초․중․고교생 5∼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청소년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건축가, 예술경영가, 문화기획자, 시설공무원, 도슨트 등 광주폴리와 연관된 직업인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광주폴리투어는 폴리 홍보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폴리해설사를 두고 진행해왔다. 지난 한 해 동안 6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신청해 광주폴리투어에 참여하면서 광주의 중요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주폴리는 2011년 광주읍성 주변을 시작으로 2013년까지 19개의 작품이 설치돼 지역사회의 관심은 물론, 국제적으로 저명한 작가들의 참여로 국내․외에 알려지면서 광주의 새로운 아이콘이 되고 있다.

 


광주시는 (재)광주비엔날레와 광주폴리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3차폴리사업을 기획하면서, 아울러 광주폴리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광주폴리둘레길’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폴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와 연계해 광주의 도시 매력을 광주 브랜드 가치 향상과 방문객 유치로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광주폴리 둘레길’사업은 지난해 10월 국토부가 공모한 2014년 국토환경디자인시범사업에서 선정돼 기본계획과 기본설계를 위해 국비 3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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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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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NS관련 하여 취재 하러 갔다가 시간이 안 맞아 사무실로 향하고 있던 중...득템

어제 금남로공원 5시 40~50분쯤



왜 금남로 공원이야? 내 맘이지.


사람 허벌라게 많네.


드디어 시장님 입장.

이병헌,임수정도 보이네.
시장님은 18:00에 오셔서 18:30분쯤 가셨어.
바쁘시잖아.

그 후 18:30분 부터 19:20분 까지 째즈공연이 있었지.
난 다 구경하고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연극 한편 봤지.
이래뵈도 난 문화인이지.

드디어 시장님 말씀 ~ 뚜구뚜구


아까 왜 하필 금남로 공원이라고 했지?

광주 폴리가 시작 되는곳이 금남로 공원이라 상징적인 의미지.

또 이말씀도 하셨지.

광주 하면 세계에서 이렇게 생각하는데

첫째 인권, 두번째가 비엔날레야.

요즘 광주라는 도시의 브랜드화를 계속 만들어 가는 것 같아.

비엔날레와 페스티벌 오!광주를 통해서 광주를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고 있지.


올해 비엔날레 주제가 라운드테이블(원탁)인데, 단순한 비유이상으로여섯명의 공동예술감독들(김선정, 낸시 아다자냐, 마미 카타오카, 알리아 스와스티카, 와싼 알-쿠다이리, 캐롤 잉화 루)이 여섯개의 소주제에 대해 대화하고 비선형적인 방식으로 마주치는 협업 관계를 보여주는 말 이다.


공동예술감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요구하는 열린 형식의 협업으로, 서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작업이다.




위촉장을 받은 후 꽃다발을 받고 있다.  

                                     소감 발표 후 시장님과 포토 타임.

                                     이때 키 컸으면 사진 더 잘 찎는건데...


특히 이병헌씨는 일본에서 팬들이 와서 한류를 실감나게 하였습니다.

시장님이 바쁘셔서 위촉장 수여 후에는 멋진 째즈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아마 fly to the moon이 첫곡 ~




                ⓒ나현철 n9569002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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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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