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센터, 소통·창의활동 지원 거점 발돋움
- 청년도전사업․청년안성맞춤사업 등 다양한 사업 펼처 
- 11월 현재 9000여 명 이용…청년 위한 공간 활용돼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센터가 청년 지원 중간조직으로 청년들이 네트워킹 등 협업을 통해 청년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소통 장소와 청년문화, 창의활동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광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받아들여 대중교통 이용 편리 등 청년들의 접근성이 좋은 금남지하상가 안에 지난해 6월29일 개관했습니다. 토론실, 협업 및 휴게공간 등을 제공하고, 취․창업, 청년도전사업, 문화활동 등 지역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종합플랫폼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들이 교류·협력하면서 대안을 찾고, 새로운 청년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센터의 입지 및 공간 개보수, 명칭 공모까지 모든 과정에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청년들과 활발하게 교류해 온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이라고 판단, 공모를 거쳐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센터는 11월 현재 이용객은 9000여 명으로 하루 평균 40여 명이 청년단체 모임과 회의 등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 ▲지역과 청년들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해 연구하는 ‘청년도전사업’ ▲청년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정보 플랫폼 구축 ▲청년이 스스로 강사가 되어 청년문제에 대해 강의하는 ‘청년, 안성맞춤 프로그램’ ▲청년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상담해주는 ‘토닥토닥 수다방’ 등 11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광주시청에서 청년센터 추진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열 예정입니다. 


2017년에는 청년도전사업을 확대한 청년활력도전사업과 청년정보플랫폼 구축사업 등 계속사업과 청년커뮤니티 활성화사업, 청년문제 해결 파트너십 구축, 오월전국청년캠프 3개 신규사업 등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정석 시 청년인재육성과장은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니 만큼 청년센터 운영 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며 “청년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습니다.


서일권 광주청년센터장은 “청년활동 거점공간인 광주청년센터가 청년들이 함께 만나 소통하며 청년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청년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중간 지원조직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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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 the숲을 소개합니다

-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자유로운 쉼터가 마련되어 있는 공간


the 숲 광주청년센터


광주 금남지하상가에 <the숲 광주청년센터>라는 청년들을 위한 쉼터이자 좋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구요. 다채롭고 아기자기한 공간들을 자유롭게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고 있구요. 월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합니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구요. 일단 공간들을 한 번 소개해 드릴게요.


피움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피움이라는 공간과 아낌없이 주는 책장


피움이라는 공간은 아낌없이 주는 책장을 통해 책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편하게 언제든지 와서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공부도 하는 청년들을 위한 자유 공유 공간입니다. 여기서 다양한 교육, 모임, 프로그램이 펼쳐지구요. 세미나실, 워크숍룸, 커뮤니티룸, 프로그램실 등 여러 용도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나래라는 공간은 그 이름답게 생각을 넓혀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3D펜과 오큘로스 등을 통하여 오만가지 생각을 표현할 수 있구요. 새로운 스마트 기기와의 만남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및 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이 공간은 아시안 유학생들과 광주 청년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청춘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문화와 정서를 교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열린 옷장, 공구 도서관 등 우리 청년들의 니즈에 맞는 공유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전통 놀이문화를 통하여 새로운 동료도 사귀어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토닥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토닥이라는 공간은 왜 우리가 토닥토닥이라는 말을 잘 사용하잖아요? 신을 벗고 편하고 안락하게 보낼 수 있게끔 마련된 공간입니다. 이른바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나눔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로 얼굴을 맞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위로가 되는 힐링의 공간 타로, 별자리 점 등을 통하여 청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천기누설, 신통방통 공간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룸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이룸이라는 공간은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년모임과 함께 꿈을 이루는 공간입니다. , 청춘들의 꿈과 목표를 위한 도전이 어우러지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여럿이 모여 단체들의 목표를 넘어 지역사회에 활력을 주기 위한 주도적인 혁신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the 숲 사무실


the 숲 사무실은 개방형, 협업형 사무공간으로, 청년들을 위한 인포메이션 센터입니다. the 숲지기들이 이곳에 상주하고 계시는데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과 이용방법, 정보들을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어때요? 이곳을 방문해서 한 번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몽글몽글 피어나지 않나요?


찾아오시는 길 (그림 출처 -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 : http://www.gjtheforest.kr)






문화전당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곳곳에 광주청년센터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있어서 찾기는 쉬우실 거여요. 정말 강력 추천해드리는 공간이니 자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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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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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쉐프, 시민들의 입맛 사로잡아
- 청년상인경연대회 참가 10개 팀, 21일 1차 현장 경합 펼쳐 


광주지역 식음료 분야(베이커리, 디저트 포함)의 유망한 청년상인을 발굴․지원하는 ‘청년상인경연대회 1차 평가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로 2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조리사회중앙회광주전남지회(대표 안유성)가 주관한 이 대회는 총 28개 팀이 참가 신청해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봉선동, 동명동, 상무지구 일대에서 성업 중인 기 창업자 7개 팀과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3개 팀 등 총 10개 팀이 1차 현장 경합을 벌였습니다. 


참가자들은 쑥초코파이, 한우다다키, 불고기크림파스타, 문어탄탄나베, 연어요리, 훈제삼겹살, 장어바사삭, 빅슈, 코다리찜, 광주5미 코스요리 등 톡톡 튀는 감각으로 개발된 메뉴들로 열띤 대결을 펼치며 시민평가단 40명과 시민의 날 행사를 찾은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대회 현장을 방문한 윤장현 시장은 청년들이 만든 모든 요리를 시식하며 청년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청년들을 후원하는 보해양조, 광주MBC, 광주신세계 등 기업 대표들도 현장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했습니다. 

광주시는 1차 현장 경합 결과를 오는 25일께 발표하고. 선정된 5개 팀 (내외)에는 메뉴개발, 경영컨설팅, 마케팅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창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을 멘토링하며 네이밍, 홍보 등 맞춤형 브랜딩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최종 수상자(3개 팀 내외)는 9월 2차 평가를 통해 가리게 되며, 선정된 청년상인에게는 백화점 등 지역유통업체에서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방송매체를 활용해 인지도 향상에도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한편, 광주시는 청년정책과 관련해 지속가능한 ‘청년도시 광주공동체’실현을 위한 청년정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년상인 경연대회, 광주청년센터 운영, 청년의 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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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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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청년일자리 발굴사업’ 채용파티 개최
- 4일 광주청년센터에서 청년사업장별 진행, 23명 채용 예정

광주광역시와 광주청년센터가 함께 추진중인 ‘2016 청년일자리 발굴사업’채용파티가 만 15~39세까지 지역 미취업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4일 오후 5시부터 금남 지하상가에 위치한 ‘광주청년센터 the 숲’에서 열립니다.

이번 채용파티는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통해 최종 선정된 데블스, 플리마코 협동조합, 청년문화허브 등 16개 청년사업장에서 총 23명의 청년을 모집하며, 기존 박람회 형식의 틀을 깨고 사업장별로 텐트를 설치해 캠핑장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를 연출, 청년들이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합니다. 특히, 16개 사업장 중에서 2개 사업장은 사회적 관심과 배려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장으로,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참여 사업장과 채용인원을 확대해 ‘인권도시, 광주!’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종환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이번 청년일자리 발굴사업은 지역의 미취업 청년들이 안정된 고용환경에서 직무경험과 훈련을 하고 업무능력을 숙련해 정규 일자리로 연계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고 청년일자리 사업의 모델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문의: 광주청년센터 청년일자리발굴사업팀 062)418-0116, 46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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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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