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구경하는거 좋아하는 분들 무척 많잖아요~
사람 냄새 나는 이곳
열정이 가득한 우리네 남광주 시장

 

주소 광주 동구 제봉로 17번지길 13-6
번호 062-226-9051

 

남광주 시장은 1975년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중형시장이예요
자그만치 300여개의 점포가 있고
수산업 의류 요식업 식품 야채 청과 그릇 등 고객이 필요한건 없는거 빼고 다 있을정도예요



남광주시장앞을 오자마자 시원해보이는 제철 과일들이 싱싱하게 판매되고 있어요
와, 이거 보면 안살수가 없을거 같은데요

전남대학교병원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시장이라 찾아오기 정말 쉬워요
그만큼 유동인구도 많아서 이용하는 시민들도 많구요




우리 외할머니가 직접 하셔서 주시던 마늘 양파 생각이 나는 모습입니다.
다들 상인들의 평균 연령이 생각보다 높으니 마음이 안타까운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시원하게 들어서자 마자 우리네 눈에 익숙하게 들어오는것은 단연 맛집들이지요
남광주시장 국밥은 정말이지 한번 먹어본 사람은 무조건 또 찾아갈 만큼 유명하다고 합니다.
예쁜 신발들도 눈에 가지각색 보이구요



그러다가 마주친 토종닭들,
곧 다가올 복날에는 이 집 앞에 줄이 엄청나게 서있겠죠?
저도 토종닭을 사러 갈거 같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는 우리들인데
직접 삶은 돼지고기들을 말리고 있는 모습은
지나가던 손님들 발길 붙잡기 딱 좋을거 같습니다.



주차장도 꽤나 넓었습니다.
공영주차장 2개에 지하주차장까지!
일요일은 무료. 대신 공영주차장2는 안된다합니다.

 

평일과 토요일 공휴일은 6시부터 19까지 요금을 내는데
15분에 300원, 30분에 600원, 45분에 900원,1시간에 1200원으로 많이 세지 않은편이예요

 

주차권을 지참하면 45분은 할인해주시고
최초주차 30분 지나면 600원, 7시간 이후 1일주차료 8000원이예요

 

경차는 61% 할인해주고 장애인 유공자는 50% 할인되니 이또한도 알아두면 좋겠죠



우리가 모두 사용하는 공동 장소인데 오셔서 담배를 피우고 꽁초까지 버리는
그런 시민의식 잃은 모습은 보여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물건 사가는 모습이야말로 광주 시민들의 도리겠지요




둘러보면 재미도 있고 신기한 물건도 많고 사고싶은것도 정말 많은 시장!
오늘 저녁 반찬거리까지 준비해 볼까요
오늘은 싱싱한 해산물 갈치구이 어떠세요




어르신들에게 딱 좋은 지하철 남광주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바로 앞에서 시장을 들어갈수 있습니다.
버스는 남광주역과 남광주사거리, 학강교, 전남대병원/남광주시장 정류장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남광주역에는 금남59. 봉선27. 봉선37. 송정98. 운림50. 일곡28.지원25.진월17.첨단95. 순환01.
                  농어촌 버스 200.217.217-1. 218-1. 318-1. 감도리 만인리. 죽청리. 미곡리

남광주사거리에서는 운림50, 운림51.운림54.지원15.지원25.지원45.수완12. 수완49. 운림35.

                  지원52. 지원150. 지원151. 지원152,
                  농어촌 버스로 200. 217. 217-1. 218. 218-1. 318-1. 죽청리.미곡리

학강교에서는 금난55

전남대병원/남광주시장에서는 금남59. 봉선37.운림51.운림54. 지원45. 첨단95. 수완12.수완49.

                 지원52. 지원151. 지원152. 첨단09

 

대학병원들이 근접해 있어 교통수단의 이용이 편리해
남광주시장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쉽게 오고 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http://ngjmarket.kr/  시장 사이트도 따로 있으니 들어가서 상점의 정보를 얻을수 있겠죠?

 

싱싱하고 좋은 물건을 이렇게 좋은 가격으로 좋은 분들께 사갈수 있는 기회
남광주시장에서 찾아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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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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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것도 좀 살겸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심속 재래시장 '남광주시장'을 찾았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남광주시장은 시골(화순,벌교)에서 갓 수확한 과일과 채소, 곡물 등을

기차를 타고 와서 내다팔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1호선 전철역인 남광주역 3번출구(전남대학교병원 응급실 건너편)를 감고 돌면 넓은 주차장이 있다.

 

 

 

 

오전 9시 이후로는 오른쪽 광장에도 주차할 수 있고,

왼쪽 지하 주차장은 상시 주차가 가능하다.

"새벽3시 이후로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십시오"라는 플래카드가 붙어있네요.

아마도 새벽에 열리는 반짝시장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하주차장 입구

 

 

이 곳이 반짝 새벽시장이 열리는 광장이다.

노점이 가득 좌판을 벌여 그 어느때 보다 활기찬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그날 가져온 생물로 가득한 새벽장은 새벽 5시부터 오전9시 까지라고 한다.

9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새벽장은 파장하고,

청소하고 정리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홍어와 젓갈류를 파는 곳이다.

 

 

남광주역 3번출구로 나와 전대병원 응급실 방향으로 20미터 정도 걸어오면,

청과물과 야채, 튀김, 전류, 족발, 순대 등을 파는 시장입구를 만날 수 있다.

 

 

 

 

과거 재래시장은 비나 눈이 오면 우산을 들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불편했지만,

지금은 모두 현대화시설이 되어

시장보는데 불편한 점이 많이 줄어든 편이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전통시장은 뭐니뭐니 해도 물건 깎는 맛,

그리고 조금씩 더 챙겨주는 온정이 매력이지 않나 싶다.

 

 

안 쪽으로 쭉 들어오면

국밥집이 10여군데가 넘게 있습니다.

 

 

 

 

시장보러 온 김에 시장국밥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

한 그릇에 5천원,

짜지 않고 담백한게 양이 너무 푸짐하답니다.

 

 

국밥집들을 지나 오른쪽을 보면 활어와 신선한 해산물을 만나게 된답니다.

 

 

칼칼하면서 개운한 바다향을 맛보고 싶어 겨울철 별미인

매생이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4천원^^

파래랑, 톳이랑 매생이 사촌들이 보이네요.

 

 

 

 

 

꼬막이랑 다슬기도 보이네요.

한 겨울에 다슬기를 어떻게 잡을까 궁금했네요.

벌교산 꼬막도 2만원어치 샀습니다.

집에 가지고 와서 데쳐서 오랜만에 배불리 먹었습니다^^

 

 

 

 

남성복, 여성복, 양말, 장갑, 모자, 작업복, 장화 등 각종 의류와 신발을 파는 곳입니다.

그릇집도 보이구요.

 

 

판매점들 중간 중간으로 난 사잇길로 들어서면 백반집과

막걸리 한잔하기에 좋은 대포집들도 있습니다.

 

 

이불집도 보이구요.

 

 

수산물 시장 입구입니다.

바다에서 나는 것은 없는게 없는 것 같았습니다.

굴을 망으로 쌓아놓고 팔더군요.

 

 

회집과 수산물 파는 가게들입니다.

멀리 전남대학교병원이 보이는군요.

말 그대로 시장보러 왔다

시장구경 제대로 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주차요금을 받는군요.

하지만....

 

 

 

아까 해산물을 사면서 받아 놓은 주차권입니다.

45분이 지나지 않아, 무료네요.

시간을 조금 늘려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아참 그리고 남광주시장도 그렇고, 남광주역도 그렇고 모두 동구에 있는데 

왜 남광주라고 할까? 궁금했는데.

옛날부터 광주사람들이 화순과 맞물린 곳을

 남쪽이라 여기는 오래된 습관 때문이라고 한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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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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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준호 2015.01.05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실패를 하고 오네요. 늘 속으면서도 또 사면 생선에서 구릿한 냄새.. 싱싱한건 한번도 구할 수 없네요.

광주에 서민문화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이 여러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재래 시장을 뒤로 하고 조그만하게 명맥을 이어가는 시장도 존재 합니다. 광주 동구 산수오거리에 위치한 산수시장이 그곳 입니다. 새벽부터 할머니들께서 보따리 짊어지고 손수 텃밭에서 뽑아온 파, 무, 부추 등 갖은 채소를 주섬주섬 펼쳐놓고 이곳을 지나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세우기 바쁩니다. 

 

이 작은 시장에도 있을건 다 있지요.. 예전 어릴적 먹었던 전병이나 알사탕도 있구요... 대형 약초 가게처럼 많은것들이 준비되어 있진 않지만 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약초에 대해 설명도 해 주십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야간문' 이란게  그렇게 남성들에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할아버지도 잠 못 들게 할 만큼에 활력을 불러 일으킨다고 귀뜸해 주시더군요.. 

 

많은 양의 채소들이 있진 않지만 시장에서의 가장 좋은 덤은 많은 곳입니다. 대부분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조그만한 의자에 쪼그려 앉아 파 다듬고 꾸깃꾸깃한 천원짜리 한장에도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우리 어머니들의 주름진 미소를 보여 주는 곳입니다.  

산수시장의 가장 큰 명물인 상추튀김집은 두 집이 있고 그 옆 가게는 일반 튀김도 함께 판매 합니다.. 여러 방송에서  맛집으로 소개도 된 상추튀김은 연매출 2억원에 달하는 재래시장 맛집 BEST 10 에 속한다는건 아시는지요?  그만큼 전라도 지방의 향토 먹거리 중 하나로 서로 다른 튀김을 양념장에 찍어 쌍추에 싸먹는데요..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은 무척 신기하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경기도 서울지역에서는 최근 몇 년동안 이러한 상추쌈 튀김집이 젊은 이들의 취향에 맞게 카페형태로 많이 생겨나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좀 못 생겼지만 맛은 일품인 사과 한바구니에 3000원입니다..한개씩 덤으로 주시기도 합니다.. 

 

 

국밥집, 식육점(동네 식당등에 납품할 정도로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하는 도.소매점), 죽집, 통닭집...등 조그만한 시장이지만 있을건 다 갖추어진 시장입니다. 이 곳도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뭐든지 대형화된 곳들에 밀려 손님들 발길도 예전 같지 않다 하시더군요...사진 촬영을 위해 가까이 다가서면 무얼 드릴까요? 라며 반기십니다.. 단지 사진을 찍기 위함임을 얘기 했는데도 흔쾌이 받아주시고 지나가는 꼬마 아이에게도 먹을걸 나누어 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다 해도 시장의 인심은 아직 따뜻하고 풍요롭습니다. 뭐든지 대형화된 곳은 여러곳에서 지원도 해주고 행사도 많이 하지요. 하지만 이렇게 소규모로 형성된 시장도 분명 우리곁에 존재 합니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 틈에서 식사하시고 작은 나물 몇 가지 가져다가 손주들 먹을거리 사줄려고 나오셨다는 할머니의 주름진 손이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군요... 이번 가을은 작은 시장도 돌아보는 마음이 따뜻한 가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저녁 가족들 손 붙잡고 가까운 시장 한번 돌아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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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 산수1동 | 산수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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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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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9.3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튀김이랑 떡이랑 맛나겠다.

  2. 최균형 2013.09.30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해도 전통시장엔 서민 먹거리가 많다는 게 장점인 듯 싶어요.
    잘 보고,잘 읽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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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수요일...
회사동료가 오늘이 동짓날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점심때 회사 가까이에 있는 말바우시장으로 향했습니다.^^
팥죽이 1500원하고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 있다기에...~~ㅋㅋ

보이시나요? 팥죽이 1500원 밖에 하지 않습니다^^ 대박!
원래는 1000원이였다고 해요~~우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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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팥칼국수"라는 건데요..
대부분은 심이 동그란데 반해 팥칼국수는 면이 길거든요..칼국수면발처럼..
그래서 팥칼수라고하는데 전라도 음식이라 그런지 광주에선 그냥 팥죽이라고 하면 팥칼국수인 겁니다 ^^

옛날에 조인성이 나온 "비열한거리"에서 조인성이 여자친구 집에 데려가서 해먹인 음식이 "팥칼국수"
그 영화땜에 사람들이 팥칼국수란 음식을 많이 알게 된것 같드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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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먹은건..이렇게 심이 동~그란 동짓죽!!
저는 개인적으로 심이 이렇게 동그란게 좋아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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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이 정말 크죠? 쫄깃쫄깃 정말 맛있었어요^^
국물도 어찌나 진한지..쵝오!
반찬으로 김치와 콩나물무침이 나오는데...악! 이건 뭐 반찬이 더 맛있어요 ㅋㅋ푸짐하고!
반찬이 맛있어서 밥먹고 싶어질정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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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 맛나게 먹고  소화도 시킬겸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댕겨봤습니다.^^ㅋ
이것저것 정말 없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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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 재래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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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뎅 분명 죽을 먹었었는데...오뎅이 또 땡기는건 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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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신발가게엔 없는게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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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김치 너무 맛나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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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자체가격부착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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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장터느낌 물신 느껴지는 오리들의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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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바우시장은 광주 북구 우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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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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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DEL 2010.12.2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은 그 곳만의 매녁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zenkahn.tistory.com 석주재 2010.12.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장에서는 역동적인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많이 반성도 하게되고...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0.12.27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죽이 먹고 싶어지네요,,,심이 엄청나네요,,,

  4. 안자연 2010.12.2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엄마 따라 여기로 팥죽먹으러 간적 있어요! 말바우 시장에서 꽤나 유명한 곳이더라구요+ㅁ+

  5. Favicon of http://angelroo.net 친절한민수씨 2010.12.2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시골장터 느낌이...
    광주라는 큰 도시에 저런 느낌도 공존하네요.

    팥죽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6. 디지짱 2010.12.27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꼭 가서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으아 ~~!!! 동짓날 저기서 팟죽 먹을껄~!!!

    • 빛이드는창 2010.12.28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동시장에도 가면 팥죽집 맛있는 곳 많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동네에도 팥죽집이 하나 있는데
      정말 맛있어요 제가 워낙 팥죽을 좋아해서요^^

  7. Favicon of http://gfood.co.kr 지푸드 2010.12.2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죽먹으로 한번 가봐야 겟네요~~ 정말 맛나겠군요~~

    동지날에도 먹었는데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우리 팥죽이죠

    시골장터 팥죽 정말 좋아요

    • 빛이드는창 2010.12.2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골장터 팥죽은 고향의 향수를 부르죠^^
      어린시절 엄마따라 갔던 장터에서 먹던 팥죽 정말맛있었죠^^

  8. Favicon of http://www.bluebus.kr 블루버스 2010.12.27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리는 날인지라 팥죽 한 그릇 생각나네요.
    이런 날 먹으면 딱인데 말이죠.^^;;

  9. Favicon of http://realog.net 악랄가츠 2010.12.28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00원이면 맛있는 팥죽을 맛볼 수 있군요! ㄷㄷㄷ
    새벽시간이라 그런지 따끈따끈한 팥죽 생각이 더욱 간절하네요! ㅜㅜ

  10. Favicon of http://papam.net papam 2010.12.29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가 동지 팥죽을 먹고 싶은 맘에.. 인스턴츠 모 제품을 렌즈에 살짝 돌려..

    먹었지만..케~~ 어찌나 맛이 없던지...

    1500원 팥죽 헉... 광주 하면 음식이 일품이니.. 검증할 필요없이 꼭 먹어야 하겠습니다..ㅜ.ㅜ

    아~~~~ 그런데..언제..ㅜ.ㅜ

  11. 김원 2011.01.02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래시장 매력있네요^^

    • 빛이드는창 2011.01.0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재래시장이 정감이 있어 참 좋아요^^
      저 어릴적엔 5일장이 있었는데 그 운치가 많이 남아있진 않지만 그래도 가장 유사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 양동시장과 같은 재래시장라서요

      요즘아이들은 오랜시간 기다렸다 받았던 설빔과 재래시장에서 사주시던 장터국수의 맛을 모르겠죠
      참 안타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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