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야 간다

나의 이 젊은 나이를

눈물로야 보낼 거냐

나두야 가련다

 

- 박용철의 떠나가는 배 中

 

 

 

 

다들 한번 들어보셨을 법한 박용철의 떠나가는 배

이 시의 배경인 1930년대 우리 민족은 일제의 탄압에 견디지 못하고 해외로 유랑 길을 떠났답니다.

일제의 탄압은 젊은 사람들의 의욕을 꺽고 실의에 빠지게 하기에 참다운 일을 찾아 고국을 떠나는

모습, 망명의 모습을 상상하며 조국을 떠나는 배로 비유하면서 울적한 마음을 담은 시입니다.

 

 

 

 

광주를 대표하는 문학가들은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 현대문학의 개척자라 할 수 있는 용아 박용철

생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 합니다.

 

용아의 생가는 1970년대 새마을 사업으로 초가지붕을 시멘트 기와와 슬레이트 등으로 개량하였으나

1996년 문화재 복원 사업을 실시, 다시 초가지붕으로 복원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용아 박용철의 생가는 대체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현대문학 기수의 한 사람으로

초기 시단을 빛낸 용아를 기리기 위해 그 생가 일단을 지방 기념물을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용아의 생가는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 사당, 서재 등이 남아 있습니다.

 

 

 

 

안채와, 사랑채, 사당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오늘날 남아있는 전통한옥은 대부분 조선시대 시기의

집들입니다.

안채는 집안의 여성들의 공간으로, 대문의 가장 안쪽에 있으며 보통 안방, 안대칭, 건너방, 부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실내 공간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집안의 중요한 일이 이뤄지던 공간이랍니다.  

 

 

 

 

안채는 대문으로 부터 가장 안쪽인 북쪽에 위치 합니다. 박용철 생가의 안채는 정면 5, 측면 2

으로 높다란 막돌 기단 위에 세웠답니다. 왼쪽은 부엌이며, 중앙 2칸은 방인데, 4개로 나누어 열리는

문을 갖고 있습니다. 나머지 2칸은 2개로 열리는 정자 살문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조상을 모시는 것을 중시하여 대문으로부터 가장 안쪽, 안채의 안대칭 뒤쪽이나 사랑채

뒤쪽 제일 높은 곳에 사당이라는 공간을 마련하기도 하였는데 보통 사당에는서쪽부터 고조, 증조,

조부모, 마지막으로 부모 4개의 신위를 모셨다고 합니다.

 

박용철 생가의 사당은 정면 3, 측면 1칸의 맞배지붕입니다. 행랑채는 4칸으로 사랑채로 들어가는

대문이 있습니다. 이 집은 용아의 고조부가 지었다고 전해지나 19세기 후반에 지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랑채는 학문 탐구 등의 공간으로 외부에서 온 손님들을 대접하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이윳이나 친지들이 모여서 서로 교류하는 장소이기도 하였고 부유한 집에서는 독립된 공간에 있었

지만 일반적인 농가에서는 주로 대문 가까이 바깥쪽 방을 사랑방으로 정해 남성들이 이용하였습니다.

 

박용철 생가의사랑채는 5칸인데 오른쪽부터 부엌, , 마루의 차례로 되어있답니다.

 

 

                                                                                                     (사진 출처 - 따뜻한마음*이길흠님 네이버 블로그)

 

 

용아 박용철 그를 현대문학의 개척자라고 표현하는 것은 거센 일제의 탄압과 식민지 문학이 넘쳐나던

시기인 1930년대에 문학의 큰 줄기를 이루는 시문학파의 일원으로, 문학 자체의 자율성과 미학을

추구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를 살로 새기고 피로 쓰듯 쓰고야 만다 살과 피의 맺힘"이라 할 만큼 집요한 그의 의지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작품을 그의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냈습니다.

 

지금은 운치있는 용아 박용철의 생가에서 그 때의 시대 상을 생각해보면 아련한 생각이 듭니다.

광주에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합니다. 주말을 이용해서 방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용아 박용철 생가 주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룡동

전화번호 : 062) 944-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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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룡동 | 용아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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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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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공공시설물 등을 개선하는데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모한 여성친화정책

서포터즈 위촉식 및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6월, 20세이상 여성친화정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서포터즈는 50명 이내로 구성하여 2년간 여성, 장애인, 어린이,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눈높이로 온·오프라인에서 현정의견 수렴, 시정 모니터링, 여성친화정책 제안 등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인데, 광주시 블로그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견문을 넓혀보고자 신청했던게 발탁이 되어 간담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7월21일 오전 11시 광주광역시청 4층 세미나1실에서 간담회가 열린다는 문자를 받고 참석을

하게 되었고, 본인확인을 받고나서야 위촉장을 받을 수 있었다.

지난 블로그기자단 위촉식처럼 화려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총 31명이 이번에 새롭게 발탁이 되었고, 민선6기가 시작되면서 나역시 블로그기자단 이외에 광주시민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이 생겨 묘한 긴장감을 주었다.











위촉장에는 서포터즈인 내 이름과 함께 우리집 주소가 함께 기재되어 있었고, 이번 새로운 시장님의 성함과 함께 인장도 찍혀있다.











오전 11시 드디어 간담회가 시작되었다.











각 테이블마다 놓여있던 안내 책자에는 이번 민선6기 여성친화정책 서포터즈로 2년동안 함께 하게 될 31명의 명단이 나열되어 있었고, 나는 그 중 10번째였다.











광주여성친화정책서포터즈 간담회는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의 고영라 주무관님께서 사회를 맡으셨다.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 이정남 국장님께서는 '여성과 가족이 더불어 사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시 여성정책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이번 서포터즈 간담회를 위해 PPT를 준비한 광주여성재단 교류협력팀의 임선주 연구원님께서 최대한 쉽고 즐겁게 설명해주셨다.






 






각자의 테이블엔 광주의 수돗물 빛여울水도 함께 했다.






 

 

 

 

 

 






서울에선 이미 시민들이 모여 모니터링 하면서 하나,둘 개선해나가고 고쳐나가고 있었다.






 






프레젠테이션을 보면서 가장 반가웠던부분이 서울 못지않게 광주도 시행중이라는 점.

광주 광역시 광산구에는 '맘편한'이라고 하여 안전강화, 주민커뮤니티 맘편한 모바일을

시행하고 있었다. 횡단보도 색이 벗겨져있다던가, 초등학교의 담이 낡았다던가 하는 걸 사진을

찍고 위치정보를 제공하여 업로드를 하면 주민들과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하며 개선시키는 것인데, 이번 기회에 광산구를 시작으로 남구, 북구, 서구, 동구 모두 시행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이번 간담회의 슬로건이라 말 할수 있는 문구였다.

아는 것이 힘! 끝까지 생각하고 사고하기! 비난이 아닌 비판으로 그리고 참여주체로!

무조건 정부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고 여성이기에, 노약자이기에, 장애인이기에 안될꺼야가 아니라 우선 왜 안될수밖에 없는지 찾아보고 단 1%의 가능성이 보인다면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내세워서 정부에 내 의견은 이렇다 라고 알려보려는 노력을 하면 물론 좀 더디더라도 그 1%덕분에 나 이외의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며 생활한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다.












모든 간담회 일정이 끝나고 오찬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장소는 시청내 지하1층

자연밥상이라는 한정식집. 음식들이 모두 정갈했으며, 간이 세지도 않고 딱 먹기 좋았던 것 같다.











민선6기를 시작으로 2014년 여성친화정책서포터즈에 김예복(광주시주부명예단장)님께서 대표가 되셨고, 앞으로의 활동이라던가, 그동안 어떻게 이끌어왔는지를 간단히 소개해주셨다.













오찬모임이 끝나고 일부 몇몇분들만 남아서 앞으로 온·오프라인 활동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동안은 어떻게 해왔는지 의견을 나누며 이번에 새로이 발탁되어 함께하게 된 나를 비롯하여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준비하여 의견을 낼지 다시한번 마음가짐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여성친화정책'이라고 해서 어두운 골목길에 가로등 설치나 CCTV말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는데, 간담회를 통해서 남자화장실에 아이들을 눕혀서 귀저기를 갈 수 있는 베이비박스, 장애인화장실이라고 픽토그램은 붙여뒀는데 실상 내부는 일반화장실이라거나 하는 것도 '여성친화정책'에 들어간다는 걸 알게 되었고, '여성'이라는 의미가 단순히 성별이 아닌 사회의 약자, 여성, 어린이, 노약자, 임산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을 모두 통합하여 명칭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번에 서포터즈에 새롭게 남자분들도 3명이나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더욱 기대가 되며, 이번 서포터즈의 젊은층이자 막내인 나역시 함께 할 수 있게되어 더 감회가 새로운 날이였다. 





앞으로 2년간 내가 내세울 의견으로 광주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서른이 아닌 28살의 나이에 시작하고 지켜볼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뿌듯하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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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강민 모던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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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6번째 경상도와 전라도의 전격 생활 비교담을 이야기할 시간이 되었네요. ^^ 7월도 이제 중순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당장이라도 바다로 가야할 것만 같은 무더운 더위를 기대했지만... ^^ 쉴 새 없는 비 소식에 햇빛이 쨍쨍한 날씨가 그리워집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신가요? ^^

네,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의 오늘 이야기해 볼 주제를 알려드리면 경상도와 전라도의 음식 맛입니다. ^^

물론 이건 전국적으로 따져보아도 차이가 느껴지겠지만 제가 직접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각 각 거주하면서 느낀 음식 맛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각 지역의 음식 특징들에 대해 알아보자면,

경상도 향토음식

남부지방의 젖줄인 낙동강이 흐르고 있어 농사와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농산물 위주의 식생활을 해왔고 또한 동남쪽이 바다에 접해있어 다양한 해산물을 쉽게 구할 수 있어 농수산물이 식생활에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내륙지방은 계절별로 생산되는 채소, 과일을 건조가공 저장하여 겨울을 대비하였으며, 해안지방은 젓갈류와 신선한 해산물을 이용한 음식을 즐겨 먹었고, 산간지방은 나무열매로 만든 떡, 묵 등 식량대용식과 산채를 이용한 음식이 발달했다. 또한 이곳은 기후가 따뜻하므로 음식의 간이 대체로 맵고 짠 편이며 소박하다.

대표적인 향토음식 진주비빔밥, 물메기떡국, 어탕국수, 아귀찜, 논고동찜, 들깨토란탕, 콩나물장조림, 해삼통지짐, 기장어묵, 전복김치, 곤달비장아찌, 멸치회, 감단자, 신선주, 동래파전

전라도 향토음식

예로부터 넓고 기름진 평야와 바다를 끼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한 토반들의 부와 풍류의 지대한 관심으로 음식문화가 발달되었다. 곡식, 해물, 산채가 풍부하고 음식의 가짓수가 많다. 이곳에는 또 특이한 젓갈이 많다. 기후가 따뜻하여 음식의 간은 센 편이고 고춧가루도 많이 써서 매우며 갖은 양념을 사용하여 음식의 맛이 진하고 감칠맛이 난다.


대표적인 향토음식 나주곰탕, 홍어어시욱, 죽순나물, 고들빼기 김치, 갓김치, 엽삭젓, 진도홍주, 부각, 은어회, 대표적인 향토음식 비빔밥, 콩나물국밥(전주), 백합죽(부안), 추어탕, 고들빼기김치(남원), 우어회(익산), 감 장아찌(완주), 애저(진안), 풍천장어(고창)

네, 이 특징으로 보아서는 두 지역이 아주 정반대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각 지역마다 특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는데요, 정말이지 이 특징 그대로 경상도 음식은 다양한 재료들이 들어가고,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을 실천하는 느낌이구요 ^^ 전라도의 특징은 여러 젓갈, 간장, 된장, 고추장 등 양념들의 이용이 많고,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 같아요. 향토적인 맛이라고 하는 것이 바른 표현일까요? ^^

그 중에서도 경상도의 다양한 재료가 특징인 음식을 살펴보면 ‘지짐’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는데요, 물론 말 그대로 발음한다면 찌짐이라고 하는데요. ^^ 이는 부침개와 유사한 것인데요, 녹두, 감자, 두부, 파, 부추, 고기, 당근, 양파, 깻잎, 방아 등등이 들어간 음식이랍니다. ^^ 전 어렸을 때부터 명절이나 제사 때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음식 이였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아마도 찌짐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계시겠지요?

파전이라는 말도 유사용어가 되겠네요. ^^ 하지만 찌짐은 파전과 같이 파가 주된 재료가 아닌 방아가 주재료가 되어 그것만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뭐라고 설명하기는 곤란하지만 맛 하나는 끝내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부침개와 유사한 찌짐>

사실 과거에는 더욱 뚜렷한 지역 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사실 요즘은 그것을 뚜렷하게 찾기는 힘들지만 두 지역의 음식을 먹다보면 약간의 차이가 느껴지긴 하더라구요.^^

물론 저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가리는 편이 아니기에 어디서든 맛있게 먹곤 한답니다.~

이런 차이에는 그 지방만의 고유 역사가 있을 것이고, 기후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매력적인 지역 향토음식들이 등장했답니다.

향토음식이라는 것은 정말이지 그 어떤 음식보다 매력 있는 것 같아요.^^ 음식 하나로 그 지역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일까요?

앞으로는 음식을 접하면서 지역만의 고유 맛을 느껴 보아야겠습니다. ^^

대학생블로거기자단 천민주(@model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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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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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하늘엔별 2011.07.1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 지역마다 고유의 맛이 있어서 맛기행의 재미가 있지요. ^^

  2. Favicon of http://www.think-tank.co.kr Seen 2011.07.15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고향이 나주인데..
    나주곰탕 아주 죽이지요 ㅋ
    이번에 할아버지댁 가는 길에 나주곰탕 먹어야 겠어요! ^^

  3. Favicon of http://sun77.tistory.com 역기드는그녀 2011.07.1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주리니 2011.07.15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저는 경상도 사람이가 봅니다.
    전라도 음식은 흔히 아는 것 외엔 도통 낯서니 말입니다.
    방앗잎 넣은 찌짐... 저 무지 좋아하는데 서울쪽엔 그게 없다는...
    집에나 가야 그 맛을 볼 수가 있어 참 안타깝습니다.
    그 향내 좋은 걸 왜 안먹는지...

  5.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화사함 2011.07.15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는 음식이 맛있기로 소문나있지요^^어떤식당을 들어가도 백이면 백 다 맛있다고 하던데~ 꼭한번 가야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angelroo.com 친절한민수씨 2011.07.1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아가 모죠?
    여튼 파전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맛보고 싶어지네요

  7.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복돌이^^ 2011.07.1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가까운 곳인데도 문화 차이가 참 많이 틀려요..^^

  8. Favicon of http://funnycandies.com 소심한 우주인 2011.07.15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읽고 있으니 전이 먹고 싶네요...ㅎㅎ

  9. Favicon of http://blog.daum.net/popu123 뚱이맘 2011.07.1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음식도 그 지역의 특색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러나 어딜가나 맛있는 건 맛있다는 거!! ㅎㅎㅎ

    • 빛이드는창 2011.07.1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뚱이맘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맛집여행처럼 즐거운 게 또 있을까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0. Favicon of http://www.afplay.kr 공군 공감 2011.07.15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아가 뭔지 궁금한걸요? ^^
    전라도의 맛있는 음식점도 많이많이 추천해 주세요~!

  11. 서똥깨 2011.07.15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짐이라.. 난생처음들어보는데 왜이렇게 침이고일까요 ㅋㅋㅋ

  12. Favicon of http://youngjongtour.tistory.com 악의축 2011.07.1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엔 찌짐이죠..ㅎㅎㅎ

    방아는 경상도에서 찌개나 탕에 많이 사용하는 향신료?

  13.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_영의정 2011.07.15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침개의 고소한 향기가 전해져 오는것 같네요~
    오늘은 김치전을 한번 해 먹어야 겠는데요?ㅎㅎ

  1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데보라 2011.07.1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경상도 출신인데요. 맛이 좀 짭고 맵운 것이 많더라고요.

  15. Favicon of http://flysix.tistory.com Louis 2011.07.16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와 전라도 음식들
    다 먹어보고 싶네여ㅎㅎ 맛집여행이라도
    떠날까봐여 즐거운 주말 되세여:)

  16. Favicon of http://blog.samsungcard.com 삼성카드블로그지기 2011.07.18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라도의 상다리 부러질것 같은 밥상이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향토음식중 담양의 돼지갈비와 광주송정리의 떡갈비도 추천합니다^,^

  1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달콤시민_영의정 2011.07.1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집에서 주말에 김치전에 맛있는 낙지볶음까지 먹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이런때일수록 건강조심하세요^^

길...

2008년 9월 7일.... 광주는 세상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길을 찾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년, 루쉰의 소설 <고향>에 나온 글귀처럼 본래 땅 위에 길이 없다가도 한 사람이 가고 두 사람이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그것이 곧 길이 되었습니다.
광주는 블로그라는 공간에서 세상과 통하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사람....

광주 블로그 ‘빛이 드는 창, 이야기가 흐른다’는 차가운 IT기술이 우리의 마음을 얼마나 따뜻하게 감싸 줄 수 있는지 블로그의 매력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빛창에는 바로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먼저 내가 사랑하는 광주를 소재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하는 팀블로거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광주를 보는 오해의 시선이 안타까웠고 광주라는 한정된 공간에 갇혀있는 아름다운 문화를 널리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광주에 새로운 면을 발견하고 마음을 주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음을 열고 광주와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일상적으로 광주에 살고 있거나, 광주에 전혀 흥미가 없거나, 광주에 선입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외국에서도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고 있지요.

서로 한번도 만난 적이 없고 진짜 이름을 알지 못합니다.
나이가 몇인지 직업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빛창을 만나고 빛창에서 이야기 나누고 희노애락을 느꼈습니다.
사람냄새 그윽한 사랑방, 그것이 빛창의 모습이 되어 갔습니다.

광주이야기...

빛창은 주로 광주를 이야기하고 생활과 문화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제한된 이야깃거리로 1년 만에 55만명의 방문객을 맞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부러움의 시선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재가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광주시 팀블로거들과 외부 필진들이 쓴 글들은 진정성이 담겨져 있었기에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진정성을 가진 포스팅은 그 소재가 무엇이든 모든 사람에게 공감되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빛창은 오늘도 살아 숨쉬는 생생한 광주이야기, 오랜 세월 그 깊이를 쌓아온 광주의 문화, 그리고 누구의 이야기도 될 수 있는 삶과 추억을 담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빛창의 이야기는 광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 삶과 공간을 사랑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블로거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도 빠짐없이 소중한 것들이지요.

빛창의 1년을 반성하고 추억하며 그간의 포스팅을 하나하나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빛창의 시간은 흘러가는 것이 차곡차곡 쌓였더군요.
광주와 빛창을 사랑하고 아껴주신 여러분들의 마음, 그리고 깊은 감사와 지난 반성을 담아 빛창의 1년을 한권의 책으로 묶어보았습니다.

빛창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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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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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peopleit.net 민시오 2009.09.0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드디어.. 출간되었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3. Favicon of http://joohouse.tistory.com/ JooPaPa 2009.09.0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1주년 축하, 출간 축하합니다!

    해피버쓰데이 투유~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드자이너김군 2009.09.0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책으로 나오다니 +_+
    완전 너무 대단 합니다. 이책 정말 소중한 책이 되시겠어요.
    1년동안 너무 수고 하셨고, 광주의 모습을 소개해 주셔서 저에게도 특별한 느낌이었답니다. 언제나 번창하는 블로그 되시고 광주의대표 블로그로서 영원하시길..^^

    • Favicon of http://www.saygj.com 빛이드는창 2009.09.07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김군님^^ 너무 감사합니다.
      광주 팀블로거들과 외부 필진들의 소중한 글귀와 따뜻한 마음이 담겨져 있기에 더욱 소중한 책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격려해 주세요^^

  5.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쭌's 2009.09.07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감축드리옵니다 ^^
    1년동안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앞으로 더욱 멋지게 다가올 블로그~~ 기대 만땅입니다 ^^

  6. Favicon of http://moro.tistory.com 모로 2009.09.0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 축하드립니다.
    좋은 글 오래도록 지속하시기를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데보라 2009.09.0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짝..멋집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어요. 이렇게 책으로 발간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팀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 아닐런지요. 외국이지만, 늘 응원하고 있습니다. 일주년 축하합니다.

  8.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初夏) 2009.09.0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멋져요, 부러워요~~
    열심히 하신 만큼, 호응을 얻을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

    그리고 부탁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꼭이요.(협박!ㅋ)
    위 기념 책도 좋을 것 같구요.
    저희들 지금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읽고 심사숙고하셔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바람노래 2009.09.0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책책책 +_+
    저도 인생에 책을 한번 내 보는게 소원중에 하나인데.ㅎ

  10.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라오니스 2009.09.0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이 드는 창에.. 영광의 빛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모음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11. Favicon of http://w-view.tistory.com 월드뷰 2009.09.0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넘 넘 1주년 축하드리구요~~~모음집 출간도 더더욱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쭈욱 발전하는 블로그 부탁드려요~~

  1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JUYONG PAPA 2009.09.07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주년이 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번창하는 블로그가 되시길...^^

  13. Favicon of http://hanseongmin.net 한성민 2009.09.07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주년이 되었군요....
    전 하도 변신을 잘해서 며칠인지 몰라요...ㅜㅜ
    1주년 축하축하 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9.09.07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주년 축하드립니다.
    책으로 내셨다니 너무 멋지고 부럽네요.^^

  15. Favicon of http://lalawin.com 라라윈 2009.09.08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책이네요......
    1주년, 2주년, 3주년....
    계속해서 쌓이면 큰 추억과 자료가 될 것 같아요....

    1주년 축하드립니다! ^^

  16.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검도쉐프 2009.09.08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빛창~ 화이팅입니다.

  17. Favicon of http://jynira.tistory.com/ 꼬장 2009.09.08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만에 그렇게 대단한 일을 이뤄내셨네요...
    빛고을의 또 다른 축하할 일이 생긴거 아니겠읍니까...
    앞으로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MindEater™ 2009.09.0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늦었지만 완전 축하드립니다.
    책이라 완전 멋져요~~ 저두 빛창 화이팅해봅니다. ^^b

  19.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하늘봐 2009.09.09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광주를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에 까지 블로그를 꾸려오시느라 수고하신 운영진 여러분께 축하를 전합니다. ^^

  20. Favicon of http://blog.naver.com/ssylp 신수연 2009.09.0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저도, 빛창의 역사에 한몫하고 싶어지는걸요~!
    ㅋㅋㅋ

  21. Favicon of http://bloggertip.com Zet 2009.09.10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봐도 참 예쁘던데요. ^^

봄의 꽃향기에 취하는가 싶더니 어느덧 옷장의 반팔을 꺼내야 할 것 같은 신록의 계절이 성큼 다가와있는 듯 합니다.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이웃블로거분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순방문자 20만명 돌파기념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이벤트를 sayGJ가 준비했습니다.
무려~ 세가지 이벤트~!!   블로거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만명 돌파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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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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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45do.net 무명™ 2009.04.2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20만힛트..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www.soondesign.co.kr 이정일 2009.04.24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 방문 축하드리고, 누가 되실지 당첨되실 분들께도 미리 축하드려요~

  4. Favicon of http://www.blue2sky.com 니나브리사 2009.04.24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20만 힛! 추카추카드려요, 앞으로도 더 번창하시고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실비단안개 2009.04.25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저는 아직 아무런 이벤트를 열지못했기에 부럽습니다.

    언제나 빛나는 블로그(거)가 되시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ddoza.tistory.com 또자쿨쿨 2009.04.2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이벤트 완전 그럴싸하잖아요...
    축하드립니다~~~

  7. Favicon of http://endeva.tistory.com 베쯔니 2009.04.25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인데요~
    한번 도전해 보야야 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김치군 2009.04.26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치군입니다.

    오늘자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50일이라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여행이었는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다음번에 여행을 떠날때에는 혼자 떠나지 않겠다는 다짐도 했구요.

    벌써 4월이 마지막에 가까운지라 이벤트 참여는 좀 늦었을지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 빛이드는창 2009.04.2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군님 잘 다녀오셨죠? 블로그를 통해 세계속의 문화를 소개해주셔서 덕분에 몇개국을 들려본 듯 했는데~ 50일간이나 다녀오셨네요 부러워~ ㅎㅎ +_+

  9. Favicon of http://lifeisgood.tistory.com GoodLife 2009.04.2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성공하시길 - 벌써 성공하고 있네요~

  10. Favicon of http://nigasa.tistory.com 니가사 2009.04.27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해외에 있는 관계로 이벤트 선물을 받을 욕심조차 오바스럽네요 ㅠㅠㅠㅠㅠㅠ
    이벤트 선물은 누가 받게될까!!!두구두구두구두구~~ 지켜보고 있어요 +_+

  11. Favicon of http://www.blue2sky.com 달팽가족 2009.04.2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20만힛.
    더욱더 발전하는 블로그가 되시기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whiteangel1004.tistory.com/ ★바바라 2009.04.28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명 돌파 축하드려요 ^^
    그리고 앞으로 더욱 더 번성하시기를 바랄께요.

    이벤트 저도 참석해도 될까요~ ㅎㅎ
    열심히 들리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하늘봐 2009.04.28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힛 축하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행운이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광주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14. Favicon of http://latinamericastory.com juanpsh 2009.04.2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명 방문 돌파! 축하합니다.
    어영부영하는 사이에 1주일이나 후딱 지났네요.
    좋은 이벤트... 성공리에 끝나기를 바랍니다.

  15. Favicon of http://www.lovelydain.com 곰실이 2009.04.2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벤트가 너무 거창한데요.. 흑.. 전 해당사항 없을 거예욤.. ㅋㅋㅋ 반성해야 겠당...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용

  16.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마속 2009.04.29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엉엉엉. . . 멋진 이벤트인데 제가 참여할 만한게 없네요. -_-;
    이미 댓글도 늦은 것 같고. . . ㅋㅋ;

    • 빛이드는창 2009.04.29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속님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시간은 많구요` ㅎㅎ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17.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VISUS 2009.04.29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20만 hit 축하드립니다 ^^
    근데 이벤트를 너무 거하게 하셔서 허리가 휘청하시는 건 아닌가요? ㅎㅎ

    • 빛이드는창 2009.04.29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VISUS님 축하글 감사해요~ 허리가 휘청??? 그래도 기분 좋네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ㅎㅎ :)

  18. Favicon of http://106bong.tistory.com Bong G. 2009.05.01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하시는군요. 뒤늦게 방문한지라 이번에는 조용히 뒤에서 성원할께요~~~^^*

  19. Favicon of http://www.hansfamily.kr 마래바 2009.05.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멋진 이벤트 하시군요.. 부럽습니다. 어떤 분이 당첨되실지..ㅎㅎ

  20.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pennpenn 2009.05.03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만병 돌파 축하드립니다.
    이벤트도 재미있군요~

  21. Favicon of http://www.replicahandbag.org.uk/ discount handbags 2011.06.2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 기간동안 추가 2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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