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LG이노텍․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지원’ 업무협약


광주광역시와 LG이노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8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지원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이날 협약에는 윤장현 시장과 감동현 LG이노텍 노조 광주시지부장,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가 LED조명 교체 대상 가구를 선정하면 LG이노텍은 LED조명 교체 작업을 하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행정적 지원하게 됩니다. 


LG이노텍 노조 광주지부는 해마다 어려운 보훈 대상자를 위해 온정의 반찬 서비스 활동, 광주선우학교 장애인학생 지원, 광주새날학교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한 사람도 버려지지 않는 따뜻하고 당당한 광주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우리 사회에 나눔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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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희망2015나눔캠페인을

열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본격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 운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시는 20일 오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사랑의 행복 온도탑’제막식과 ‘사랑의

열매’전달식, 온도탑 올리기 시연, 사랑의 열매 풍선 날리기 등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 조영표 시의회 의장, 김상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자치구 청장,

관련 단체 관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성금 모금액은 지난해 모금 목표액(32억)보다 1억9200만원 많은 33억9200만원(온도 100도,

3392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올라감)이다. 성금은 전액 광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의

긴급 생계․의료비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장애인 가정, 월동

난방비, 교복․급식비 지원 등 복지사업의 전 분야에 지원된다.

 

이날 행사에서 윤장현 시장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명예회장 위촉패를 전달 받았다.

 

첫 캠페인 기부자로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가 60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그린알로는 성금 3000

만원과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한편, 시는 희망2014나눔캠페인에서 모금된 ‘이웃사랑 배분 성금품’ 7억5000만원을 사회복지시설 63곳

과 저소득층 1294 가구에 전달해 사회복지시설․저소득층 월동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모금에 참여할 시민은 이웃돕기성금 창구가 개설된 지역 신문사와 방송사와 ars(060-700-1212),

각 가정에 전달되는 지로용지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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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 빛고을사랑기금으로 나눔 실천
 - 지난해 9월부터 9700만원 모금, 취약계층 지원
 - 독거노인 겨울나기 물품,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회복지과, 613-3220)


 

광주시 공무원들이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빛고을사랑기금 모금액이 9700만원에 달했다. 시는 올 상반기에 40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5600만원을 지원한다. 이 가운데 2800만원은 12월중에 독거노인 겨울나기 물품과 취약계층(우선돌봄차상위) 월동난방비로 지원하고, 2800만원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일반성금으로 기탁한다. 


 

독거노인 겨울나기 물품은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 245명에게 전기장판 70개, 주유상품권(석유) 25매, 내의 100벌, 문풍지 및 에어캡 50개 등 총 180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되고, 월동난방비는 우선돌봄차상위 100세대에게 각 10만원씩 총 1000만원이 지급된다.


 

광주시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빛고을사랑기금 모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매달 1구좌(5000원) 이상을 개설해 지금까지 1051명이 참여해 월 69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있다. 기금의 50%는 시 추천사업에, 나머지 50%는 모금회 일반사업으로 활용된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긴급복지대상자 의료비, 저소득층 노인 보행보조기, 한부모가정 및 소년소녀가정 생계비로 2000만원을 지원했고, 2000만원을 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정수택 사회복지과장은 “올해는 추위가 빨리 시작돼 어느 때보다 긴 한파가 예상되지만 시 공무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면서 “앞으로도 공무원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의 손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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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태풍피해 필리핀 돕는다
- 강운태 시장 지원방안 마련 특별지시… 구호물품․성금지원단 구성키로
(국제협력과, 613-392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돕는데 적극 나섰다.


 

광주시는 18일 강운태 시장이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모든 물적․인적 지원을 아끼지 말고 지원 가능한

 방법을 강구토록 관계부서에 특별지시함에 따라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지원 계획에 본격 착수했다


 

강 시장은 이날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많은 젊은이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나라 산하에서 목숨을

바쳤다.”라며 광주시와 우호교류가 활발한 필리핀 일로일로시(2011년 10월 도시환경포럼개최시 체결)를 통해 구호물품을 필리핀 정부에 전달하는 방법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토록 지시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구호성금 모금을 위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국제교류센터 등과 연계해 다각적인 홍보행사를 개최하며, 이외에도 생수와 컵라면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우선 전달할 계획이다.


 

구호물품과 성금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 보내기 위해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호지원단 tf팀을 구성․운영하며, 구호물품은 국제협력과 총괄로 물품구입과 전달방법 등을

일로일로시와 협의해 현지에서 필요한 구호물품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구호성금 모금을 위해 사회복지과를 총괄로 한 각종 모금 행사를 통해 성금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1년 일본 센다이시 지진 피해시 복구지원단을 구성해 활동하고,

구호 성금 2억 5,000여 만원과 생수, 컵라면,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각국의 재난발생시 신속한 복구작업과 이재민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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