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제3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입니다.

민주화를 위한 용기와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영령들을 위로하고 경건한 마음을 갖는 광주시민이 됩시다.

-광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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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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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8910.tistory.com 여행쟁이 김군 2016.05.1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잊지말아야할 날이라 생각합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과 함께 민주. 인권. 평화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오월_1980년대 광주민중미술』展을 개최합니다. 5.18민주화 운동은 한국민주화운동 선상에서 가장 극렬한 모습으로 표출된 사건이었다.

해방 이후 반분단. 반독재 운동으로 일관한 한국민주화 운동에서 5.18민주화운동은 그동안의 성과와 한계를 총괄했고 이후의 운동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한국민주화 운동은 5.18민주화 운동에대한 진실규명 및 위상정립의 추구와 함께 정치. 경제. 사회적 민주화 및 민족통일 운동으로 전개되었다.

오늘 개막식행사에는 시민, 기관장, 미술계인사, 작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임을위한 행진곡의 작곡가인 김종률 선생님이 직접 곡을 불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촬영편집  최종환(5.18사적지안내해설사, 광주시 블로그기자단)

 

 

 

 

 

 

 

 

 

 

 

 

 

 

 

 

 

 

 

 

 

 

 

 

 

 

 개막 식전행사 판소리연주~~~~~~상~~~하

 

 

 

 

 

 

 

 

 

 임을위한 행진곡 작곡가 김종률 선생님~~~~상

http://blog.daum.net/gold2287/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으니 클릭하셔서 많은 정보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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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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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95690027@naver.com 2013.05.09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개막식 있었나요?
    잘못 봤나보네요.

광주민주화운동 - 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


1980년 5월 광주의 실상을 서방세계에 알렸던 전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치페터시가 광주 국립 5·18묘역에서 열린 추모제에 참석해 감회 젖은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KBS 자료실 서고에는 지난 외국 잡지들이 보관되어있다. 1980년 한 외국잡지는 한국 소식을 커버스토리로 실고 있다. 그러나 목차부분은 면도날에 잘려나갔고, 내용은 아무리 뒤져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이는 전국 모든 도서관에서도 마찬가지, 오려낼 수 없는 작은 부분은 검은 매직펜으로 남김 없이 지웠다. 국회도서관에는 혹시 남아있지 않을까? 당시 외국 신문을 먼저 살펴 보았다. 그러나 국회 도서관에도 당시 한국 관련 기사는 모두 오려져 있었다. 6년이 지난 1986년 까지 이런 이상한 일은 계속 되었다. 1980년 5월 광주은, 국민들은 광주을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창문밖 어둠속에서 무슨일이 벌인 것일까? 영원히 숨기고 싶었어겠지만 그 현장에는 목격자가 있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있는 북독일방송국(NDR), 이곳에서 독일 제일 공용방송인 ARD뉴스가 만들어 진다. 저녁 8시 5분전, 뉴스센타는 방송직전에 긴장감이 흐른다. 그런데 23년전인 5월 놀라운 한국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이 시간 타게스타우라는 뉴스시간이었다. 


1980년 5월 22일 저녁 8시뉴스


"한국의 광주와 그 주변지역까지 확대된 민중봉기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취재진은 샛길을 통해서 광주로 진입하는데 성공했다. 군대가 이틀동안 이곳에서 시위대에 행한 잔인함은 우리가 직접 목격한 중상자들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오랜 군사독재기간 동안 쌓인 국민들의 증오가 폭발하면서 20만명의 시위에 참가했고 약 3만명이 직접 거리전투에 나섰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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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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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3.0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자료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0년대의 초여름은 무척 뜨거웠던 날들로 기억된다.
비록 나이는 어렸지만 초등학생이였기에 그날의 일들은 지난 앨범을 넘기듯 새록새록 기억이 함께한다.  

뜨거운 눈시울을 적시게 했던 영화 "화려한 휴가"의 장면들은 지금의 세대들에게는 역사의 한 모습으로만 보이겠지만 그 시간을 함께 했던 이들에게는 결코 잊혀지지 않는 날들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목소리로 외쳤던 그날을 기억하며 5.18  제29주년인 올해는 내년 제30주년을 염두에 두고 시민의 참여를 최대한 이끌어내려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먼저 14-16일 서구 양동시장에서는 '5.18 대동세상'이 열려 마당극, 시낭송, 사물놀이, 주먹밥 나눠주기, 헌혈 등의 행사를 통해 '저항''대동'이라는 5.18 정신을 시민과 함께 되새기며,

17일 전야제와 18일 기념일에는 시민군의 마지막 투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 5.18 광장에서 국민대회, 시민대토론회, 대동한마당 행사가 열려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담아낸다.


【 제29주년 5ㆍ18기념행사 일정표 】

월일

행 사 명

장 소

주 관 단 체

5/4

(월)

5/4(월) 09:00 5․18어린이학교

5․18민주묘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5/4(월)~27(수) 만장설치전

망월묘역

행사위원회

5/9

(토)

5/9(토)~16(토) 5․18역사기행

광주일원

행사위원회

5/9(토)~18(월) 판화체험전 “다시 드는 횃불”

구전남도청

행사위원회

5/9(토)~27(수) 망월묘역 설치전 “그날의 함성을 들어라”

5․18구묘역

행사위원회

5/14

(목)

5/14(목)~16(토) 5․18대동세상

양동시장일원

행사위원회

5/14(목)~18(토) 5․18아카이브전

5․18기념문화관

5․18기념재단

5/14(목)~27(수) 오월전 “벽을 문으로”

구 전남도청

광주민족미술협회

5/14(목)~27(수) 오월설치전 “별이 된 영혼들에게”

구 전남도청

행사위원회

5/15

(금)

5/15(금) 14:30 5․18과 영상-화려한휴가 제작자 유인택 강연회

YWCA

YWCA

5/15(금)~18(월) 2009 광주국제평화포럼

5․18기념문화관

5․18기념재단

5/15(금)~24(일) 5․18자유공원 법정, 영창 체험

5․18자유공원

5․18구속부상자회

5/16

(토)

5/16(토) 09:00 5․18정신계승 전국학생글쓰기, 미술한마당

5․18민주묘지

국교직원노동조합광주지부

5/16(토) 16:00 5․18법정영창활설화를 위한 한마음 음악회

5․18자유공원

5․18구속부상자회

5/16(토) 17:00 5․18정신계승 전국노동자문화제

금남로

민주노총 광주본부

5/16(토) 19:00 5․18정신계승 시도민 촛불 문화제

금남로

민주노총 광주본부

5/16(토) 21:00 한국대학생한마당

전남대대강당

5․18대학생순례단

5/16(토)~17((일) 평등과 나눔의 5․18주먹밥

양동시장, 금남로

노동실업광주센터

5/17

(일)

5/17(일) 추모제 및 추모리본달기

구전남도청

5․18민주유공자유족회

5/17(일) 10:00 시도민한마당

금남로

행사위원회

5/17(일) 10:00 오월여성제

5․18민주묘지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5/17(일) 14:00 5․18정신계승 국민대회

금남로

행사위원회

5/17(일) 16:00 29주기 전야제

금남로

행사위원회

5/17(일) 제9회 광주시민 주먹밥 나누기

금남로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5/18

(월)

5/18(월) 10:00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5․18민주묘지

국가보훈처

5/18(월) 14:00 5․18시민광장(시민토론회)

구도청민원실 2층

행사위원회

5/18(월) 14:00 5․18민중항쟁 희생영령 추모제

5․18민주묘지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5/18(월) 17:00 해방광주

금남로

행사위원회

5/18(월) 17:00 광주인권상시상식

5․18기념문화관

5․18기념재단

5/20

(수)

5/20(수) 10:00 학술대회 “5․18의 현재성”

전남대 인문대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5/20(수) 민주기사의날 기념식 및 차량시위 재현

무등경기장~

구전남도청

민주기사동지회

5/22

(금)

5/22(금), 27(수) 5․18과 미국의 화려한 휴가

전남대 인문대

통일사회연구회

5/22(금)~24(일) 난장 인 프리 공연

5․18기념공원

5․18기념재단

5/23

(토)

5/23(토) 제7회 전국휘호대회

5․18민주묘지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5/23(토) 14:00 청소년문화제 “레드 페스타”

금남로

5․18기념재단

5/27

(수)

5/27(수) 19:30 부활제

구전남도청

5․18구속부상자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상출처 : 5.18기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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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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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머니야 2009.05.11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영화도 극장가서 가슴찡하게 본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러고보니..벌써 그날이 또 다가오는군요..
    어김없이 다가오는 가슴아픈 역사같아요..

  3. Favicon of http://yoon-o.tistory.com/ VISUS 2009.05.1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역사를 되돌리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몰염치한 인간들이 많다는 것이 정말 개탄스런 상황이죠.

    • 꽁시 2009.05.1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씩은 답답함에 긴 한숨이 나옵니다.지금 내리는 비처럼 시원함이 느껴질때가 오겠죠...

  4. 영혼의전향술사를꿈꾸다 2009.05.11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영화를 보지못했는데
    이번엔 5.18을 기념한 '화려한 휴가'를 꼭! 봐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긍정의 힘 2009.05.11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시사회로 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보니 518이 얼마 안남았네요...
    가슴 아픈 역사입니다.

    • 꽁시 2009.05.1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려한 휴가 영화를 보면서 저 또한 잠시 잊혀졌던 순간의 기억들이 떠올라서 많이 가슴아팠습니다.

  6. Favicon of http://pinkchu.tistory.com 소녀♡ 2009.05.1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던지 ㅜ_ㅜ
    다음주군요..ㅜㅜ

  7.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PLUSTWO 2009.05.11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이렇게 민주속에서 살수있는건 먼저가신 분들의 희생이 있어서겠죠...
    잊지 말고 영원히 기억해야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저녁노을 2009.05.11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행사가 열리네요.
    제가 사는 곳에서 열릴 때 꼭 참여 해 봐야겠어요.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 또한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pLusOne 2009.05.1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풀이 되서는 안될 가슴아픈 과거....

  10.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행복박스 2009.05.1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보면서 참 많이 울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많은 분들에게 더 뜻깊은 시간이 되고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꽁시 2009.05.1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사들로 인하여 아이들에게도 다시한번 5.18민주화운동에 대해 다시한번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것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vart1.tistory.com 백마탄 초인 2009.05.1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18이 다가오는군요!

    대학시절 운동권은 아니었지만, 그 당시 5.18에 관련된 책들과 영상들을 보면서 가슴이 마이 아팠었지요,,,

    그때 시위때면 항상 부르던 '임을 위한 행진곡' 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군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를,,,! ^ ^

    • 꽁시 2009.05.1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 데 없고 깃발만 나부껴~~~~
      '임을 위한 행진곡' 콧끝이 찡해집니다...
      초인님께서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12.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탐진강 2009.05.11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소 대학생이 되고 짭새(?)들 몰래 광주 비디오를 보고 울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서울 전역에서 치열한 민주화항쟁을 했던 386세대입니다.
    지금도 그 때의 피가 남아 있나 봅니다.

  1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펨께 2009.05.1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건이 있었을때 직장동료들과 무척 많은 토론을 가지기도 했지요.

  1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09.05.12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의 그날을 어찌 잊으리오!
    정말 준비된 행사들이 많군요.
    5/18(월)에는 저도 주먹밥이라도 만들어 먹아야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라라윈 2009.05.12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들어도 가슴 뭉클해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던 날이 다가오는군요....
    다시는 저런 가슴아픈 일이 없을 수 있도록
    되새기고 추억하는 날이 되면 좋겠네요..........

    • 꽁시 2009.05.1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아픔은 커지네요. 다시는 이런 아픔은 더이상 없어지는 그런날이 되기를 바래어봅니다.

  16. Favicon of http://lifeisgood.tistory.com GoodLife 2009.05.12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의 진실을 알게된 것이 87년인가 였습니다.
    정말 믿기지가 않더군요.
    벌써 30년도 넘었네요~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17. Favicon of http://whiteangel1004.tistory.com/ ★바바라 2009.05.12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고보니 며칠 안 남았군요.
    5월달 그러고 보니 정말 많은 행사와 기념일들이 많네요.

  18. Favicon of http://jynira.tistory.com 꼬장 2009.05.13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덧 30년이 가까이 되는군요.
    저도 잊지 못하네요. 서울의 밤을 주황빛으로 물들여 놓던 계엄령 아래의 야광탄들을..
    그분들의 희생으로 키워진 민주주의가 요근래 참 빛바래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 꽁시 2009.05.13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돌아보면 힘들었던 날들이 참 많았던것 같아요.멀리서 이렇게 마음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돌이아빠 2009.05.1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5.18 광주민중항쟁(이 이름을 찾기도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 30주년이 되어가는군요. 저도 초등학생이었는데 저학년이라 많은 기억은 나질 않습니다만. 이런 저런 기억의 단편들이 떠오르네요.
    그런데 지금! 이 나라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그때의 선혈들이 작금의 세상을 보면 뭐라고 하실지.....

  20.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비르케 2009.05.1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연배가 비슷하신가 봅니다. 반갑습니다. ^^
    저도 당시 초등학생이었답니다.
    도청이 불타는 거 보면서도
    그렇게 큰일이 난줄 모르고, 그저 신기하기만 했었어요.
    동명동 살았을 때니 까딱하다 함께 불바다 될 뻔 했지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이 그 이념에 맞게 많은 호응속에
    잘 추진되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소나기 2009.05.1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지 않았는데 다시 보면서 되세겨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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