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맛이 광주김치!” -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김장 버무림 초청’


광주광역시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기관장들을 초청, 31일 김치타운 내 체험장에서 ‘김장 버무림 행사’를 열고 광주김치의 우수성과 맛을 알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주)한전KPS 최외근 사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여인홍 사장, 한국전력공사 박권식 본부장 등 공공기관장 8명이 참여해 앞치마를 두르고 배추김치를 버무린 후 “올해 김장은 광주김치타운에서 담가요”라고 홍보했습니다.


그동안 광주시는 광주김치타운에서 김장을 담글 수 있도록 혁신도시 입주민들을 초청해 김치 버무림 체험과 김치응용요리 등을 수차례 열었습니다.  ‘찾아가는 김치 홍보단’이 혁신도시 내 기관 및 단체, 아파트 단지 등을 찾아가 김치시연과 시식회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김치타운은 11월22일부터 12월9일까지 시민들이 김장을 담가가는 ‘빛고을사랑나눔김장대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광주김치타운은 김치를 담글 장소와 작업대, 앞치마 등 비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김치 원‧부재료는 광주지역 햅썹(HACCP) 인증을 보유한 김치업체에서 지역 배추와 천일염, 젓갈 등 김치 원‧부재료를 100% 국내산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합니다. 

※ 김장가격(직접 담글 시 4만7700원/10㎏, 완제품 구입시 5만3000원/10㎏) 


신청은 전화(062-521-7600), 또는 홈페이지(kimchi.gwangju.go.kr)로 접수하며, 김장수요가 많은 경우 행사 기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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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출발한 2014피스

&그린보트에 광주명품김치(300kg) 전달하고 광주김치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피스&그린보트는 환경운동단체인 한국의 환경재단과 일본의 피스보트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

로 아시아의 역사와 사회, 경제, 환경, 평화 문제를 열린 시민사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선상프로그램이다.

 

7회째를 맞은 올해는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환경문제를 고민하는 양 국 각계 인사와 기업체 임직원, 대학생·청소년 등 110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3만5000t급 오션드림호 '피스 앤 그린보트'를 타고 부산에서 출발해 제주, 타이완 지룽, 일본 오키나와·나가사키·후쿠오카를 거쳐 다시

부산으로 돌아오게 된다.

 

광주김치는 이날 선상에서 한국 주최측인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에게 전달됐으며, 광주세계김치

문화축제 홍보대사인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가 동행해 광주김치와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홍보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투어 기간 광주김치가 밥상에 오를 예정이어서 광주김치 홍보는 물론, 축제 홍보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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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준비 박차
-광주김치 수출 해외ceo 초청 특별행사, 동아시아문화도시와 연계
(관광진흥과, 613-3640)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오는 10월4일부터 10월8일까지 5일간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공동대회장 김성훈 前 농림부장관)는 24일

제1차 총회를 열고 올해 김치축제의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세부전략을 제시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특히, 올해는 그 동안의 국제화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화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되기 위해

 ‘유네스코가 품은 kimchi-광주김치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를 설정해 광주김치산업 재도약 원년을 선포한다.

 

국제학술행사로 지속해오고 있는 ‘제6회 국제김치컨퍼런스’를 열어

 김치효능의 학술적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10월 본 축제는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시와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김치문화체험관’을 대표 프로그램으로 개발했다.

 

시민 축제 참여 강화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 청소년이 축제에 참여해 김치문화를 즐기면서 배우는

 ‘어린이․청소년 김치문화탐험’, 김치전문가에게 이야기를 듣고, 느끼고, 배우는 ‘김치 스튜디오’, 광주명품김치

 ‘김치光’을 비롯한 친환경우수업체인 광주․전남명품김치, 김치 부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남도김치 열린장터’, 5개 자치구 구민들이 펼쳐내는 ‘자치구 시민 한마당’ 행사는

 경쟁방식을 도입해 다 같이 참여하는 대동 한마당 행사로 꾸려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사후 행사인 ‘우리집 김장하기’는 김치명인들과 함께 광주김치타운을 김장김치를

담그는 명소로 자리매김해 양념 및 절임배추 판매, 김장김치 담그기 등 김치산업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김성훈 축제위원장은 “올해는 그동안 국제화 성과를 바탕으로 광주김치산업 재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민들의 참여 열기를 고조시켜 시민문화축제로 정착 하겠다고 했다.”라며

 “김치축제가 지향하는 세계화와 산업화를 목표로 지난 20년을 반성하고 향후 비전을 제시해

명실공히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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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치 ‘김치 光’ 베트남 첫 수출계약 체결
- 오는 3월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에 20톤 수출
(생명농업과, 613-3990)


 


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베트남에 광주김치 공동브랜드

‘김치光’ 20톤(6000만원 상당)을 첫 수출한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시와 (사)광주명품김치사업단(단장 김광호, 이하 ‘사업단’)은 동남아권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4일 동안 베트남과 태국에서 마케팅을 펼친 결과,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인

 kim & kim food社(대표이사 김태곤)와 ‘김치수출 양해각서’를 통해 △프리미엄 배추김치

△어린이 김치 등 5개 품목을 포함한 1차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광주명품김치 ‘김치光’은 지난해 일본 수출(40톤, 3억원 상당)에 이어 베트남에도 진출,

이번 수출 계약이 태국 등 동남아권 수출 판로 개척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 박철수 생명농업과장은 “2월말 발주 예정인 베트남 1차 수출 물량을 성공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사업단과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광주김치의 해외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지 마케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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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광주김치 ‘김치光’ 일본 첫 수출 성과

- 배추김치 등 27만불 상당, 4일 1차 물량 출발

(생명농업과, 613-3990)

 

광주광역시장은 광주김치 공동브랜드 ‘김치 光’이 첫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고 3일 밝혔다.

 

김치는 총 40여 톤(27만불 상당)으로, 일본 catalong house社에 수출된다.

 

이번 수출은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대표 김광호)의 자회사인 ㈜광주명품김치와 유통회사인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이 지난 10월 제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기간에 김치수출 계약을 체결한데 따라 이뤄졌다.

 

시장은 지난 2일 광주김치타운에서 광주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수출업체, 김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김치와 깍두기 등 2개 품목, 2만 7,000불(3톤) 상당의 1차 수출물량 상차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4일 수출하는 1차 물량에 이어, 2차 수출물량(3톤)은 이달 말 발주해 내년 1월3일 수출할 예정이며,

나머지 물량은 내년 4월까지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시장은 “이번 수출은 광주김치 ‘김치 光’ 수출계약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되는 등의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세계 각국 현지인의 입맛에 맞는 저염식 건강김치 등을 개발해 대만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한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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