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가 나주에 위치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내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5일부터 시작하여 2016년 5월 29일에 마치는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

박람회에 관심많으신 분들을 위해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께요.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을 꺼내어 앱을 다운받으셔서 NFC를 켜고 태그하면 경품행사에 참여도 할 수 있어요.



광주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하실 경우에 송정역 또는 진월동에서 출발하여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자가용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으로 오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서 전라남도 관광지 10%~50%의 할인률도 적용받으실 수 있어요.




박람회 입구에 들어서면 야외전시장 쪽빛바닷길을 지나게 됩니다.

천연염색의 고장 나주시의 상징인 푸른빛 천의 조형물이 전시되어 있어요.



쪽빛염색의 장인 정관채 선생님의 작품이랍니다.



빛과 바람의 울림 길...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을 보면서 귀로 감상할 수 도 있어요. 제 2관 자연자원관.  전라남도 지역별 상징하는 상품들을 모아서 나무구안에 넣어 전시된 곳이예요. 1차 농업에서 생산, 가공, 판매 및 관광사업까지 6차산업을 내다볼때 현재 각 지역에서 발전하고 투자하려는 자원들을 쉽게 알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답니다.



나주는 천연염색과 나주반을 전시하였습니다.



보성군은 '녹차를 마시다' 다도의 명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대체에너지 햇빛발전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고흥은 역시 우주항공의 중심도시입니다.



순천만 갯벌을 상징하는 짱뚱어가 전시되었습니다.



장흥은 치유와 휴식공간인 녹색관광을 알리기 위해 흙으로 만들어진 부엉이를 전시하였습니다.



장성은 황룡강을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 식물, 환경, 인간이 공존하는 옐로우시티 만들기 운동을 비롯해 화장품과 친환경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산수유가 유명한 고장 구례는 산수유 관련 가공식품들이 가득 전시되었습니다.



친환경소재를 활용한 짚풀공예를 통해 곡성군민의 예술적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진도군은 명견 진돗개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땅끝에 위치한 해남은 해풍을 맞고 자란 건강한 농산물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모시잎으로 만든 모싯잎송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강진군과 영암군은 도자기의 고장 이미지를 강조하였습니다.



담양은 대나무공예를 통해 대나무고장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수산물의 고장 완도에서 생산되는 김, 미역, 다시마등의 해조류를 활용한 제품들을 볼수있었습니다.



신안하면 누구나 떠오르는 신안의 소금이 전시되어졌습니다.



양파의 고장하면 무안군입니다. 양파를 통한 가공품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힐링푸드 이미지 화순은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강조하였습니다. 각 지역 특산품의 경우 농업을 경영하는데에 있어서 자문이나 지원을 받기가 그 만큼 쉽답니다. 나와 가장 잘맞는 농업분야는 어떤게 있는지, 내가 귀농귀촌을 했을때 난 어떤분야에서 자신있게 할 수 있는지, 소규모 이긴하지만 내 삶의 가치도 실현하면서 시골에서도 즐거운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많이 있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하는 키즈 산업관에서는 뽀로로가 탄생하여 아이들에게 다가가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하였습니다.




미래산업관에서는 앞으로 주목받게 될 나노입자의 세계 및 대체에너지에 관한 미래산업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종이공예를 통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디자인 스쿨 입니다.





종이로 만든 미끄럼틀, 나무 등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테마공간을 갖추었습니다.
박람회에서의 식사는 친환경 샐러드 뷔페 어떠신가요? 메뉴는 흔히 먹는 메뉴들이지만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진 나물반찬들과 샐러드, 요리들이 든든한 한끼를 책임져 준답니다.




미래의 농업은 곤충농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곤충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농업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메말라가는 도심속의 아이들을 위해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알려줄수있는 곤충산업.

더 나아가 식량대란을 대비하여 곤충산업을 연구하려는 분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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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6.01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불호가 갈리는 전시회지만,
    이러한 전시회가 자주 열려서 너무기쁘네요



안녕하세요~ 2015년에 이어 2016년도 광주랑에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 및 장소를 소개해드릴 가족팀입니다!
오늘은 봄맞이 광주근교에서 특색 있는 색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공공도서관을 소개하려 합니다.

꽃송이들이 하나, 둘씩 피어나면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소풍 겸 봄소풍을 가고싶은게 사실!
드라이브로 봄바람도 쐬고 마음의 양식도 쌓으며 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고 오시는 건 어떠세요?
해서 어린이와 어른이 조용히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혹은 연인과 조용히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공공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여기서 잠깐!!!! 오늘 포스팅에서의 즐긴다는 표현은 시끄러운 ‘소.음.’의 이야기가 아닌 마음속의 즐거움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



바로 남양유업 공장 내부에 위치한 ‘남양유업 The cafe’ (일명 남양유업 북카페) 가 오늘의 그 공간인데요. 벌써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서 꽤나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광주 근교 나들이 공간이라고 해요~

원래는 직원들을 위한 공간이었는데, 일반인에게도 개방한 공간이라고 합니다. 
위생을 위해 일반인들은 입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가운데 통로 쪽으로 걸어가다보면 카페 입구가 나온답니다!



입구부터 좋은 글귀로 맞아주는 The cafe!



카페 입구 왼쪽에 이렇게 작은 갤러리도 감상할 수 있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일명 남양유업 북카페 한번 둘러 보실까요?




1층에는 이렇게 카페가, 2층에는 책장 속 책이 가득!



책장에는 경제, 경영부터 예술, 디자인 등 아트 관련 책들까지 많았는데, 궁금해 여쭤보니 카페 중심 계단을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쪽은 직원분들의 기부에 의해 모인 책들이 많았고, 오른쪽은 전문분야에 대한 내용들로 고급 원서까지 알차게 있다고 하니, 잘 찾는다면 자신에게 딱 맞는 책으로 커피와 함께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될 듯 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나무를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차분해, 아이들도 조용히 카페의 분위기에서 부모님들과 함께 독서하는 모습도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아름다운,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카페 이용시 가장 중요한 점!!
음료를 주문하시려면 근처 슈퍼나 편의점에서 남양제품을 사신 후 그 영수증을 보여주셔야 주문이 가능해요! 한 영수증당 두잔까지 주문이 가능합니다. 남양유업 제품을 구매한 영수증을 가지고 가야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음료값은 기부개념으로 1000원 이상부터, 거스름돈은 없으니 잘 챙겨서 오세요~!!
기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 기부된다고 합니다.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 278



운영시간
평일 am 10:00 ~ pm 4:00
토요일 am 10:00 ~ pm 1:00
(일요일/공휴일 휴무, 시간변동 있음)
* 아참 월요일엔 영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주말엔 10시부터 3시까지!*
* 휴일 또한 수시로 변경되니 선! 전화 후 이동하시는 걸 추천할게요~*

다음 이야기 광주근교 나주 혁신도시의 특색있는 공공도서관 2탄도 기대해주세요~




이상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기를 담는 문화3팀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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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4.04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진짜 가보고 싶은곳인데 시간이 안맞네요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기사 잘 봤어요!

    • Favicon of http://saygj.com luciaa 2016.04.29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만큼 시간대를 조금 변경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





전남 장흥은 문림 고을이라고 할 만큼 학자와 문장가, 예술인을 다수 배출했습니다. 

가사문학의 효시라 불리는 관서별곡의 저자는 백광홍인데, 안양면 기산리 태생입니다. 


영·정조 때 대유학자 존재 위백규도 관산읍 방촌리가 고향이며, 북한이 민족음악가 28인으로 

꼽는 가야금 명인 최옥삼은 장흥읍 건산리 출신이라고 합니다. 







'눈길', '서편제' 등 남도민의 한과 소리를 소설로 담아낸 소설가 이청준, '아제아제 바라아제', 

'해산 가는 길' 등을 쓴 한승원, '자랏골의 비가', '녹두장군' 등으로 유명한 송기숙도 이 곳 출신

이라고 합니다. 







장흥은 이 밖에도 이승우, 이대흠, 위선한 등 무려 100여 명의 등단 문인을 배출했습니다. 

장흥군은 천관산문학공원과 천관문학관 등에 이들의 작품세계를 정리해 놓아 국문학도들의 

단골 답사지가 되고 있습니다. 







천관문학관에서 김용택, 안도현, 함기석, 조연호 시인 등 유명 시인들의 육필시와 장흥 출신 

시인들의 작품을 시화로 꾸민 천관시제가 매년 열립니다. 


초대형 화선지 천관시제 글은 서예가 치인 이봉준 선생이 직접 만들었다는 짚뭇 붓으로 썼다

고 합니다.







천관문학관은 천관산 기슭에 건립되어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는데요.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전시실, 세미나실 그리고 작가들이 단기간 머물면서 집필 

활동을 할 수 있는 창작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기획전시관에서는 각종 문예작품 기획전 등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제2전시실에서는 장흥지역출신 대표 문인 이청준, 한승원을 비롯한 문인들의 소개와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만 보던 문인들의 삶을 알 수 있는 천관문학관에서 옛 문인들과의 만남이 

설레었습니다.  몰랐던 장흥 출신의 문인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또 놀랐구요.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천관문학관에서, 진한 가을을 만나보세요 ^^
















주소 : 전남 장흥군 대덕읍 연지리 산 109-10 천관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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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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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홍현 2015.06.2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관문학관 연락처 061 860 0457 입니다. 관리자님 수정해 주세요!





장흥 천관산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에 나와있을 정도로  유명한 산입니다.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있는 산으로 도립공원이기도 합니다.

몇해 전에는 1박 2일에도 나와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전라남도의 도립공원 가운데 규모는 가장 작으나 하늘을 지를 듯이 솟아 있는 기암괴석

과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인해 1998년 10월 13일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천관산은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내변산과 함께 호남의 5대 명산 가운데 하나로 

꼽히기도 합니다. 






천관산은 온 산이 바위로 뒤덮여 있으며 특히 아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천주봉, 관음봉, 

선재봉, 돛대봉, 갈대봉, 독성암 등 수많은 기암괴석과 기봉이 정상에 우뚝 솟아 있는데 그 모

습이 마치 천자가 쓰는 면류관 같다 하여 '천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천관산의 정상에서는 남해의 다도해가 한눈에 펼쳐지고, 영암 월출산과 광주 무등산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제주도의 한라산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정상 부근에는 5만여 평에 달하는 참억새 군란이 펼쳐져 있어 매년 가을이면 정상의 연대봉

에서 참억새 능선에 이르는 4Km 구간에서 천관산 억새제가 열립니다. 







천관산 억새제는 보통 10월에 열리며, 당일 접수를 통해 억새아가씨와 억새아줌마를 선발합니다. 

억새는 9월 중신에 피기 시작하여 10월 중순에 그 장관을 이루는데요. 

그 색깔은 햇살 강도와 방향에 따라 하얀색이나 잿빛을 띱니다. 







억새는 단풍만큼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한 빛깔로 산야를 하얗게 뒤덮어 깊어가는 가을산을 

가을의 심연으로 이끕니다. 

가을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는 가을 산행에 또 다른 운치를 느끼게 해줍니다.







전국 어디서나 억새의 아름다운 자태를 볼 수 있지만 장흥 지역에서는 바다의 풍광과 기암

괴석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천관산의 억새는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장흥 천관산에서 가을을 만나보세요 ^^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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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로'로 여행오신 분들이 광주에 와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담양'과 '보성'일 정도로 '내일러'에게 인기 많은 관광지인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조금 미뤄진 제 16회 담양대나무축제 준비로 한창이었는데요. 

내년에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도 있다고 하니, 앞으로 어떻게 변모할지가 심히 기대가 

됩니다 :)





담양은 광주에서도 쉽게 갈 수 있는 곳인데요. 

담양대나무축제는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립니다.

죽녹원과 관방제림은 유스퀘어 광천터미널에서 311번 버스를 타면 1시간 이내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담양에서는 내년에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를 맞이하게 되어 한참 준비중입니다. 

대나무와 함께 류의 행복한 삶을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목표로 한다는데요. 

내년에도 '담양'에 다시 와야겠어요 ^^





이 곳은 관방제림일대인데요.

죽녹원 가는 길에 이렇게 시원한 강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관방제림 일대에서는 국수거리와 떡갈비, 대잎아이스크림 등 담양 맛집이 모여있어서 관광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





'담양'에 산다면 매일 아침에 산책하기에도 좋을 것 같은 모습입니다. 

전 평일에 가서 사람들의 통행을 많이 볼 수 없었지만, 내일이면 축제의 시작이니 다시 붐비게 되겠지요?


축제가 시작되면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하천변에서 있다고 합니다.

운수대통 소원패달기, 대소쿠리 물고가잡기 체험, 대나무놀이 체험마당, 죽제품 제작체험, 대나무 소망탑쌓기까지! 정말 재밌겠네요 ^^





관방제림에서 5분쯤 걸어가면 죽녹원이 나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유명관광지답게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가족관광객, 단체관광객, 내일러로 보이는 여행자들까지 ^^ 





축제가 시작되면 죽녹원 앞에서는 추억의 죽물시장 재현하는 행사도 있을 것이라고 해요.

이 행사는 축제기간동안 매일 하루 두번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은 시간을 꼭 확인하시고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행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2시, 오후는 2시부터 5시입니다! ^^

이 외에도 다양한 공연과 놀이행사가 있으니 하루 종일 담양 대나무 축제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리고 담양 대나무 축제의 개막날인 27일에난 개막축하쇼에 달샤벳, 박상철, 성진우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마세요! ^^





죽녹원에 들어가면 영화 알포인트 촬영지와 1박2일을 촬영했다고 하는 곳을 만날 수 있는데요.

1박 2일은 즐거운 여행버라이어티라서 즐겁게 보긴 했지만, 조금 무서운 영화인 알포인트를 이곳에서 찍었다고 하니 괜히 오싹해지는 기분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

대나무 숲이 선선해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이 곳에 새로 생긴 건물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관이었는데요.

개관한지 얼마 안됐다고 하는데, 며칠만 더 일찍 왔으면 관내 관람을 못할뻔 했습니다 ^^





내부로 들어가니 담양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동그랗게 보이는 것은 대나무를 나타내고 있었는데요.

바닥은 담양군의 지도가 그려져 있어서 현재 위치를 찾는 재미 또한 있었습니다 ^^





이렇게 안을 들여다보면 홍보영상이 흘러나오고 있었습니다.

안을 들여다보지 않았더라면 모를 뻔 했어요! 

신비로운 홍보화면이네요 ^^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의 3대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죽녹원을 지붕없는 주제관으로 하는 친환경 박람회가 그것이고, 두번째는 규모보다는 콘텐츠로 승부하는 작지만 강한 박람회라고 합니다.

세번째로 기존 시설물 활용으로 사후관리 부담이 없는 바람회라고 하는데요.


이번주에 펼쳐질 대나무 축제도 기대가 되지만 내년또한 정말 기대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


죽녹원은 대나무 숲이 있어서 숲에 들어가면 바깥이 더웠는지 조차 잊어버릴 정도로 선선해서 여름 관광지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무더운 주말 담양 대나무 축제 어떠세요?


참고로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관은 죽녹원에서 나오시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향교리 산 37-6

문의 : 061) 380-2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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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 죽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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