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0일부터 11월20일까지 ‘안전광주 이야기꾸러미’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포스터, 글짓기, 4컷 만화, 1컷 만평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등학생은 포스터, 글짓기, 4컷 만화 부문에 응모할 수 있고 중학생은 4컷 만화, 1컷 만평에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주제는 생활 속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법으로 화재, 구조, 구급 등 119 소방 활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면 된다. 응모 작품은 학교 또는 개인별로 가까운 소방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 중 85명을 선발해 소방서장상과 총 5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입상자 명단과 수상 내역은 오는 11월28일 시 소방안전본부 인터넷 홈페이지(누리집, http://fire119.gwangju.go.kr)에 발표할 예정이다.  


   ※ 문의 : 광주광역시 5개 소방서 현장대응과 또는 예방안전과
            (613-8432, 8532, 8632, 8734, 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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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지난 1일 백령아트센터(강원도 춘천대학교 내)

에서 열린 제15회 전국119동요대회에서 불로초등학교와 문예동산유치원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초등부와 유치부로 나눠 열린 이번 대회에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초등학교 18개 팀
과 유치원 18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불꽃’을 부른 불로초등학교와 문예동산유치원은 가창력과 완성도, 표현력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전국119 동요대회는 어린이들에게 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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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9월1일부터 10월10일까지 제8회 광주광역시 청소년 안전뉴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오는 10월24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광주지역 초․중·고교생은 10명 내외의 팀을 구성해 가까운 소방서에 접수하면 된다.


참가 주제와 방법은 학교나 가정 등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위험요소를 취재기자 또는 아나운서의 입장에서 고발하고, 이를 예방하거나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을 7분 내외로 재미있게 구성하고 직접 재현하면 된다.


입상팀에는 광주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대상팀은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11월 열리는 전국 대회에 광주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장용주 구조구급과장은 “안전뉴스 경연대회는 학교와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 대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점을 고민하고 해결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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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응급 의료상담과 병원․약국 문의는 ‘119’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6월부터 응급의료정보센터 안내번호가 ‘119’로 일원화됨에 따라 119에 신고하면 출동부터 응급의료상담, 응급처치 지도, 이송병원 안내 등 사고 현장에서 응급 의료기관 도착까지 원스톱 응급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경찰, 한전 등 유관기관과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불편사항 안내 등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119에 전화만 하면 어떠한 불편사항이라도 해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응급의료정보센터 통합 운영에 따라 119구급대의 응급환자 대처 능력과 응급의료서비스 수준이 한 단계 높아졌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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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소방기관을 사칭해 안전교육을 강요하는 사례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연이은 대형사고 발생을 계기로 안전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수도권 지역에서 안전교육을 법정교육으로 안내하고 강요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이들은 주로 비영리단체 명의의 안내문을 발송한 후 전화로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강요하거나, 소방기관의 명의를 도용해 자체 교육을 법정교육으로 오해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안전교육기관 사칭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문서의 직인, 기관명, 담당자 성명, 전화번호 등이 기재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라며 “공공기관이 아닌 곳에서 발송된 문서는 반드시 관련 법령을 확인해 의무교육 여부를 검토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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