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음'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증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이 가능한 ‘통합도서회원증’의 명칭이

올해부터 ‘책이음’으로 변경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통합도서회원증 이용자는 책이음 이용증을 다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시립도서관은 신규 회원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통합도서회원증에 책이음 상징물을 부착해 발급하고,

기존 회원증이 소진되는 하반기부터 신규 디자인으로 발급키로 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공모를 거쳐 공공도서관 통합 이용증 명칭으로 ‘책이음’을 선정하고,

상징물(bi: brand identity)을 만들었다.

 

현재 책이음 서비스는 광주시 관내 20개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해 6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295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도서관 정보와 이용증 발급절차 등은 책이음 홈페이지(누리집, http://book.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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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29일 무등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동화작가 이금이씨를 초청해 ‘꿈을

위한 책 읽기’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금이 작가는 지난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돼 작가로 활동을 시작해 39회 ‘소천아동문학

상’을 받았다. 아이들이 겪는 사회 현실을 사실적으로 반영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참되고 아름다운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전달해왔다. 대표작품으로는 청춘기담, 너도 하늘말나리야 등이

있다.

 

이날 강연회 참가 인원은 120여 명이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누리집 www.citylib.gwangju.kr)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선착순  20명에게는 이 작가의 저서와 사인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나 시립도서관 문헌정보과(062-613-7752)로 문의하면 된다.

 

<강사 소개>

◇ 이금이(아동작가)
 

   - 우리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인 작가이다. 1962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1984년 ‘새벗문학

     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제39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국어)교과서에 4편의 동화

     ‘송아지 내기’, ‘우리 집 우렁이각시’, ‘대화명 인기최고’, ‘소희의 일기장’이 실려 있다.
 

- 대표작품으로는 청춘기담(14, 사계절), 너도 하늘말나리야(14, 푸른책들), 내 어머니의 사는 나라

   (14, 푸른책들), 숨은 길 찾기(14, 푸른책들), 유진과 유진(08, 푸른책들), 영구랑 흑구랑

   (08, 푸른책들), 밤티마을 큰돌이네 집(08, 푸른책들), 주머니 속의 고래(06, 푸른책들)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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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 25일 ‘왜 미끄럽지? 마찰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주제로 기초과학연구원 나노물질 및 화학반응 연구단 그룹리더 박정영 카이스트 교수를 초청해 ‘도서관 속 과학강의’를 개최한다.  


기초과학연구원(ibs)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무등도서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2시부터 무등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과학자들과 대중과의 과학적 의사소통의 장을 통해 기초과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과학연구원의 교육기부로 마련됐다.  



‘도서관 속 과학강의’는 지난 2011년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을 수상한 박정영 그룹리더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강연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참가자는 무등도서관 홈페이지(누리집)에서 선착순 100명을 접수한다.



※ 문의 : 무등도서관 문헌정보과(062-613-7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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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도서관 문화마당(2014.9.27.)

 

  광주상무시민공원 숲에 가을을 알리는 단풍이 한 잎 두 잎 물들기 시작한다. 가을의 시작은 풍요를 뜻하며 독서의 계절이 되기도 한다. 2014.9.27광주광역시도서관,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제3회 도서관문화마당이 광주상무시민공원광장에서 개최되었다. 개회식장에는 이연 광주광역시 문화관광정책실장. 시립도서관 조성희 시립도서관장을 비롯해서 내외귀빈과 시민학생들 등 일천여 명이 넘는 어린이학생, 학부모가 참석하는 가운데 열렸다. 각종체험부스에는 많은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도 했다.

 

  책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마당을 통해 읽고, 쓰고, 만들기도 한 즐거움과 나눔으로 지식과 사랑을  나누며 기쁨을 누리는 독서축제가 되었다. 행사주제인 책 읽는 벤치인 책나눔 광주'각부스 에는 도서관, 독서단체, 출판사 등에서 참여하여 도서에 관련된 체험부스가 만련 되었다. 벤치에는 독서삼매경에 빠진 독서하는 사람들과 책 수레에는 많은 책들이 쌓여있는 책의 축제 이였다. 각 부스에는 점토 책만들기, 책 저금통 만들기, 점자도서 체험, 민화 그리기, 펄 러비즈 공예 체험, 도서 할인판매 등으로 대 성황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줄을 이었다. 최대 인기부스는 128개 팀이 출전하는 '도전 독서골든 벨' 이었다. TV에서는 보았던 골든 벨 오늘은 나도 아버지, 어머니도 그 주인공이 된 것이다. 대부분 온 가족이 한 팀을 구성해 출전하였다. 많게는 8명의 가족이 할아버지와 부모 3대가 함께 번호표를 가슴에 달고 온 가족이 학생이 되고 어린이가 되어 정답을 맞힐 때 마다 마치 골든 벨을 울 린처럼 즐거워하기도 했다.

 

   올해 제3회째를 맞은 독서문화마당이 광주시민과 더불어 책을 통한 지식과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책은 성인 에게는 자기발전을 위한 수많은 지식과 지혜를 터득해주고 정신적이고,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 준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 어린이들에게는 책을 통하여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정체성을 갖게 해주는 교수자 역할을 하는 교구가 되는 것이다. 멀티기기의 홍수 속에 스마트 폰을 손에서 내려놓기를 불안해하는 학생들, 앉으나 서나 버스, 지하철, 또는 길거리에서 기기 속에 빠져들어 가고 있다.

 

  책 문화행사를 통하여 흥미 있게 자녀들에게 보여주며 책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기기속의 텍스트가 아닌 종이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좋은 책은 좋은 동기를 줄 수 있는 멘토이며 스승이다. 책속에는 지식이 있고 힘과 지혜도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으니 양서를 많이 읽도록 해서 내가 알지 못해서 보지 못했던 것을 자녀들에게는 볼 수 있도록 책을 통하여 얻어진 간접경험이 실생활에서 나타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줄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가을이 다가왔다. 올 가을에는 천고마비의 하늘이 높은 초원에서 좋은 풀을 뜯어 말이 살을 찌우듯 성인,부모는 물론 자녀들에게도 좋은 책을 읽혀 마음에 살을 찌울 수 있는 풍성한 가을이 되십시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도전 독서골든 벨 결선

 

도전 독서골든 벨

도전 독서골든 벨

도전 독서골든 벨 결선

 

도전 독서골든 벨 결선

 

수레에 책이 하나 가득

 

어린이 교구

 

 

동화체험 '헨젤과 그레텔'의 마녀 동화속의 주인공

나도 책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동화체험 '헨젤과 그레텔'의 체험을 하고 있다.

흥미와 진진이 광학실험교실 나도 과학자

성인도 어린이도 점토만들기 체험

예쁜 색종이로 미니북을 만들어요

미니 북만들기 체험

 

 

책 있는 벤치 in SNS을 통한 '벤치지기' 페이스북에서

책읽는 벤치 가족단위 독서삼매경

책을 바꿔드립니다.

자원봉사가 생활화되었다.

그림으로 보는 동화

방과 후 학습의 이모저모

독서 골든 벨에서 놀이 시범 나도 할 수 있어요

인정서 증정과 수상자

인정서 증정과 수상자

인정서 증정과 수상자

 

                                                                                                                 재생시간 2:50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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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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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는 물론,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에 시민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온 가족이 독서를 생활화 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28개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27일에는 상무시민공원에서 ‘제3회 도서관 문화마당’ 축제가 열리고, ‘책 읽는 벤치 in 책 나눔 광주’라는 주제로 도전! 독서 골든벨, 동화 체험존, 책 나눔 장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각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행사를 보면, 
 무등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인형극 ‘아기돼지야 위험 해! 집나가자 꿀꿀꿀’, 책을 읽고 느낌을 음식으로 표현하는 ‘리딩푸드아트’ 체험활동, 동화작가 이지유 작가를 초청해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 주는 과학이야기’ 등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사직도서관에서는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미술치료 교실’, 동화로 엮어진 우리 고전문학을 감상할 수 있는 ‘아씨방 일곱동무 원화 전시’ 신나고 재미있는 ‘동화야 놀자! 동극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산수도서관에서는 김성범 작가를 초청해 ‘책이 꼼지락 꼼지락’과 전통놀이를 체험해보는 ‘우리가족과 함께 여는 행복한 놀이’ 등이 열린다.


     ※ 문의 : 무등(062-613-7752), 사직(062-613-7770), 산수 (062-613-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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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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