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호남선 개통 대비 관련

 

시민 의견 경청 투어 계획

 

2014 KTX 호남선 개통에 대비한 분야별 추진대책을

시민에게 보고하기 위한 시민의견 경청 투어 계획

 

 

 

□ 행사개요

 

❍ 일 시 : ’13. 11. 25(월) 15:10~16:10(60분)

❍ 장 소 : 광주 송정역사 1층 로비

❍ 참석대상 : 분야별 시민․전문가 30명

❍ 진행방법 : 자유발표(사회자 없음)

 

 

□ 행사일정

 

 

시 간

진 행 순 서

비 고

15:10 ~ 15:15

5분

․ 시장 인사말씀

 

15:15 ~ 15:25

10분

․ KTX 개통대비 전략 설명

광발연 정하욱박사

15:25 ~ 16:00

35분

․ 시민 의견발표

 

16:00 ~ 16:10

10분

․ 시장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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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 억새 물결치는 무등산국립공원 정상 개방
- 오는 29일 오전 9시~오후 4시
(공원녹지과, 613-421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와 환경부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가을철 무등산국립공원 정상을 개방한다. 특히, 그동안 토요일에 개방행사가 많이 열려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이 위해 일요일에 개최한다. 개방노선은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 ㎞(서석대→부대 후문→인왕봉→지왕봉→부대 정문) 탐방코스다.

 

 

 

 

시민 누구나 개방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무등산 정상은 군부대 영내이므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군부대 내에서는 군 관계자 안내에 따라야 하며 군사시설을 포함한 통제구역 출입과

군사시설 촬영을 자제하고 인화물질은 휴대하지 않아야 한다.

 

특히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는 개방 당일에 많은 인파로 인해 증심사지구와 원효사지구가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화순군 화순읍 수만리 방향에서 정상에 오르는 탐방로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제시했다.

 

무등산 정상 개방에 대한 사항은 광주시 공원녹지과(062-613-4210~13), 무등산생태문화관리사무소

(062-613-7850~52),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062-227-1187), 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061-371-1187)로

 문의하거나, 광주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무등산정상개방’ 배너를 참고하면 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억새가 피어나 가을 정취가 물씬나는 아름다운 계절에 무등산 정상을 개방해 시민들이

가을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라며“특히 이번 개방은 등산하기 좋은 가을철이므로 가족, 친지, 직장동료들과 행사에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1966년도부터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출입이 통제되었던 무등산 정상을 지금까지 8차례 개방해 전국에서 21만 3,000여 명의 인파가 방문했으며 시민들이 지속적인 개방을 희망함에 따라 개방행사를

군부대와 협의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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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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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무더위는 이제부터라고 하죠!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물도 즐기고, 산 속의 신선한 공기도 제대로 느끼고, 거기다 취사까지 가능한 장수 방화동 가족휴양림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광주에서 출발을 했는데요~ 광주에서 남장수 IC까지 1시간 정도 걸리고, 남장수 IC에서 방화동 휴양림까지 20~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공기 좋고 물 좋은 산 속에 있어서인지 도착 10분 전부턴 험한 산길, 커브길과 오르막길 내리막길이 계속되더라구요@.@ 하지만 행복한 휴가지를 찾기 위해 이 쯤은 아무 것도 아니죠!!

 

 

 

  들어갈 때는 장수군의 쓰레기 봉투를 사야 하구요! 입장료는 1인당 2,000원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고 텐트를 치기 위해서는 평상 하나당 15,000원을 내야 해요! 텐트에 그늘막까지 친다면 30,000원을 내야 하겠죠~ㅠㅠ 바닥에다 치면 10,000원이예요.

  저희는 잠은 안 자고, 저녁에 갈 거라고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10,000원에 해주셨구요! 말이 나온 김에 이번 여름 휴가에 지출한 총 비용은, 둘이서 숙박 없이 두 끼 기준으로 8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유류비+톨비 = 40,000원, 입장료+텐트비 = 15,000원, 식재료비 = 25,000원)

  이 정도면 극성수기의 여름 휴가 치곤 저렴한 편인 것 같죠?^^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계곡 옆에서 취사가 가능하다는 점인데요! 저희도 그늘막 아래서 미리 준비해 간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먹었답니당~>.< 졸졸졸 물소리 들으며 그늘막 아래서 먹는 고기 맛은 참말로 꿀맛♥

 

 

  고기를 먹고 나선 시원한 계곡으로 물놀이를 하러 내려갔어요! 시~~~원한  계곡물에 발만 담그고 있어도 행복이 절로 오죠! 수심이 깊은 곳도 있어서 어른들도 재밌게 놀 수 있구요~ 얕은 곳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놀 수도 있어요!

   튜브나 물놀이 도구를 안 가져온 게 후회가 될 정도ㅠ,ㅠ!! 계곡이 너무 좋아서 하루 더 있고 싶었지만,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샤워하러~~~ 샤워실과 화장실을 최근에 리모델링해서 깔끔하지만, 차디찬 찬 물만 나온다는 점 참고하시구요!!!

 

 

    이건 제가 만든 돌탑인데요! 계곡 물소리 들으며, 하나하나 돌을 쌓다 보니 마음 정리도 되고 성취감도 생기고~ㅋㅋㅋ 이번 여름 휴가에 계곡 가시면 돌탑 하나씩 만들어 보세요~~~

    주말엔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은 '장수 방화동 가족휴양림', 더 늦기 전에 무더위 피하러 놀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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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8.0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구만 알았는데 방화동에도 있었네요.

  2. 바다 2013.08.13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화동 계곡 예전엔 자주 갔었어요.
    최근에는 다른 곳으로 갔었는 데,
    방화동만한 여름 휴가지 흔치 않아요.

 

달빛(광주-대구)동맹 강화 위한 ‘달빛야구제전’ 개최
- 오는 10일 무등야구장 등 광주시 일원, 초ㆍ중ㆍ고ㆍ프로야구 경기 진행
(체육진흥과, 613-3520)

 

 

 

 

스포츠 교류를 통해 광주-대구 시민이 상호 신뢰를 회복하고 ‘달빛동맹’을 강화하기 위한 ‘달빛야구제전’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본량리틀야구장과 무등야구장 등 광주지역에서 일원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후원하고 광주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0일 열리며 광주시 대표팀으로 대성초, 무등중, 광주일고가, 대구시 대표팀으로 본리초, 경상중, 경북고가 출전한다. 또한 프로팀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도 정규리그 맞대결을 펼쳐 ‘달빛 야구제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첫날인 9일에는 현재 신축중인 야구장을 둘러본 후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문화탐방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구선수단은 국립광주박물관을 견학한 뒤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광주시체육회는 대구시체육회와 두 도시간 체육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체육상생발전 mou’를 체결한다.

 

 

대구시체육회는 이번 협약에 전문체육분야의 교류뿐만 아니라 200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해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와 최근 유치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겠다는 내용을포함,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상생협력도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달빛야구제전은 호남과 영남을 대표하는 야구도시인 광주-대구 두 도시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달빛동맹 강화는 물론, 두 도시 간 체육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달빛 야구제전’은 지난 3월27일 광주-대구시장의 일일 교환 근무시 강운태 광주시장과 대구시 주요인사와의 간담회에서 김동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의 제의로 이뤄졌다. 광주시는 대회가 열리는 오는 10일을 ‘대구의 날’로 지정하고 제2회 대회는 2014년에 대구광역시에서 개최하고 ‘광주의 날’을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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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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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도 풀리고, 맛도 좋고~

 매운갈비찜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다양한 식당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왔다. 그 중에서도 광주에서 입소문 타고 많은 블로거들의 극찬을 받은 두 매운갈비찜 맛집을 비교해보았다.

 


(위 : 매운날, 아래 : 청양골)

 가장 먼저 밑반찬을 비교해보았다. 두 식당 모두 밑반찬이 훌륭한 편은 아니다.

 매운날은 콩나물 무침, 깍두기, 샐러드 등 무난한 반찬과 함께 매운 갈비찜에 넣어서 함께 먹을 삶은 달걀과 황도 화채가 제공된다. 황도 화채는 기대보다 맛있지만, 무료 리필은 안 되며 3,000원을 추가해야 한다.

 청양골은 백김치, 단무지, 깍두기 등 기본 반찬과 함께 고소한 부추 무침과 흑임자 샐러드, 그리고 개운한 어묵탕이 함께 나온다. 기본 반찬들은 무난한 편이나, 부추 무침과 흑임자 샐러드가 굉장히 맛있고, 어묵탕은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전, 입맛을 돋우는데 딱이다!

 

 

(왼쪽 : 매운날, 오른 쪽: 청양골)

 두 번째로 메뉴판 비교!

 가격은 매운날이 청양골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청양골은 '소'가 2인분이기 때문에 1인분 기준 12,000원 정도이며 매운날은 9,000원이다. 다만, 매운날은 '미국산' 갈비이며 청양골은 '프랑스산' 등갈비이다. 쌀과 김치는 모두 국내산.

 음료의 가격은 비슷하나 매운날에서는 일반 쿨피스 큰 사이즈를 판매하며, 청양골에서는 중간 사이즈 쿨피스를 살얼음으로 얼려 판매한다.

 

(왼쪽 : 매운날, 오른쪽 : 청양골)

 세 번째로 가장 중요한 매운 갈비찜 맛 비교!

 두 집 다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맛있지만, 맛 자체는 매우 다르다.

 매운날은 매운 단계가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있지만 그리 매운 편은 아니다. 매운날의 4단계가 청양골의 2단계와 맞먹는 정도. 매운맛보다는 단 맛이 입에 맴돈다. 고기는 부드럽고, 당면을 쫄깃하고, 양파와 떡, 계란까지 들어간 재료의 궁합이 모두 잘 맞는다.

 청양골의 매운갈비찜은 단 맛에 비해 깔끔한 매운 맛이 강하다. 4~5단계는 입이 아플 정도로 매운 편이고, 2~3단계 정도가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다. 등갈비도 맛있고, 매운날에 비해 더 다양한 야채가 들어간다. 파, 양파, 숙주, 버섯 등 당면과 떡 이외에도 다양한 재료들이 매운갈비찜에 잘 어우러져 있다.

 

 

(위 : 매운날, 아래 : 청양골)

 마지막으로 각 가게의 서비스와 분위기 비교!

 매운날은 좁은 공간 안에 많은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비교적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난다. 테이블에 벨이 없어 종업원 부르기가 불편한 편이나, 반찬이 떨어지면 알아서 갖다주는 분도 계신다. 서비스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아쉽다. 또한, 저녁 시간대에는 15~20분 정도 대기해야 한다. 연중무휴인 것도 눈여겨 볼만 하다.

 청양골은 비교적 넓은 공간에 널찍한 테이블을 갖추고 룸도 있어 분위기가 소란스럽진 않다. 또한, 룸에는 벨이 있고 홀에는 종업원이 바로 옆에 있어 주문하기가 더 쉽다. 가격이 비싼 편이고, 매운날에 비해 덜 알려져 있어 자리가 밀리지 않는다. 청양골도 똑같이 점심에는 영업을 하지 않지만, 연중무휴가 아니고 정기휴일도 있고, 휴가 기간도 있다.

 

 

 

 두 식당 모두 이미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았기에 좀 더 객관적이고 솔직한 비교를 해보았어요. 각 식당의 장/단점이 다르고, 소비자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맛집이 우세하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이 글을 토대로 자신에게 더 맞는 매운갈비찜 맛집을 방문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저녁은 뜨거운 더위와 스트레스를 날려줄, 매운갈비찜 어떠신가요?

 

 

   

 

첨단의 매운날은 LC타워 뒷편에 있으며, 용봉동 청양골은 용봉동 성당 옆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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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8.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가까운 곳인데 12일 부터 13,14,15,17일 휴가+주말에 함 가봐야 할것 같네요.
    운암동이랑 가깝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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