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7월3일까지 했던 현장공감문화예술공연!

전우치 뮤지컬을 보기위해 금남로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8시가 되기 1시간전인 7시에 벌써 사람들이 줄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무대를 기점으로 의자들이 세팅되었고 한창 준비중인 모습입니다.​

​계단에서 한줄로 대기를 하고, 오후 7시 15분경 출입을 시작했습니다.



금남로 공원은 길위에 있는것이아닌, 아래로 무대가 이뤄져 야외이나, 홀같은 느낌을 받게하는 구조였습니다.

따라서 1,2층으로 구성되어있고, 무대가 중간크기라 위에서든 아래서든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2층의 철조망이있는데 어린아이들은 위험함으로 절대 기대서 안됨으로 되어있습니다.



객석에 앉아 기다리는 어머님들과 아이들! 소풍을 온듯한 느낌을 주는 모습!

1층 객석 의자 곳곳에선 전우치 부채들이 놓아져 있어서 

더운날 센스있는 전우치 뮤지컬로 시원한 바람을 쐴수 있습니다.

1층 객석 앞쪽엔 이렇게 긴 돗자리가 깔려있어서 

어린아이들이 편히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 구성되어있습니다.

뒤의 객석에 앉으실때는 의자는 움직이지 않은채로 그대로! 추후에 스탭들의 통로가 됩니다.​



<입구쪽엔 친절하게 안내도가 그려져 있으니 꼭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1. 지하상가연결통로 2. 벽천 3. LED 경관계단

 4. 조망휴게광장 5. 소나무숲 6. 산책로

7. 실개천 8. 휠체어리트 9. 진입광장



전우치 뮤지컬 ​공연일정

6.15(수)-18(토) / 6.22(수)-25(토) / 6.29(수)-7.3(일)  

​오후 8시 전체관람

​출현진 구성 소개 

작가 추정화 / 연출 오재익, 김지훈 / 60분 조연출, 조안무 - 권용기 / 연습반주 오세주/ 음악조감독 김예진/ 분장 이선저

소품 김명대/ 조명 문훈 / 무대 이헌 / 음악감독&작곡 허수현 / 예술감독 박윤모 작 추정화 / 안무 오재익/ 의상 김민채

기술감독 최용규 / 단무장 정일공 / 무대감독 김상오 / 기획 강주희 / 홍보 김도영



캐스팅 - 김형민(전우치) 김형묵(응묘) 민정기(초랭이) 김예진(도화) 이명덕(주천) 김옥경(왕비) 조해민(삼월)

앙상블 - 권용기, 최상배, 임현수, 임요원, 정은지, 주현지, 진소연, 신현길, 박지훈, 이효성

  

 줄거리 내용

의문의 편지를 받은 전우민은 강초영과 박물관에 숨어든다. 

청동검에 손을 대는 순간, 주천대사와 12지신이 나타나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이동한다. 요괴 응묘는 영원불멸 절대 힘을 얻기위해 

청동검과 도화공주를 손에 넣으려 하고, 과거로 돌아간 전우민은

자신이 도사 전우치라는 사실을 차츰 기억해내며 모험을 시작한다.

​출처 - 광주광역시 시립극단 공연 홈페이지 참조



시작하기 30분전!

어느덧 객석이 다 꽉차있는데요 곳곳에선 특별지정석이있고, 

그 외에 여러 시민분들이 찾아와 앉아계셨습니다.

이날 캐스팅중 전우치 주인공 역할을 맡은 현직배우 김형민님이 나와 관심이 모였고,

공연현장엔 배우 안석환님도 오셔서 함께 관람했습니다.​

드디어 8시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전우민(전우치)와 강초영(초랭이)는 의문의 편지를 받은채, 박물관 안으로 들어섭니다.

박물관통로로 이동해 청동검을 발견한 전우민은 청동검에 손을 대자 수상한 움직임들이 펼쳐집니다.



이때 주천대사와 12지신이 나타나 시간을 거스르고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로 돌아가는 요소는 용과 함께 12지신이 둘러싸는 연출이 

시간이동 할 때마다 나타내는데 명장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괴 응묘의 등장>​

 요괴 응묘는 영원불멸 절대 힘을 덕기위해 청동검과 도화공주를 손에 넣으려 하고,

공주의 어머니인 왕비를 위협합니다. 

왕비가 갖고있던 청동검을 얻지로 빼앗고 공주와함께 유유히 사라집니다.​



<전우치 등장>​

장면이 전환하며 현세계의 기억을 그대로 안고 과거에 도착한 전우민! 꽃가루를 휘날리며 등장합니다.

전우치는 묘기를 부려 바람과 자연을 자유자제로 움직이며 자신의 능력을 뽐냅니다.

전우치를 위해 불러온 여인들을과 사또는 모두함께 무엇에 홀린듯 댄스파티가 시작됩니다.



<약장사와 상인들 - 퍼포먼스 구간>

장면전환이 되며 상인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물건을 팔기위해 준비중이던 이여인들은

마을에 멋진 약장사들이 왔다는 소문을듣게되고 이야기하던 순간 약장사들이 나타나며

장기를 펼칩니다. 풍선터뜨리기와 불쇼! 이목이 집중되는 또하나의 명장면 이었습니다.

하일라이트 영상입니다. 실제로 보시면 퀄리티높은 멋진 불쇼의 모습을 눈에 담으실 수 있습니다.



<전우치 장사상인들을 구해줌>​

상인여인들의 마을에 갑자기 사또나가타나 부당한 명령을 내립니다.

이 위험한 상황을 만회하려 힘쓰나 통하지 않고, 밧줄로 묶여 끌려갈 위기에 전우치가 등장합니다.​

​그리고 전우치는 묘기를 부려 장사상인들을 구해주며 전우치를 향한 기쁨에 노래하는 모습이 연출됩니다.



<도화 전우치 만남>​

 전우치와 초랭이는 새로운 장소에 있다가 사람냄새를 잘 맡는 초랭이에 의해 도화공주를 발견합니다. 

서로 청동검과 청동검집을 가지고 있는것을 보고 도화공주는 주천대사의 말이떠올라 

전우치가 자신이 만나야 할 중요한 사람이란걸 깨닫고 서로를 바라보며 대사를 이어갑니다. 

이때 초랭이와 삼월이의 러브라인도 형성됩니다.



​<방해꾼 응묘등장>

도화공주와 도사 전우치의 운명적인 만남속에​

방해꾼 응묘가 등장하며 도사전우치와 도화공주는 위기를 맞이합니다.



<전우치 죽음>

결국 응묘에게 칼에 찔려 죽게되고 자신이 청동검을 손에 쥔것에 기뻐하고

도화공주는 비운에 잠깁니다. 초랭이또한 눈물을 흘리며 도사 전우치의 곁을 지킵니다.​



<전우치 회복>

슬픔에 빠져 초랭이가 전우치의 곁을 지키고 있을때 ​주천대사 나타나 그를 회복시킵니다.

​용이 나타나 전우치를 둘러싸고 서서히 기력을 찾아 다시 일어나며, 

이후 전우치는 자신이 현세의 전우민이 아닌 과거에 주천대사와 어릴적을 함께 보냈던 

도사 전우치였다라는 사실을 차츰 기억해내며 모험을 시작합니다.



<응묘의 죽음>

결혼을 가지고 왕비의 죽음을 협박하는 응묘 그러나 굴하지 않는 도화공주!

이때 나타난 전우치! 죽은줄로만 알았던 전우치를 보고 도화공주는 기뻐하며

다시 겨루게된 도사 전우치와 응묘, 

전우치는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 응묘의 악랄함에 힘써 싸워 이깁니다.



<현세로 갈시간>

주천대사와 만나게된 전우치, 악당을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슬픈눈을 봤다며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전우치,

그리고 현실세계로 돌아가야할 시간! 전우치가 과거에 그대로 남으면 

또 다른 일이 터지게 된다는 주천대사의 말을 듣고

안타깝게 도화 공주와 헤어짐을 준비하는 전우치! 서로를 바라보며 아쉬운 이별을 말한다.

 현세로 가는 모습에 12지신들과 용이 다시 등장하며, 

과거에서 현재로 나아가는 타임슬립의 모습이 연출되는 장면입니다.



<현세에서의 재회>

현세에 돌아오게된 전우치와 초랭이! 즉 전우민과 강초영은 박물관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이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여인의 목소리, 박물관 관리중이던 여인! 얼굴을 보니 도화공주와 같아,

전우민은 다시만난 것을 기뻐하고 강초영 또한 삼월이를 찾아 서로 재회하며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됩니다.

 비눗방울이 흘러나오는 연출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엔딩을 맡이합니다.



<엔딩>

각 출연진의 소개와함게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간 전우치와 도화의 모습으로 '뮤지컬 전우치'는

다함께 인사하며 막을 내립니다.



<끝 인사>

뮤지컬 전우치는 매년마다 열리며 이를 지원하고 있음을 소개해주시고 

[제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광주시립그단-뮤지컬 전우치와 

현장에 나온 현직배우 분도 소개하시며 모든 무대가 끝났습니다. 

끝나고 포토타임이 이어지는데 출입문에서 줄을 서시면 출연진분들과 함께 찍을 수 있습니다.



뮤지컬 전우치!

 

타임슬립의 소재와 함게 1시간안에 꽉 채워진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들!

현장 공감 공연답게 관객과 함께 소통하고  자랑스러운 문화공연 광주를 이끌 멋진 뮤지컬!

그외 출연하신 모든분들 뒤에서 열심히 뛰시던 스탭분들 너무 고생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즐겁고 멋진공연 뮤지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우치는 매년마다 여름에 행사가 진행됩니다!

공연은 우천시 취소되며, 오는 7월 15일 경주에서 공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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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나눔in콘서트’ 개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한 나눔문화의 확산이라는 취지로 열리는 "나눔in콘서트"

지난 4월 셋째주 월요일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나눔인콘서트가 있었어요.

나눔인콘서트는 3월~12월까지 매월 셋째주 월요일  7시 30분에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4월 '나눔in콘서트'의 주제는 "귀향"

세월호와 일본군 위안부 소녀, 세월호 참사로 쓰러져간 희생자들을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공연이었어요.


입구에 딱 들어서니까 학생들의 전시품들이 보이네요...



요 책자와 노란 리본은 무료로 나눠주고 계셨는데요.

선운중학교 학생(동아리)들의 세월호를 주재로 한 작품 전시와

동영상도 공연때 상영이 됐었는데 정말 인상 깊게 봤던 것 같아요.



손수 제작한 세월호 기억 리본 나눔 행사와

광주지적장애인협회 광산지부에서 원두커피와 음료수를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이 수익금은 기부하셨다고 하니 감동이 더 배가 된것 같아요



자 그럼 멋진 공연 감상하러 들어가 볼까요.

많은 분들이 '나눔in콘서트'를 관람하러 오셨네요.



이 날 공연은 참사 2주기를 맞은 세월호 희생자와 일본군  위안부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자는 취지로 열려 어느 때보다감동적이었던 것 같아요.



가수 김원중씨와 프롤로그 인 밴드, 가수 박강수씨 미디어아티스트 이성웅,

오영훈, 선운중학교 나래울여성합창단이 출연해 공연을 빛내 주셨어요.


 

아무레도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소녀상의 조명 예술이었는데요.

진짜 너무너무 멋졌어요. 이런 조명예술은 엄청 큰 행사에서도 볼수 있을까 말까

하는 그런 퀄리티였는데 너무 멋졌음 ^^


자료제공 : 연리지미디어



4월 '나눔in콘서트'의 감동후불제 모금액은 총 639,000원 이였다고 해요.

(누적 모금액 : 1,206,000원)

나눔인콘서트는 공연을 다 보고나서 감동의 크기 만큼 성의껏 후원금을 내는 방식이라

부담없이 오셔서 즐길 수 있을것 같습니다 ^^



5월의 공연은 5월 23일 월요일 광산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5월의 주제는 "주먹밥"이라는 주제로 프롤로그 인 밴드,

바닥프로젝트(가수), 오영훈(애니메이션), 이홍수(마술), 장승일(요들), 희희낙락(퓨전국악)이 출연합니다.

광주 위대한 5월의 의미를 가족, 이웃과 함께 나누는 자리~

주먹밥 정신을 되새기며 나누는 5월의 "나눔in콘서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


광산문화예술회관 공연예매 방법

http://art.gwang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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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찬희 2016.06.0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땐 아이가 어린게 너무 아쉬워요ㅠ
    저도 꼭 가보고 싶네요

 

 

2013 광주국제아트페어(art:gwangju:13)가 9월 4일(수)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하였습니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성과 아시아의 인문성이라는 대주제로 열리며 국내 80여개 갤러리와 아시아 중심의 해외 갤러리들이 아시아의 미술현황과 예술작품의 발전양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게 됩니다.

 

행사기간은 9월 5일(목) ~ 9월 7일(토) 오전11시 ~ 오후8시 / 9월 8일(일) 오전11시 ~ 오후5시 까지입니다.

이번 오프닝공연은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환상적인 연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공연에 이어 2013광주아트페어를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의 감사인사가 있었습니다.

또한 광주광역 강운태시장의 축사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갤러리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갤러리와 작가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지난해보다 규모면에서 성장한 것은 물론

아시아적 가치를 부각시키기 위해 특별전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본전시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학고재, 가나아트, 아트사이드, 샘터화랑과

김기창, 이우환, 이왈종, 박병우, 무라카미다 등의 국내외 유명작가들과 갤러리 투, 갤러리 앰, 갤러리 101과 같이 주목받는 신진 갤러리가 대거 참여한답니다.


 

 

 

 

 

특별전은 동남아시아 대표작가전, 한중일 대표작가전, 한국작가특별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동남아시아 대표작가전에서 아핏차퐁(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자크라왈(로테르담 국제필름 페스티벌 초청 작가) 등이 동남아시아 미술을 소개하고, 한·중·일대표작가전에서는 동북아시아를 대표하는 작가 정연두(한국), 양푸동(중국), 메이로 고이즈미(일본)가 미래를 향한 영상예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작가 특별전에서는 피나는 노력으로 자신의 위치와 작업 세계를 구축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미고,

세계적 기량을 보유하였음에도 아직 주목받지 못한 광주 출신 작가들을 집중 조명한다고 합니다.

 

 

 

 

 

 

 

art:gwangju:13
여러분의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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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 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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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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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광주평화음악제가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매일 오후 7시30분)까지 빛고을시민문화관과 사직동 음악의 거리 카페에서 열렸다.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광주평화음악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윤장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평화, 멈출 수 없는 노래’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마지막 30일 폐막공연 ‘평화 한 그릇’ 주제 공연을 관람하였다. 사전에 공연입장은 책 한권으로 대신한다고 정보를 알고서 정성스럽게 책 한권을 기증하고 입장을 하다 보니 마음이 훈훈하고 푸근했다. 책 한권은 ‘강정평화책마을 십만대권 프로젝트’에 참여 된다고 하니 더욱 뿌듯하였다.

 

 

공연 무대에는 작곡가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한보리와 백창우, 김원중, 홍대에서 활동하는 가수 시와,

바닥 프로젝트, 느티나무밴드가 평화를 주제로 한 창작곡들을 들을 수 있는 무대였고

무대 영상으로 보여 진 김영태 작가의 멋진 사진은  공연 음악과 멋스럽게 하나 되어

어우러져 가슴에 긴 여운으로 남게 되었다.

 

 폐막 공연의 연출은 한보리 씨가 맡았다. 도심을 떠나 농촌 생활을 하고 있던 중 평화음악제 공연 제의를

받고 활기차고 숨 가쁘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광주에서 의미 있는 음악제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을

무대 공연 중 진솔하게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바닥 프로젝트

                                       삼인 삼색 - 백창우 한보리 김원중 이야기로 풀어본 "다.다른 평화"

                                                               작사와 작곡가 백창우

                                                      홍대에서 활동하는 가수 시와

 

공연의 여는 무대와 닫은 무대에 선 김원중 가수는 “진정한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광주에서 시발점이 된 평화 음악제가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가슴이 울컥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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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bara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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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전통문화관 관람기 (2013.7.28)

  광주광역시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이 광주시광역시 동구 의재로 222에 연면적 2.618m2 2012년 2월에 개관 서석당(대공연장과 새인당(소공연장) 무형문화재전시장 등 전통한옥형식으로 건축되어 예향의 도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전통문화관에서는 주말상설공연 개최기념 대축인 얼씨구 주말 전통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무등산 국립공원 입구 주차장 인근에가 위치하고 있어서 무등산국립공원을 을 찾는 탐방객과 주말나들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워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이곳 전통문화관은 이제 시작으로 개관 일 년 정도 되었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공연시간을 편성하여 전통음악을 선호하는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장이 한옥으로 무대도 없으며 객석에 의자도 없다. 관람자는 방바닥에 편안한자세로 둘러앉아 관객과 연출자가 전통음악속의 한 마당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는 구수한 육자배기에 흥이 나는 추임새가 끊이지 않고 연속해서 객석에서 나왔다.

 

  오늘 공연에는 소리에 박선화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9호 남도창 동편제 판소리 보유자의 쑥대머리 대목의 열창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 외 육자개기 최미애, 장구 편금일 등 얼씨구 주말 전통축제가 무등산국립공원자락에 흥겨운 시간에 삼복더위를 식혀주는 청량제가 되고 있다. 전통문화관은 주말 상설에 공연과 전통공예, 판소리, 전통다도, 풍물, 가야금 병창 등 전통문화예술 강좌도 하고 있다. 이 곳 전통문화관에서는 주말상설개관 기념으로 얼씨구 주말축제로 수준 높은 출연진으로 공연이 계속된다고 한다.

 

 

광주광역시 광주랑블로그 기자단 최찬규

 

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광주전통문화관

 

소고춤:소고춤은 팔법고라고 하여 여러명이 소고잽이가 나와서 군무 혹은 독무로 춘다. 편금일,요유미,강민주

장구춤 : 편금일, 조유미, 강민주

육자배기 최미애

한량춤 : 한량춤은 풍류을 알고 호협한 사나이의 기품을 나타내다. 한경애, 양금순, 김귀님

 

 

쑥대머리 박선화 :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9호 남도창 동편제판소리 보유자

쑥대머리 박선화 :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9호 남도창 동편제판소리 보유자

고수 : 김상유

허튼춤 김미숙 : 일정한 형식이나 정해진 순서없이 자기의 멋을 넣어 추는 춤이다.

 

 

광주전통문화관

광주광역시 동구 운림동 323번지

전화번호062-23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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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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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형옥 2013.08.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전통을 느낄수있는곳이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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