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신설학과인 문화재학과 1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문화재학협동과정과 함께하는 2014 우리집

진품명품 출장감정& 자선경매 행사를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입석당에서 감정을 의뢰한 분들과 일반시민이 참관한 가운데 전문감정인의 감정설명과 함께 자선경매에 들어갔습니다.

금년에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사라서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고 미흡한 점이 있었으나 참석자 모두가 이해하면서 상호 의견을 존중하는 가운데 오후 2시부터 시작하여 6시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촬영편집 최종환 (광주시 블로그기자)

http://blog.daum.net/gold2287/ 이 주소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관 입석당~~~~상

   입석당 주변뎡관 ~~~~상~~~하

 

 

 

 

    감정의뢰한 도자기~~~~상

 

 

 

 

 

 

 

 

 

 

   광주 mbc 문화방송국에서도 보도 촬영을 하고있다.~~~~상

 

 

      사회자 께서 전남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님을 소개하고 있다.~~~상~~~하

 

    사회자께서 전문감정위원님을 소개하고 있다.~~~상~~~하

 

 

 

 

 

 

광주 전통문화관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학운동

전화번호 : 062) 232-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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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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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광주지역 박물관과 복지관 등에서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추석 명절을 전후해 국립광주박물관은 전통놀이체험, 가족영화감상, 마술 공연 등을 마련하고, 시립민속박물관은 민속놀이, 송편만들기, 민속공연 등 한가위 민속문화 한마당을 운영한다.


시립국극단은 문화예술회관에서 제47회 정기공연으로 돈기호테전을 무대에 올리고, 전통문화관은 한가위특별 기획공연으로 재즈와 국악의 만남, 창극 공연 등을 선보인다.


어려운 이웃과 외국인들이 즐길 수 있는 명절 행사도 열린다. 두암복지관과 북구노인종합복지관, 외국인근로자센터 등의 주관으로 윷놀이, 어르신 송편 빚기, 음식나눔, 각종 국악공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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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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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자락에는 2012년 2월 9일에 개관한 무형문화재를 위주로 한 전통문화예술사업의 추진과 

공연, 강좌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전통문화관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보고, 만지고, 느끼고, 만들 수 있는 예술과 기능을 전수하는 장이 '전통문화관'이라는 이름으로 무등산 자락에 있습니다.








전통문화관은 증심사입구 버스정류장에서 도보 5분이내에 위치해있습니다.

스타벅스와 가까우니 찾기 쉬울거에요 ^^

무등 현대 미술관 건너편에 있습니다. 







전통문화관은 지상1층 지하1층으로 되어있는데요.

지상1층에는 서석당(대공연장), 새인당(소공연장), 문간채(안내), 무형문화재 작품전시장, 입석당(다용도체험장)이 있으며 지하1층에는 무형문화재 예능전수실(12실)과 사무실, 남도의례음식체험실,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너덜마당이라는 야외공연장이 있습니다.







보이는 건물은 서석당이고 아래쪽에 보이는 잔디밭이 너덜마당, 야외공연장입니다.

토요상설무대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무등산 아래에 자리잡고 있어서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곳입니다. 







너덜마당을 지나서 무형문화재전수관으로 가보았습니다.

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은 발걸음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기회가 닿는대로 자주 오고 싶은 자연속의 '전통문화관'이었습니다 :)










여기가 무형문화재전수관인데요.

전통문화유산이 새로운 문화창조의 기본인만큼 전통문화관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지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전통문화관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되어 있어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관광지 및 

문화유적에 대해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월요일만 휴무기 때문에 그 점만 유의 하신다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더 즐겁게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







주말이 아니더라도 항상 오픈이 되어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언제나 이 곳에서 남도의 장인이며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18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남도의례음식장을 비롯하여 대목장, 나전칠장, 악기장 등 여러 장인들의 작품들을 바로 이 곳 

'전통문화관'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전통문화관에서는 이러한 전시 뿐만 아니라 일반인, 청소년, 외국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전통

문화예술강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외국 관광객을 위한 체험 '풍류노리'가 바로 그것인데요.

국악실기체험, 전통음식체험, 전통공예체험, 전통차예절체험, 민속놀이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주말나들이로도 손색이 없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와도 교육과 

놀이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전통문화관! 정말 매력적인 공간인것 같습니다 ^^



원래는 현준호 선생의 무송원이었다고 하는데요. 

본래 영암 고향에 있는 아버지의 묘를 광주 학동으로 이장하고 제각과 주거공간을 겸해서 마련한 건물로 1930년에 착공하여 제각을 비롯한 안채, 사랑채, 문간채 등 부속건물을 1960년 완공하여 30년간의 조성기간을 지닌 건물로 높은 주축돌 위에 날아갈 듯한 팔작지붕을 갖춘 이 건물은 호남 근대 건축 연구의 귀중한 자료이며 전통문화의 계승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222(운림동 323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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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자락에는 '전통문화관'이 있습니다.


'무등산'을 가는 길에 있는 이 '전통문화관'에 들려보신 분은 몇분이나 계실까요? 

조금만 여유를 부리시면 주말에는 이 곳에서 열리는 토요상설공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전통문화관에서는 토요일 오후 세시에 토요상설공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세시를 기억한다면, 무등산을 갔다 오는 길에 들려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이번에 퓨전국악그룹 '늘 솜'의 '춘향, 꽃 피우다' 라는 공연을 보기 위해 전통문화관을 찾았

습니다. 







전통문화관은 증심사 입구 방향으로 가는 길에 있습니다.

무등현대 미술관보다는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전통문화관을 찾으시는 분들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전통문화관의 토요상설공연은 보통 너덜마당 혹은 서석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공연은 서석당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실내 공연의 분위기는 어떨지 부픈 기대를 안고 가는 길인데, 이미 많은 분들이 서석당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 







3시 전에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꽤 뒷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착석 중이어서 조심스럽게 들어갔습니다만 머지 않아 서석당이 꽉 찼습니다.

서서 보는 분도 계실 정도로 인기였던 공연이었습니다 ^^






퓨전국악그룹의 '늘 솜'이 등장하고 이어서 사회자인 '박광신' 아나운서가 등장했습니다.

박광신 아나운서의 부드러운 진행으로 공연의 막이 열렸습니다.


퓨전 국악은 언제 들어도 편한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전통문화관에서 7월에 즐길 수있는 공연은 이번주 7월 19일에 열릴 명인한마당 '국악이 좋다' 와 다음주인 7월 26일에 열릴 국악꿈나무의 '우리들 세상' 이렇게 두 공연이 남아있습니다.


좋아하는 공연을 선택해서 날짜를 맞춰서 간다면 더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퓨전국악그룹 ' 늘 솜'은 전통국악에 대한 열정과 새로운 공연을 시도하는 '늘 솜씨를 가꾸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설림된 단체인데요.


전통에 뿌리를 두되 늘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통해 모든 사람

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 







'늘 솜'은 타악, 신디, 베이스, 피리/태평소, 대금/소금, 가야금, 해금, 아쟁, 보컬, 드럼 등으로 

이루어져있어서 다양한 소리의 조화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연주하시는 분들의 연령대도 젊고, 도전하는 정신이 아름다운 그룹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공연은 락, Journey, Moonnight, 베사메무초 등 익숙한 음악들을 국악과 양악을 적절히 조화하여 어떤 곡에는 보컬과 무용도 가미해서 눈과 귀를 사로 잡는 공연이었습니다.


장마철이지만 실내공연이기 때문에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서석당에서 열리는 공연은 계속 됩니다.

비가 온다고 집에서 축 쳐져 계시지 마시고 무등산 자락에서 우리 소리 어떤가요? ^^


주말엔 볼 것 많고 즐길 거리 많은 무등산으로 가보는 건 어떨까요? 




주소 :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22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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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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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보름 맞이 문화행사 ‘다채’
- 23일부터 2월15일까지 전통문화관 등
(문화예술진흥과, 613-3360)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족단위 전통 민속놀이 행사가 23일부터 2월15일까지 광주지역 곳곳에서 펼쳐진다.


 

광주광역시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시민 살림살이를 감안해 검소한 명절을 보내면서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을 되살릴 수 있는 다채로운 민속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설 연휴 기간인 30일부터 2월2일까지 국립광주박물관은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개최해 전통놀이 체험과 가족영화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립민속박물관도 삼재부와 십이지신 말문양 찍기 등

설 민속 체험 한마당을 펼친다.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무등산 자락 전통문화관에서는 ‘까치까치 설날’ 국악한마당이 펼쳐지고 금호종합사회복지관 등

5개 복지관에서는 떡국나눔 행사와 문화공연 등이 열린다.

 

또한, 올해 첫 보름인 정월대보름에는 노대동, 덕남동, 송산동, 충효동, 운남동, 우산동, 풍암동, 문흥동, 용전동, 첨단동을 비롯한 지역 곳곳에 마을의 화합과 안녕, 한해의 무사함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민속행사가 열리고, 시립민속박물관 야외마당과 첨단 쌍암공원 일원에서 달집태우기, 연날리기, 길놀이 등 행사가 열린다.


 

남구 칠석동에서는 2월13일부터 15일까지 고싸움놀이보존회 주관으로 중요무형문화재인

제32회 고싸움놀이축제가 펼쳐진다.

 

한편, 광주시는 민속행사 안내를 위해 안내 책자 1만부를 제작해 시와 자치구 민원실,

관내 주요 관광안내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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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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