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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 구직자 위한 ‘꿈을 펼쳐라’

 

오늘 21일 오후 2시 시청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구직자의 직업의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인․구직 정보제공을 위한 ‘꿈을 펼쳐라’는 주제로 job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이상걸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원장님의 개회사와 함께 오늘의 JOB콘서트는 시작되었습니다.

 

job콘서트 개최를 주관하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원장 이상걸)은

시청과, 첨단산단, 평동산단에 일자리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상담사가 기업을 방문해서

구인과 구직을 연계하여 매년 2,500여명 정도의 취업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JOB콘서트를 위해 고교 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위한 고교생들, 취업준비생인 대학생, 졸업생

여러분들 등 많은 광주 시민 여러분께서 취업콘서트를 위해 이 날 자리에 참석하여 주었습니다.

광주시청 대회의실의 전 좌석이 꽉차고도, 통로에서 앉아서 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광주시민들의 JOB콘서트에 대한 관심과 취업에 대한 열정이 여실히 보여졌습니다.

 

 

 

 

 

이상걸 광주경제고용진흥원 원장님의 개회사가 있은 후 바로 오늘 JOB콘서트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광주전남혁신도시 입주기업인 한국전력, 지역대표 기업인 광주신세계 백화점,
글로벌 중소기업인 우리로광통신 등 유망기업 3사가 취업설명회를 갖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프레젠테이션은 한국전력공사의 취업설명회로 시작되었습니다.

 

 

 

 

두번째 프레젠테이션은 광주 신세계백화점의 영업부 박인철 님의 기업소개 및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은 우리로광통신의 인사팀의 프레젠테이션으로 3사의 기업 설명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기업채용설명회가 끝난 후 막간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L 매직 김진영 마술사의 매직쇼로 JOB콘서트의 분위기가 더욱 가열되었답니다.

 

매직쇼뿐만 아니라 이날 JOB콘서트는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까지 더하기 위해

웃음박사인 남부대학교 김영식 교수가 취업특강을 실시하고
비보이 퓨전공연 등 재미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되었습니다

 

 

 

 

생생취업토크를 위해 무대로 입장하기 전, JOB콘서트에 참석한 고교생 및 광주시민 여러분들과

직접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는 강운태 광주시장님의 모습입니다.

 

 

 

 

 

특히 강운태 광주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생생취업토크에는
조선이공대학교 총장(김왕복), 지역대표 중소기업인 무진기연(사장 조성은),
지난 7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아자동차에 입사한 취업자(임경록)가 패널로 참여해
지역 고용현황, 청년취업자가 구직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과제, 취업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하여 진솔한 대화가 진행되었습니다.

 

 

 

 

시장님과 패널 간 취업관련 토크가 진행된 후

객석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나서 남부대 김영식 교수님의 취업힐링특강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만남의 날을 운영하며 청년 일자리 로드-쇼,
미니취업 박람회, 지역기업 매력발견 버스투어 등 취업과련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답니다.

이로써 오늘 '꿈을 펼쳐라' JOB콘서트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답니다.

 

 

 

한편 광주광역시는 청년취업을 위하여 매년 특성화고․전문대학 맞춤형 취업인력양성(500명),

중소기업 청년인턴제(50명), 지역공동훈련(600명), 청년창업지원(83개 기업),

광주 일자리박람회(5,000여명 참여)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광주시는 올해 들어 취업자수 증가율, 고용률 증가율,
상용근로자수 증가율 등 일자리창출 분야에 전년대비 7개 특․광역시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동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민선5기 들어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창출에 두고 있으며
 청년인재육성,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육성, 여성일자리 발굴 등을 통해 민선5기 일자리창출

목표 115천개 중 금년 6월말까지 현재(민선5기 3년) 87천개(75%)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특히 내년도 2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1,6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청년․여성․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기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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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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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 구직자 위한 ‘꿈을 펼쳐라’job 콘서트 개최
- 한국전력‧광주신세계백화점‧우리로광통신 등 유망기업 취업설명회
- 강운태 시장 취업생생토크, 비보이 퓨전공연‧마술쇼 등 부대행사도 마련
(일자리창출과, 613-358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21일 오후 2시 시청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구직자의 직업의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 직접 구인․구직 정보제공을 위한 ‘꿈을 펼쳐라’는 주제로 job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혁신도시 입주기업인 한국전력, 지역대표 기업인 광주신세계 백화점, 글로벌 중소기업인 우리로광통신 등 유망기업 3사가 취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웃음박사인 남부대학교 김영식 교수가 취업특강을 실시하고 비보이 퓨전공연, 마술쇼 등 재미있는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강운태 광주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생생취업토크에는 조선이공대학교 총장(김왕복), 지역대표 중소기업인 무진기연(사장 조성은), 지난 7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기아자동차에 입사한 취업자(임경록)가 패널로 참여해 지역 고용현황, 청년취업자가 구직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과제, 취업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하여 진솔한 대화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청년취업을 위하여 매년 특성화고․전문대학 맞춤형 취업인력양성(500명), 중소기업 청년인턴제(50명), 지역공동훈련(600명), 청년창업지원(83개 기업), 광주 일자리박람회(5,000여명 참여) 등 다양한 시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또한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만남의 날을 운영하며 청년 일자리 로드-쇼, 미니취업 박람회, 지역기업 매력발견 버스투어 등 취업과련 이벤트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자리창출 사업으로 광주시는 올해 들어 취업자수 증가율, 고용률 증가율, 상용근로자수 증가율 등 일자리창출 분야에 전년대비 7개 특․광역시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동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민선5기 들어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창출에 두고 있으며 청년인재육성,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육성, 여성일자리 발굴 등을 통해 민선5기 일자리창출 목표 115천개 중 금년 6월말까지 현재(민선5기 3년) 87천개(75%)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특히 내년도 28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1,62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청년․여성․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job콘서트 개최를 주관하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원장 이상걸)은 시청과, 첨단산단, 평동산단에 일자리종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상담사가 기업을 방문해서 구인과 구직을 연계하여 매년 2,500여명 정도의 취업을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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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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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스퀘어 광천터미널 내에 있는
금호갤러리를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이번에는 터미널인근의 또다른 문화공간
신세계 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인 작품전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세계 갤러리는
규모가 그리 큰 편이 아니라
터미널에서 친구를 기다릴때
부담없이 둘러볼 수 있는 문화공간인 것 같아요

 

 

제가 방문했던 주말,
'달, 해를 품다'라는 주제의
김진희 작가 개인전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처음 작품설명을 읽지 않고 작품들을 구경했을땐
어리둥절 하더라구요

제목에서도 느껴지는 것처럼
그림들이 오묘하기만 했거든요

 

 

 

 

 

달과 해에 대한 여러가지 그림들이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까만바탕에
달과 여자, 사람들이 형상화된 그림들 뿐.

몽환적인 느낌이 확 와닿지만

아직은 문화적 소양이 부족한 탓인지
그림만 보고는 작품을 해석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시 밖으로 나와 작품설명을 읽어보고서야 아...하고 감탄했네요

난해해보이기만 했던 그림들,
알고 보니
달과 해를 통해 음과양의 조화를 표현한 작품들이었어요

 

 

 

작가는
어둠과, 밝음, 부드러움과 강함, 여와 남, 음과 양이
극적인 화해를 하며 감싸안는 순간을
가장 성스러우면서도 극적인 순간이라 여겨
그 순간을 그림으로 형상화한 것인데요

 

 

 

여성의 음을 각각 흑과 달에,
남성의 양을 백색과 태양에 투영시켜
극적인 합일을 통해 생명을 잉태시키는
고귀한 찰나적 순간을
포착한 그림들이라고하니
달과 해, 여자와 남자의 의미가 확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에 축복의 순간, 나팔을 부는 여성의 모습 보이시죠?^^

 

 

 

 

 

그러고보니 달의 부드러운 곡선이
여성의 굴곡과 많이 닮은 것 같기도 해요

 

 

여성의 몸에 섬세히 표현된
아름다운 문양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람포인트랍니다.

가장 극적인 순간에 태양을 보듬어 안은 여인과
그런 여인을 품은 태양의 숭고함이
느껴지시나요^^?

 

 

 

 

 

사진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면
꼭 신세계 갤러리에 가셔서
작품을 관람하시는걸 추천해요~

조용한 공간에서
작품을 한점한점 음미하다보면
또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테니깐요~~~^^

그럼 겨울이 오기전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더많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길 바라며
전 이만 물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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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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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시 명 : 남도문화의 원류를 찾아서 – ‘강 진, ; ’  *광주신세계 개점기념전

 

■ 전시기간 : 8 23() ~ 9 24()  광주신세계갤러리   

*9.26()~10.8() 강진아트홀 순회 전시

 

■ 전시내용 : 남도문화 답사 후 제작한 회화, 오브제, 사진 등 80여 점

-강진의 역사 유적지, 자연, 문화를 답사

-지역문화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관점으로 소개

                     -전국의 유명 작가들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인, 공감, 교류


■ 전시작가 : 서울, 광주 등 전국의 미술작가 및 문학인 20

  , 김범석, 김상연, 김선두, 김일근, 김지영, 박경민, 손문상,

안희정, 유목연, 윤세영, 이진경, 이현열, 정정엽, 조해영, 차규선

한계륜, 허수영 / 나희덕(시인), 황풍년(전라도닷컴 편집장)

 

■ 답사일정 : 7 11~713 (23)

   -1일차(7/11) :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백련사,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

    -2일차(7/12) : 무위사, 금릉경포대, 백운동, 강진다원, 월남사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 마량항, 가막도

    -3일차(7/13) : 병영성, 하멜기념관

 

주최 : 광주신세계  /  후원 : 강진군

 

■ 전시이벤트 : -‘청자 문양 탁본체험’ – 전시 기간 중 수시 (, 주말은 오후 3- 5)

                키즈 아트클래스- 8/31, 9/7, 9/14 오전 11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수시 진행


    ■ 문    : 광주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편 신세계 백화점 광장에 가니, 디자인 비엔날레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찰칵~

게시판 중에 광주 이미지 하면 생각나는 것을 적는 게시판이 있어서 시민들이 생각하는 광주이미지 !!

 자세히 다시 관람하면...

예로부터 남도는 유배지로서 선조들의 가사문학이 전해지곤 한다.

남도문화의 풍부함과 생동하는 가치를 발견하고 조명하는 것으로 다양한 주제, 장소, 방법적 접근을 시도해왔는데, 열다섯 번째 남도문화의 테마는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의 보고로 남도 답사 일번지라는 수식어가 붙는 강진이다. 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유적지가 많은 그 곳, 실학 사상을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의 흔적이 남아 있는 그 곳, 고려청자와 칠량 옹기의 예술혼이 살아 있는 그 곳, 그 숨결을 따라 지난 7월 초 2 3일간 강진 여행이 진행되었다. 회화, 사진, 입체 등 다양한 매체의 서울, 대구, 광주 등 전국의 미술가 18명과 나희덕 시인, 황풍년 전라도닷컴 편집장이 남쪽바다 끝자락 포근하고 아늑한 고을 강진에서 만난 역사, 문화, 자연과 사람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새로운 시각적 문학적 해석이 더해진 작품을 이번 전시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진의 자연환경은 내륙은 월출산과 수인산 만덕산 천관산이 견고하게 에워싸고 있으며, 내륙 깊숙이 들어온 강진만이 넓게 펼쳐진 기름진 개펄 사이를 흐르는 탐진강과 만나 이룬 개방된 해안은 중소형 배가 운항하기 좋고, 마량 앞바다는 섬과 반도로 둘러싸여 잔잔하면서도 수심이 깊어 큰 배가 드나들기에 적합하여 안온한 육상과 개방된 해상의 조합으로 풍부한 물산과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담보하는 환경을 가지고 있다.


7 11일 강진 사의재를 시작으로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유물전시관을 돌아보며 실학사상의 거두인 다산 정약용이 자신의 사상을 집대성하고 그 실천으로 교육에 매진함으로써 호남의 학문적 전통을 뿌리내린 곳을 들여다보고, 영랑생가와 시문학파 기념관을 둘러 보았다. 7 12일 고려개국에 이바지한 무위사와 고려 후기 불교 정화를 내세운 결사운동이 시작된 불교의 성지를 둘러 보고, 야생차가 가득한 강진다원을 산책하고, 화려한 고려시대의 상징인 비색 청자를 탄생시키고 왕실의 보물을 생산하는 거점이었던 강진만 일대의 도요지와 청자박물관, 일속산방, 정수사를 답사한 후 강진의 끝자락 아름다운 마량항으로 향해 두 번째 날 저녁을 보냈다. 7 13일 병영성과 하멜기념관 일대를 돌아보았다. 이런 종교 사상 문화적 유산이 지역의 향토색과 어우러져 지금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으로 이어졌음을 살펴 볼 수 있었다.

 

낮지만 굳센 산과 유순한 언덕들이 어우러진 사이로 펼쳐진 옥토와 그 사이를 흐르는 강, 여러 생명을 키우는 뻘과 큰 바람에도 안전하고 기름진 바다라는 천혜 자연을 품에 안은 강진은 아름다운 풍광과 질 좋은 먹거리가 가득했다. 그 터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땅과 물을 닮아 풍부하고 아름다웠으며, 빠른 변화의 물결 속에서도 자부심 넘치는 전통과 터전을 지키고 있었다. 더불어 그들이 가진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여 누구나 공감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공동의 자산으로 승화시키고자 하는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었다.

 

이번 전시는 광주신세계갤러리 전시(8.23-9.24) 이후 강진아트홀(9.26-10.8) 전시로 이어져 강진군민들에게도 그들의 문화를 새롭게 들여다 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는데, 청자에 담긴 문양을 찍어 갈 수 있는 탁본체험이 전시기간 중 수시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8/31, 9/7, 9/14) 오전 11시에 전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키즈 아트클래스가 진행된다.


작가 약력

강운  Kang Un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포스코 미술관, 논밭 예술학교,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 성곡미술관, 신세계갤러리 등에서 11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광주비엔날레 라운드 테이블》(광주비엔날레, 2012), 《광주시립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전 진()()(광주시립미술관, 2012), 《쉼》(경기도미술관, 2011), 《프라하 비엔날레4-회화의 확장》(칼린홀, 2009), 《정신의 지형- 2009 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침묵의 우아함>>(모리미술관, 일본, 2005), 《진경-그 새로운 제안》(국립현대미술관, 2003)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범석  Kim BeomSeok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성곡미술관, 목인박물관, 관훈갤러리, 덕원갤러리 등에서 7회의 개인전을 개최하였다. 《파사드 부산 2013(부산시립미술관, 2013), 《수묵, 아름다움을 비추는 또 하나의 창》(의재미술관, 2011), 《경기도의 힘》(경기도미술관, 2010),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한국의 일상》(퀸즈갤러리, 2008), 《천년의 황금도시 경주》(국립경주박물관, 2006), 《한국산수전》(윈체스터갤러리, 2005), 《자연, 수묵 그리고(영은미술관, 2004)등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1년 성곡미술관 내일의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출강 중이다.

김상연  Kim SangYeon

전남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중국미술대학 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하였다. 독일 마이클슐츠갤러리, 중국 일단원갤러리, 프랑스 센마리팀의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에서 12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All About Korea(마이클슐츠갤러리, 2012) 《원점의심도》(상해미술관, 2012), 《백화점 속 문화유원지》(광주신세계갤러리, 2011), 《하정웅청년작가 10주년 기념전》(광주시립미술관, 2010), 《정신의 지형2009_한국의 단면들》(국립대만미술관, 2009), 《미술과 놀이》(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08), 《스페인 아르코 특별전-한국, 이야기를 펼치다》(스페인문화체육부미술관, 2007),《광주비엔날레-열풍변주곡》(광주비엔날레, 2006) 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김선두  Kim SunDoo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2회 석남 미술상(1992)과 제 7회 중앙미술대전(1984)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11번의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시카고 아트페어(2006), 쾰른 아트페어(2005)등 아트페어에 출품하였다. 《취화선- 그림으로 만나다》(금호미술관, 2003),《역사와 의식-독도 진경전》(서울대학교박물관, 2000), 《젊은모색90-한국화의 새로운 방향》(국립현대미술관,1990)과 같은 전시에 참여했다.


김일근  Kim IlGeun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메트로갤러리 등 개인전 2회를 개최했다. 9회 신세계 미술제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대동문화재단 레지던시(2012), 광주시립미술관 중국 북경창작스튜디오 레지던시(2010),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레지던시(2007), 광주시립미술관 레지던시(2006-2007)에 참여했다. 북경질주(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 2012), 베이징 송장국제예술제(상상미술관, 2010), 베이징의 180일 질주(798위드스페이스, 2010), 정크아트(광주시립미술관, 2009), 공명의 시간(베이징 아라리오갤러리, 2008), 오월의 서곡(광주시립미술관, 2008) 외 다수 단체전에 참여했다.

김지영  Kim JiYoung

조선대학교 공예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섬유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디자인 경영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6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2012), 18회 전국한지공예대전(2012)외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 있다. 《제27회 조선 섬유조형전》(바리에아트, 2012), 《삶의풀이》(지산갤러리, 2007)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나희덕  Na HeeDeok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2001~)로 재직 중이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8년 제17회〈김수영문학상〉, 2001년 제12회 〈김달진문학상〉, 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학 부문, 2003년 제48회〈현대문학상〉, 2005년 제17회〈이산문학상〉, 2007년 제22회〈소월시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박경민  Park KyoungMin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4회 안견회화정신 청년작가부문 대상(2012)을 수상했다.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빗다른 풍경》(류미재 갤러리, 2013), B1(Woong space,2010), 《소리없는울림》(세종문화회관, 2009), 《한국미술의 형상》(평택호미술관)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손문상  Son MunSang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추계예대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미디어 오늘>기자를 거쳐 본격적인 그림연재를 시작하였다. <한국일보>에 ‘강다리’를, <동아일보>에 ‘동아희평’을, 그리고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부산일보>에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했다. 2007년부터는 인터넷 언론〈프레시안〉에서 아트디렉터 겸 시사만화가로 '손문상의 그림세상'을 연재하고 있다. 전국시사작가만화회의 회장(2004)을 역임하고 제 13회 민주언론상 보도부문 특별상(2003)을 수상한 바 있다. 2회의 개인전과 민미협, 전국시사만화협회의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 『바그다드를 흐르다』, 『얼굴』, 『브라보 내 인생』 등이 있고, 다른 이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십시일反』, 『사이시옷』, 『악! 법이라고?, 『이어달리기』 등이 있다.

안희정  An HeeJeong

광주대학교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롯데갤러리선정작가(2011), 11회 광주신세계미술상(2008)을 수상한 바 있으며 광주, 서울, 영천에서 5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소설적풍경》(광주신세계갤러리, 2013), 《감성의 도시》(울산현대미술관, 2012), 《도시산책》(포항시립미술관, 2012), 《미술관에 온 동물이야기》(광주시립미술관 어린이갤러리, 2012), 《국제젊은사진가》(봉산문화회관, 2010)등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유목연  Yoo MokYon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가성장프로그램 수료했다. 청주에서 1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섬세한문제들》(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13), Doing(금호미술관, 2012), 1 방향의 저글링때들》(인사미술공간, 2012), overture2-photography(PKM갤러리, 2011), 39(2)항》(아트선재센터, 2008)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창작스튜디오(2013),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2012), 군산창작스튜디오(2011)의 입주작가로 활동했다.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2)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윤세영  Youn S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과 광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여성작가 날개 달기》(스페이스 봄, 2013), 《한국화 위상-새로운 의식과 전환의 발상》(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 2013), 《전통과 형상회》(남도향토음식박물관, 2012)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의재허백련 레지던시 청년작가상(2013), 유스퀘어 갤러리 영아티스트 전시공모(2012)에 선정된 바 있다.

이진경  Lee Jinkyung

덕성여자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했다. 2003면에서 2007년까지 쌈지길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대우 푸르지오아파트 필로티의 아트워크 제작(2005), 신안 실크밸리 환경조형물 제작(2004), 그 외 공간 인테리어 디자인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8년에는 리버풀에 있는 스테틱Static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다. 파랑갤러리, bar, 금호미술관, 관훈미술관, 테이크 아웃 드로잉 등에서 11회의 개인전과 《인생이여 고마워요》(대전시립미술관, 2012), 《부산갈매기 '낭비'(부산비엔날레 바다미술제, 2008), 《이미지, 텍스트, 타이포》(부산시립미술관, 2002)등의 전시에 참여했다.

이현열  Lee HyunYeol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졸업 및 동 대학원 동양화전공을 졸업했다. 개인전 7회를 개최했으며 《회화적인, 가장 회화적인》(갤러리 그리다,2013), 《아트로드77(논밭예술학교, 2012), 《수묵 속의 풍류》(의재미술관, 2011), Bibliotheque(상상마당, 2010), Hello, Chelsea!(PS 35 Gallery NYC, 2007), 《신산수풍경》(관훈갤러리, 2007)등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정정엽  Jung Jungyeob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다. 이십일세기화랑, 금호미술관, 인사미술공간, 아르코미술관, 갤러리 스케이프 등에서 9회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정정엽이 참여한 주요전시로는 《아시아 여성 미술제》(후쿠오카 아시아 미술관, 2012), Hard times high times(인터알리아, 2012), 《에니멀리어》(코리아나미술관,2011), 《남녀의 미래》(아람미술관, 2010), Off the beataten: Violence, Women and Art(오슬로/샌디에고/시카고/멕시코, 2009-2011)The Offering Table:Activist Women from Korea(미국 밀스컬리지 뮤지엄, 2008)가 있다.

 

조해영  Cho HaeYoung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세르지 국립고등미술학교 DNAP DNSEP 졸업했다. 리옹(프랑스), 서울, 광주에서 개인전 6회를 개최했으며 《구__경 힐링그라운드》(소마미술관, 2013), 《제 10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아트스페이스, 2011), 《프로포즈7 vol.5(금호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10회 송은미술대상(2010), 12회 광주신세계미술제(2010)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호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2008-2010)로 활동했다.

 

차규선  Cha KyuSun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다. 서울, 광주, 대구, 울산, 북경에서 23회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White summer(신세계갤러리, 2012), 《원더풀픽쳐스》(일민미술관, 2010), 《스펙트럼》(세종문화예술회관, 2009), 《리드인코리아》(북경 위드스페이스, 2008), 《자연, 원형전》(국립현대미술관, 2006)외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한계륜  Han KyeRyoon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및 동대학원 판화전공을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5회를 개최했으며 《Time Alive(여수엑스포 SK텔레콤기업관, 2012), 《카운트다운》(문화역서울284, 2011), Printemps Perfume(Center Des Arts, 2010), 《태화강 국제 설치미술제-호흡의 지평》(태화강 둔치, 2009)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조형예술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풍년  Hwang PoongNyeon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를 거쳐 고려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다. 광주광역시의 지역신문인 전남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2000년 인터넷 잡지 전라도닷컴을 세상에 띄운 이래, 2002년부터 전라도 향토잡지 월간 '전라도닷컴' '도서출판 전라도닷컴'의 편집장과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 2004년에는 지역신문 '광주드림'을 창간해 3년 동안 편집국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현재 광주MBC 국악프로그램 '얼씨구학당'의 패널로 참여 중이다.

 

허수영  Heo SooYoung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과 졸업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광주, 청주에서 4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우리가 경탄하는 순간들》(학고재 갤러리, 2013), 《사유된 정경》(이천시립월전미술관, 2013), 《전국 스튜디오 네트워크전》(봉산문화회관, 2012), 《과정을 묻다》(모란미술관, 2010)외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했다. 금호미술창작스튜디오 8(2013), 광주시립미술관 양산동 창작스튜디오 6(2012),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4(2010)입주작가로 활동했다. 인사미술공간 전시공모선정(2013), 14회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2012)을 수상한 바 있다.

자료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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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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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특별전 '크게보기, 작게보기' 이 열리는 신세계백화점 1층 광장>

 

 

광주신세계갤러리 여름방학 특별'크게 보기, 작게보기'

 

 

광주신세계백화점 갤러리에서는 '크게 보기, 작게보기' 라는 주제로 여름방학특별전을 1층 광장과 신세계갤러리에서 열고 있습니다.

 

16명의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된 이 전시는 사물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에 대한 반전의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 구성 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전시로 매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전시작품에 대한 이야기 꾸미기, 느낌의 표현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고 합니다.

 

§  전시주제 : 크게보기, 작게보기

§  전시일정 : 2012. 7. 20() ~ 8. 16()

§  전시장소 :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광장 및 신세계갤러리

§  체험전시 : 매주 목요일 1시부터, 4

§  전시문의 : 062-360-1630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밴드동아리 '뮤직노트' 공연모습>

 

 

<신세계 갤러리 여름방학 특별전 전시실 전경>

 

 

<카메라 보고 이쁜짓? ^^ 쌍촌동 2살 장기호>

 

 

 

 

<엄마와 함께 전시작품 관람하는 쌍촌동 3살 양예서>

 

 

 

<전시작품 뚤어지게 바라보는 여학생>

 

 

<아빠와 함께 전시작품 관람중. '아빠 저거 만져볼래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전시 '워크북'>

 

 

<광주신세계 백화점 1층 광장에서는 열리는 춤추는 인형 전시?>

 

 

주요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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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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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핑구야 날자 2012.07.2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도 좋은 관람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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