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 모니터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내버스 서비스 모니터 제도는 시내버스 운전원의 이용객 응대, 운전행태 및 차량 상태 등을 점검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버스노선별로 1~4명씩 총 180여 명을 모집한다.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2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팩스,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 이메일 : manni82@korea.kr, 팩스 : 062-613-4519


   우편 : [502-702]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치평동) 광주광역시청 대중교통과

 

선정 결과는 28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하며, 2월2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시민 모니터는 점검표를 제출하면 월 1만원의 교통비를 지급받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총 3246건의 모니터 점검표를 접수해 지적사항 111건에 대한 시정 및 운전원 교육을

실시하고, 건의사항 34건은 시내버스 관련 시책에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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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광주 시내버스 운전원들이 새 동복으로 갈아입는다.

 

광주광역시는 시내버스 서비스 질을 높이고 운전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동절기 점퍼형 제복을

제작해 운전원들에게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운전원 동복은 지난 8월 시민, 운전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복 형태 선호도 조사와 제복심사

위원회의 제작업체 선정 등 투명한 절차를 거쳐 제작됐다.

 

이와 함께, 시는 장등, 일곡, 도산, 매월, 첨단, 월남, 송산 등 7개 공영차고지 현장을 점검하고,

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휴게실, 화장실, 식당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있다. 현재 장등, 일곡,

도산, 매월, 첨단 5곳은 개선했고, 월남과 송산 등 2곳은 올해 안에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앞으로, 시 이미지에 맞는 운전원 하복을 제작해 제공하고 소규모 회차지의 휴게시설 정비, 노후된

회차지 노면 재포장 등 운전원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운전원의 근무 환경이 좋아지면 자연스럽게 서비스

질도 높아질 것이다.”라며 “시내버스 운전원들이 시민을 안전하고 친절하게 모실 수 있도록 친절운전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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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하고 광주를 찾는 외국인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 정류소에 대한 영어 안내방송을 8월1일부터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내되는 정류소는 기존 506곳에서 2211개로 늘어난다. 방송 내용은 한국관광공사와 번역

전문가 등으로부터 문법과 철자 감수를 받고 전문 성우가 녹음해 정확도를 높였다.



※ 95개 모든 노선, 버스 930대에서 실시



이는 지난해 11월 506개 정류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영어 안내방송이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녹음, 발음이 부정확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시는 올해 1월 안내방송 확대 실시와 개편을 

위해 영어방송을 일시 중단하고 녹음 작업을 추진해왔다.



한편, 시는 7월부터 새로 설치한 115대의 버스도착안내 단말기를 통해 영어 도착정보를 문자

와 음성으로 전달하고 시내버스내 led형 전광판에 한국어와 영어로 정류소 정보를 표시해 왔다.



차영규 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영어 안내방송을 통해 각종 국제행사 개최를 대비한 광주시의 위상 제고는 물론, 외국인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고 외국인들의 시내버스 이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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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기간 학생 이용객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시내버스가 42개 노선에서 감차 운행된다.


광주광역시는 중․고등학교가 일제히 방학에 들어감에 따라 오는 26일부터 시내버스 축소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에너지 절약과 운송업계의 수입 감소를 개선해 시내버스에 지원되는 재정지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용수요가 급격히 줄어드는 여름방학 기간( 7.26.~8.17. / 23일간) 학생 이용객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42개 노선에서 평일기준 73대(7.8%)를 감차 운행한다.


이번 감차운행에 따라 운행대수가 많은 간선노선(25개 노선, 53대 감차)의 경우 평일기준 운행간격이 1~3분, 운행대수가 적은 지선노선(17개 노선, 20대 감차)은 3~6분 정도 배차간격이 늘어나게 된다.


시내버스 감차운행에 따른 노선별 시간표는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버스운행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여름방학 중 시내버스 감차운행으로 6억9000여 만원의 운송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학교를 경유하면서 비교적 운행대수가 많은 간선노선 중심으로 최소한의 감차하되, 출․퇴근 시간대 집중 배차로 버스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무더위를 피해 산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187번 노선은 주말에 20회를 증회 운행토록 한다.”라며 “이번  감차 운행으로 6억9000여 만원의 운송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시내버스 운행은 930대의 버스가 95개 노선에서 1일 9529회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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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학 맞아 시내버스 증차 운행
- 28일부터 겨울방학 이전 수준으로 환원
(대중교통과, 613-4510)

 

 


광주광역시는 각급 학교 개학시기에 맞춰 28일부터 시내버스 운행규모를 겨울방학 이전 수준으로 증차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에너지 절약과 운송업계의 수입 감소를 개선해 시내버스에 지원되는 재정지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겨울방학 동안 이용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는  평일 42개 노선에서 감차 운행을 해왔으나 학생들의 개학에 맞춰 증차하기로 했다.

 


이번 증차운행에 따라 평일 기준으로 운행대수가 많은 간선노선(25개 노선, 37대 증차)의 경우 운행간격이 1~3분 가량 단축되고, 운행대수가 적은 지선노선(17개 노선, 19대 증차)은 3~4분이 단축된다. 시내버스 노선별 시간표는 시 홈페이지 ‘시내버스노선(광주광역시버스운행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개학을 맞아 학교를 경유하는 간선노선을 중심으로 이용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이 버스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차량을 증차해 운행간격을 단축했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내에서는 930대의 시내버스가 95개 노선에서 1일 9549회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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