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세계한상대회 성료… 세계속에 ‘광주’ 우뚝
 - 한상네트워킹, 실질적 비즈니스 강화, 개최도시 브랜드 제고 등
   호남권 최초 개최도시 광주, ‘한상대회’ 성공모델 제시
(국제협력과, 613-3930)


 


호남권 최초 광주에서 개최된 한민족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 ‘제12차 세계한상대회’가

31일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대회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45개국에서 3,000여 명이 참가하였으며, 미국 거상인 홍명기

 듀라코트 프로덕트 회장, 임창빈 창텍스트레이딩 회장 등 1세대 거상과 고해정 케이프란그룹 대표,

김은미 ceo suite 대표 등 젊은 한상이 대거 참여하여 명실공히 ‘창조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한상네트워크’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대회 3일 동안 기업전시회(430개 기업 463개 부스), 1:1비즈니스 미팅, 유통바이어 초청 상담회,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 광주 산업시찰, 업종별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등 총 30개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12차 대회는 국가적 측면에서는 지난 2002년 대회 창설 이후 11년간 주로 수도권과 영남권 중심대회에서 이번 광주대회를 계기로 세계 한상과 대한민국 전 지역간의 균형교류가 완성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지역적인 측면에서 호남권 중소기업의 국내 및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지역 기업과 해외 한상 간 네트워킹이 강화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서는 재외동포재단과 광주시 간 긴밀한 협업으로 다양한 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고, 3억 8,650만달러라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둬 한상대회 개최 사상 최대의 경제대회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개최지인 광주만의 특징을 살려 시리즈형 한정식 오․만찬 행사, 디자인비엔날레 관람, 전‧남북도 연계 관광프로그램 운영, 자원봉사자 대회 운영 등을 통해 광주의 도시 브랜드를 제고했다는 측면에서 향후 ‘한상대회’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는 성공모델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다.


 


광주기업 투자 및 수출협약 실적만도 4억달러 육박.. 한상대회 특수효과 톡톡


 


무엇보다 광주대회의 최대 성과로 손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효과를 거양했다는 것이다.
광주시는 특급호텔 부족 등으로 2번의 고배를 마셔야 했지만, 강운태 광주시장이 직접 대회 운영위원 31명을 각종 경로를 통해 접촉하는 혼신의 열정으로 지난해 5월 제주, 부산을 제치고 대회 운영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한상대회를 끝내 유치하였다.


 


이에 광주시가 한상대회 개최 최대 목표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에 두고, 최근 3년간 이전대회 현황자료를 철저히 분석해 대회이전부터 지역 수출기업과 해외기업간에 사전매칭 정지작업을 실시했다.
그 결과, 대회 마지막날인 지난31일 토미(tomy inc.)社(대표 가와구치 노부)와 ㈜광명데이콤(대표 김한술)간의 투자협약체결 등 11개국 24개사 25건, 총 3억 8,650만달러 규모의 투자 및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서울, 부산 등 이전대회에서 대회 기간에 투자 및 수출협약 실적이 거의 없었던 점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이례적인 성과라 할 것이다.

 


특히, 광주시는 30일 ‘해외바이어 초청 단체수출상담회’를 개최해 광주지역 기업의 수출 상담기회를 확대하는 등 한상대회와 연계한 광주지역 기업의 수출 특수효과를 톡톡히 발휘했다.


한편, 매년 한상대회 주요 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1:1비즈니스미팅, 유통바이어 초청상담회,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등을 통해 서도 비즈니스 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국내 기업의 장기적인 해외 수출활로 개척에도 기여했다. 

 


아울러 광주는 광산업, 기계금형 등 주력산업제품과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한상대회 대표행사인 기업전시회에 ‘광주시 특별산업관’과 ‘우수기술 거래관’을 설치해 해외 한상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


 


‘광주시 특별산업관’은 광산업, 기계금형, 가전로봇, 신재생에너지, 문화콘텐츠, 벤처창업 등 광주시 주력 산업을 6개 테마로 해 100개 기업이 참여하였으며, 해외한상과 1:1비즈니스 상담도 360여건이 진행되었다.


 


특히,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광기술원 등 광주지역 주요 공공기관 등 15개 기관․기업이 참여 ‘우수기술거래관’을 운영했는데, 광주지역의 상업화가 가능한 우수 특허기술 100개와 22개 시제품을 함께 전시해 한상대회를 통한 해외 기술이전 판로 개척 등 글로벌 기술사업화에도 박차를 가했다.


 


아울러, 차세대 한상네트워크의 주역으로 평가되는 영비즈니스 리더 120명을 대상으로 한국광기술원, 테크노파크, 기아자동차 등 광주 주력 산업지 현장 투어를 통해 광주산업의 발전상과 비전을 적극 홍보했다.


 


달라진 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국내․외 참가자의 열렬한 호응


 


또 하나의 광주대회의 주요 성과로 주목할 만한 점은 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다양화되고 대폭 강화돼 국내․외 참가자의 대회 집중도와 프로그램 밀도를 한 단계 높였다는 것이다.


 


대회 참가자 중 기업 매출 규모가 크고 국내․외에서 큰 인지도를 지녀 ‘대표한상’으로 평가되는 리딩ceo, 영비즈니스리더 등 200여명과 광주지역 jc기업가 등 유망 기업인들간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주목할 만하다.


 


특히, 리딩ceo포럼은 대회 최초로 그동안 비공개 회의였던 것을 리딩ceo, 지역기업인 등 60명이 참가하는 멘토링 행사로 진행되었는데 비즈니스 현장의 어려움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면서 끈끈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강운태 광주시장의 제안으로 대회 d-1행사로 치러진 ‘영비즈니스 리더의 밤’행사에 ‘영비즈니스 리더’와 광주jc 기업가 등 200여명간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 부상하는 젊은 경제인들간의 화합과 성공 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비공식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한상대회 최초로 도입한 스탠딩 파티형식의 ‘한상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에 광주국제우호친선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가, 해외 44개국 1천여한상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등 이전대회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지역 민간차원에서 환영과 교류협력이 이뤄졌다.


 


또한 광주상공회의소와 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 등 4개 해외경제단체와 업종별 교류 및 수출 증진 mou 4건을 비롯해, 전남대 세계한상문화연구단 주관으로 ‘해외 한상ceo 호남권대학 방문 강연회’와 연계해 조선대, 순천대, 목포대 등 주요 10개 대학과 해외기업(경제단체)간 글로벌 인재육성 mou 15건 등 총 19건이 체결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디자인비엔날레 관광, 코리안 이민사 사진전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운영


 


한상대회가 국제 비즈니스 컨벤션 행사이지만, 해외참가자가 대한민국 예술과 문화의 중심지인 광주방문 등을 통해 고국의 풍광과 정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한 것도 주요 특징 중 하나다.


 


올해로 10주년째를 맞이 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5․18국립묘지, 무등산 등반 등 광주지역 관광과 함께 순천만, 여수 오동도 등 호남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느낄 수 있는 대회 포스트 관광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특히, 광주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한 ‘제20회 광주세계 김치문화축제’의 일환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김치특별전시관’ 운영, 김치 담그기 체험, 김치주먹밥 시식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운영했다.


 


또한, 대회 참가자와 일반 참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도 마련되었는데, 1층 콘코스홀에서 대륙별 한인 이민사를 조망할 수 있는 ‘코리안 디아스포라 사진전’ 개최하여 해외참가자와 내국인간에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매우 귀감이 되는 사례로 평가되었다.


 


야외광장에서는 광주, 전남, 전북지역 31개 업체가 참여하여 한과, 복분자, 천일염, 녹차 등 77개 품목의 특산물을 전시․판매하고, 또한 매일 점심시간 수준 높은 국악, 재즈, 클래식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실시, 해외참가자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참관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대규모 한식 오․만찬, 자원봉사, 시민참여로 일궈낸 ‘광주 브랜드’ 제고


 


광주대회의 또 하나 역작은 바로 회당 1,500명 분량의 총 4회의 시리즈형 한정식 오․만찬 행사를 국내 최초로 치러냈다는 것이다.국내 유일의 1,000명 이상 한정식 행사 성공경험을 토대로 향후 대형 컨벤션 유치 마케팅 전략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진 점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또한 광주대회는 젊고 유능한 자원봉사자의 활동이 돋보인 대회였다.이전 대회보다 3배 증가한 연인원 551명이 충분한 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비즈니스 행사장과 수송, 안내데스크 등 운영분야에 배치되어 열심히 활동했는데, 많은 대회 참가자들에게 ‘베리 카인드(very kind) 광주’ 라는 닉네임을 남겼다. 

 


특히, 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등 민간기관 주도로 친절, 질서, 청결 시민참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처럼 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시민 스스로 참여함으로써 국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드높이고, 광주 도시 브랜드를 세계 속에 각인시키는 주요한 역할을 한 것도 큰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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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한상대회, 사상 최대 경제대회 실현
-  3억 8,650만달러 투자 및 수출협약 성과 거둬  …기존 대회와 차별화된 비즈니스대회로 개최
- 한상대회 연계, 해외바이어 초청 단체수출 상담회 등 광주기업 수출 특수 ‘효과’
 ○ 투자협약 체결 : 8건, 1억 300만 달러
   - 11개국, 24개사 25건
   - 치과산업, 자동차제조, 2차전지 등
 ○ 수출협약 체결 : 17건, 2억 8,350백만 달러
   - mig 브랜드 led조명, 시추기, 에너지절전시스템 등
(투자유치지원관실, 613-4070)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호남에서 최초로 열린 세계한상대회를 사상 최대의 경제대회로 치러내며 세계한인 경제인들에게 첨단산업도시 광주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시작한 제12차 세계한상대회의 마지막 날인 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214호실)에서 열린 투자 및 수출협약체결식에서 ㈜광명데이콤(대표 김한술)과 오스트리아 영산그룹(회장 박종범) 등 11개국 24개사 25건, 총 3억 8,650만달러 규모의 투자 및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풍성한 성과를 올렸다.


 

최근 한상대회의 투자 및 수출협약 실적을 비교해 보면, 2010년 제9차 대구․경북 대회에서 3,000만달러의 수출 협약이 있었고, 2011년 제10차 부산대회와 2012년 제11차 서울대회에서는 대회기간 중 투자 및 수출협약을 맺은 사례가 없고, 대회를 마치고 1주일 이후 상담 건수만 발표했으나,


 

광주는 1년전부터 한상대회를 비즈니스 대회로 개최하기 위해 해외 기업과 광주 기업 간

사전 매칭 정지 작업을 통해 착실히 준비해 왔다. 그 결과, 대회 기간에 4억여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경제대회라는 성과를 이끌어낸 것이다.


 

아울러, 비즈니스 수출상담도 한상대회 주요 프로그램인 기업전시회, 1:1비즈니스미팅, 유통바이어 초청상담회,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 등을 통해 2억달러 가량의 상담실적도 예상된다.이와는 별도로 광주시는 30일 ‘해외바이어 초청 단체수출상담회’를 개최해 광주지역 기업의 수출 상담기회를 확대하는 등 한상대회와 연계한 광주지역 기업의 수출 특수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러한 대회의 직접적인 실적 외에도 여러 비즈니스 행사 중 형성된 광주기업과 세계 한상기업들 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해 광주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돼 한상대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경제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한상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투자환경설명회에서는 변화된 광주의 산업환경과 투자환경,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를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강운태 시장은 체결식에서 “투자와 수입을 결정해 준 해외 기업인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광주시는 성공적인 사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mig 브랜드의 미국과 러시아 수출은 도시 인증 브랜드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세계 한상기업인들과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광주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투자협약 분야별 내용
3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세터 컨퍼런스홀(214호실)에서 개최된 체결식에서는 투자협약 8건 1억 300만달러를 유치하고, 수출협약 17건 2억 8,350만달러를 체결했다.


 

투자협약 중 치과 분야에서는 일본과 중국으로부터 투자가 이어졌다. 한국의 ㈜광명데이콤은 일본의 토미社로부터 치과교정 재료기술을 이전 받고 광주에 치과용 기자재 생산설비를 구축하기 위해 2,500만달러의 자본을 투자하기로 하였고,


 

중국의 정주새치(賽齒:임플란트)의료기기유한공사(대표:류화이바오)는 kj트레이드(대표:문영필)에 1,000만달러를 투자하여 토탈메디컬 기업을 설립, 안정적인 의료제품 수입처를 확보할 예정이다. 해외 대표적인 한상기업으로 이번 한상대회 기간에 가장 큰 홍보부스를 설치한 오스트리아의 영산그룹은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설립을 위해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산업 분야에서는 일본 폴투윈㈜(대표 츠다테츠지)가 300만달러를 투자해 게임 서비스 한국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서울 소재의 스튜디오 더블유바바㈜는 말레이시아와 일본 공동으로 추진하는 3개의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1,5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일본의 베터리 2차전지 제조 기업인 웨이브라이딩㈜(회장 야마구치 킨야)은 한국 웨이브라이딩㈜(대표 윤성재)에 1,000만달러를 투자해 2차전지 제조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베트남의 대표적인 한인기업으로 생산공장의 일부를 u턴하는 ㈜아운텍스(한국법인명 ㈜아운, 대표 배진현)는 1,000만달러를 투자해 직물제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1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광산업 분야에서 독일의 랜서社(대표 eric c. hwang)는 유럽시장에 안정적인 led제품 공급을 위해 광주시에 1,500만달러를 투자해 led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 수출협약 내용
수출협약에서는 mig(made in gwangju) 브랜드 적용 제품을 갖고 있는 프로맥led, 이노셈코리아, 네오마루, 케이엘텍, 삼진엘앤디, 더블유케이, 유양라이팅, 에이치케이테크등 8개사로 구성된 mig컨소시엄 등 led 제조기업의 수출이 이어졌다.


 

mig컨소시엄은 미국의 j&i usa inc.(대표 김정선)와 1억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j&i를 통해 미국의 월마트 등 대형 마트에 mig 브랜드의 led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러시아 불가지구 바슈코르토스탄공화국 소재의 아이비 바로코(ib baroko, 대표:이동욱)와는 5,000만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mig 브랜드의 led제품을 비슈코르토스탄공화국 및 우랄 경제지역에 공급할 예정이다.


 

네오마루㈜(대표 김형태)는 일본의 요네카와 마테리아루社(대표 요네카와 히사오)와 200만달러의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전시장에 설치될 120w급 고출력 led 천정등을 수출키로 하는 등 led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수출 성과를 거두었다.


 

기계와 자동차 분야에서는 한진디앤비(대표 한문석)가 영산그룹에 5,500만달러의 일반 광물 굴착기와 워터햄머(water hammer) 시추기를 수출키로 하는 등 모두 4건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및 의료분야에서는 ㈜바이오스타(대표 박현영)이 일본의 에코닉스(대표 코지후토하시)에 450만달러 규모의 아파트 빌트인용 친환경 음식물 처리기를 수출키로 하고, 의료기기 제조기업인 ㈜나눔테크는 500만달러 규모의 자동심장제세동기를 호주의 디피브리레이터즈(대표:폴 존스)에 수출키로 하는 등 모두 4건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전선 케이블과 절전 등 분야에서는 나노메탈코리아㈜(대표 김대성)와 중국의 이펑(億峰)실업그룹이

 2,000만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전자부품, 자동차, 광산업, 태양광 케이블 등에 활용되는

동압연선(銅壓延線)을 수출키로 하고,㈜다원디엔에스는 일본의 스텔라 그린과 2,500만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절전 시스템을 수출키로 하는 등 수출협약 2건을 체결했다.

광주의 대표 떡 브랜드로 전국에 59개의 체인을 보유한 예다손(대표 임철한)은 일본의 ㈜해피식품(대표 진영섭)을 통해 500만달러 규모의 프리미엄 떡을 일본에 수출할 예정이다.

금형분야에서도 3건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등 모두 17건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이어 진행된 투자환경설명회에는 한상대회 핵심 조직이라고 할 수 있는 리딩ceo와

영비즈니스리더 등 한상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해 광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투자환경설명회는 발전한 광주의 산업환경과 투자환경, 광주에 투자해 성공한 외국인투자기업의 성공사례

 발표, 2015하계유니버시아드 스폰서십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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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세계한상대회 광주 개최
  -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 하는 ‘경제대회’로 개최
  - 광주의 발전상 소개로 광주브랜드 제고,
  - 호남권 新 협력모델 창출, 공식 오·만찬 호남의 전통과 풍미제공
(국제협력과, 613-3930)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광주에서 개최되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한상대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한민족 중에서 성공한 기업ceo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가 등이 모여 비즈니스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창조경제의 힘, 한상네트워크’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광주대회는 45개국 3,000여명(해외 1,000명, 국내 2,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제12차 광주대회를 통해 해외 한상들과 국내 기업가 등 외지인들이 광주에서 다양한 투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막바지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제12차 광주대회는 운영과 성과가 극대화 되는 ‘경제대회’로 개최
광주시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를 운영과 효과가 극대화 되는 ‘경제대회’로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해서 세 가지 목표를 정했다.

 

첫째는 수출과 투자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 되는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하는 것,

 

둘째, 시민과 함께 치르는 완벽한 대회운영 시스템 구축과 광주의 위상을 높혀 ‘광주’브랜드 제고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세번 도전 끝에 부산, 제주를 제치고 호남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광주, 전남, 전북 등 3개 광역자치단체의 新 협력모델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과 네트워킹 강화 프로그램에 주력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시 실․국장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대회 준비tf’(위원장 경제부시장) 회의를 갖고

 대회 개최에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왔다.

또한 공동주관 기관인 재외동포재단과 협의를 거쳐 ‘광주시 자체 준비계획’을 지난 2월 14일 마련하고, 실국별로 분야별 세부 준비계획을 수립 하는 등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3일간 실시되는 해외한상과 지역 기업인간의 1:1 비즈니스 미팅이 실제 해외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근 3년간 대회의 사례를 분석하는 한편, 재외동포재단이 구축한 ‘한상넷’ db를 활용하여 해외한상과 우리 지역기업과의 사전매칭 강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기업전시회장이 국내․외 주요 기업의 투자마케팅 장소로 활용되는 점을 고려, 기업전시회장 메인 위치에 광주시의 다양한 투자매력과 도시 발전상을 보여주는 ‘시정 홍보관’과 광주시 산업 테마를 100여개 부스로 구현한 ‘광주산업특별전시관’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 기업전시회장 총규모 : 430개 기업․기관 463개 부스 전시


 

대회 셋째 날에는 해외한상과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광주시 투자설명회’와 ‘2015 광주하계u대회 마케팅 설명회’를 함께 개최하여 최대 효과를 이끌어 낸다.아울러 '광주시장과 리딩ceo 등 대표한상 간담회’, ‘대표한상과 광주시 유망 중소기업ceo 멘토 결연행사’ 등 여러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 광주의 발전상 소개로 광주의 브랜드 제고
세계속의 광주, 첨단과학산업도시, 아시아문화허브, 민주인권평화도시를중심으로 한 창조도시 광주의 비전과 발전상을 소개하고자


 

비즈니스 창구와 한상들의 휴게공간 컨벤셉의 광주 홍보관을 운영하고,호텔 로비, 수송용 차량에 광주 투자환경 등 홍보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한상 주역인 영비즈니스리더를 대상으로 광산업, 자동차전장부품, led, 금형산업 등 광주의 대표산업을 소개하는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변모한 첨단도시 광주의 위상을 제고할 예정이다.


 

■ 호남권 新 협력모델 창출
지난해까지 11년간 세계한상대회는 수도권과 영남권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호남권에서 광주대회가 개최된다.


 

이는 세계한상과 대한민국 전 지역 간의 균형교류가 완성되었다는 측면에서 여느 전차 대회보다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것이다. 이에 광주시는 제12차 광주대회를 통해 광주와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1:1 비즈니스미팅과 기업전시회에 전라남․북도 기업 참여를 이끌어내 호남권 기업의 해외 판로를 개척한다.그리고 호남권 소재 대학에서 성공한 한상ceo의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강연회를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과 네트워킹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호남권 연계 관광프로그램과 특산물․공예품 전시․판매장 운영을 통해 남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 마케팅 할 계획이다.


 

공식 오․만찬 메뉴개발도 순조롭게 준비 중
광주시는 국제사회에 맛과 예향의 고장인 광주와 남도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대회기간 중 총 4회 정도 개최하는 공식 오․만찬 메뉴를 큰 틀에서 하나의 시리즈 형식으로 기획해, 광주와 호남의 전통과 풍미를 강조한다. 특히, 오․만찬 코스별로 다양한 광주 김치를 포함한 메뉴를 구성함으로써 광주 김치 브랜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제12차 광주대회 성공개최의 주요전략 중 하나는 시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이 대회가 비즈니스 축제지만 대회 참가자와 일반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콘코스홀에서 대륙별 한인동포의 해외 개척활동, 애환, 최근 기념사업 등을 소개하는 ‘코리안 디아스포라(이민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학생,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해외한상과 일반시민과의 공감대 형성과 동포애를 제고할 계획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공연장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 중심으로 퓨전음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갈라쇼를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분위기를 제고시킬 계획이다.


 

제12차 광주대회에서 눈에 띄는 시민참여 방안은 바로 자원봉사자 운영 확대와 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주도로 추진하는 범시민 참여 캠페인 활동이다.


 

최근 3년간 한상대회를 지원했던 개최도시의 자원봉사자 규모는 대략 200여명 수준이었으나, 광주는 3배가 증가한 600여명을 배치하여 선진시민의식을 보여줄 계획이다.


 

그 동안 자원봉사자의 개인별 임무, 일정, 근무시간 등을 구체화한 자원봉사자 운영 및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충분한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아울러, 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주도로 질서‧친절‧청결‧봉사 등 범시민 참여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수도권과 부산에 비해 숙박시설이 열악하지만, 강운태 시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유치 전략과 발로 뛰는 활동으로 지난해 5월 제12차 대회를 유치했다.


 

광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제12차 광주대회는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사항을 꼼꼼하게 준비해 최고의 명품대회로 개최하겠다.”면서 “특히, 세계한상대회를 치루는 동안 시민참여를 확대해 국제시민으로서 광주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향상시키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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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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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계한상대회 막바지 준비 박차
  -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 하는 ‘경제대회’로 개최
  - 호남권 新 협력모델 창출, 공식 오·만찬 호남 전통과 풍미 제공
  -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국제협력과, 613-3930)


오는 10월29일부터 31일까지 3일 동안 광주에서 열리는 제12차 세계한상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한상대회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한민족 중에서 성공한 기업ceo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가 등이 모여 비즈니스와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이번 광주대회는 ‘창조경제의 힘, 한상네트워크’란 슬로건 아래 40개국 3,000여명(해외 1,000명, 국내 2,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제12차 광주대회를 통해 해외 한상들과 국내 기업가 등 외지인들이 광주에서 다양한 투자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막바지 제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제12차 광주대회, 운영과 성과 극대화하는 ‘경제대회’로 개최
제12차 세계한상대회를 운영과 효과가 극대화되는 ‘경제대회’로 치르기 위해 세 가지 목표를 정했다.


첫째는 수출과 투자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하는 것,
둘째는 시민과 함께 치르는 완벽한 대회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광주의 위상을 높이고 ‘광주’ 브랜드를 제고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세 번 도전 끝에 부산, 제주를 제치고 호남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인 만큼 광주, 전남, 전북 등 3개 광역자치단체의 新 협력모델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창출과 네트워킹 강화 프로그램에 주력
지난해부터 광주시 실․국장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대회 준비tf’(위원장 경제부시장) 회의를 열고 대회 개최에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왔다.


기업 전시회장이 국내․외 주요 기업의 투자마케팅 장소로 활용되는 점을 고려, 기업전시회장 메인 위치에 광주시의 다양한 투자매력과 도시 발전상을 보여주는 ‘시정 홍보관’과 100여개 부스로 구현한 ‘광주산업특별전시관’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 기업전시회장 총규모 : 400여개 기업․기관 450여개 부스 전시


이와 함께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외 한상과 국내 기업인간의 1:1 비즈니스미팅과 국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해외한상과 국내 투자자를 대상으로 ‘광주시 투자설명회’와 ‘2015 광주하계u대회 마케팅 설명회’를 함께 개최하여 최대 효과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차세대 한상네트워크 주역으로 평가되고 있는 45세 미만의 ‘영 비즈니스 리더’를 대상으로 광주시 주요 산단과 기업체를 방문하는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광주시의 산업 특성과 비전을 보여 줄 계획이다.


또한, '광주시장과 리딩ceo 등 대표한상 간담회’, ‘리딩ceo와 광주시 유망 중소기업ceo 네트워킹’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 호남권 新 협력모델 창출
지난해까지 11년간 세계한상대회는 수도권과 영남권, 제주를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호남권에서 광주대회가 개최된다.이는 세계한상과 대한민국 전 지역 간의 균형교류가 완성되고 있다는 측면에서 지난 대회와 비교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것이다.이에따라, 광주시는 제12차 광주대회를 광주와 전라남도, 전라북도가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협력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호남권 소재 대학에서 성공한 한상ceo의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강연회를 개최해 글로벌 지역인재 육성과 네트워킹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또한 호남권 연계 관광프로그램과 특산물․공예품 전시․판매장을 운영해 남도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 마케팅 할 계획이다.


■ 공식 오․만찬, 호남의 전통과 풍미제공
광주시는 국제사회에 맛과 예향의 고장인 광주와 남도문화의 우수성을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특히, 공식 오․만찬 메뉴를 큰 틀에서 하나의 시리즈 형식으로 기획해,

광주와 호남의 전통과 풍미를 강조한다. 또한 오․만찬 코스별로 다양한 광주 김치를 포함한 메뉴를 구성해

 광주 김치 브랜드를 제고할 계획이다.


■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 마련
제12차 광주대회 성공개최의 주요전략 중 하나는 시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것이다. 이 대회가 비즈니스 축제지만 대회 참가자와 일반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콘코스홀에서 대륙별 한인동포의 해외 개척활동, 애환, 최근 기념사업 등을 소개하는 ‘코리안 디아스포라(이민사)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 전시회는 학생,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해외한상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포애를 높일 계획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공연장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 중심으로 퓨전음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갈라쇼를 선보여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분위기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12차 광주대회에서 눈에 띄는 시민참여는 자원봉사자 확대운영과 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주도로 추진하는 범시민 참여 캠페인 활동이다.최근 3년간 한상대회를 지원했던 개최 도시의 자원봉사자 규모는 대략 200여명 수준이었으나, 광주는 3배가 증가한 600여명을 배치해 선진시민의식을 보여주고,아울러, 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 주도로 질서‧친절‧청결‧봉사 등 범시민 참여운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수도권과 부산에 비해 숙박시설이 열악하지만, 강운태 시장을 중심으로 철저한 유치 전략과 발로 뛰는 활동으로 지난해 5월 제12차 대회를 유치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제12차 광주대회는 프로그램과 운영 전반사항을 꼼꼼하게 준비해 최고의 명품대회로 개최하겠다.”라며 “특히, 세계한상대회를 치르는 동안 시민참여를 확대해 국제 시민으로서 광주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고, 도시 브랜드를 향상시키는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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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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