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음은 안녕하세요?




바쁜 하루를 지내다 보면 가끔 허탈 하고

마음이 허~~할 때가 있으시죠?

마음의 안정을 위해 집 근처 카페를 찾는 중

! 새로 오픈한 마음,안녕 카페를 찾았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모습입니다. 



쭉 직진하고 왼쪽으로 꺾으면 



음료를 주문 하는 곳이 나와요! 





메뉴판 입니다.

저는 쿠스미티 비쿨티와 리얼카라멜마끼아또를 주문했어요



심리상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있습니다!!

평일 오전부터 오후4시까지 상담선생님이 계신다고 하니~

미리 약속을 잡고 가세요!



주문을 하고 받은 진동벨이에요 귀엽죠 ^^



오른쪽 중간에 당근 케이크가 맛있어 보여요 ㅋㅋ

다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뒤쪽에! 컨디바에요



컨디바 벽에 붙여있는 오픈 관련 이벤트에요!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하시면 이쁜 머그컵을 줍니다



저도! 해쉬태그를 하고 머그컵을 받았어요

예쁘죠 ?



2층으로 올라가면 흔들의자도 있어요!!

자주 이용하고 싶은 곳이랍니다 



2층에 있는 자리에요~ 



앞서 주문했던 티가 나왔습니다!

따뜻한 티를 마셔서 그런지 마음이 한결 따뜻해진 느낌이 였어요!



대망의 카라멜마끼야또!!!!!!!!!

진짜 맛있어요 감동! 



마음안녕 테마카페

위치는 광주광역시 동구 지호로 4 (동명동 105-3)

Open 10:00 Close 22:00

일요일은 쉬니까 꼭 참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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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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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광주 동명동 맛집은

스페인음식점 에스트리야 입니다



에스트리야의 위치는 중앙도서관과 서석초등학교 사이 

골목을 따라 조선대학교 쪽으로 올라오다보면 작은 가게가 보여요.



뭘 먹어야 맛있게 먹었다고 소문날까 고민고민했지만

도저히.. 스알못 ( 요즘말로 스페인음식 알지도 못함)이라

그냥 에스트리야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작은 매장에 10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습니다.

은은한 조명과 적당한 밝기가 마치

이태원에 온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빨간색 주둥이주전자와

수저, 나이프, 포크가 플레이팅 됩니다.



가장 먼저 나온 하몽 샐러드입니다.

시저샐러드 위에 고소한 드레싱과 온천달걀이 어우러진 샐러드입니다.



하몽 특유의 향과 식감이

시저샐러드와 만나 꽤나 맛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감바스 알 아히요 입니다.

새우, 올리브오일, 소프리토 소스로 맛을 낸 타파스요리 입니다.



처음 먹고 딱

오! 하는 맛입니다.



자극적이지도 않으면서 매콤짭짤하고

바게트빵과 새우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맛이었습니다.



다음으로 나온 음식은 가지치즈구이 입니다.

가지는 주변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인데

저는 호! 라서 괜찮았습니다.



씹을때마다 가지 즙이 터지면서

달달한 맛과 모짜렐라치즈의 맛이 잘 어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밥종류인 해산물 빠에야 입니다.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냄비에 쌀을 볶아서 여러가지 해산물로 끓여낸 음식입니다.



담백하면서 비리지 않은 해산물들의 조화가

자꾸 수저가 가게 되는 음식이었습니다.



쏙(?)도 쏙 들어가있네요 ㅎㅎ


광주에서 이런 스페인 레스토랑이 있는지 처음알았어요

보통 이런 이국적인 음식점들은

맛을 너무 현지음식에 맞춰서 손님들을 만족시키지 못하거나

너무 한국입맛에 맞춰서 음식의 특색을 잃어버리곤 하는데

이곳 에스트리야는 적당히 중간에 있는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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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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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동명동에 갔다가 핑크색간판이 눈에 들어와서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공간에 가득가득 채워진 소품들이 발길을 끄네요^^

화사한 조화꽃

인테리어 소품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집분위기 전환에 소품이 좋죠^^

아기자기한 미니어처들과 아이템들

곧 크리스마스라서그런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설레이게하네요

유쾌한 표정의 요리사들

맛집 구경가면 꼭 하나둘씩 있던데 여기에도 자리하고 계셨어요

풍선인가 했는데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여러개 달아져서 느낌있네요^^

귀걸이 보관대

인터넷에서만 보았는데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전구^^

신세계백화점 문에 붙어있던 전구가 요기있네요

귀여운 인형과 캔들홀더..없는게 없네요^^

카페에서 볼수있었던 낚시하는 고양이들

인형인줄 알았더니 어마어마한 인형슬리퍼

다양한 인형들과 순록들

 

아트작품으로 된 가렌더와 다양한 가렌더들

 

 

 

 

핑키꼬모

양한마리

여유로워보이는 소품들

 

 

 

 직접 만드신 수제커버 다이어리

 

다양한 소품들이 가득한 핑키꼬모였습니다~

 

위치는 광주중앙도서관 바로옆, 동명동 커피볶는집 맞은편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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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의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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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3.12.08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곳이네요.

 

 

 

 

 

제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나도 디자이너>의 개막식이 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고래집’(동구 동명동 38-4번지)에서 개막식이 열렸답니다.

 

 

 

 

 

제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나도 디자이너>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한 식전 공연 행사는 7인조로 구성된 재즈밴드의 감성적인 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곳 고래집은 '나도 디자이너'로 참여한 50여명의 시민들이 폐가로 남아 있는 한옥을 디자인 갤러리 공간으로 재생시켜낸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건물 자체와 건물 주변의 디자인을 각각의 테마를 지정하여 리모델링한 것으로, 각 디자인 테마에 참여한 시민 디자이너들의 이름과 작품 부연 설명이 기재되어 있답니다.

 

 

 

고래벤치 "도시의 꿈, 고래야 안녕?"

고래의 머리부분과 꼬리부분 수면 윗부분을 제작하여 헤엄치는 형상을 표현한 것입니다.

 

 

 

 

디자이너 감독을 맡은 범세계적인 문화계 관계자들의 참석으로, 많은 외국인들과 광주 시민이 어울려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냈습니다.

 

 

 

 

'도심 재생'과 '재활용'을 위주로 구성된 디자인 갤러리 및 아트상품점으로써, 팔찌부터 찻잔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나도 디자이너>의 주역인, 약 50여 명의 광주 시민 디자이너 여러분들의 참석 모습입니다. 남녀노소 및 전공을 불문하고, 실제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분들부터 대학생들,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시민 디자이너단이었습니다.

 

 

 

 

강운태 광주시장, 조호권 광주시의회 의장,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노성대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황영성 광주시립미술관장, 장상근 광주디자인센터원장 등 지역 인사와 문화계 관계자를 비롯해 시민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나도 디자이너> 고래집의 이름표인 현판을 지붕에 고정시킴으로써, 제5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나도 디자이너>의 개막식이 성료되었답니다.  ‘고래집’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폐막일인 11월 3일까지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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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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