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에 위치한 상록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상록도서관은 20153월에 개관했다고 하네요.




상록회관이 벚꽃으로 유명한 건 알고 계시죠?

저도 매년 봄마다 벚꽃구경을 위해 상록회관을 찾곤 하는데요.

상록도서관은 상록전시관과 함께 상록회관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상록회관 뒤편에는 이렇게 조그마한 주차장도 있는데,

도서관 방문자가 많은 주말에는 주차할 공간을 찾기 힘드니 참고하세요~!




1층을 들어서면 각 층별 안내와 행사 안내문이 보이는데요,

도서관 곳곳에는 각 달별로 운영하는 교실과 

각종 행사에 관한 안내문이 많더라고요~

1층에는 직원 분들이 근무하시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도서관 2층에는 종합자료실과 디지털자료실, 정보화실, 다목적실이 있어요.

종합자료실은 책을 빌리거나 열람할 수 있는 곳인데요,

DVD를 빌릴 수 있는 디지털자료실이 종합자료실 안에 있더라구요.



도서관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생각보다 알차고 읽을 책도 많았습니다.



녹음이 우거진 나무가 보이는 이 자리 정말 좋지 않나요?

이렇게 큰 창을 통해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책을 볼 수 있다는 게 상록도서관의 장점인 것 같아요~



도서 대출은 안내데스크와 자동대출기에서 가능합니다.

책은 1인당 5권까지 빌릴 수 있고, 대출기간은 15일이에요.

대출기간 연장은 7일까지도 가능해요.

책을 빌리려면 회원증이 필요한데, 없으신 분들은 회원가입을 하시면 됩니다!



도서관 3층에는 열람실과 옥상정원, 문화교실, 휴게실이 있어요.

문화교실에서는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각종 수업들이 열리는데요,

3층은 주로 열람실을 이용하는 수험생과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북적북적합니다^^



열람실 안에는 노트북사용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전기콘센트를 연결할 수 있는 책상이 있어서 

노트북을 이용해 강의를 듣는 수험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무선인터넷은 도서관 모든 층에서 이용 가능한 것 같았어요!

각 층 입구에는 와이파이 연결 비밀번호 안내문이 붙어있으니 참고하세요.^^



3층 열람실을 나와 옆으로 나가면 옥상정원!

넓게 트인 하늘을 보면서 공부에 지친 피로를 풀기에 좋겠네요~^^




옥상정원 한편에 있는 휴게실~

사실 개관 초창기에는 없던 공간인데요

열람실을 이용하는 분들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새로 생긴 듯합니다.^^

휴게실 한편에는 시간별, 월별 이용 가능한 유료 사물함도 있었어요~!



여긴 지하 1~!

지하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과 북카페, 주민사랑방, 체육교실 등이 있어요.




어린이 자료실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곳인 만큼 인테리어도 알록달록하고 편안한 분위기죠?

평일, 주말할 것 없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와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도서관을 나오면 이렇게 넓고 예쁜 잔디밭이 있어요.

산책과 피크닉을 즐기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날씨 좋은 날 상록도서관으로 나들이 한번 다녀오는 것도 괜찮지 않나요?

 

상록도서관 휴관일: 매월 2,4째 주 월요일, 법정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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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음'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증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하나의 회원증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이용이 가능한 ‘통합도서회원증’의 명칭이

올해부터 ‘책이음’으로 변경된다고 7일 밝혔다.

 

기존 통합도서회원증 이용자는 책이음 이용증을 다시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시립도서관은 신규 회원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통합도서회원증에 책이음 상징물을 부착해 발급하고,

기존 회원증이 소진되는 하반기부터 신규 디자인으로 발급키로 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 공모를 거쳐 공공도서관 통합 이용증 명칭으로 ‘책이음’을 선정하고,

상징물(bi: brand identity)을 만들었다.

 

현재 책이음 서비스는 광주시 관내 20개 공공도서관이 모두 참여해 6만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국 295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 도서관 정보와 이용증 발급절차 등은 책이음 홈페이지(누리집, http://book.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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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오는23일 오후 1시30분 무등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서민 교수를 

초청해 ‘유쾌한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쾌한 인문학' 행사는 ‘기생충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민 

교수의 인문학 강연과 북 토크, 저자 사인회 등으로 진행되며, 식전공연으로 광주시립소년

소녀합창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최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할 수 있고,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누리집 www.citylib.gwangju.kr) 공지사항에서 접수한다. 선착순 접수자 20명에게는 서민 교수의 

저서를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무등도서관 문헌정보과(062-613-772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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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도서관은 시민의 문화적 교양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독서문화프로그램 회원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서예교실(매주 화, 목, 오전 10시~12시), 한문교실(매주 화, 목, 오후 1시30분~3시30분), 한국화교실(매주 수, 금, 오전 10시~12시), 중국어 회화교실(매주 수, 오후 2시~3시), 독서심리치료(매주 금 오전 10시~12시), 책으로 여는 유쾌한 세상(매월 둘째, 넷째주 금, 오전 10시~12시), 일본어 동화구연(매월 셋째주 수 오후 4시~5시), 다문화 동화구연(매월 둘째, 넷째주 토, 오전 10시30분~11시 30분)이다.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은 무등도서관 사무실(613-7752)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시립도서관 조정희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전한 문화시민의 품성과 교양을 길러줄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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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는 광주지역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어느 공공도서관에나 반납할 수 있게 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8월1일부터 대출도서 타관반납서비스를 교육청 산하 6개 공공도서관을 포함, 관내 모든 공공도서관으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타관 반납 서비스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어느 공공도서관에서나 반납할 수 있는 대시민 서비스다. 지난 4월7일부터 교육청 산하 6개 공공도서관을 제외한 광주지역 14개 시·구립공공도서관에서 실시, 이용객이 4월 50여 건에서 7월 130여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서비스는 통합도서회원으로 가입해야 이용할 수 있고, 광주학생독립기념회관은 올 하반기 도서관을 옮긴 후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조정희 광주시립도서관장은 “타관 반납 서비스를 광주지역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실시하게 돼 시민들의 독서 편의가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시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서관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다양화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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