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6년도 광주옥외광고대상전’ 개최 

- 29일부터 3일간 김대중컨벤션센터, 아름다운 간판 등 공모 당선작 100여 점 전시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사)광주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2016년도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이 29일부터 10월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SIGN 디자인 = 꿈꾸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창작모형 및 창작디자인, 아름다운 간판, 초등생 예쁜간판 그리기대회 등 총 4개 부문의 공모공모전 수상작 100여 점을 선보입니다. 특별테마전시관과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29일에는 공모작 수상작품에 대한 시상식도 열릴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정부 3.0 시책에 따라 지역 옥외광고인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올바른 광고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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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이야기 산업을 선도할 완성도 높은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진행한 ‘2014년 창작스토리 기획개발 공모’에 최종 10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후궁메이커, 배고픈 다리, 북해의 정원, 꾼, 정난의 날, 위험한 赦免(사면), 한강수 아리아, 한지붕 두가게, 호식(虎食), 순환선 등이다.



이번 공모전은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난 7월 전국 공모해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공연 분야에서 총 141건의 창작 작품이 접수됐다.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층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들 프로젝트에는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 개발을 위해 4개월 간 장르별로 멘토-멘티를 구성해 멘토링과 모니터링, 창작공간 제공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위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지원 프로젝트를 채택해 △선정 지원금 각 100만원(10개 프로젝트) △중간 지원금 각 150만원(8개 프로젝트) △최종 포상금 800만원(1개 프로젝트), 400만원(1개 프로젝트), 200만원(3개 프로젝트) 등 총 4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공모 선정작인 △매 나간다 △붉은 점 △귀면왕 등은 개발 과정을 거친 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토리 마켓’에 참여해 다양한 제작 제안을 받고 웹툰으로 제작되고 있다. 특히 ‘매 나간다’는 2014년 기획창작스튜디오에 선정돼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과도 연계 추진중이다.



오순철 시 문화산업과장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창작 이야기를 개발해 문화콘텐츠 사업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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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청소년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자살예방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을 개최한다. 



광주자살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2014 세계자살예방의 날(9월10일)’을 기념해 열리며, 실제 학교 등에서 활용할 수 있고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청서는 광주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누리집 http://gatekeeper.gwangju.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신청서는 오는 31일까지, 우수프로그램은 ppt형식으로 8월7일 오후 6시까지 자살예방센터 기관 전자우편(이메일 gatekeeper15@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위원회 심사를 거쳐 대상 1명(팀),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2명(팀), 장려상 2명(팀)을 선정하고, 9월 자살예방의 날 기념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 프로그램은 광주시교육청을 통해 관내 모든 학교에 배포해 현장에서 교사들과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교 현장에 있는 교사들과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모아 만드는 프로그램을 공모한다는 면에서 의미가 있다.”라며, “우수한 프로그램이 선정돼 많은 학교에 파급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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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추진할 자체 연구과제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4일부터 8월14일까지이며, 제안 분야는 보건, 환경, 동물위생이다. 참여 대상은 

시민, 관련 단체, 관공서 등이며,  제안서를 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누리집 http://hevi.gwangju.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공문, 전자우편ass1201@korea.kr),

 팩스(062-613-7519) 등으로 보내면 된다. 



접수된 연구과제는 과제선정심의위원회가 실용성과 학술적 가치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선진적인 연구 문화를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해마다 분야별 주요 관심사를 주제로 정해 연구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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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현 시정구호 '더불어 사는 광주’와 병행 표기할 시민구호를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시민구호는 민선6기 시정철학과 시정목표를 반영하고 현 시정구호와 어울리며 시정 추구 가치

나 비전을 운율성 있게 표현한 10자 이내의 문구이어야 한다.



* 예시 : 더불어 사는 광주, + 시민구호(10자 이내)



 공모기간은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이고, 참가자격은 제한이 없다. 시민구호와 의미를 기재한 

제안서를 작성해 우편, 이메일(전자우편dolman720@korea.kr)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자체 심사와 17일부터 21일까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에서 선호도 

조사를 거쳐 7월말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상장 및 부상 50만원), 우수상 1명(부상 20만원), 장려상 3명(부상 10만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시민구호는 현 시정구호와 병행 표기해 8월부터 최종 시정구호로 사용하게 된다.



시민구호 공모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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