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광주시 참가자들이 보석가공, 영어번역, 전자기기 직종에서 은메달을 거머쥐는 등 10명이 수상하며 실력을 발휘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고용노동부 주최로 충남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23개 직종 23명의 기능 장애인이 참가해 은 3개, 동 4개, 장려상 3개 등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는 각 지역별 기능경기대회에서 종목별 지역 우승자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매년 전국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올해로 제31회를 맞아 전국에서 총 36개 종목에 382명이 참가해 보석가공,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등 경기 직종별로 완성도 높은 기량과 작품을 선보였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은상 800만원, 동상 400만원, 장려상 1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을 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는 참가 장려금 10만원씩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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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성발전센터 새로일하기센터, 전국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 여성장애우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호평
(여성발전센터, 613-7980)


 

광주광역시여성발전센터 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황인숙)가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전국여성새로일하기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여성발전센터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13년 새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정정미 직업상담사의 ‘우리는 물고기 가족!’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20개 새일센터와 10개 광역본부에 종사하는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5개 부문 총 373개 사례 중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 32건이 발표됐다.


 

우수상을 받은 광주새일센터의 ‘우리는 물고기 가족!’은 엠마우스복지관 지적장애여성 11명을 대상으로 취업 입문 스쿨인 집단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의욕을 높이고 취업동아리로 연계한 사례다.


 

황인숙 센터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여성들이 집단상담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취업에 대한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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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이 많이 늦었네요.
광주신세계갤러리에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전이 전시 중이라 갤러리에 다녀왔습니다.


■ 전 시 명 : 최욱경 展

 ■ 전시기간 : 2013 11 14() ~ 12 3()   

 ■ 전시내용 : 최욱경의 1960~80년대를 아우르는 회화 및 드로잉 대표작 23 

  ■ 전시이벤트 :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나만의 아트리스 만들기’

-내용 :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최욱경의 색채 추상의 세계를 이해해보고,

작품에 담긴 색을 활용하여 자연의 기운을 담은 리스 만들기

-일시 및 장소 : 전시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오전 11, 갤러리

-참여대상 및 참여 방법 : 초등학생, 갤러리로 전화 예약 (회당 선착순 10)

 ■ 관람안내 : 관람료 무료, 개관시간 월- 10:30~20:00, - 10:30~20:30

도슨트 전시설명 서비스 상시 진행

(단체관람 사전 예약, 갤러리 데스크 062-360-1271)

 ■ 문     : 광주신세계 1층 신세계갤러리  T.062-360-1271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자 최욱경(1940-1985)작가의 작품을 전시합니다. 최욱경은 1963년 일찍이 미국 유학을 떠나 미국 추상표현주의를 비롯한 당대 유행한 사조와 경향들을 적극 수용하고,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이를 한국적 미감으로 체화한 한국 추상미술의 대표작가입니다. 1985년 작고 이후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회화, 드로잉 등 23점이 전시되었습니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독자적 화풍은 단색화가 주도했던 1970년대 한국 서양화단에서 그를 이방인과 같은 고독한 위치에 두기도 하였으나, 훗날 한국적 색채추상의 선구자로 평가 받게 하는 단초가 되었다.

1985년 작고 이후에 개최되었던 몇 차례 회고전에서 후기 색채 추상을 포함한 그의 대표적인 추상 회화가 중심으로 소개가 되었다면, 이번 전시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작품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최욱경의 예술 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최욱경의 모든 작업을 통해 우리는 동양인으로서, 여성으로서 느꼈던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어렵지 않게 마주하게 된다. 특히 후기 작품들에서 보여지는 여성적인 섬세한 감수성은 그의 작품이 지닌 가장 큰 특색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실제로 그는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색채를 통해 꽃봉오리나 여성의 인체와 같은 형상을 그려냄으로써 자신 안에 내재하고 있었던 여성성의 일면을 드러냈다. 때문에 이처럼 분출하는 생명력과 환희, 사랑을 담아낸 작품들은 특히 미국의 여성작가 오키프(Georgia Okeeffe1887-1986)의 회화와 자주 비견되었다. 하지만 그의 모든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동양과 서양, 빛과 어둠, 사랑과 증오, 행복과 고뇌, 참과 거짓 등 대립되는 양극의 두 세계이다.

짧은 생을 살며 모든 에너지를 발산한 그의 작품들은 주체할 수 없는 작가적 열정과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 또 그로 인한 고독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1,000여 점이 넘는 그의 작업들에서 기만적인 자기 복제나 작가로서 자기 표현에 대하여 주저하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이것이 바로 오늘에도 많은 미술 애호가들이 그녀를 꾸준히 사랑하고 미술계가 그를 그리워하는 이유일 것이다.

 

내 그림 속에는 생명체들의 생명이 숨쉬고 있다. 그 생명체들이 숨쉬는 색상들이 나타나고 있다. 색상들은 찬란한 태양광선에서 찾아보았다. 이런 작업들은 자연과의 만남에서 추려 내어진 경험들로서, 아무래도 자연은 내 그림의 고향이다.”

라고 최욱경이 작가노트에서 밝히고 있듯이, 자연에서 출발하긴 하지만 그 자연의 질서를 자기의 마음 안에서 일단 해체하고, 그 후 자신의 정신과 감각으로 다시 구성한다. 추상표현주의의 방법은 추상주의의 방법에 따라 대상과 자연의 본질적인 현황을 탐구한다. 그렇게 탐구된 자연의 원형을 화가의 주관과 개성에 따라서 재창조 하는 것이다. 최욱경의 작품에서는 강렬한 조형의 힘이 온몸을 사로잡는다. 이는 폭풍처럼 형성된 형태와 속도감 있는 붓놀림, 그리고 날카로운 색채의 대비효과 등에서 비롯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63년 미국 유학시기, 구체적인 형상이 나타나지 않는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붓질과 원색의 색채가 강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에서부터, 1970년대 미국에서 본격적본격적인 작품활동 기간에는 색채적 관심이 자연이라는 주제와 결합돼 새, , 물고기 등을 표현한 율동적인 곡선이 가득한 작품, 1978년 이후 귀국하여 우리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며 눈 뜬 자연의 미를 밝은 파스텔 풍으로 담은 작품에 이르기까지. 60~80년대 대표 작품을 살펴 볼 수 있다. 더불어 눈 여겨 볼만한 부분은 그간 추상 회화를 위한 과정의 일면으로 전시되었던 드로잉이 다양하게 소개된다는 점이다. 인체드로잉, 자화상, 콜라주 등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업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먹과 잉크를 사용하여 강렬하게 표현된 인체 추상은 최욱경의 열정을 꾸밈없이 엿보게 한다.

 


이러한 회화, 드로잉 작품과 함께 최욱경이 살아생전에 남겼던 시집 《낯설은 얼굴들처럼》에 실린 시, ‘마술사처럼 ‘, ‘장거리 버스 여행’, ‘선악과등의 시구를 곁들여 최욱경의 작품 세계를 깊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하였다.


낯설은 얼굴들처럼

 

공복의

메스꺼움이

현기증을 내고

 

이른 아침의

신선함을 맛보기

늦은 뒤이지만

 

새소리 청량함이

신록을 돋구는 데

지나치는

머뭇거림은

낯설은 얼굴들처럼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감회만 자아내고

그냥

빗물 고인 보도위에 젖어 드네요!

 

그간 최욱경에 대한 연구는 작품들보다는 그의 개성이 강한 작가적 성격과 평범하지 않았던 생애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욱경의 생애 전체를 아우르는 작품 세계를 살펴봄으로써, 보수적인 한국의 1960-80년대 화단에서 표현의 영역을 극한까지 확장했던 그를 재조망하는 한편 작가들로부터 더 인정받는 작가 최욱경의 가치를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번 전시는 2013년 광주신세계갤러리 정통 미술전으로 한국적 색채 추상의 선구라라는 수식어가 붙는 최욱경의 강렬한 작품과 마주하며 깊어 가는 가을 짙은 예술의 향취를 느낄 수 있겠다. 전시는 12 3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전시와 연계하여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11어린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키즈 아트클래스, “행운을 부르는 아트 리스 만들기는 어렵게만 느끼는 추상 미술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보는 미술수업이다. 이 행사는 추상미술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감상할 수 있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아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광주신세계갤러리(062-360-1630)로 하면 된다.

더불어 어렵고 재미 없게만 느껴졌던 추상미술의 영역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기간 중 매일 11, 1, 3, 5, 7시 전시 설명회를 진행하는데, 이외 시간을 이용하고 싶거나, 단체관람을 원할 경우 갤러리에 문의하면 된다.


 작가 약력

최욱경  1940-1985

 

1959     서울예고 미술과 졸업, 서울

196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서울

1965     크랜브룩 미술아카데미 서양화과 학사 졸업, 미시간

1966     브룩클린 미술관 미술학교 서양화과 석사 졸업,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서양화과 연수, 스코히간, 메인

 

교수 경력

1968-71   프랭클린 피어스, 뉴햄프셔 대학 미술과 조교수

1972-73   서울대학교 가정대학, 숙명여자대학교 가정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과 강사

1974-76   애틀란타 미술대학 강사

1977-78   위스콘신 주립대학 미술대학 초빙강사

1979-81   영남대학교 사범대학 회화과 부교수

1981-84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부교수

1984-85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교수

 

주요 개인전

1965     코넬대학교, 이타카, 뉴욕

1967     웨스턴 여자대학, 옥스포드, 오하이오

1969     나리 쟈갈 화랑, 피터부르, 뉴 햄프셔

1970     섀런 미술회관, 섀런, 뉴 햄프셔

1971     신세계 화랑, 서울

1973     미도파 화랑, 서울

1974     한국 축제기념 초대 개인전, 타이페이

업스테어스 화랑, 위니펙, 매니토파, 캐나다

               유니테리언 처치 화랑, 애틀란타

1975     웅게쿤스트너스 잠푼트 화랑, 오슬로

1976     신세계 화랑, 서울

1977     로스웰 미술관, 뉴멕시코

1978-79            뉴멕시코의 인상, 미국문화원, 서울; 부산; 대구

1981     공간 미술관, 서울

1982     가톨릭 문화센터, 부산

1987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9   호암갤러리, 서울

1996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갤러리현대, 서울

2006   국제갤러리, 서울

2013   가나아트센터, 서울

 

주요 단체전

1966   브루클린 미술대학 장학생 미술전, 뉴욕

1967, 68         연례 초대전, 스코히간 재단 주최, 뉴욕

1971   뉴잉글랜드 지방 미술대학 교수전, 노지어, 뉴 햄프셔

1972   조선일보 주최 한국 현대작가 14인전 초대전, 미국문화원, 서울; 대구; 부산

              창미회 초대전, 후쿠오카

1973   한국 현대 작가전, 하와이

1975   세계 여성의 해 기념전, 애틀랜타

1977   한국 현대 서양화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9회 남가주 한인 미술가협회 및 제1회 전 미주 한인미술가 초대전, L.A.한국회관, L.A.

1978   위스콘신 주립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전, 위스콘신, 미국

              평의회 자선전, 도쿄, 일본

1979   회화5인 초대전, 리화랑, 대구; 샘터화랑, 서울

              4회 영남일보 초대전, 대구 시민회관, 대구

1980   3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판화 드로잉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판화 소묘 8인 초대전, 맥향화랑, 대구

1981   드로잉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미술 ‘81,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한국 드로잉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4회 중앙미술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6회 상파울루 국제 비엔날레, 상파울루

              서울신문사 주최 제2회 동서양화 정예작가전, 롯데화랑, 서울

1982   81 문제 작가 작품전, 평론가 11인 위촉 선정, 서울 갤러리, 서울

              한국 현대미술 위상전, 교토시립미술관, 교토

              현대작가 판화 드로잉, 관훈 미술관, 서울; 명동 화랑, 서울

              살롱 도똔느, 파리

1982-85          한국현대 소묘전 순회전, 브루클린 미술관, 뉴욕; 미국 각 지역

1983   한국 현대미술전, 미스콘테아 홀, 밀라노

               83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1984   84 현대미술 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60년대 한국 현대미술 : 앵폴르멜과 그 주변들, 워커힐 미술관, 서울

1985   중앙일보 창립 20주년 기념한국양화 70, 호암갤러리, 서울

1987   개교 40주년 기념 영남대학교 미술대학 교수작품전, 동아쇼핑센터 미술관, 대구

1994   1994 현대한국회화 : 한국미술 빛과 색, 호암 갤러리, 서울

1995   한국 100개의 자화상 : 조선에서 현대까지, 서울 미술관, 서울

              한국 100개의 자화상 특별전, 국립 청주 박물관, 청주

1997   교과서 미술전, 한가람 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

1999   여성 미술제 : 팥쥐들의 행진, 예술의 전당, 서울

2000   한국과 서구의 전후 추상미술 : 격정과 표현, 호암 갤러리, 서울

2001   가나아트센터 개관 3주년 기념전 : 요절과 숙명의 작가, 가나아트센터, 서울

2004   서울대학교 박물관 기획 특별전 : 화가와 여행, 서울대학교 박물관, 서울

 

수상

1961   2회 한국 미술가 협회전 최고상, 국무총리상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입선

1965   미시간주립전, 디트로이트 미술관 주최, 입선

              브루클린 미술대학교, 막스 베크만 장학금

1966   스코히간 미술대학교, 전액 장학금

              스코히간 미술대학 학생전 소묘부, 1등상 (스코히간 재단 영구소장)

1972   8회 파리 비엔날레 공모전, 3위 입상

 

레지던시

1969   야도 미술재단 입주작가 프로그램, 사라토가 스프링즈, 뉴욕

1976   로스웰 미술관 입주작가 프로그램, 뉴 멕시코

 

저서

1965   Small Stones, 크랜브룩 미술대학교, 미시간, 미국

1972   낯설은 얼굴들처럼, 교학 출판사, 서울

              한국 근대미술 60년 소사 1900-1960, 문공부, 서울


소장

미주리 주립대학 심리학부, 캔자스, 미주리

스코히간 미술학교 재단, 뉴욕

스코히간 미술학교 벽화, 스코히간, 메인

콜비 미술관, 메인, 미국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서울

덕성여자대학교, 서울

크리스찬 아카데미 하우스, 서울

우양미술관, 경주

호암미술관, 용인

한솔미술관, 원주


글 제공 : 광주신세계갤러리


마침 1층 광장에서는 광주 우수 수공예품 기프트 홍보 기획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광주신세계갤러리

광주신세계갤러리는 광주신세계백화점 1층 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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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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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광주시,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
(총무과, 613-2860)


2012년 고용노동부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지침’을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가장 모범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2012년 공공기관 비정규직 실태조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광주시의 비정규직은 전체 직원 2446명 중 66명으로 2.7%에 불과했다. 이는 전국 246개 자치단체 중 가장 낮은 비율로, 전국 평균 13.2%에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광주시는 비정규직 처우개선과 관련해서도 2011년 6월부터 과거에 무급처리 됐던 휴일을 유급으로 전환하고, 2013년 1월부터 근로기간이 6개월 이상인 자에게 복지포인트와 명절휴가비를 지급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비정규직 처우개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비정규직도 도서관 주말 열람실 운영, 공연시 어린이놀이방 운영인력 등 업무특성상 불가피하게 일시적 으로 운영되는 분야와 65세 이상으로 공무원 정년에 해당하는 기간제 근로자를 제외하면 사실상 비정규직 제로화를 달성한 상태다.”라며   “앞으로도 정규직 전환과 함께 처우 개선을 상시적으로 추진해 노동자의 인권보장을 선도해 나가고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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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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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에서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장애청소년들의 정보마인드 향상과 직업재활에 힘쓰고자 광주에서 유일하게 개최되는 장애청소년 IT기능경기대회로서, 꿈 많은 장애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본 대회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도 6월 2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남대학교 정보전산원(북구 용봉동 소재) 에서 2013 빛고을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기능 경기 대회가 있었다.

챌린지 수상자 중 일부는(3명?) 10월말, 태국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고 하네요. (단 eSports 시상자는 제외 됩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이야기 나누고 있는 인솔교사들. 양해를 구하고 사진 한장

이야기 나누고 있는 자원봉사자들

대회는 총 3개의 강의실에서 장애등급별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야기 나누고 있는 협회관계자. 기자 그리고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관계자
특히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는 작년부터 쭈욱 이 대회를 후원해 주고 있다. (작년에도 제가 취재 함.)

기념품으로 준 카드형 usb

밥 먹고 합시다. 맛 있는 점심시간

줄을 서시오.

점심으로 돈가스가 나왔는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는 인솔교사...

점심먹고 대학ㄱ 교내를 보니 날씨가 화창하고 잔디밭도 날 유혹하는군 ... ♬

점심 먹고는 가벼운 마음으로 eSports 게임 한번

달려~ 카트라이더가 짱이야

여긴 가로세로낱말퀴즈 ...쉽게 컴퓨터를 사용하지 말고 스마트폰으로 검색하기...

시각 장애인을 위한 센스게임

대회 끝나고 기념사진 한장

남는건 사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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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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