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토요일 2시부터 6시 까지 무등갤러리에서 예술의거리 실내경매가 있습니다.

참석하고 후기 올려요.









사전 행사로 노래가~♬

경매는 3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참여하고 사진 올립니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39128786169721.1073741836.100002178095784&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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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3.2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광주광역시] 예술의거리 실내 경매행사- 광주랑

쌀쌀한 날씨 탓에 야외경매가 실내에서 있었습니다.
2월 23일 토요일 오후2시부터 6시 예술의 거리 실내 경매가 무등갤러리에서 있었습니다.

경매가 시작 되기전 배치 되 있는 물건을 살펴보면서 차와 커피를 마시며 같이 온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쪽에선 음악으로 경매 분위기를 띄우면서, 

2시부터 3시 까지는 음악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 오르네요.

경매에 나올 물건들, 경매전에 배치되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물건들이 하나둘씩 없어지고 

걸려져 있는 그림과 배치된 물건들이 경매가 진행 될수록 하나 둘씩 사라지네요.

실제 경매 모습으로 경매사님의 설명.

이날 경매를 살펴봤는데 감정가 100만원 짜리가 15만원에 낙찰 되는걸 봐서...

박현미 실장님.
저는 몰랐는데 페이스북 친구(페친)이라 저를 알아보네요.
다음 경매는 실외에서 3월 23일 토요일날  있습니다. 매월 넷째주 토요일.

많은 사진(80여장)을 찎었는데 용량이 너무 커서 버벅거려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모습이 궁금하시면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개인 사진첩으로 지금까지 취재한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으니 궁금하면 클릭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a.426759734073293.95970.100002178095784&type=3 

다음달은 야외경매(예술의 거리 중앙초교 뒤)에서 한다네요.매월 넷째주 토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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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명 : 남풍전
○ 장 소 : 빛고을시민문화관 1층 전시장

○ 일 시 : 2.12(화)~17(일)

○ 전시내용
- 일상생활의 예술적인 경험을 토대로 구상과 비구상의 작품을 회화,조소,설치 등의 조형방법으로 표현


‘남풍’

 

때마침 남쪽에서 더운 바람이 불어와 풍향계를 흔듭니다. 돌이켜보면 우리는 어디에서 불어오는 지도 모르는 바람에 속절없이 흔들리는 것은 아닌지... 대학시절 우리는 세상에 가졌던 불만과 그것을 고쳐보려는 이상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린 우리들은 세상에 대한 경험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지만 이상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그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만 먹으면 내가 가진 이상을 시행착오 없이 달성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확실하던 이상과 신념이 흔들리는 나를 발견합니다.

어떤 시인은 인간의 흔들리는 신념을 나침반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신념이 바위처럼 굳건하지 못함을 책망하며 한 숨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나침반 바늘 끝이 흔들릴 때만 그것이 가리키는 방향을 믿을 수 있다고 끝맺으면서 자신의 흔들리는 신념을 긍정합니다.

전남대 미술교육과는 비슷한 시기에 다니게 된 인연으로 오랫동안 만나오던 우리들은 작은 전시를 기획해봅니다. 인생의 분기점에서 흔들리는 우리는 서로에게 무엇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흔들릴 수밖에 없는 우리들은 이런 전시를 통해 잠시 서로에게 기대어 봅니다. 만남이란 불완전한 개인들이 자신의 결점을 채우고 서로를 의지하는 것일 테니까요.




‘남풍’

 

전남대학교 미술교육과를 비슷한 시기에 다니게 된 인연으로 오랫동안 만나오던 이들이 계획하는 작은 전시회의 타이틀이자 앞으로 이들 모임을 부를 이름이다. 이들은 왜 이런 이름으로 전시를 기획했을까?

사실 이들 모임이 지난 10여 년 간 사용한 이름은 ‘미남협’이었다. 80년대 말과 90년대 초반에 대학을 다녔던 회원들의 모임 이름으로 ‘미남협’은 당시 대학 분위기를 말해준다. 학생 운동의 끝자락에서 다소 심각하게, 더러는 장난스럽게 친목 모임인 그들의 모임에도 ‘미술교육과 남학생 협의회’이라는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그 시기가 학생 운동의 끝자락이었다는 것은 학생 운동 자체의 내부 붕괴라기보다 구체적 적이 사라진 시기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 학생 운동이 싸워오던 거시적이고 구체적이던 적이 사라지고 보다 미시적 차원의 적이 삶의 일상으로 내려온 것이다. 이제 싸움은 거인과의 싸움이 아니라, 세균과의 싸움으로 바뀌었다. 거인과의 싸움은 확실한 적을 이기기 위한 연대를 가능하게 하지만, 각자의 몸 안에서 이루어지는 세균과의 싸움은 연대가 불가능하다. 오직 홀로 자신 일상의 무의미와 싸워야 하는 것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10여 년, 우리는 그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을까? 패배하고 있을까?

최근 모임의 이름을 ‘남풍’으로 바꾸고 그 이름으로 전시를 기획한 것은 그런 일상의 작은 싸움을 표현하고 보는 이들과 나누기 위해서 이다. 바람은 어디에서 시작하여 어디로 가는 지 알 수 없다. 거의 무한대의 변수를 가진 열린 공간 속에서 일어났다가 서로 부딪히고 사라진다. 풍향계가 어렴풋이 그 방향과 힘을 알려주지만 그 방향은 잠시도 쉬지 않고 흔들린다. 바람은 결코 일정한 방향을 허락하지 않는다. 세상에 변화하지 않는 게 있을 수 없지만 잠시의 안도도 허락하지 않는 바람은 그 속에서 줄타기해야 하는 우리에게 긴장을 요구한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정직한 땅에 기대어 땀 흘린 만큼 거두어 드리는 생과 비교한다면 말이다.

각자의 삶속에서 미시적인 적과 또 잠시도 멈추지 않고 계속 그 형태를 바꾸는 적과 싸워야 한다면, 그 속에서 우리가 서로 연대할 수 있는 방법은 예술뿐이지 않을까? 왜냐하면 예술에서만 개인이 자신을 둘러싼 사회와 그 속에서 형성된 내면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고, 표현자의 의도와 감상자의 해석 속에서 그 의미가 무한히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남풍’ 전시의 기록은 승리의 기록이기 보다 ‘패배’의 기록일 것이다. 우리가 일상 속으로 얼마나 볼품없이 파묻히고 있는지, 우리의 감각이 얼마나 더 무뎌질 수 있는지, 우리가 먹고 사는 일에 얽매여 얼마나 무의미하게 살 수 있는지... 그런 패배의 기록을 보고 싶다면, 그래서 자신의 패배 역시 확인하고 싶다면, 결국은 죽음 속으로 사라질 수밖에 없는 인생을 확인하고 거기에서 도리어 용기를 얻고 싶다면 가보자.

보도자료 인용

자료 제공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두 번째 남풍전을 계획하며

“시 한 줄 쓴다고 뭐가 달라지나?

최근 방영된 ‘학교 2013’의 대사입니다.

한 없이 빈약해 보이는 시 한 줄, 그림 한 점이

우리의 삶에 작은 변화라도 줄 수 있는 것일까요?

대부분 미술을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는 우리들에게

다시금 되돌아오는 무거운 질문입니다.

고백하건데 누군가 정색하며 이렇게 묻는다면

뼛속 깊숙이 그렇게 믿는다고 말할 자신이 없습니다.

그동안 게으른 창작활동이 이를 반증합니다.

스스로 예술 창작 활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않는 자가

다른 사람에게 그 필요성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한편으론 빈곤한 창작 활동을 자책하면서

또 다른 한편으론 막연한 의무감에 쫓기지 않으면서

다시 한 번 묻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되찾아야 하는지…

 

2013년 2월 남풍 회원 일동




김상채 작가의 난

활짝 핀 난꽃에서 봄의 향기를 만끽하며~



김성대 작가의 영취산의 봄

김성대 (金星大, kim,sung-dae)

개인전

*2008 제2회 개인전 - 山動樂(서구문화센터갤러리 송)

*2003 제1회 개인전(상계갤러리)

단체전

*2012 광주민미협 전국민족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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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김을현 2013.02.1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발빠른 나현철 기자님 수고가 많습니다.







나의 친구, 나의 영웅 – 아트토이 컬렉션

My Friend, My Hero - Art Toy Collection

세계적인 아트토이들과 그 수집가들의 이야기, 롯데갤러리서 선보여

 

전시기간 | 2013. 2. 6() ~ 3. 3()  

전시장소 | 롯데갤러리 광주점(광주은행 본점 1F)

관람시간 | 10:30~19:30 / 설 연휴(2.9~11)휴관


전시 개요 |

- ‘어른들의 장난감아트토이 컬렉션 , 세계적인 아트토이들과 그 수집가들의 이야기

- 토이 마니아 5명이 수집한 각국의 대표적인 아트토이 1,000여 점 전시

: 베어브릭, 큐브릭, 완다, , 몰리, 더니, 어글리돌, 브라이스, 켈리클럽 등

- 트렌드세터들이 열광하는 토이 수집의 매력 - 젊은 세대의 키덜트 문화를 이해해볼 수

있는 계기 마련

- 세계 아트토이 시장에서 인정 받고 있는 한국의 디자인 그룹 <스티키몬스터랩>, 그들의 모든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Bearbrick 베어브릭 _ 수집가 배아람(RAMRAM)의 컬렉션

롯데갤러리 광주점에서 예술의 옷을 입은 장난감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기획전시 <나의 친구, 나의 영웅 아트토이 컬렉션>을 진행한다

 아트토이란 일반적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한 형태의 플라스틱 장난감 위에 예술가의 디자인을 입힌 것을 일컫는 용어로, 작은 크기와 다양한 디자인이 갖는 귀여움과 독특함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마니아 층이 형성된어른들의 장난감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작가의 작품을 소유할 수 있고 언제든지 보고, 만지고, 휴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내 손안의 예술작품으로도 일컬어 진다.

 1990년대 중반 홍콩에서 시작된 아트토이는 획일적인 캐릭터 장난감과는 차별되는 참신함으로 홍콩, 일본을 중심으로 미국, 유럽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확산되었다.

 아트토이는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어떤 제품을 선택하게 될지 모르는블라인드 박스라는 판매방식을 취하는 것이 많아 원하는 것을 뽑고 싶은 기대감과 그것을 뽑았을 때의 성취감이 주는 매력에 쉽게 빠져든다.

또한 아트토이의 인기는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과 개인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의 유행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 작은 크기의 아트토이는 사진으로 담기에 용이해서 일상의 이미지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수집품들을 자랑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소통 방식을 취해왔다.

그리고 중복으로 선택된 토이들은 주로 온라인에서 거래되고, 한정 생산된 아트토이는 그 희소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프리미엄이 붙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터넷 경매를 통해 원래 가격의 수십 배를 넘겨 거래되기도 한다.

아트토이의 유행은 키덜트(Kid+Adult, 아이와 어른의 합성어) 문화의 확산과도 관계가 있다.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아이의 감수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키덜트족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마음에 담아두고 그것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으며, 골치 아픈 현실을 피해 동심의 공간에서 안식을 취하고자 한다.


몰리 Molly _ 수집가 배아람(RAMRAM)의 컬렉션

과거에는 정신적 퇴행이라는 부정적 뉘앙스가 강해 미성숙한 사람으로 간주되기도 하였지만 어린이의 천진난만한 품성을 닮으려 한다는 긍정적 의미가 커지면서, 키덜트 신드롬은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이자 사회현상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즐겁고 재미있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의미를 두는 그들은 예술과 장난감이 만나 새롭게 탄생된 아트토이에 주목하였으며, 이것을 아티스트들이 만들어 내는 하나의 작품으로 받아들이고 동경하기 시작했다.

 키덜트 문화의 상징인 아트토이는 차가운 디지털 문화 속에서 풋풋한 아날로그시대를 떠올리는 회귀본능과 답답한 일상사를 잊어보려는 현실 탈출의 욕구, 환상의 세계를 동경하는 현대인의 심리를 잘 반영한다.


완다 Wonder Frog _ 수집가 이유진(MOODOSA)의 컬렉션

더니 Dunny _ 수집가 배아람(RAMRAM)의 컬렉션


출처 :http://blog.naver.com/glotteart

디자인을 해서인지 귀엽고 아기자기한게 앙증 맞네요.

주말에 관람 한번 어때요?

한편 광주은행 2층. kJB금융센타에는 설을 맞이하여 복주머니가 공중에 매달려 있어서 한번 찍어봤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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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gomi.com 러브곰이 2013.02.08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토이들이 많네요 ^^
    직접 가서 구경하고싶어요 ㅋㅋ
    즐거운 명절 연휴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토요일 오후 ‘아트경매’ 오세요

28일 오후 4시 예술의 거리…고가구·조각품 출품
다음달 8월 25일 4시~7시 개최예정  
전화 및 사전응찰가능 Tel 062)225-0049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아트경매는 광주문화재단이 문화관광부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중인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프로그램 중 예술의 거리 상인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광주대학교 아트스페이스센터’와 ‘예술의 거리 번영회’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후 예술의 거리 야외무대에서 개최되고 있다.

경매만 하는 건 아닙니다.

아트 스페이스는 야외 경매를 운영하지만 예술의 거리 번영회도 같이 운영하기 때문에 인근 삼점에서 상인들의 다양한 자체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인근 상점에서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특히 무안요에서는 다도 체험이 있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11시 오후 3시~4시
전화 예약하시면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인근 무등 갤러리에서는 사진 전시회를 관람 할 수 있습니다.

 

www.schinster.com(작가의 홈페이지)


관람하고 나오니 배가 추출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예술의 거리 번영회의 부녀회에서  먹거리등을 팔고 있네요.(홍어,막걸리,전) 

요기하고 7시에 경매가 끝이 났습니다.
끝나기 10분 전쯤 참여자에 한해서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확률이 높아요.다음달 8월 25일에 꼭 가야겠어요.)

4시 이전에 미리 행사관계자에 번호 응모해야 됩니다.
자원 봉사한 학생들에게도 상인들이 준비한 5만원 상당의 부채를 주고 끝~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부대행사(미디어 야경 등)와 영화가 준비 되었습니다. 간단히 사진으로



예술의 거리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매주 토요일 마다 영화 한편 어때요?

보고 싶은 영화를 접수해보세요.(Tel 062)225-0049)



예술의 거리가 시작되는
여기서부터 중앙로까지 300여m가 예술의 거리랍니다.

예술의 거리에는 화랑, 화방, 골동품 가게들이 대부분이 들어서 있지만

분위기 있는 카페와 예쁜 가게들도 있었습니다.


경매가 끝난 후, 인근 전통시장에서 열리는 대인예술 야시장에 가봤습니다.(밤 7시 30분부터 ~ 밤 12시 까지 진행)

어둡고 인적이 드문 대인시장의 밤을 환하게 밝히고 시장 내 상인, 예술가,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재미있는 어울림 인  대인예술 야시장의 운영은 기획, 진행, 홍보에 이르는 전과정을 대인 시장 상주 예술가로 구성된  공동 운영위와 함께 고민하고 논의합니다. 

거리에 늘어선 마차와 판매대에서 예술가, 시민, 상인들의 상품판매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회 다르게 펼쳐지며 누구나 함께 어울릴 수 있습니다.  

* 2012 대인예술야시장 전체일정

  제 3회 : 8월 24일(금), 25일(토)

제 4회 : 9월 7일(금), 8일(토)

  제 5회 : 9월 21일(금), 22일(토)

  제 6회 : 10월 19일(금), 20일(토)





크게 볼거리(게릴라공연), 즐길거리(한평갤러리), 먹거리 등이 있었다.



게릴라 공연 중인 여유(가야금 병창) 국악 전공중인 학생들


이날 중복 이었는데 영계 백숙 선곡이 떠오른다.


젊은 상인들의 만물예술마차에는 다양한 공예품과 악세사리등이 진열 되있다.



한쪽에선 다양한 먹거리가 옹기종기 모여 있었습니다.


젊은 예술가들의 작지만 나만의가게인 한평갤러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달고나를 재현하는 가게도 있습니다.


이런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음 대인예술야시장이 기다려집니다.

다음달 8월 24일(금) ~25일(토)




대인예술야시장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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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여행) 2012.07.3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의 파도타고 놀러왔습니다.
    광주시에서 관리하는 블로거인가요?
    광주에 대해서 없는것이 없네요!!

  2.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2.07.31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그렇습니다.
    다른 지역에 살고 계시면 시간 나실때 광주 한번 놀러 오세요.

  3. Favicon of http://dldduxhrl.tistory.com 잉여토기 2012.07.31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거리 많은 곳인 것 같네요.
    아침 일찍 가서 밤늦게까지 구경해도 지루하지 않겠어요.

    •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2.07.31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야외경매는 넷째주 토요일날 4시부터 7시까지입니다.
      그리고 연계해서 넷째주 금요일,토요일 7시 30분부터 12시까지 대인예술 야시장이 진행 됩니다.
      또 넷째주 토요일날 7시부터 아시아 문화마루에서 더 멋진 음악회가 진행됩니다.
      여기에 동구에서 맛있는 맛집 실락원이나 녹두집을 들리면 반나절은 정신없이 지나갈거에요. 맛집 말고 동구에서 좋은식단 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듯...

  4.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2.07.3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아시아 문화마루(구 도청 앞 분수대)

    공 연 팀세부내용
    은빛무용단 도라지, 진도아리랑(우리춤)
    얼쑤 리듬질주(Rhythm & Run)
    씨알누리 타악 신(新)아리랑 외 1곡
    MC 박요한 외 1명
    문화의전당 홈보 및 이벤트 진행
    최거룡 섹소폰 연주자
    베사메무쵸, 레인보우브릿지 등
    씨알누리타악
    정통 타악 그룹
    얼쑤 퓨전 타악 그룹(얼쑤 팀 공연 너무 좋음) 취재 하다가 봄.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artspace2012 예술의거리활성화사업팀아트스페이스 2012.08.23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예술의거리활성화사업팀 아트스페이스 입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이번주 8월 25일 토요일 광주 궁동 예술의 거리에서 제 11회 야외 경매가 있습니다~
    관심부탁드려요~ ^_^
    http://blog.naver.com/artspace2012/50148256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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