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

경북대 행정대학원 교수, 학생들과 시장님의 기념사진

양 대학원의 우호교류 및 공동발전 방향 계기 마련 을 위해 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이 6월22일 토요일 있었습니다.

6월 22일 전체일정 중 2013년 전남대.경북대 행정대학원 공동미래발전 워크샵은 17:00~18:30에 있었습니다.


식순에 의해 전남대행정대학원 총원우회장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식순에 의해 경북대행정대학원  총원우회장님의 답사가 있었습니다.



이병훈 총동창회장의 격려사가 있었습니다.

강운태 광주광역시장님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광주와 대구는 200km 떨어져 있는데 그 사이에 인구 10만 도시가 없어 영.호남이 단절 됬는데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행사는 달빛동맹 맺은 후 후속 조치로 이뤄졌습니다.

쿨 비즈 입고 열강하시는 강운태 시장님

동학농민운동

광주학생 독립운동

이번에 난중일기와 새마을 운동 일기 기록물이 등재 되어 역사 기록물이 총 14개인데

5.18 민주운동 기록물 담당자이셨던 UN 책임자 러셀박사는 5.18 운동을 아시아 민주주의 큰 영향을 주었고 동서간의 냉전 구도를 깨는데 기여했고, 놀라운 절제된 시민 의식을 보였다.




강운태 시장님의 강연을 듣고 질의 하시는 시민

김범일 대구 시장님이 답례로 선물을 주셨다.

기념 사진을 찍는데 고맙다며 김범일 시장님이 전화를 하셨다. 모두들 웃고 있는 화기 애애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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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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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시장, 자치구 순방 시민과 대화 광주동구청에서- 광주랑



강 시장은 ‘자치구 순방 시민과의 대화’ 첫 번째로 26일 오후2시 동구청을 방문해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시정성과와 향후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시정의 모든 가치를 시민의 행복에 두고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6,000여 공직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국내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민주․인권․평화도시’, ‘문화콘텐츠허브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의 시정 3대 축을 중심으로 많은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우선 “도청별관 문제로 2년6개월간 중단되었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추진, 세계 최초 도심 재생방식의 ‘광주u대회 선수촌 조성’, 28년만에 ‘택시6부제 시행’, 시민의 염원이었던 ‘개방형․친환경 야구장 건립’, ‘광주fc 창단’ 등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연말에는 우리나라 21번째로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인데 이어,

최근에는 제2순환도로 1구간에 대한 행정소송 1심 승소로 2028년까지 5000억원 이상의 재정절감 효과를 가져와 전국 민간투자사업의 시범사례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하는 쾌거를 이뤘으며,수출에서도 지난해 사상 최대인 141억불 달성, 제조업 성장률 특․광역시중 2위 달성 등 수출선도형 생산도시로 탈바꿈한 결과는 150만 시민이 함께 이뤄낸 성과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그동안 뿌린 씨앗들이 과실을 맺어 ‘고충민원처리 만족도’ 전국 1위, ‘건강도시’ 랭킹 1위 등 지난해 143개 수상과 886억원의 시상금을 확보했으며,5․18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광주인권헌장 제정,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아웅 산 수지 여사의 광주방문으로 세계 속의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강운태 시장은 2013년은 상생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민주․인권․평화의 도시, 문화콘텐츠허브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라는 시정 3대축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대선공약으로 채택된 대형 프로젝트가 새 정부 정책에 반영돼 광주발전을 이루도록 하고 jci아태대회, 세계한상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한편,일자리․문화․건강․인권․주거 등 광주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사회서비스 모델인 ‘광주형 행복복지 모델’을 구축해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건설을 위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학동삼거리 공원 확장, 충장로5가~수기로 간 도로개설 등 시민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와 토론의 이어졌다





노희용 광주 동구청장님의 환영사로  

강운태 시장님 초청 시민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하기전   강운태 시장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문화콘텐츠허브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의 시정 3대 축을 중심으로 많은 성과

 “도청별관 문제로 2년6개월간 중단되었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추진, 세계 최초 도심 재생방식의 ‘광주u대회 선수촌 조성’, 

28년만에 ‘택시6부제 시행’, 시민의 염원이었던 ‘개방형․친환경 야구장 건립’, ‘광주fc 창단’ 등 지역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 등 

민선 5기 시정성과 , 방향설명에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이날 은 광주 도구청에 4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시장님의 인사말씀이 끝난후   이날 방문한 시민들과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날 시민들은 광주 소방도로 개설과 탄력적인 주정차 단속, 주민 편의시설 설치,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에 따른 주변환경 정비 등을 요구 하였습니다.





한분한분 시민들이 의견에 경청을 하시고  모두 메모하시는 강운태 시장님









이날 많은 질문들이 사업비 요청 관련 질문이 많았는데  " 돈을 만들수 있는 요술방방망이를 가지고있는데  시청에 두고왔다' 며 

가벼운 분위기를 만든다음   우선 지원할수 있는사업과  함께 고민해보자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시민과의 대화 행사가 끝난후 이날 방문하신 시민들과 한분한분 악수를 청하셨습니다.


민과의 대화는 27일 서구, 3월 4일 남구, 6일 북구, 7일 광산구를 순회하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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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2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2. 광주동구 2013.09.12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시내에서만
    유일하게존재하는
    광.주.동.구.청!

강운태 시장 “문화전당․무등산 관광상품 개발 필요”
- 관광객 1천만명 시대 맞아 관광마케팅 시동
- 22일 관광활성화위원회 열고 발전방안 논의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한국을 찾는 외래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비롯한 광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22일 오전10시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관광활성화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국을 찾는 외래 관광객이 1,000만명인데 아직 광주에는 많은 외래관광객이 찾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며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광주공동체의 잠재적 여건을 개발한 특징있는 관광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광주는 5․18민주화운동 등을 통해 이미 세계에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고, 지난해말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무등산 등 관광자원을 많이 가진 도시다”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중심으로 이들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현 광주를 거점으로 전남권과 호남권으로 확장하는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는 학계, 관련단체 등으로 구성된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광주시가 현재 수립하고 있는 관광마케팅 기본계획(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했다.


기본계획(안) 수립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관광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데, 2014년 ktx 완전개통 ․ 문화전당 준공이 이루어지고 2015년 하계 u대회가 개최되면 개별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체관광객은 여행사에서 설계한 코스를 따라 움직이는 반면, 개별관광객은 여행코스를 스스로 선택해서 광주 곳곳을 누비고 다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단체관광 위주로 짜여진 관광활성화 전략이 근본적으로 수정돼야 한다.


‘관광 마케팅 기본계획(안)’을 보면, 노인․청소년 대상의 단체관광객 위주의 전략을 탈피하고,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개별관광객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2015년까지 3년 동안 ▲only gwangju 도심형 관광의 기반 구축 ▲홍보매체 다양화 ▲맞춤형 마케팅 강화를 골자로 하는 세부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전략으로 ‘광주만의 도심형 관광기반 구축’을 위해 5대 관광상품 출시, 5대 체험프로그램 개발, 5대 스토리텔링을 확충을 추진한다. 


‘5대 관광상품 출시’는 노인관광상품과 청소년관광상품’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멋(아시아문화중심도시), 맛(음식), 향(사람)을 활용한 한류체험관광(2013년), 미식관광(2014년), 치유 및의료관광(2015년) 등을 연차별로 상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이다.


광주의 ‘노인상품’은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노인관광이라는 틈새시장을 창출하였으며, 총 80회에 걸쳐 한중 노인 2만 6,000명이 문화교류에 참여하여 광주의 대표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청와대에서 열린 ‘외래관광객 천만명 돌파 기념 보고대회’에서 제주 올레길, 수원시 모텔전환사업과 함께 3대 성공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시는 올해 캠프 형태의 교육체험관광인 ‘한류상품’을 출시해 연인원 1만여명의 해외 청소년들이 광주에서 10박정도 머무르면서 한글을 배우고, 한국문화를 체험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상품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면, 중국 위주에서 일본 구미주 등으로 ‘시장이 다변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대 체험프로그램은 ‘보는 관광’에서 ‘체험 관광’으로 변화하고 있는 관광트랜드에 부응하기 위한 것으로 2010년부터 운영중인 ‘남도전통음식문화체험’을 ‘k-culture’(2013년), ‘전통혼례체험’(2014년), ‘k-dance’(2014년), ‘미용뷰티’(2015년)으로 연차별로 확대한다는 내용이다.


스토리텔링은 광주만의 멋과 맛이 어우러진 이야기를 바탕으로 체험프로그램과 관광상품을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관광상품의 원재료라 할 수 있다. 시는 현재 추진중인 ‘양림동’과 ‘광주천’ 주변의 스토리텔링에 더해 정율성(2013년), 남도음식(2014년), 남도소리(2014년)를 관광의 기초소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인 ‘홍보매체의 다양화’는 개별여행객을 겨냥한 것으로 각종 홍보물과 안내시스템을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하고, 여행 선도자를 활용한 구전홍보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맛과 멋이 버무려진 광주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온라인 홍보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지금은 단순한 번역수준에 불과한 각종 안내 책자(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종)를 언어권별 계절별 테마별로 독립 버전으로 제작하고, 24시간 온라인 안내 및 찾아가는 안내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취향이 다양한 개별관광객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세 번째 전략인 ‘맞춤형 마케팅 강화’는 노인상품으로 중국에서 교두보를 확보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류체험상품 등 신규상품을 출시해 일본 동남아 구미주 등 신규시장을 개척한다는 내용이다. 특히, 중국은 노인과 청소년 대상의 문화교류를 스포츠 교류, 한류 체험 등으로 확대해 거점을 6개에서 10개로 확대하고, 일본 구미주 등 신규시장은 시장의 특성에 따라 차별화된 전략으로 접근한다는 내용이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의 논의를 거쳐 ‘광주광역시 관광마케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관광환경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서남권 관광허브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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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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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gj.com 나현철 2013.02.25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2.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3.02.2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는 관광지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인근 담양이나 나주에 비해...


광주광역시 강운태시장님  설맞이 광주 양동시장 방문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은 설을 맞아 6일 오전10시 양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경제 현장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김용목 양동시장 상인회장 안내로 수산물과 과일, 육류코너 등 점포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제수용품 등을 구입했다.


강 시장은 “설을 앞두고 시장에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시민이 많고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이 있어 기쁘다”며 “전통시장이 항상 설 명절처럼 활기있고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용목 상인회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호남의 최대시장인 양동시장의 명성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강운태시장님께서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하셔서 

장보러 나온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광주 대표적인 재래시장 인 양동 재래시장  이곳 시장은 6개의 시장이 모여 큰  양동시장을 이룬다
건어물시장 ,닭전길시장,복개상가,산업용품시장,수산시장,양동시장  한곳한곳 다니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이날 강운태 시장님꼐서는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하여 물건도 구입을 하셨답니다. 








 전통재래시장을 더 활성화 해달라는  양동시장 상인분들의 말씀을 귀담아 들으신  광주시 강운태 시장님

앞으로 더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아끼지 않을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전통재래시장을 살리기위해 많은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통시장이 가장 활성화 되는 방법은  많은 시민들이 찾아가서 물건 하나를 사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트에 익숙해서 시장이 처음에는 불편하다고 느끼실지 모르지만  자주 다니다보면  시장에서의 정감과 먹거리 ,볼꺼리가 정말 많습니다.


올 설명절때는 꼭 한번쯤 전통시장을 방문해서 물건을 구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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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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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로 도약’
광주시, 2013년 디자인 산업화 원년으로
- 디자인프로젝트 실용화․디자인비엔날레 산업화 등 3대 프로젝트 추진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 21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하기 위해 2013년을 디자인 산업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디자인산업 육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이는 최근 기술과 문화, 예술, 인문 등 기술과 산업간 융합이 가속화되고, 융합이 시장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고 있으며 특히, 정부도 최근 디자인 주도의 산업융합을 위한 ‘디자인 산업융합 전략’을 발표하는 등 21세기 융합시대의 중심으로 ‘디자인’을 꼽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디자인산업은 고용창출 효과가 큰 지식산업으로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일반 r&d사업에 비해 매출 증대효과가 3배에 달하며, 반도체나 자동차 제조업에 비해 부가가치율도 2배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이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지식경제부는 산업디자인분야로 제품, 포장, 시각디자인 외에 환경디자인을 추가했다. 점차 제품 외관을 개선하는 스타일링 디자인에서 제품 개발 초기부터 디자인을 활용하는 엔지니어링 디자인으로 역할이 변화하고 있으며, 시장도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시는 이러한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디자인산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디자인 프로젝트 실용화 ▲디자인 거점기관 기능 활성화 ▲디자인 비즈니스 행사의 산업화 등 3대 역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먼저, 미래 디자인 프로젝트 실용화를 위해서 광주 5대 신 특화산업으로 ‘디자인융합산업’을 선정하고, 3년간 총 사업비 38억원을 투입, 디자인융합분야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등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아울러 제품디자인과 포장디자인 등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광주디자인센터의 디자인 거점기관으로서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는 조직 확대 및 신규사업분야 발굴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며, 융합형 디자인공학과 신설과 산학연 광관련제품 개발 등을 통해 융합형디자인대학 육성을 지원키로 했다.






디자인 비즈니스 행사의 산업화를 위해서 오는 9월부터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본전시, 특별전, 학술행사, 이벤트 등과 함께 지역 디자인산업화 컨텐츠 개발 프로젝트와 함께 추진키로 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05년 전국 최초로 광주디자인센터를 건립한 이후 디자인 전문회사(163개사), 인력(734명), 매출액(1,858억원)에서 타지역을 월등히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시의 디자인전문회사 성장률이 5.0%로, 서울지역을 제외한 지방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에 반해, 지역 디자인회사들은 대부분 전통적인 외관 스타일링 디자인, 공공디자인 등에 치우쳐 융합적인 사고력과 엔지니어링 디자인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또한 그동안 광주시가 육성해 온 광산업, 정보가전산업, 자동차부품산업 등과 융합을 통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미래형 디자인 연구개발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문석훈 시 경제산업정책관은 “대내․외 산업환경의 변화속에 광주지역의 산업적, 사회적, 문화적 특성에 걸맞는 창의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디자인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하기 위해 체계적인 디자인산업 육성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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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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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690027 95690027@naver.com 2013.01.2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읽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신기한별 2013.01.2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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