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녀 1만명에게 외국어 무료 교육실시

 

광주시에 7세~25세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등 저소득층 자녀 1만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어 무료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어학복지사업은 민선6기 과제인 광주공동체 안에서는 소득결과로 사교육의 기회가 박탈되지 않고

모든 자녀가 평등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주시가(주) 나래교육에 어학 학습권기부를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총 72억원 상당의 1년 어학 학습권과 학습자 전용 홈페이지를 개발해 기부한다고 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1년간 영어,중국어,일본어 등을 무료로 수강할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대상자 선정기준을 마련해 2월초 시 홈페이지와 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어려운 이웃이 자기계발의 기회를 가족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시민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광주시, 저소득층 자녀 1만여 명에 외국어 무료 수강
- (주)나래교육 어학학습권 기부로 어학복지 제공
(사회복지과, 613-3220)



광주지역 저소득층 자녀 1만여 명에게 외국어 무료 수강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주)나래교육(대표이사 이명신)과 함께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자녀 1만여 명에게 오는 3월부터 1년간 온라인으로 영어․중국어․일본어 등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어학복지를 제공한다고 21일 발표했습니다.

 

수강생들은 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누리집)에 개설된 학습자 전용 배너를 통해 교육받게 되는데요. 이번 어학복지 사업은 광주시가 시민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시민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가 외국어를 학습하고 어학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주)나래교육에 어학 학습권 기부를 제안해 성사됐습니다. (주)나래교육은 지자체 중 처음으로 광주시에 60억~72억원 상당의 저소득층 자녀 1만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1년 어학 학습권(영어, 중국어, 일본어)광주시 학습자 전용 홈페이지(누리집)를 개발해 기부키로 했습니다.

 

시는 대상자 선정 기준을 마련해 2월초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광주복지재단 홈페이지(누리집 www.gjwf.kr)에서 사업을 안내하고, 광주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 계획입니다. 3월 초 어학복지 대상자가 선정되면 시청에서 윤장현 시장과 이명신 ㈜나래교육 대표이사, 학습대상자 대표 등이 참석한 어학학습권 기부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주)나래교육은 지난 1998년 설립된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외국어 교육기업으로 인사혁신처, 서울특별시, 한국전력공사, 광주시 등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유료 온라인 외국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명신 대표이사는 “장기불황의 여파로 교육업계가 많이 어렵지만 이럴 때 일수록 어려운 이웃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주고 이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작은 마음으로 기부했다.” 라며 “(주)나래교육이 교육기부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의미있는 제안을 해 준 광주시에 감사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repeatmark.tistory.com 행복더하기7 2016.01.25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많이 하시네요~^^

 

제2호 아시아광주진료소, 네팔인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할 것

- 윤장현 시장, 제2호 아시아광주 진료소 네팔관계자 접견
(인권평화협력관실, 613-2070)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님은 14일 네팔에 추진 중인 제2호 아시아광주진료소 설립과 관련해 마다브 쿠마르 네팔 전 국무총리, 네팔 직업교육기관인 CTEVT 람 하리 대표 등 현지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관심사를 논의했습니다. 윤 시장님은 마다브 쿠마르 네팔 전 국무총리에게 “지난해 네팔 대지진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을 때 광주시가 민간의료진, 일반시민 등과 함께 3차례에 걸쳐 긴급 구호단과 구호물품을 보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많은 민간 협력자들과 함께 아시아지역에서 광주진료소를 추진하고 있다.”라고 소개하고 “특히, 네팔에 추진 중인 제2호 광주진료소가 네팔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광주가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마다브 쿠마르 네팔 전 국무충리님은 “어려울 때 광주시가 손을 내밀어줘 감사하다.”라며 “광주진료소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네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윤 시장님이 CTEVT 람 하리 대표에게 “네팔에 건립 예정인 제2호 아시아광주진료소 공간을 무상으로 임차해 줘 고맙다.”라고 하자, 람 하리 대표는 “광주가 네팔을 친구처럼 도와주고 있는데 당연한 도리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다.”라며 윤 시장님의 손을 잡았습니다.

한편 네팔은 지난해 4월 규모 7.8의 강진으로 9000여 명이 사망하고 주택 90여 만채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시는 지난해 3월 제2호 아시아광주진료소 설립의 필요성을 느끼고 건립 사전조사 지원사업을 공모해 다문화 가족 지원과 의료봉사 활동을 하는 (사)희망나무를 지원단체로 선정했습니다.

시와 (사)희망나무는 지난해 8월과 12월에 네팔 현지 후보지를 돌아보고 CTEVT가 네팔 수도 카트만두 북동쪽 25㎞ 지점에 신축 중인 건물 1층을 무상 임차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제1호 아시아광주진료소는 2014년 6월20일 캄보디아 캄퐁 스퓨에 설립돼 해외 의료지원사업, 문화․체육교육 사업, 환경정비사업, 캄보디아광주진료소 운영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현지 의료진을 채용해 활발히 진료하고 있고, 광주지역 의료봉사 단체가 연 6회 정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친환경차·에너지·문화분야 협력 강화 희망” 피력

"광주-광저우 교류 20주년, 아셈문화장관회의 기대" 화답
- 윤장현 시장, 왕시엔민 駐광주 중국총영사 접견
(대변인실, 613-2140)


 

 윤장현 광주광역시장님이 지난 15일 오후 왕시엔민 주 광주 중국총영사를 접견하고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습니다. 윤 시장님은 “왕시엔민 총영사를 파트너로 만나 시가 가고자 하는 미래 비전으로 차이나 프렌들리에 대해 충분히 교감해왔다.”라며 “올해는 이런 교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일들이 이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올해로 20년이 되는 광주와 광저우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지난해 칭화대 강연을 계기로 운영되는 칭화포럼을 통해 양 지역 청년들의 교류를 활성화해 미래 한중관계에 노둣돌을 놓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윤시장님은 또 “지난해 KTX 개통, 하계U대회 개최 등 많은 변화를 겪은 광주는 이제 전기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미래형자동차는 물론 에너지산업도 집중 육성하고 있다.”라고 소개하고 “이 분야에서 광주와 중국 간 교류·협력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중국 자본이 한국에 들어와서 ‘메이드 인 광주’로 제품을 생산한다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라고 광주 투자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이 밖에도 “지난해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중국의 좋은 문화·공연팀이 와서 공연함으로써 한국이 중국을 이해하고 양국의 문화가 서로 전파되는 창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왕시엔민 총영사님은 지난해 광주가 거둔 많은 성과들을 축하하고 전기자동차와 에너지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에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총영사님광주와 광저우시 간의 교류 20년 기념행사가 뜻 깊게 진행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협력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문화는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라며 “중국의 더 많은 공연단이 광주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광주 중국영사관은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올해 열리는 아셈문화장관회의가 광주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라며 “광주와 중국 간 교류도 더욱 심화·발전시키자.”라고 화답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광주랑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