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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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2010/03/0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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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광주호 님.
‘2000가지 행복’ 블로그 운영자입니다.
광주호님의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2000가지 행복’은 이천의 2000가지 이상의 행복한 이야기를 담는, 이천시 공식 블로그인데요.
3월 2일 오픈을 해서 인사차 방문했습니다. ^^
앞으로도 자주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놀러와주세요~~
http://2000happy.tistory.com -
극단예린
[2010/02/1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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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예린 열두번째 공연 ‘귀족수업’ (몰리에르/작. 윤여송/연출) 에 초대합니다.
귀족이 되고 싶은 사나이의 좌충우돌 폭소 코미디!!
몰리에르의 천재성이 빛나는 프랑스 최고의 고품격 희극!!
“귀 족 수 업”
몰리에르/작. 윤여송/연출
출 연: 김동원. 소병주. 조유하. 신기록. 김동빈. 정다경. 임민경. 조여리
박보영. 김은영. 김수민. 정혜진
일 시: 2010년 2월 20일(토) - 21일(일)
(PM 4:00, 7:00)
장 소: 씨디아트홀 (전대사거리)
관람료: 10,000원
예매처: 충장서림(충장로1가). 용봉서적(전대후문).
문 의: (062)234-2244.
귀족수업공식카페바로가기
관람권을 구매하신 분은 미리 좌석예약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약을 서두르시면 좋은 좌석을 배정받으실 수 있습니다~~^_^**
작품줄거리
17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희극 작가인 몰리에르의 ‘귀족수업’ 은 신분 상승을 노리는 평민 계급 출신 벼락부자들의 속물근성을 유쾌하고 통렬하게 풍자한 작품으로 시대를 초월해 현재까지도 전세계의 무대에서 사랑받아온 프랑스를 대표하는 고전 희극이다.
평민출신으로 부를 축적한 쥬르댕은 귀족을 동경하며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온갖 귀족 흉내를 내며 환상속에 살고 있다.
귀족으로서 갖춰야 할 교양을 쌓기 위해 춤, 음악, 검술 선생을 가정교사로 부르는 한편 학식 또한 갖추기 위해 철학 선생마저 불러들인다
하지만 이들은 교육보다는 우스꽝스러운 주르댕에게 아첨을 하며 돈을 뜯어내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마침내 주르댕은 귀족 신분에 어울리는 옷을 맞춘답시고 재단사를 불러들여 기상천외한 옷을 비싼 값을 지불하고 맞춰 입는다.
해괴한 모습을 본 하녀 니꼴과 주르댕 부인은 실소를 금치 못하고 주르댕에게 제발 정신을 차릴 것을 말하지만 주르댕은 그 누구의 말도 듣지 않고 더욱 엉뚱한 행동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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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옥따옥
[2010/01/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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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블로그 어워드 공공기관 부문 3위를 차지하셨네요^^축하드려요~광주시 빛창은 많은 지자체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답니다~올해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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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
[2010/01/0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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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극<결혼연습> 20% 할인예매실시
정상관람료 10,000원
공연일번지카페회원 8,000원
**** 할인예매는 사전입금자에 우선합니다.
입금계좌번호 : 601172-56-095332 (농협/이현숙)
공연문의전화 : 010-2218-7007 / 016-635-2816
*** 아래 예시 댓글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시) 입금일 / 입금하신분 이름 / 연락처 / 매수
사랑하는 연극 < 결 혼 연 습 >
2010년 1월 31일 (일)까지
* 목 · 금요일 : 8시 * 토요일 : 5시 · 8시 * 일요일 : 5시
장 소 : 공연일번지 소극장 (금남근린공원 옆)
제작/극단DIC 원 작/ 레이·쿠니 각색 · 연 출/ 정 문희
출연/ 윤희철(죠지 역) 나 윤정(루이스 역) 이 명덕(데이비 역)
- 공연 내용 --
평범한 그들의 평범하지 않은 사랑 이야기... 공무원 생활 18년 차, 마흔 셋, 혼자 사는 남자, 조지. 그의 아파트 윗층, 남자애들만 사는 걸로 알았는데 여자 목소리가 들린 지 일주일 쯤 됐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자신만을 위한 식사를 준비하는 저녁, 윗층에서 싸우는 소리가 요란하다. 날카롭게 쏘아대는 여자의 목소리. 잠시 후 조지의 아파트 초인종이 울리고 불쑥 나타난 윗층 여자 19살의 루이스, 만삭이다.
임신을 하게 된 19세의 루이스는 자신을 돌보지 않던 부모를 떠나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런던에 온다. 런던에 온 첫날, 공원에서 데이비를 만나게 되고 데이비의 아파트에서 지내게 된다. 그러면서 아래층에 사는 조지를 알게 된다. 항상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같은 시간에 퇴근하는 조지를 데이비와 그 친구들은 ‘괘종시계’라고 비아냥 거렸다. 루이스는 데이비와 크게 싸운 어느 날 저녁 조지의 아파트로 들어와 버린다. 루이스는 조지가 이혼남이라는 것, 공무원이라는 것, 18년 동안 일했지만 아직 대리라는 것, 아내가 조지를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된다. 조지는 루이스가 고향을 떠나 혼자고, 위에 사는 데이비와 싸웠고, 갈 곳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조지는 만삭인 어린 여자아이를 차마 밖으로 내몰 수 없어 루이스를 자신의 아파트에 지내게 한다. 루이스는 자신 때문에 집을 나가려하는 조지를 말리고 본인이 떠나고자 한다. 그렇게 실랑이 하는 사이. 루이스에게 진통이 오고, 조지는 병원에 전화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둘은 서로를 꼭 붙들고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합창한다. 결국 조지는 루이스의 아이를 받고, 이들은 함께 생활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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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민
[2009/12/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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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엄청 추워요....
2009년을 떠나기 아쉬운지 무지 추우네요...
한해도안 저의 블로그 아껴 주시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에도 좋은 웹프랜드 되어 봐요....^^
Happy New Years~~~ -
Sun'A
[2009/12/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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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많이 추웠죠~
저녁식사는 맛있게 하셨어요??
이제 올해도 몇일 안남았네요..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늘 건강하세요^^









